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열매가 없는
최종 무의미함을 낳는
신앙의 무용성이
크게 부각이 되는 점에서
그 신앙의 길이
결과론에서
늘 그의 신앙의 길이
시대에 뒤쳐지고
낙후된 상태로 머물면서
인생 길 낙오자
패배자 신앙의
불리한 국면으로
그의 신앙의 길이
어려움의 순간을
땜질 처방하듯이
단지 형식적으로
흘러가기 쉬웠다는
점입니다.
그와 공동체 조직은
함께 모두 다
오늘까지도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인생 실패자,
낭패의 길 만을 걸었습니다.
그가 걸어 온 과거로
부터의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오랜 긴 신앙의
낙후된 길이
자신의 책임으로 만
돌릴 수 없기에
거의
주변 신앙의
동료와 함께 걷는
오래된 낡은 길에서
신앙의 효력은 없었고
그의 길이
늘 전진이 막힌
길에서
현실과 타협하려는
빗나간 길을 따라
하나님을
외면하는 길에서
유일한 현실 타개책으로
세상과의 어울려 가는
길을 찾아도
결과는
오히려 더욱 나빠지는
어려운 현실 상황 만을
초래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외면한 길을
세상과의
공동체 전선 구축으로
길로 여기고
그 길 만을
유일한 생존책의
한 타협 수단으로 여기고
하나님의 뜻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천국과
전혀 무관한 길에서
방황했기에
그런 그의
빗나간 신앙의 곁 길에서
천국의 보호막 처리가 안되는
천국의 보호막 돌봄에서
늘 배제되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거의 묵살 된 채로
그 신앙의 길이
흐르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그가
실제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바른 신앙의 길을
다시 재차
권하게 됩니다.
그 길은
그가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찾는 길이 됩니다.
그가 오랜 긴 세월 동안
답습해 온
낡은 신앙의 부패한 길은
그의 실 생활 속에서
거의 자신의 일상 생활의
번영 만을 찾는 데 급급하고
그런 하나님의
천국의 경영 방식을
버린 사람 위주의
일방적 신앙의 길로 치우치고
거의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않았기에
그런 천국의 방식을 떠난
그 자신의 일방통행식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을 거의
만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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