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과거사 교훈
< 한국 교회의 경제적 궁핍
극한 가난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은총 >
우리들, 시니어
세대들의 어린 시절 속
과거 이야기를
한번 꺼내어
시작해 봅니다.
대량 생산 라디오가
나오기 이전 시대에서
손가락 크기 보다
약간 더 큰 사이즈
광석 라디오를 들으며
서로 라디오를
형제 간에 빼앗고
싸우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서울 지역의
한 동네 우물에서
우물 물을 길어서
퍼서 먹다가
물 배달차가 와서
길거리 물동이 한 동을
동전 몇개로
사서 먹으면서 살았고,
이제 나이가 들어
시니어 세대로 들어 간
한국 번영사를
일군 뒷전에서
눈물 뿌려 가정과
한국인 사회를 위해
자신의 희생을 감수한
숨은 공로자
시니어 세대
귀한 여성들이
희생이 있었기에
한국 경제는
이제 선진 사회의
번영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추운 바람을 쐬면서
냉방이 안되는 상태로
석유가 귀했던
한 겨울에
추운 냉동 창고 같은
텅빈 교회 안에서
겨울을 지날 때
기도를 하기 위해서
매일 호호 발을 동동 구르며
직장 근무 시간이 다 끝나면
매일 같이
차디 찬 냉기로 가득한
교회 좌석에 앉아서
반드시 필히
꼭 매일 같이
저녁 퇴근 시간 후에
교회 긴 좌석에 앉아서
추위 속에서 덜덜 떨면서
매일 발이 차서
추위의 발이 언 상태에서
간질 간질함을 느끼는
초기 동상 증세의
고통 속에서
기도했고
바람이 휭 불어대는
바깥에서
가마니 깔고
사과 궤짝에
성경을 놓고 가르치고
기도한 교회도 있었고
냉동 창고 추운 교회에서
겨울철 눈을 밝고
추운 발로 집에 돌아오면 이미
약간의 동상이 걸린 상태라
집에 돌아 오면 간질 간질
매일 같이 발이 간지러워도
매일 추운 교회 안에서
기도를 일과로 보내고
할머니 권사들은
매일 일과로
밤 11시가 되면
교회 본당 안으로 들어와
찬 기운 속에서
얇은 이불을
덮고 찬 바람 속에서
철야하면서 추위 속에서
자는지 기도하는 지
모르고 얼얼얼
상태로 기도하고
금요 철애 기도회에서는
중고등 부 아이들이
교회 커튼을 휘두르고
웅크리고 추위를 피해
강대상 속으로
몰래 기어 들어가서
밤 3-4시 경
석유를 아끼기 위해서
온풍기가 가동이
멈춘 추운 상태로
너무 꽁꽁 언 몸이 추워서
철야 기도가 마친 후
중고등 아이들이
웅크려 숨어서
잠을 자는 지 밤새워
추워 떠는 지 모르고
중고등부 부장직을
수행하기 위해서
점검하려 하면
얼얼 추워서 잠을 설쳐
밤 새워 기도하다가
‘새벽에 교회를 나서는
얼얼 추운 냉동 창고 같은
물론 금요 기도회
상황이지 만
철야 기도회
개최에 대한
반대는 없었고
중고등부 아이를 모아서
강행한 금요 철야
냉동 물고기들로
추운 상태로 참여한
중등부 기도회는
강행 처리로 전달해서
철야 기도회를 열었고
매일 철야 팀은
일년 내내 사시 사철
밤을 새워 철야 기도인지
잠을 교회에서
자는 것인지 추운 잠자기
플러스 기도 철야 생활을
아예 일년 내내 교회
설교 강단 아래에서
추워 덜덜 떨면서
죽치고 난간 나무에
기대에 살려 주소
하나님 제발
한 번 거지 같은
나를 한번 불쌍하게 여겨
< 강단 나무 난간에 기대고
기도한 매일 철야 기도팀 >
할머니 추위 불사
기도하다 죽으면
나는 천국 간다
나는 죽음 불사
기도 특공대가
스스로 되었다
일년 사시 사철
설교 강단 나무
난간 밑에서
하나님 가까운 설교 강단
그 천국 기도의 자리를
다른 권사들에게 빼앗 길까봐
기도 시간이 되면
재빨리 신속 이동해
강단 아래로 잠입합니다.
나도 한번 할머니
기도 전사가 없을 때
딱딱한 나무 난간에서
다른 사람들 보다
기도가 잘 되는 곳인가
확인해 보고 싶어서
그 자리가 탐이 나서
기도하곤 합니다.
그 기도 할머니 에게
뜨뜻한 된장국 한그릇 시켜서
음식점 배달 시켜 드리면
잘 드시고
“ 청년 잘 먹었소 ! ”
철야 기도
내가
이곳에서 목숨 걸고
냉동 고기 상태로
얼얼한 상태로
기도하다가
냉동 물고기 상태로 또는
병사로 죽으면
“ 나는 천국 간다 !”
또 다시
얼얼 추운 상태로 죽음 불사
기도하다가 이곳에서
“ 내가 기도하다 죽으면
천국으로 바로 들어 간다 !”
너희들도 추위로 냉동사
각오할 수 있다면
죽음 불사 기도회에
잘 따라 내가 기도하는 것
잘 보아라
< 실제로 기도를
사시 사철
개근 기도했습니다 >
기도 특공대 할머니와
기도 시니어 권사팀들은
경쟁적으로
일년 사시 사철
그렇게 매일 개근 상태로
교회 강단 아래에서
기도했습니다
배가 부른 먹방
실컷 먹고도
배고픈 청년들아
잘 기억해 들어라 !
한국의 경제 번영
선진국 사회로
공짜로 들어 간 것이
아니다 !
너희들은
깊게 명심하거라 !
< 아래 구절은
약간의 가공 메시지 포함한 글 >
우리 세대는 그렇게
기도하다가 죽으면
천국 간다는 생각으로
기도했다.
< 일년 사시사철 죽음 불사
기도의 전사
할머니의 기도 내용 >
얘들아 ! 우리같이
배고파 하면서
비굴하게 이방인에게
빈대 붙어 쓸개 버리고
살지 말아라!
하나님
제발 한번 살려 주세요!
제발 제새끼들이
저처럼
남들 앞에서
한 푼 달라 달라
구걸하지 않게
잘 살려 주소
제가 하나님께
구걸합니다.
외면마시고
기도를 들어 주십소
그렇게
기도하면서 살게 되는
할머니 팀에
스스로 자신이
기도 특공대에 가입한
늙은 권사 팀 그룹들
거의 나이가 들어
이제는 다 세상을 떠나
사망한 할머니와
권사 할머니들을
기억하곤 합니다.
그 당시에는
한국인 사회가
아무 것도 없는
거지 빈 털털이 시대라
여자들은 자신들의
귀한 머리털을 수거해 팔면
공장은 그 머리털을 사서
가발을 팔아서 모아 수출하고
살아 왔습니다.
내가 초 땡
어린 시절 겪었던
동네 이야기
UNICEF (유니세프 )의
원조 이야기 입니다.
배고픈 우리 세대들에게
한국 어린이 들에게
동냥 구걸 원조로
딱딱한 뭉쳐진 고체형
우유 덩어리와
알록 달록 풍선을
동네 동네에
보급하고
나누어 주던 것을
손을 위로 올려
받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얻어내기 위해
나도 하나 줘
손을 벌리고
고체 우유 덩어리를
맛있게
얻어 먹고 살았던
한국인 전체 사회의
대다수가
가난 시절속에서
그렇게 배고픔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과거의 한 때에
깨끗했던 한국 교회의
시니어 물고기 신자들이
이제는 더 이상 성령의 은총인
영적 호흡을 못해서
더러워진 세상의
혼탁해진 물 속에서
한국 교회 신자
물고기들의 겉 표피는
피부가 다 해체된 것 같이
너널너덜해진
떨어져 나간 상태로
죽어 버려지기 직전 상태가
된 지 오래 되었고
악한 세상의 가혹한 텃세로
많은 피해 상황을 겪어
세상에 학대를 받았거나
때로 영적 상처가 깊어서
그 상처로 이미 영들이
다 죽어 버린
영적 물고기로 비유되는
신자들의 영들이
다 시들어 죽은
사실을 알리고
고지해 감으로
한국인 신앙인 사회가
다시금 새로운
영적 도약을 위한
신앙의 새로운 길과
그 길에서 신앙의
새 실행 의지를 따라
죽은 활력을 상실한
영의 활력이
거의 죽은 활력을 잃은
시들해진
영의 상태로 부터
다시 영적으로
회복되고
영이 살아나기 위한
새로운 신앙의 결단이
성령의 새 은총 속에서
신앙인들의
영적인 활동으로
신앙의 활발한 일어남이
또 다시 필요한 것을 말하고
지적하게 됩니다.
과거 신앙이 식어진
신앙적 과오를 밝혀
낭패를 초래한
그 원인을
다시 돌아보고
시들해진 너와 나의
우리들의 영혼이
쇠락한 길에서
신앙의
영적 부패 상태에서
다시 새롭고
과감하게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신앙 의지로 결단하고
새로운 전진을
이루어 가야 할
신앙의 각오가
필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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