< 신앙의 길은
피차 간 양면성이 있어
매우 진의를 전달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
그런 세상에 속한
비신앙인들이
천국을 대적해서
언급하는 타인들의
비판적 언행의 말들이
있게 됩니다.
세상인들의
날카로운 따가운
말과 견해로 다가와
신앙인이 걸어 온
자신의 적은 신앙의 길을
마구 뒤 뒤흔들어 댑니다.
세상이 주장하고
쏟아놓는 인생 관점으로
쏟아내는
사람들의 말을 듣다가
신앙인은
세상과 다른
세상에서 고립된
자신의 신앙의 길이
과연 효력이 있을 까?
현실과 비교하면서
의심하기 시작 할 때
그 순간 전진하던
그의 신앙은 답보 상황인
신앙 중단의
정지 상태로 빠져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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