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9일 화요일
오후 4:30
TODAY'S GOD MESSAGE
2020-9-29 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신앙 테마 1 )
< 하나님의 섭리 >
유일하신 창조주
야훼 (YHWH) 하나님
지구촌 통치 섭리의 결정 속에서
인류 사회를 향하신
유일하신 창조주
야훼 (YHWH) 하나님
결정하심은
정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진정한 천국의 성도에게 임하는 것은
성도가 기도할 때 그가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모호하게 인식하거나
거의 모르는 방식으로
인도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만약 그가 하나님의 가르침의 내용과 기준과
천국 신앙인 생활의 인도 방식을
정확하게 모르게 된다면
그가 아직 현실 속에서 실제적인
하나님의 은총 속에 들어가지 못했거나
그가 아직도
하나님의 뜻을
그가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함으로
그에게 닫혀진 문이 제약 속에서
그를 가두고 그를 가로 막고 있는
악의 영들의 도전 세력에 의거한
사람의 눈에 거의 안보이는
사단의 세력권인 적극 훼방에 도전에 직면해서
거의 늘 그의 비극적인 일상 생활이
늘 어둔 현실을 지나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 신앙 테마 2 )
< 하나님의 뜻을 가로 막는 길 >
사람이 신앙인이 된 후에도
계속적으로 천국 신앙을 배운 후에도
하나님을 외면한 채
오직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가 자신을 위해
인생의 불굴의 남에게 양보할 수 없는
목적을 실은 작은 배를 타고가는
인생의 방향타 수정의 향배를 직접 결정하고
그가 신중히 고려하고 선택한 삶의 길에서
그가 평소 생각한 방식대로 걷는
그 자신의 신앙 생활 방식 그 자체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는 길에
머물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스스로 행위로 가로 막아 버린 경우가 많게 됩니다.
신앙인들이 당장에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진다고 여기지 않았기에
무심코 일과 속에서 천국의 일과 속의 가르침에
자신의 영적인 귀를 닫고 막아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실제로는 평소에 인도함을 받는 실 생활 속에서
늘 가르치는 성령의 교훈을 귀를 막고
그가 거의 관심사 밖으로 돌려서
하나님의 말씀을 귀를 열고 들으려 하지 않았기에 )
( 그가 천국이 그를 행해 일일이 생활적인 일과 속에서
소소한 면에서 그를 위해 대면한 가르침이 있어도
그가 귀를 닫고 천국의 가르침을 인식하지 못한 채로
모르고 살았을 뿐이 지만
천국이 늘 그런 자신에게 반복해서 신앙 교훈을 전하고
그에게 구체적으로 가르치고 있지 만
아직도 그가 귀를 막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일과적 가르침이 있어도
그가 외면하는 경우에 관해>
그에게 현실의 찰나적 적은
소 재앙을 통해서 알려지는 교훈을
신앙적 관점으로 살펴 볼 경우
하나님의 뜻이
그가 겪는 수시로 닥쳐오는
적은 일과적 소재앙을 통해서도
늘 구체성을 담고 그의 일과속에서 깨우쳐 지고
알려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에게 기회를 주고
천국이 알려가는 긍휼이 섞인 신앙 방식에서
그에게 하루 일과 속에서 겪게 되는
적은 고통도 있게 됩니다.
<그의 소소한 일과 속에서
정확하게 수시로 전달이 되는 방식도 있게 됩니다>
( 하나님의 나라의 깨우침의 방식에 관해 )
그가 겪는 일과적 다소 간의 피해 상황을 통해서
그가 겪게 되는 조그만 적은 재앙적 질책으로
그를 천국이 가르쳐도
그를 귀를 아예 닫은 경우에는
그가 인식하지 못했을 뿐이지 만
천국의 교훈을 인식할 수 없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구분해서
파악해 알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위와 같이 사람은 자신의 신앙 생활 일과 속에서
그 사람에게 그가 내차 버리고
자신의 인생의 관심사 밖으로 던져진
천국의 교훈들이 종종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의 의도적인 고의적 외면 속에
관심사 밖에 늘 휙 던져진
천국의 교훈과 가르침에 관한 길을
수용 할 의지가 없어서
그가 결국에는 천국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는
자신의 생각이 기준이 된
인본 주의 신앙을 쌓는 생활 방식 만을
따를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이 그를 위해서 주변에 늘 같이 함께 있어도
그 자신이 자신을 위해 거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 사회가 일과 속에서 주변과 늘 부딪치고 겪는
하루 일과로 그 신앙의 삶의 주변에 인접해 거주하는
그의 삶의 영역 안에 들어 온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그가 주변의 타인과의 일과적 충돌 대립 갈등이
심한 상황에서 그가 빈번하게 겪을 수 밖에 없는
고통 뿐인 현실이
그를 대적하는 피곤한 인생 생활 방식 속에서
그가 하나님을 찾지 않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 세상과 화합하는 길에서 >
세상에 속한 인생의 그 길이
천국이 인도하는 정도의 신앙의 길이 아님에도
그 만의 독특한 개성적 특성에 따른 길이라 여겨
자신을 위한하고 그 빗나간 길을 가지요.
그가 걸어 간 평범한
그 만의 개성 있는 하루의 일과로
그가 결정한 그를 위한 인생의 길이
그에게는 좋아서 걷는 길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인생의 길은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입장에 서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나 만의 개인적 삶의 일과로
평소에 큰 변화를 두지 않고 사는
개인 일과 방식을 따라 신앙의 길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은
저 멀리 휙 던져버리고
내가 살아가는
나에게 적합한 삶의 방식 만이 고착된 방식이
천국에서 빗겨간 인생의 길이 된다는 것을
거의 의식하지 못한 채 그가 천국의 길을 떠나서
어떤 길이 가장 자신을 위한 합리적인 길인가를
선택하려 하지 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주변이 더 갈등을 빚는다고 여겨
결국은 현실 상황에 적극 대처하는 길이
가장 현명한 길을 걷는 인생의 길이 된다는 생각에 묻혀
그의 오늘의 타협적 인생의 길 만을
선택해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단지 그가 겪는
현실의 고통 상황에 포커스를 두고
이해 타산의 경제적 실익 추구의
확대경으로 현실을 또렷하게 잘 보았지요.
|
* 그가 현실로 깊게 바라다 본 이해 타산적 신앙의 길
=== >>>> 하나님의 뜻이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지금의 그가 처한 직면한 어려운 괴로움 뿐인 현실을 직시하고
그는 자신의 생활적 입지를 안정성 입지를 다지기 위한 상황에서 늘 시대적 흐름세를 가장 먼저 중시해 가는 선택적 길에 서지요.
사람이 사람들 과의 협력 관계를 가장 중시하는 것이
지구촌 사회끼리 서로 협력하는 삶의 공존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불신앙 사회와 협력하는 곳에서 천국 신앙의 길이 늘 버림을 받게 됩니다.
이해 타산에 밝은 현실 실익 추구의 이해 타산으로 그의 왜곡된 신앙 잣대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자신을 위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사람은 줄곧 세상에 방식에 편승한 신속한 적응하기 위한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가 함께 머물 수 밖에 없는 주변과 함께 가는 인생 길에서 세상의 관심사의 공동 관심사인 이해 관계를 보는 관점이
현실 분석의 확대경을 동원해 자신의 입장에서 만 보려 하고
그로 인해 천국의 징계가 떨어질 때 그가 곤란해 처해진 입장에서 힘들고 피곤한 현실에서 어떻게 생존 할 것인가를 판단하지요.
그의 신앙의 길 당장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기 보다는 현실의 경제적 실익이 중심이 된 이해 관계가 앞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
그가 인생을 겪어 보고 옳다고 판단한 길에서 심리적 번민 속에서 늘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
그의 당면한 현실 속의 하루 일과가 늘
하나님의 진노인 천국의 징계속에서 삶이 잘 풀려지지 않는 것을 정확하게 인식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에서 어긋난 길을 그가 걸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을 아직도 외면하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에게 천국의 가르침이 알려지고
그의 영적 마음의 불순종의 길을 깨우쳐도
그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바른 신앙의 길로
스스로 돌이키려 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
현실에 급급한 사람이
사람의 이해타산적 현실적 관점에서
신앙의 길을 바라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외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자신의 값어치가
인생 최고의 가치로 매겨지는
길을 걷기를 원하게 됩니다.
자신이 중심이 되고 싶고
인간이 중심이 된 길에서
자신이 생존책을 동원해서
힘든 현실에 적응한 길에서
자신의 미래 번영의 길 모색해서 결정한 길을 따라
인생의 최고 인물이 되고 싶지요.
여기서 우리는 사람의 인생을 주관하시는
지구촌 사회를 통합 통제하시는
인류 통치의 섭리를 통한
하나님의 결정을 가르칩니다.
지구촌 사회의 인생 등급을 달리 결정해 가시는
결정 방식을 가르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을 모르는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결정 속에서
사람의 인생 등급이 매겨지고 결정이 된다는 것을
신명기 서를 통해 가르쳐 지고 있다는 것을
천국의 교훈을 전하게 됩니다.
근시안적인 길을 걷는
사람의 현실적 안목의 눈에는
천국을 버린 세상의 처세술이
먼저 중심이 된 인생 길 만이 확대되어져
그 길 만이 가장 귀한 길처럼 보여지게 됩니다.
생활적 주변과 함께 가는 행보가
자신에게 늘 크게 실익을 낳는 길로 여겨지는
인생 신기루 착시 현상 속에서
그 현실 생존을 위한 길 만이 당장의 현실이 되고
크게 확대되어져 보일 뿐이라는 것을 말하는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떠난 사람들의 말을 듣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의 현실적인 안목의 신앙의 길에서는
자신을 위한 이해 타산적인 길 만 크게 잘 보이게 됩니다.
오늘도 지구촌 사회는 오직 세상의 길에 화합할 수 있는
시대의 흐름에 편승한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한
신속한 결단으로 내려진 삶의 적응의 길을 따라
시대를 따라가는 길이
가장 합리적인 바른 결정이라 여기며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인류 사회는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지구촌 다수의 인생은 언제나
자신 만의 생각이 옳았기에
자신에 늘 평소에
자신의 방식대로 일방적으로 생각한 대로
자신의 생각과 처세 기준을 생활적 기준으로 하는
세상과 주변 만을 고려 대상으로 주로 의식하고
살아 가게 되는 상황에서
그런 세속 속에서의
자신이 결정하고 선택한 인생의 길이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늘 위배되고
천국에서 이끌게 되는
천국 백성들이 걸어가야 할
정당한 생활적 삶의 기준에 벗어난 입장에서
늘 거역을 일삼게 된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천국의 진노가
주변에 재앙으로 강하게 떨어지는 상황을 보면서도
자신은 세상과 함께 하는 현명한
현실에 발빠르게 대처해 가는
천국의 참된 신앙인이라 생각하지 만
실제로 천국이 기준이 된 객관적 입장에서 살펴 보면
그가 천국에서 인도함을 받게 되는
천국 백성들의 삶의 기준에
크게 어긋나게 되는 수가 많아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를 위한
그 만의 하루의 일과가
그의 현실적 이해 타산적 삶의 입장과
생각 만을 중시하는 곳에서
그가 이미 마음이 떠나 갔으며
천국의 진정한
천국 백성들의 생활 기준을
따르려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지 세상에 속한 자신의 입장속에서 살면서도
자신이 기도로 아뢰는 기도가
천국이 상달이 될 때 응답이 될 것이라 여기지요.
당연히 그는 자신의 기준으로 늘 기도하지요.
그러나 천국은
하나님께서 결정하실 때
저 자신의 실리적 이해 타산의 길이
천국의 길로 용인이 되고 수용이 되는 것이
지극히 타당한 천국 신앙의 길이 된다고 여겨
그가 아무리 계속해 기도해도
그 기도에 응답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이미 마음을 하나님의 뜻에 두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고
주변의 시대적 흐름세를 반영한
세상 중심적인 생활 방식을 수용하려 하는
생각 만으로 자신의 이해 타산 기준으로
천국 생활을 왜곡된 관점으로 보려 한다는 점입니다.
그처럼 그가 하나님의 나라가
가르치는 천국의 삶의 인도 방식을
그가 거의 따라가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이 인도하는 방식은
그에게는 과중한 짐처럼 여겨지고 너무 현실적으로
선택 그 자체가 불가능한 길이라 여기지요.
그에게 천국이 인도하는 길이
단지 세상과 함께 어울릴 수 없는
세상 속에 들어가 살지 못하는 막힌 길처럼 여겨지지요.
그가 진정한 신실한 길을 걸어가게 된다면
그 길에서 그가 천국 신앙의 기준에 서게 될 경우
자신의 인생이 세상의 외면당함 속에서
꼼짝 달싹 못한 상태로 갇혀지고
세상과 어울릴 수 없는 격리된 수금 상태로
고립된 외톨이 현실을 낳게 된다고 여기게 됩니다.
< 자신이 직면한 현실 만을 중시하는
근시안적 신앙의 빗나간 안목 >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천국의 성도들이 걸어 가야 할
마땅한 정도의 길에 선 신앙 방식이
자신에게 크게 생활적인 이득을 놓치고
매우 경제적 손실이 커지는
매우 큰 생활의 불이익과 그에게 삶의 입지와
그 형편이 불리함을 낳는다고 속단해 버리고
자신의 현실을 위한 결정을 내려
합리적인 길을 걷는다고 단정하게 됩니다.
그러면 살펴 봅시다 그의 신앙의 길이
과연 오늘의 그의 현실을 어떻게 만들어 갔는 가
그가 자신이 오늘까지 걸어 온
과거의 옛 신앙을 사수하는 신앙의 길이
자신의 삶의 여건을 매우
어둡게 만들게 된다는 것을
진정한 하나님의 뜻으로 여겨
천국의 길을 의식하려 하지 않거나
그의 고집을 갖고
세상에 속한 지구촌 인생들과
재미있게 함께 어울리려고 하지요.
그의 가까운 삶의 주변과 어울려 함께 살기 위한
현실 적응을 위한 생활적 공통 분모이
관점의 이해 관계를 중시한 길에서
자신의 신앙 기준이 언제나
천국의 믿음 생활 패턴 방식을 제쳐 두고
하나님을 버린 채 현실을 따라 가지요.
천국은 교훈 합니다.
신앙인은
천국이 인도해 가는 삶의 방식을 따라
그의 일생과 하루의 일과를 주관해 가시는
하나님의 뜻에 맞춰서 살아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인도함을 따라
천국 신앙의 기준에 합당한
천국 백성들이 걸어가야 할
참다운 천국 백성이 마땅히 걸어가야 할
천국의 방식이 기준이 된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잡이인
인생의 신앙 기준이 따로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앙 테마 3 )
< 악한 인생 >
우리는 악인들에게
결코 좋은 심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 신앙 테마 4 )
< 엄연한 우리의 현실 >
* 신앙인들의 생활 일과 속의
푸념 속에 섞여진 불만 토로
신앙인은 은연 중에 자꾸
늘 일과처럼 털어 놓는 푸념 속에서
한탄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가 늘 생각하기를
" 내게는 언제나 나쁜 현실 뿐이야 ! "
" 항상 나와 달리
남에게 만 좋은 삶이 있게 되지 만~ "
" 하나님을 믿고 희생하는 "
" 나에게는 좋은 현실이 열리지 않고 있지 ! "
신앙인은
늘 그렇게 푸념 뿐인 인생을 살고 가지 만
천국은 그런 상황과 일과적 입장에 서있는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게 됩니다.
* KEY POINT
천국은
그에게 다시 가르치고 말씀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신을 위해
자신을 위한 현실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 신앙인을 위한 스페셜 신앙의 팁(TIP) >
( 천국의 (실시간) 계시를 믿고 따라가는
신앙의 행보 속에서
그가 획득할 수 있는 천국의 은총 )
만약 여러분 신앙인 사회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참된 천국의 실상으로 굳게 마음 속에 믿고
그 계시 되어진 천국의 인도함을 믿는
신앙의 길을 따라야 한다고
마음속에 다짐하고 따라가기를 작정한다면
======================================
* SPECIAL TIP
( KEY POINT )
[ 우리의 지구촌 사역 소개 ]
우리의 지구촌 사역은
현재의 성도의 인생과 연계된
성도의 삶과 실시간으로 연결이 된
천국과 우리들의 삶의 현실이
실시간으로 연동이 되는 천국에 의한
실제 연결 방식에 기초한 가르침이 되게 됩니다.
* 하나님의 현현 방식
하나님의 뜻으로
성도에게 계시 된
천국의 신앙 방식인
천국의 계시로 인도함을 받는
천국 신앙 생활 방식의 팁을 소개합니다.
* 하나님의 현현하심에 대한
천국 성도의 반응이 있게 됩니다.
( 성도의 신앙은
천국 방식에 화답하고
실천을 통해 따르게 됩니다. )
( 성도의 진정한 진실한 믿음의 행보 속에서
천국의 기적이 창출이 되는
신앙의 효력과 기적이 나타나게 됩니다 )
* 천국의 신앙 방식은
( 세상인이 평가하는 관점 만으로 볼 때 )
겉으로 보기에는 성도의 삶을 제약하는
많은 희생과 고난 만이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결정>
천국의 성도들의
지구촌 현실의 삶을 크게 축복하시게 됩니다.
천국 성도의 삶에
천국 창고의 문이 활짝 열려지는 상황이 올 때
천국은
성도에게 크나 큰 실질적 복을 쏟아 부어서
복을 차곡차곡 쌓게 됩니다.
천국이 성도를 위해
천국의 방식으로 계시 한
그 계시 된 길을 따라
성도가 인도함을 받게 되는
신앙의 길에서
천국이 천국 백성들에게
현실에서 계시한
그 계시대로 따라 가다가
자신의 인생의 길이
서서히 밝아 오는 상황이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점진적 진행 방식으로 복을 낳고
그를 위해서 열려진 현실과 미래 상황에서
그를 위한 현실로 복이 쌓여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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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ote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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