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재난의 상황 속에서 상대측과의 대화 해결 시도의 노력 행위는 오히려 일을 더욱 꼬이게 만드는 대화 불통의 상황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긴 시련의 슬픔과 

재난을 내려가시는 지 

 

왜 그에게 순간적으로

여러 재앙들이 

겹겹이 밀려 닥쳐 왔는 지

 

 

그는 사리 분별의

정확한 위기 순간에 

적절하게 대응할 만한

순간 대처 능력을 

모두 상실해

 

 

정상적인 

사리 분별 능력의 

바른 판단 기준의 

 

대뇌 판단 기능의 

능력의 변별력을 다 잃고

순간 크게 아찔해 지고 

 

모든 생각이 멍하니

시선을 일은 채로 

순간 확 쏟아진 

 

여러 긴급 재앙이 

그를 마구 밤마다 

악몽이 되어

 

불안감으로 

그를 마구 누르고 

인내력을 잃는 

 

그를 타겟으로 해서 

괴롭힐 때

긴박함을 재촉하는 

 

갈피를 잃은 

조급함을 부르는 

상황에서

 

그가 

대처해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어야 

하는 지 

 

재난의 깊은 

인생 시련의 

어둠의 터널 속을

 

깊숙이 통과할 때 마다

요동치고 

흔들리는 마음이 

 

영적 세계에 

불을 집혀 불지르고

 

소용돌이처럼 

극격하게 휘몰아 치는

분노 폭발 감정 속의

 

상대측을 겨냥한 

분노의 격렬한 감정 통제가 

억제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상대를 적으로 여겨

쉽게 코너 상황으로 

몰아가는 상황이 

 

과거에 같이 

인생의 고락과 

즐거움을 함께 

조건없이 누려왔던

 

그의 한 가족 마저도, 

가장 가까운 

친밀했던 그의 친구까지도 

 

이제 혼연 일체 

상황은 요원해 지고 

다 멀어지고  

 

인생 풀리지 않는

난감함 속에 

모든 통제력을 

송두리째 다 잃고

 

고통을 참을 수 없어서

 

그는 타인에게 

인생 무작위로 

분풀이를 해서는 

안 될 상황임에도

 

 

다짜고짜 닥치는 대로 

화를 내고 살아가기로 

작정하기에 

 

모든 매사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더욱 꼬이게 됩니다.

 

===================8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