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신앙인 사회의
영성 개혁의 신앙 생활에서
영적 개선의 개혁 노선의 새
신앙이 실생활로 실행되어지는
신앙 개혁의 필요성 대두 >
우리는 수십 년 전 부터
한국 교회의
식어진 신앙 생활의 길에서
영성 개혁의
강력한 실천 행위에 따른
개혁 의지의 결단을
촉구하는 수 많은
바른 신앙의 길을
광야의 외치는
사역자들의
영성 개혁 운동의
필요성의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영적 개혁의 기치를
내세운 교회 개혁의
영적 개혁 의지는
영리를 추구하려는
타락한 영리 신앙의
목적으로 인해
다 사라지고
교회의 종탑들이
꺽여져 쓰러지고 있는
상황에서
뒤 늦게
후회를 해도
이미 다 늦어진 상태라
소용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미 오래 전에
기존의 한국의
대 다수의 교회들이
사데 교회
(SARDIS CHURCH)처럼
한국 교회가 유명세와
말만 무성한 상태에서
영적으로 활력을
다 잃어 버린 상태에서
신자들의 영들이
죽은지가
오래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마치 산소가 부족한
더러운 시대의
혼탁해진 흙탕 물 안에서
살갗이 해진 물고기처럼
더러워진 시대의
타락 현실에서
아가미가 죽고 있는
숨을 쉴 수 없는 상태로
용존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죽어가는
물고기 처럼
우리가 사악한
현실 앞에서 영적인 활력인
깊게 숨을 쉬는 것 조차도
힘이 든 영적 혼탁도가
심히 더러운 물에서
고통을 느끼면서 죽고 있는
삶에 찌들어
깊게 삶의 고통 뿐인
흔적과
불치의 상처가
깊숙이 패인
상처 깊은
물고기 신자 같은
병적 상태로 전락한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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