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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9월 8일 화요일

왜 우리는 지구촌 교회의 현실속에서 신자들이 거의 무신앙론자로 변하는 것을 바라보아야 하는 가?

  

2020 9 8일 화요일

오후 8:38

   TODAY'S  GOD  MESSAGE

 

* 오늘의 말씀 핵심 요약

< 점점 무신론 신앙인이 되어져 가고 있는

지구촌 교회의 현실 >

 

( 신앙인이 신앙을 토대로한 삶의 길목에서

결정한 선택의 잘못 )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기 보다

세상 속에서 타협하면서

세상인으로 살게 경우

 

하나님의 가르침인

성령의 깨우침이 인도해 가는 개별적 신앙 과정과

신앙의 은혜와 영적 감동인 감격을 모르게 됩니다.

 

   

 

 

    

                                

 

                                                    2020-9-8   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오늘의 말씀 >

   

       < 1 corinthians     2 >     < NIV >

12   W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the world

       but the Spirit who is from God, that we may understand

       what God has freely given us.

 

13   This is what we speak,

       not in words taught us by human wisdom but in words

       taught by the Spirit, expressing spiritual truths in spiritual

       words.

 

 

 

         <  고린도 전서 2 >   < 한글 개역 개정판 >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 고린도 전서 2 12 말씀을 보는

     성서 해석학의 견해 2가지 )

 

첫째영의 세계, 영적 세계의 존재성을 인정하지 않는 견해

        ( 카톨릭 교회의 번역 성서속의 일부 견해 )

                 ( 카톨릭 교회의 전체 견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둘째지구촌의 시공간의 영역 사회와 맞물려진

       다른 영적인 세계를 지구촌의 현실 세계와 어울려 지는

       다른 영역으로 인정하는 성서 해석학의 견해

       ( NIV, NKJV 미국 교회의 스탠다드 2가지 성서의 견해 )

 

 

오늘은 신약 성서, 고린도 전서 말씀의

해석학적 견해를 취함에 있어서

 

우리는 개신교 성서 2가지 버전 (NIV, NKJV)

견해를 선택적으로 바른 견해로 취하게 됩니다.

 

지구촌의 인류가 생존하고 있는 시대적 현실 세계와 함께

공중의 세계, 영적인 세계를 다른 현실인

다른 영적 세상으로 인정하는 신앙 견해를 취해

오늘의 고린도 전서 성서 말씀을 해석하는 말씀을

전개하게 됨을 밝힙니다.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늘의 말씀은

영들의 세계에 관한 말씀입니다.

 

세상에 떠도는 영들 중에는

눈에 안보이는 많은 영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눈으로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는 지구촌의 세상적 현실과 동시에

다른 공간 영역이지만

 

지구촌의 공간 영역과 같이

함께 동시에 다른 영역의 상태로

엄연히 지구촌 시공간의

현실과 맞물려져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인

많은 영들을 거의 개체성으로 인지 못하는 상황에서

지구촌 대다수의 사람들이

대부분 다른 영적 세상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우리의 눈의 구조인 망막에 비추어진 영상 외에는

거의 눈에 확인이 되고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이지

다른 영적 세계에서도 많은 영들이 활동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러 영들의 활동을 인정하는

성서 말씀 해석 주장에서 나온

영적 세계를 인정하는 견해로

오늘의 성서 말씀을 해석합니다.

 

 

사람들이 세상에 속한 지구촌의 세상

공중에 여러 영들이 이리 저리로 떠돌아 다니고 있는

여러 영들을 직접 눈으로 수는 없어도

 

우리는 사람들의 개인적인 사생활을 지배하고 있는

악령들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인식할 있게 됩니다.

 

사람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겪고 체험하는

생활 속에서 직간접 방식으로 체험하는 삶의 직접 경험을

통해서 사람들의 국가 공동체 안에서

지구촌 사회의 인류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악의 영들도 지옥의 영들로 활개를 치면서

사역한 영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의 공중에 떠돌고 있는

많은 영들의 존재가

세상 속에서 존재하는

악령들의 존재 방식에 관한 말입니다.

 

인간과 다른 실체인 다른 영들이 영적 공간 영역 안에서

조직적 실체로 치밀한 사단의 계략에 따라서 활동하고 있는

영적 존재로 살아서 활동하고 있으며

 

사람과 다른 영적인 존재로

사람을 괴롭히는 악한 영적 존재로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실재한다는 것을

주장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서

신앙인은 창공공중에 배회하는

아무 영이나 성령의 역사처럼 허용하고

 

마치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보내신 역사인 처럼

악의 영들을 성령으로 착각해서 아무 영들이나 쉽게

받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말합니다.

 

 

사람이 많은 영들의 영적 존재 실체성을

거의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세상에 부유 상태로

공중에서 이리 저리로 떠돌아 다니는

악의 영들도 많이 사악한 영으로

떠돌아 다니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개신교 성서는

고린도 전서 2 12절에서 말합니다,

 

세상의 영도 있고

하나님의 성령인 거룩한 성령도 있다는 점입니다.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영을 받았으니

 

 

< 성령께서 성도를 위해서 직접 행하시는 일들에 관해 >

 

성령께서 하나님의 종들을 가르침으로

천국을 가르쳐 가시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관해서 알려 가시게 됩니다.

 

 

성도들은 그들이 겪는

격통이 슬픔의 시간이 너무 길어질

거의 인내하지 못하게 됩니다.

 

조그만 괴로움의 신앙적 난관이나

시련의 와중에서 확인해 보기를 원하면서

과연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사단의 괴롭힘

< 오랜 세월에 걸쳐 주변과 의견 대립 충돌로 갈등하면서

심적 충격파나 여러 질병들로 괴로워 하는 성도들 >

 

그럼에도 여러 면에서 부족한 점들이 많은

마치 세상 속에서 버려진 듯한 성도를 사랑하시는

거룩한 하나님의 은총이 그에게 임하게

 

그를 위로 하시는 성령의 탄식이 있게 됩니다.

성도가 사단의 영들에게 괴롭혀 짐을 당할 경우를

성도가 모르고  매우 크게 불안해 떨면서

심히 슬퍼하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오로지

천국의 백성을 파멸하기로 작정하게 됩니다.

 

성도가 겪는 사악한 현실 속에서

심한 격통 속에서 성도는 탄식하며

과연 하나님의 은총이

그를 위하고 계신 ?

 

그가 의심할

자신이 버려진 것이 아닐 의심할

 

 따스한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주님의 은총이

그를 찾아와서 그를 위로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직도 우리는 거센 세상 속에서

인내하면서 참고 살아야 하는 상황에서

악마의 영들과 싸워야 피할 없는

고통 중에서 어서 빨리 신속하게 난관에서

벗어날 있기를 위해 매일 반복된 기도를 하면서

살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 고린도 전서 2 12.13

* 성령께서 행하시는 일들

 

하나님께서

시련에 빠진 성도들의 고통과

어려운 현실을 내려 보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사람이 탄식할

그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사랑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성령의 은혜 속에서 감격과 감동으로

베풀어 가시는 방식으로 그를 위로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그를 언제나 실족하지 않도록 감싸고 계신 것을

드러내시고 위로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 사람들은 자신이 천국의 사람이 되어져

모두 천국의 대단한 존재가 되고 싶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인

거룩한 성령을 부어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는 것은

사람의 신앙적 개별 소원과

사람의 의도적인 개별 결정에 의해서

 

성령이 그에게 허락되는

그런 개별적 통보 상황으로

성령의 보냄이 결정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오직 천국의 성도들에게

한정적으로 거룩한 영을 천국의 사명자들에게

성령을 제한해서 선택된 천국의 백성들에게

부어 주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교회들 조직

신앙인 사회 안에서

여러 사람들이 분주한 삶을 살면서 거주하고 살지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을 받는 사람도 있고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게 됩니다.

 

 

교회 밖에서도 영적 체험을 하는 인생들이 많게 됩니다.

무당, 불교의 고승들신앙이 없는

일반 인들이 살면서 그들 만이 체험하는 영적인 세계를

그들은 마계라고 호칭합니다.

 

이와 같이  지구촌 사람들 중에서 일부는

세상의 영을 받는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사울이 무당에서 강신접신해서

사무엘 영을 불러 달라고

요청하는 그런 광경이 나오게 됩니다.

 

일반인 들이 찾고 있는

무당의 세계에서 접신하는

그런 영들은  세상에 속한 영이거나

사단, 악마의 본질인 악의 영들이 됩니다.

 

 

지구촌 세상에서  공중에 떠돌아 다니는 영들은

성령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과

사단의 악마의 영들,   일반 공중의 영들과는

엄격하게 구별해 가야 합니다.

 

 

사단악마 마귀의 본질인

어둠의 악령은

어둠의 본질 속의 다른 영적 세계에 속해져 있기에

 

하나님의 , 하나님의 나라의 은혜의 역사

거룩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수는 없게 됩니다.

 

 

사단의 악령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역사와

전혀 다른 악령의  세계에 속해져서

영적인 파멸의 파괴적 역사를 촉발하며 일으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천국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고

선택된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종들처럼 활동하는

삯꾼 거짓 목자들

이리 떼들을 지배하는 영들은

 

사단의 지시를 따르는 지옥의 영들입니다.

 

지옥은 어둠의 영적 세계가 됩니다.

하나님의 광명의 영광이 발하는 곳이 아닙니다.

 

삯꾼을 따라 다니는 사람들은

영원한 천국의 영광의 빛의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 없게 됩니다.

어둠의 영적 파멸 속으로 다닐 뿐입니다.

 

 

삯꾼에게 넘겨진 영혼이 되어져

영적 악마의 사단의 세상

어둠에서 살아 가는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

천국의 빛이 전혀 도달하지 않는

어둠의 세계에서 살기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도달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도달하지 않는

사람이 주도하는 어둠의 그릇된 신앙 영역인

신앙 집단에 들어간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천국의 진실과 실상도 모르게 됩니다.

 

어둠의 영역 안에서는

 천국의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도달되지 않게 됩니다.

 

찬란한 천국, 하나님의 영광을 인식할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인지할 없게 됩니다.

 

 

 

 

삯꾼은 천국의 양들을 남김없이 모조리

그들의 영리적 탐욕의 대상으로 채우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배가 고플

여러 사리 사욕여러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한 좋은 식량으로 여겨

먹이감으로 잡아 먹어 치우게 됩니다.

 

 

 

 

< 삯꾼이 양들을 쉽게 넙죽 잡아 먹는 방식 >

신약 성서에 쓰여진 중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삯꾼의 심리에 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천국의 성령의 역사를 가장해서

악마의 사단의 역사 어둠의 세상 속으로 끌고

지옥의 암흑의 어둠의 세상으로 끌고 데리고

사람이 안보는 곳에서

양들을 포식해 잡아 먹게 됩니다.

 

 

새까만 심성을 흰색으로 도포 위장한

성직 가면으로 악마가 양의 탈을

이리에게 속아 영적 어둠의 세계로 넘겨진

양들은 잡아 먹히게 됩니다.

 

삯꾼을 천국의 종으로

열심히 분주하게 따라 다니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겪는

신앙의 현실은 파멸과 불안, 침울과 어둠,

가난함과 빈곤 저주와 질병의 고통 스러운

괴로움의 상황이 연속이 뿐입니다.

 

삯꾼의 사역 안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말합니다.

 

천국의 영광과 감격, 은총이 임한 적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감격적으로

감동 속에 임하는 은혜는 없게 됩니다.

 

 

 

 

< 이리 떼들의 악마 본성에 따른 생존 활동 영역 >

  1. 어리숙한 눈먼 양떼로 배불리 포식하는

악마들의 영들이 활동하는 곳에서 벌어지는

 

거짓 신앙 조직들이

허락한 조직의 권위도 있게 됩니다.

 

사람들의 그런 조직체의 집단 파워의 권위로

성직자로 둔갑 위장할 경우도 사람들은 그를

천국의 종으로 간주하거나 인정하기도  합니다.

 

사단의 영을 받고 활동하는

거짓 성직  조직 사회도 있습니다.

 

  1. 일반인 사회,

악한 현실 세상 속에서 살고 있는

이리의 모습을 갖춘 악인들도 있습니다.

 

 

 

 

< 이리 군집 사회 >

한국 사회 안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성직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선택해서

세운 사람들이 적다는 것을 간증해 알려 갑니다.

 

천국에서 것을 통해

세상의 현실과 다른 천국의 실상을 알려 갑니다.

 

 

 

돈이 욕심이 눈이 시뻘게 져서

탐욕과 욕심으로 가득한

 

악마의 종들인 거짓 사역자들인

술고래 꾼이 되어지고 술만 퍼먹고 다니면서

많은 탐욕으로 물든

시꺼먼 속셈을 감춘 이리 떼들이

 

비단 성직 사회 안에서

교묘히 위장해서 활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먹으면 대장부 같고

호통한 심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천국을 술타령 하는 곳으로

착각한 사람들이 다수의 신자로 들어 경우

술꾼들이 잡는 길이 열렸다고 생각해서

쉽게 목사직을 단기간에 획득해

삯꾼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 천국의 종들의 사회 >

반면에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도

지구촌 사회 안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는

 

천국의 종으로

천국의 종들이 사회 곳곳에서

성직자로 존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지구촌 거의 모든 종파 안에 골고루

천국의 종들이 분포되어져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유대교 안에서도

훌륭한 종들이 활동하고 있고

카톨릭 교회 안에서도 

천국의 귀한 종들이 되어져

충실한 천국의 종인 사제로 활동하고 있으며

 

개신교 교회 안에서도

천국의 귀한 종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 모든 교회 안에서도

천국의 종들은

지구촌 교회, 교파, 종파 곳곳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충성을 다해 목숨을 걸고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선택한

훌륭한 천국의 종들인 아닌

귀한 신앙인들로 개인별로 이미 다수

개인이나 조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카톨릭 교회 안에서

다수의 신부로, 수녀로

 

개신교 교회 안에서

다수의 목사로 권사로, 집사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천국의 사람들이 아닌 경우도 많게 됩니다.

 

 

그들은 거짓 사역의 길이

사람이 생각에서 불발한 것을 모르게 됩니다.

 

 

< 다수 사람의 추론된 생각이

거대 종교 조직의 통합 교리를 낳다>

 

세상과 동행하는

세상 속의 길을 걷는 것을 말합니다.

 

성직으로 위장한 길에서 조직속의

거대 조직의 견해로 성직 제도로 통합이 되고

강압적으로 통제가 되는

일부 성직에서 창출이 교파적 교리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대적한다는 것을 모르고

 

그들이 생각해 꾸며낸 이론적 교리로

 

창조주 유일하신

야훼 하나님을 부인하거나

 

주님의 대속 사역을 부인하거나

천국의 실재를 부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면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려는

 

천국을 모독하고 대적하려는 경우에서도

오히려 시대와 사람들에게는

좋게 평가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전혀 매우 다르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서 추구되는 길이

 종교적 실익과 이해 관계를 달리하는

현실성을 고려한 실리적 종교 거대 조직이

추구하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적 목적으로

 

성직자처럼 활동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됩니다.

그들은 악한 영들과 조직들로 활동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악한 현실인 지구촌 현실 속에서

주로 대낮에도 악인의 인생을 살면서

그들의 시꺼먼 속셈을 감추고 살고 있는

많은 이리 떼들이 악한 속셈을 감추고 활동 중입니다.

 

아예 지역에서는

악마의 영을 받은 이리들이

 

송두리째 모조리 양들을 잡아 먹어 치워 버려

양들은 아예 흔적 없이 조직 신앙 단체 안에서

종적조차 남아 있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악마의 영을 받아 이미 조직으로 활동 중인

이리들의 속성은 세상의 종교 조직들과

사람들이 부여한 사람들이 인정한

그들 조직의 권위로

거짓 종의 위세를 드러내고 활동하게 됩니다.

 

 

성직자의 권위를 빙자해 천국을 사칭하는

악한 처세술과 사람의 심리에 어필하는

속임수에 능하며

그런 속임수 악한 이리의 본질을 갖고 살게 됩니다.

 

시대는 그들의 사역에

거의 이해 관계가 거의 없기에

 

시대가 삯꾼을

사법적 위법 행위로 다스리기를 원하지 않고

무마할 세상이 입을 다물

 

 

 

<거짓 사역의 >

하나님의 심판을

거짓 종들이 우습게 여기고

자신의 생각을 천국의 권위처럼 여겨

하나님께 도전하고 대항하면서

 

거짓 사역으로

천국을 대적하고 맞서게 됩니다.

 

 

또한 그들이 거주하는

지옥의 영역을 속여

사람들이 종교 집회에 참여

 

천국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진 신앙 생활처럼

본색을 바꿔 검은 속셈을 탈바꿈해서

것처럼 속이게 됩니다.

 

사람의 심리적 욕구를 부추기는

거짓말로 현혹하는 말로 거짓말을 해서

 

성령의 역사를 빙자해서

성서 속에 나타난 모든 사역의 방식을 모방해서

거짓 사역을 행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사역>

반대로 천국의 일부의 사역자들이

지구촌에서 이미 진실한 예언 사역,

진실한 성령의 역사를  따라

진실한 사역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상반된 사역의 길이

동시에 있기도 합니다.

 

참사역도 있고 거짓 사역도 있게 됩니다.

천국 사역과 지옥의 거짓 사역과 구별해야 합니다.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은

거짓 사역자들에게 넘겨져

자신들의 영혼이

 

 

자신에게 편하고

적응하기 편하기에

 

< 지옥의 길로 스스로 들어가는

신앙적 파멸을 선택하는 사람들>

 

지옥의 영적 파멸의 어둠의 파멸 세계로

날마다 깊게 빠져 들게 되는 신앙적

그릇된 선택의 위험성이 얼마나

 

지옥의 심판의 불을 낳는 곳에서

영원히 그가 삯꾼을 따라가다가

지옥에서 살게 되는 지를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빠져 겪게

사후의 심판의 형벌의 고통의 심각성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지옥의 어둠의 영역인

영적 파멸의 길에 도착하게 된다는 것을

전혀 모르게 됩니다.

 

 

 

그가 사단의 영에 빠진 삯꾼을 따라가다가

어떤 저주가 영적인 파멸로 사후에

자신에게 지옥의 영적 파멸의 고통으로

다가 지를 모르고 그것을 구별할 능력이 없어

 

영적 파멸의 길을 따라 가면서

스스로 돌이킬 없는

지옥의 길을 열어서

길을 신앙의 길로 잘못 선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거짓 사역을 정당하게 여기는 사람들 >

악한 세상에 그득히 활동하고 있는

많은 악한 인생들로

시꺼먼 속셈을 숨기고 활동하는

사악한 인생들의 영들을 말합니다.

 

그들과 조직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버리고

지옥에 빠져가는 시대를 위한다는 것을

명분으로 여기고 거짓 거대 조직을 위해서 또한

시대를 위해 봉사한다는 생각을 품게 됩니다.

 

 

사단의 지옥의 영들을 위한

그들의 조직의 협력적 사명감 아래에서

 

 

 

< 하나님의 분노하심 속에서 쏟아질

미래의 형벌적 심판을 무서워 하지 않는 거짓 종들>

 

하나님의 뜻을 묵살하고

천국을 대적하면서 사람을 위하는

세상과의 유대감과 상부 상조의 친화감 속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수행자 명령의 길을

대적하고 위협하면서 살기도 하고 길을

그들의 거주 지역인 지옥의 사역을

천국 사역이라 사칭하게 됩니다.

 

 

 

 

* 삯꾼을 따라가는 곳에서는

지옥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 사단의 악령의 영들 >

 

거짓 사역을

스스로 따라 가는

사람들에게

 

지옥의 문이 열린 곳에서

어리석은 사람들이

지옥의 어둠에 차츰

적응해서 살고 있습니다.

 

 

거짓 사역을

뒤따른 길목에서

 

길은 사람으로 하여금

가난함빈곤 우울과 침체

온갖 질병과 사고 터짐,

인생의 불운을 가져다 주는

여러 저주 상황을 낳게 됩니다.

 

 

사단의 영의 세계로

스스로 빠진 사람들은

자신의 원에 따라서

 

삯꾼이 가르치는

신앙의 길을

천국의 가르침으로

오인해서

 

어둠의 영적 세상인

지옥의 영적 상황에

차츰 적응하고 길을

 

하나님께서 내리신

십자가 고난의 섭리로

착각하고

 

천국의 여정으로 착각하다가

지옥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지게 되는 단절된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의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은총속의

특별 배려하심이 없는

인생으로 전락하는

상황을 낳게 됩니다.

 

인생 파멸파괴, 가정 파탄,

저주 상황이 뒤따르게 됩니다

< 지옥의 다른 영들의 세계 >

사람이 삯꾼을

따라 가다가 겪는

 

심한 괴로움 속에서

정서적인 불안감,

어두움의 세력의 역사 속에

빠지게 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성령의 역사라고

또는 섭리라고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 천국의 성령의 역사의 특징

 

하나님께서

신앙인

그를 사랑하실 경우

 

영적 희열감격감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예외 사항>

시편 속에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스올의 영적 어둠의 상태인 괴로운 상태에 빠진 것을

언급한 부분도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2 

12, 13절의 말씀의 교훈입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이 성도의 영에게 임할

 

하나님의 전지 전능한

거룩한 성령은

그에게 하나님의 입장과 섭리에 관해서

그가 모르고 현실적 상황에서

매우 실망하는 상황에 대해서

탄식하면서 가르쳐 가게 됩니다.

 

 

성령은 성도의 개인적 위에서

지구촌 사회 안에서 펼쳐지는

하나님의 뜻하심과 입장과

천국의 역사를 깨닫게 하는 일들을 수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성령을 보내실

 

성령께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를 위해서

친히 행하시는 천국의 일들에 관해

 

천국 사역자들의 사역을 통해서

직접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상황에 처해져 있는 가를

말씀하시게 됩니다.

 

( 우리는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함께 모여서

인위적 방식으로 세운 종교 조직 모임을

모두 천국의 교회로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

 

 

*모든 사람들의 모임들이

천국의 교회로 주장이 없다는

성경적 주장의 근거

 

왜냐하면 사람들의 회합의 조직 모임 위에

성령의 강림과 임재의 현현하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성서 고린도 전서 2 12,13 말씀은

천국의 교훈을 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그의 백성들을 구별된 모임을 위해서

 

친히 행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일들에 관해

 

하나님의 계획이나

천국이 이루고 실행해 가는

천국의 일들에 관해서

과정에 관해서

 

정확한 신앙적인 인식 능력이

매우 부족한 사람들에게

천국이 행하고 있는 일들을

직접 깨우쳐 가시는 일을 주관하시게 됩니다

 

 

그에게 현실에서

정확히 현재 지구촌 사회 안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행하고 계신

 

또는

그의 백성들에게 임재하고 계시는

성령의 일들이

 

성도들의 생활 속의 신앙의 감격 속에서

은총으로 임하는 것에 관해서

 

성령의 은총이 임함으로

그의 신앙 속에서 각자 사람들이 깨닫게 되는

영적인 감동 속에서

 

그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알도록 감격 속에

말씀의 감동으로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도록 성령으로 알려

천국의 상황을 깨우쳐 전달해 가시는 상황을

성도는 감격 속에 신앙적 영적 체험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총이

성도를 위로하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됩니다.

 

 

 

 

인류가 걷는 사악한 현실적 상황에서

신앙인 그가 실망감으로 실의감에 빠져들

실의에 가득 슬픔에 빠진 상황에서 임박한

시련이 그를 심하게 치고 있는 상황에서

 

성도들 위로하시는 것을 성령의 역사 속에서

그가 체험하고 기도 속에서 인식하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가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있도록

신앙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사악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지구촌 인간의 사회적 악이 조장하는

언제나 지옥 같은 인생들의 날뜀으로 인해서

 

성도가 번민하고 시련 속의

괴로움을 크게  느끼게 되는 상황이 이어지게 됩니다.

 

 

 

지구촌을 환멸로 이끌어 가는

악한 많은 악을 좇는 인생의 비열함과

악인이  행동하고 사악함을 저지르는 상황이

인간들에 관한 사악한 현실적 국면이

영적 환멸감을 낳지요.

 

 

 

성령은 그런 인생들이 겪어야 피할 없는

참담한 상황에 관해서도

그를 깨우쳐 위로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사람의 두뇌 판단 능력에 의한

사람의 식견 판단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뜻과 

천국의 계획에 관해서 그가

식별해서 윤곽조차도 파악해서 없는

상태에 머물 밖에 없게 됩니다.

 

 

일부 사람에 국한 되기는 하지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천국의 일정에 따르는

인생의 삶의 계획 들이

나에게 깨우쳐 지고 알려지기 까지는

 

거의 인생의 종반전이

끝나갈 즈음이나 오게 뿐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생의 계획에 관해서

그런 하나님의 계획에 관해서

미리 있는 권한이 없게 됩니다.

 

 

 

우리가 사람의 길에서 만약 온전히

하나님의 섭리에 복종하려 하지 않는 경우

 

그가 선택 결정한 신앙적 의지로 그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는 순간이 이르게 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스스로 몰라서 거역한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인식 속에서

복종하려는 의지가 현실화 되기 전까지는

무엇이 틀렸는 지가 그가 거의 신앙적 인식 속에서

인식되지 못한 상태로 거의 조명되지 않을 수도 있게 됩니다.

 

전혀 하나님의 섭리가

그에게 어떤 상황 속에서

어떤 상황을 현실로 낳게 되는 것인가에 관해서

 

 

천국의 전반적인 총체적인 상황을 거의 없는

좁은 식견속에 살고 있는

영적 무지의 상황에 그가 머물 경우

 

성도들이 너무 자신들의 집단과 신앙 조직 안에서

우물 협소한 치우친 교리적 편견이라는

 

좁은 생각에 머물 경우

성령께서 고집 부리는

그를 바르게 가르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 천국이 말씀을 선포 사조직에 불과한

사람들의  종교 모임의 불법성에 탄식하게 됩니다.

그들 조직이 속한 교파의 교리에 속한 편견 속의 길이

천국의 기준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그럼에도 그가 하나님의 원대한 뜻을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면서 그가 옳게 여겨

좁은 식견에서 사는 길을

천국의 정도로 여겨 절대화 길처럼 따라가지요.

 

사람은 자신의 소속된 그들의 조직의 교리를

천국의 기준처럼 착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 천국은 영적 실상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국을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신상심이 깊다고 해도

거의 천국의 실상의 아주 적은

아예 일만의 일부분 조차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일평생 마감할 뿐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천국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

 

굳이 교리적 정확도의 신앙의 가르침의

확률을 천국의 비율로 따지자면

2만분의 1 정도의 교리의 정확성이 있을 뿐입니다.

 

 

 

천국의 기준은

지구촌의 일방적 교파의 교리에

국한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매우 무지하고 편협한 신앙에 빠진

태초 이래로 지구촌 역사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나라의 전반적 실상을

거의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거의 부정확한 그들의 허세

종교 조직의 교리 만을 절대처럼 신봉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은 일부 성직자의 권위와 가르침이

하나님 보다

훨씬 위에 올려져 가는 것을 환호하게 됩니다.

 

 

그들 조직의 일부 교리를

천국의 영적 권위 위에 마음대로 올려 놓고

진리 처럼 여기고

절대 교리처럼 주장하지

 

천국은 그런 성직자와 조직을

하나님 보다 위에 올려 놓는 것을 가르친 적도

그들의 불법 교리를 인정하지도 않게 됩니다.

 

 

 

 

 

< 천국이 세상이 알고 있는 세상적 안목으로

하나님과 천국을 가르쳐 가지 않습니다 >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이 가르치는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살고 있는 현실 속에 속한 나라가 아닙니다.

 

 

 

다수의 조직이 천국의 신앙 기준인

현실적 기준으로 제한해서

교리적 절대성을 낳는 것처럼 말하지

 

그들 조직의 숨겨진 거짓 사역의 거짓 실체가

천국의 조직이 아님이 드러나고

거짓 실체임이 드러날 때까지

 

마음대로 활동하는 거짓 사역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아랑 않고 거짓 길을 따라

사역하다가 파멸에 던져지는 까지

한정적인 목숨을 뿐입니다.

 

 

오히려 세상이 가르치는

세상의 잣대와 안목으로

세상의 악한 현실을 세상적 관점으로

 

천국을 자신의 기준으로 재단하고

오판해 보려 하기에

 

하나님께서 빗나간

그에게 응답하시지 않고

그로 인해서 그가 실망에 빠질

 

 

하나님께서 그의 좁은 안목의

편협한 신앙적 관점들이 빗나갔음을

알려 가시게 됩니다.

 

옹고집 인생의 고집과 삶이 고착된

빗나간 세상 위주 방식으로 삶을 살고 있음에도

 

자신의 신앙적 편견과

실수와 과오를 모르고 사는 상황이 지속되지요.

 

그가 신앙의 길로 걷는 하루 일과가

치우친 교리를 사수함으로 일방적인 기준이 다름으로 

주변과 세상과의 불협화음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의 신앙이 천국과 충돌을 일으켜

천국이 그에게 빗나간 신앙관에

일일이 응답하고 가르칠 없을 경우에도 잘못을

하나씩 가르쳐 가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어쨌든 그거 나름대로 걸었던

그의 신앙의 왜곡된 편협한 점들이

 

오랜 세월 속에 크게 왜곡되거나

잘못 배운 교리적 오류였음을

 

천국이 일일이 그를 위해 훗날에 가서

그가 틀린 삶을 살아 왔음을

하나씩 깨우쳐 가게 됩니다.

 

 

 

< 그가 세상의 길을 선택할 것인가?

진정한 천국의 길을 따라

희생하는 신앙적 선택을 것인가? >

 

세상 속에서 활발하게 살던 많은 사람들은

천국 생활 신앙 생활 속에서 누리게 되는

 

영적인 체함과 감격에 관해

별다른 생활적인

영적인 신앙 안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되는 경우도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앙인 사회가 느끼는 불만 >

그들이  천국에 관해서 알지 못하는

상태로 신앙 생활을 하면서

많은 천국을 오해하는

신앙의 오류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 신앙적 교리라는 것은

신앙 생활의 경험적 교훈을 낳기 위해

무엇이 판단의 기준이 되어져야 하는 ? >

 

천국이 가르침이

신앙적 교리상의 기준이 되지 않고

 

교단을 점령한

사람의 편협한 일방적 판단과 기준과 생각이

교리적 기준을 점령한다는 점입니다.

 

 

 

 

초거대 신앙 조직이 조직의

위대 인물이 생각한 경우에 사람의 생각을

기준으로 탄생한 그의 사람의 생각을

절대 교리화 시킨 경우도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탄생된 교리가 아니라

 

거대 조직에 의해서 가공되고 합의된 교리가

사람의 입장에서 탄생되고

많은 종교 구성원들이 생활을

강제로 규제하게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거대 종교 조직이 만들어

사람의 생각에서 탄생한 교리가

 

거대 조직체의

종교 공동체의 존립 목적을 따라서

 

하나님의 뜻처럼 조작이 되고 선언이 경우

고대 종교 교리로 탄생이 되고

강제 규율로 만들어 지는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

 

 

 

거대 조직체의 신앙의 강제 규율상의 통제가

하나님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거대 집단의 필요성과 이상향 추구 관점에서 교리로

탄생되었을 천국의 이상과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천국을 지극히 부분적으로 오판한 기존 교리 >

교리는 배타성을 유지하면서 전래 되지

오직 거대 집단에서 가르쳐 지고

통용이 되는 사적 규율이 뿐입니다.

 

천국의 길과는 무관한 신앙의 길이 된다는 점입니다.

 

종교 공동체 조직들이 선택한 교리가

세상의 이상향으로  추구하는 

유토피아적 현실을 살수 있게 되기를 원하는

방식으로 교리가 탄생되고

수시로 수정이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한국 신앙인 사회 안에서

한국인을 위한 교리로 발생했다는 것에 관해서

 

부분을 특정 포인트 삼아

보다 정확하게 세분화 관점으로

핀포인트로 거론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많은 천국에 관한 기초 지식이

경우에 따라서는 

 

사람들이 세상을 살게 되는 곳보다

신앙인 사회가

 

오히려 세상적 지분 획득을 상실하는

심적 불만이 뒤따르게 되거나 상실 지분에 관해서

요구가 커도 신앙을 필히 사수 함으로

 

신앙인 사회가 마땅히 다른 종교 사회 구성인 들처럼

당당하게 정상적으로 획득해야

것들을 모두 상실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 생활로 인한

사람들의 거대 조직에서

국가 차원에서 종교 논의를 거쳐 오랜 세월 속에서

합의된 사항이 마치 천국의 기준처럼

 

마치 하나님의 뜻처럼 국가적 위상인

세상의 권위를 따라 천국의 기준이 아님에도

천국의 권위처럼 정상 교리처럼

선언되는 실수를 범한 경우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위장이

사람의 규율이 천국의 신앙 교리로 둔갑하다

 

 

 

* 카톨릭 신앙의 교리의 실체

< 다른 종교 조직에 없는 신앙인 규정이 있게 됩니다 >

 

유럽의 위상

로마 대제국의 천하 독존의 위상

 

국가적인 강대국 위세가

국가적 여론의 합의를 따라서

 

유럽인 사회에 걸맞은 상황에 따라

가장 유럽인 사회에 적합한 방식으로

그들의 이상향을 추구하는

그들의 교리 만을 창출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천국의 기준으로 규정이

천국의 규율에 합치된 교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거대 종교 조직체의 합의에 따라서

교리적 규율의 강제성이 규율로 반강제적으로

종교적 규율로 통제하는 조직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단지 천국이 아닌

국가적 다국적 위상에서 합의된

사람의 교리적 기준을 낳았을 뿐입니다 >

 

카톨릭 교회가

물론 하나님의 거룩한 종으로

천국에서 선택을 입은 사람들이

적거나 없었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카톨릭 신앙인 사회가 겪는 고립감과 배타적 감정

종교인으로서

세상을 포기하고 세상 속에서의

인간적인 삶을 없다는

억압된 교리적 포박된 속에서의

인간적 삶을 상실한 상실감과

 

세상 속에서 신앙의 길을 지키려 하다가

오로지 세상과 다른 고립 감정으로 밖에 없다고

남들에게 주변에게 신앙적 피해를 호소하려 하다가

 

강제적 거대 종교 조직체의 규율의 강제적 규제에

굴복하는 현실을 신앙 거대 조직 안에서 신앙인으로

길을 따라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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