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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7월 27일 화요일

어느 신앙인의 홀로 가는 인생살이 독백

              TODAY'S 

         GOD MESSAGE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 세상의 관심이 그에게 평소에 늘 관심을 떠난 상태에서 저평가 되던 그의 과거사 인생 독백  >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어도 잠시의 말에 그치는 상황처럼 느껴질 때면 그에게 잠시 스쳐가는 허공 속의 빈 공간을 울리는 기도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는 천국의 약속을 믿고 지극한 정성으로 살아왔어도 그의 현실은 그에게 가두어진 어둠의 현실을 보여 갔을 뿐입니다.


그는 참고 인내하면서 고통 뿐인 긴 하소연 속의 하루를 살아 갑니다. 그의 믿음의 길을 소개합니다, 그는 믿음으로 그의 찬란한 비전으로 찬란한 영광의 미래 가능성을 바라 보게 됩니다,


그에게는 늘 확실한 기업으로 신앙의 길에서 믿음으로 보장이 된 미래의 기업 창출의 길이 열려지는 새 기업 창출을  보장 받은 영혼이 되어져 그의 불철주야의 밤샘 기도를 따라서 자신에게 미래 확신 속에서 천국의 절대 약속처럼 보장이 된 길이 남들에게는 거의 늘 거짓된 허황된 상황처럼 의심으로 간주될 때 마다 그는 자신의 신앙의 길이 적은 믿음에 기초한 길이라 여겨 흔들리게 되고


늘 허구의 약속처럼 쉽게 조롱도 아니지만 남들의 현실을 냉철하게 직시하라는 핀잔 속에서 살아 갈 때면 때로 심란한 갈등 속의 고통과 참고 인내한 그동안 걸어간 신앙의 길에서 잦은 의심 속에서 그의 현실은 정지된 상황 만으로 계속되고 시련이 그친 적이 없는 불청객 고통이라는 사망의 방문객의 심술로 닥쳐 온 그 현실의 고통을 그가 애써 참고 오늘의 고통을  잊으려 해도 그에게는 필히 잊지 못할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는 약속이 무효가 되지 않음을 믿고 진행해 갈 때 그에게 그러나 아직도 거의 전혀 변화가 없는 듯한 현실에서 살 수 밖에 없다는 점이 그를 괴롭힙니다.  



그에게 내려 온 천국의 은총은 불쌍한 그를 더욱 강하게 믿음의 확신으로 계속 그를 붙잡고 위로하게 됩니다, 나의 미래의 인생의 목적 고지를 향한 발걸음, 그 길은 거의 남과의 비교 불가의 최강의 최고 레벨의 땅으로 내가 도착할 시점을 예시가 가능하게 되는 것처럼 미래 비전의 계시로 보여지고 있어도 , 이제 기도의 시간을 잠시 멈추고 미래 비전의 꿈에서 깨어난 현실로 들어서자 천국의 비전을 떠나자 다시금 그의 현실로 자신에게 찾아온 것은 어둠의 상황이라는 극한 고통의 현실 뿐이기에 그는 또 다시 기도로 정진하고 내 목적의 최상의 레벨의 땅으로 지금 부지런히 열심히  줄기차게 달려가는 기도를 멈출 수 없는 자신의 믿음의 확신이 미래 비전을 다시 기도로 미래를 향한 확신 속에서 멈추지 않고 달려가게 됩니다.



그를 보고 남들의 저평가는 현실적 관점으로 낮게 평가하는 비평이 지속됩니다. 그의 오늘의 상황은 꿈 속에 머물고 있는 사람의 길을 가고 있어도 남들에게는 그가 아직도 여전히 꿈이 없는 천한 일처럼 일하는 사람처럼 남들이 그를 낮추려 하기에 그는 오늘의 낮은 신분 사열에서 그를 의기소침하게 하는 현실에 더욱 불만을 터뜨리지 만 


그래도 오늘의 나는 여전히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 속의 약속의 성취를 믿기에 지구촌 사회의 영광 속의 기도의 결과로 미래 상황에서 획득이 가능한 상급의 영원한 천국의 신앙 생활의 상급의 기업 획득의 번영의 미래 비전의 길에서 천국의 월계관인 세상 속의 영광의 날들이 펼쳐지는 프리미엄급 최상의 최고 호화 레벨 급 인생의 찬란한 비전 속의 계획도 일시적으로 다 물거품 처럼 사라진 듯한 신기루 허상 속의 답보 상태, 정체 된 내 현실의 낮아짐을 보고 어질어질함을 느끼면서도 계속적으로 달려가게 됩니다, 내일도 또 오뚝이 처럼 쓰러졌다가 다시 무기력 상태에서 또 다시 일어나서 다시 달려가게 됩니다,

 

 

시대의 냉혹한 차가운 냉대 뿐인 푸대접 뿐인 상황에서 그는 자신의 존재감이 계속 낮추어 지고 현실은 지극히 당연한 자신의 현실 세상의 시대의 흐름세의 냉혹한 관점 속에서 세상은 나를 잊혀진 존재로 간주하고 내게는 시대 그들로 부터 쉽게 망각 속에 세상에서 잊혀진 존재감으로 남들의 혹평 속에서 다운그레이드 상태로 다시 인생 레벨이 곤두박질 처지고 땅에 떨어진 내 인생 낮은 레벨을 보고 살게 되는 순간 내 약세 상황을 틈타서 적들에게 무참하게 공략 당한 내 인생의 고통 속의 시련이 연속되는 긴 한숨 속의 날은 여전히 적들의 총 공세 상황으로 인해서 기회는 박탈 당한 상태로  갈 길을 잃은 양처럼 살아도 내 인생이 길이 여전히 어둡고 피곤해도



천국은 여전히 내 상황을 잠시 위로해 주는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천국의 약속이 오늘도 변함이 없는 영광의 빛을 보여 주기에 천국의 약속이 내게 이루어 진다는 천국의 보장의 약속이 이미 내게 있었기에 기도의 기다림으로 지치고 피곤한 내게는 천국의 위로가 더욱 더 필요한 상태여서 오늘도 기도로 위안을 받고


그런 기도는 내게 확신을 더하고 내게 천국의 복으로 힘찬 하루를 살 수 있는 영원한 천국의 기업 창출의 길이 보장되고   약속되고 확신 속에 믿음의 성취가 도래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믿고 간주할 수 있었기에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내 현실은 아직도 여전히 거의 일보 전진 상태가 아직은 없어 인생 도약을 꿈꾸어 살아도 삶의 적은 변화로 그쳐가기에 아직도 활성화 된 현실의 믿음의 한 단계 성장의 현실적 결과를 보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인생의 설움 속의 업그레이드 된 삶의 도약은 없고, 내게 깊게 내 마음의 어둠의 세월이 오늘의 고통스러운 현실로 그칠 줄 모르는 깜짝 놀람을 줄 때 마다 그 영적 어둠의 현실로 다가온 것처럼 여겨질 때 마다 그는 그의 징계 속의 천국의 징계처럼 시련 뿐인 현실을 가져다 주고 그에게 한 치 앞도 안보였던 과거를 돌이켜 보면 깜깜한 상태로 바로 앞의 현실이 안 보이는 어두움의 현실의 상태 만 지속되는 세상과의 단절, 칠흑 같은 어둠의 고충의 상황이 그를 더욱 아찔하게 만들어 가는 인생 비극 상황의 심연의 늪에 깊게 빠져들고



세월 속의 깊은 눈물 속의 꼬박 새운 밤의 고요함의 바의 시간이 지날 때  삶의 거처, 처소 밖,  길거리 차도의 차 소리 경적도 조용해 진 고요함의 정적의 밤을 기도로 보내고 또 다시 다가 온 현실의 시련은 적들의 맹 공세에 적들 만 신나는 듯한 상황이 적들의 한편 가담의 속에 내게 불리해 진 상황으로 인해서 내 감정이 너무 깊숙이 불신 감정으로 다가와 머물고 있었기에



그래도 그는 기도는 계속하고 있었기에 그 확신이 가져다 준 영적 기쁨과 확신이 누구에게나 다 허락된 약속이 아니었기에 미래 비전 상황에 대한 신앙 공감은 남들에게 없었지 만 그토록 오랜 시련의 세월을 참고 내가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시련의 때를 기도로 현실 고통을 극복하고 인내할 수 있었지 만 어느 누구에게도 알아준 적이 없는 나 만의 고통과 시련의 때를 내가 악한 현실을 보고 시대는 시대 평가 기준으로 악으로 기울어진 저울추의 불공평성을 내가 보고도 참고 지나갔기에 다른 어느 사람에게도 나의 고통이 그저 한 사람이 관심이 없는 단지  한 인간의 약간의 고충처럼 여겨졌다는 점입니다.

 

너무나 길고 긴 오랜 기다림의 약속이 천국의 약속의 성취를 기대감으로 또 다시 이어져 미래의 도약 상황을 기도로 거듭 확인시켜 가시는 성령의 위로 현실 상황이 나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의 상황이 다시 바뀌고 있는 상황으로 성령의 역사하심을 따라서 지구촌의 역사 변동의 수레바퀴가 맞물려져 이해 관계의 합세 구도로 함께 돌아가고 있는 변화된 현실이 내게도 다시 연결이 되고 내가 그동안 오랜 세월  동안 겪고 지나쳐 온 격렬한 감정의 분노 감정 속에서도 미래 가능성 도약 상황의 기도 약속의 유효성을 내가 믿는 믿음으로 믿고 살다가 또 다시 악한 현실의 악의 세력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생존 게임의 치열한 도전으로 내가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서 내 미래를 다시 확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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