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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9월 2일 수요일

1 그의 현실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고 사람은 불평을 토로하게 됩니다. 2 한국 교회는 신앙의 뿌리를 카톨릭, 미국, 유럽 개신 교회의 신앙에서 다시 세워가야 합니다.

  

2020 9 2일 수요일

오후 3:00

 

   TODAY'S  GOD  MESSAGE

 

    < 오늘의 핵심 요약 포인트 >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결정 속에 담겨진

   사람을 위한 최상의 섭리에 담겨진 숭고한

 

 

사람들은 줄곧 불평속에

기도하면서 기도에 응답해 달라

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그러나 불만 속에서

당장의 안목으로 평가할 때에는

어려운 듯한 괴로운 현실이

 

그가 소원하는 기도의 내용으로

그대로 기도가 응답되어져

미래의 현실로 응해질 미래적 상황에서

 

오히려 현실 보다

미래가 그에게 나쁠 수도 있다는 점을

그가 모르고 자꾸 어리석게

달라 달라고 기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그에게는 현재 상황이

미래보다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최적화 현실이 있다는 점을

그가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 물론 이런 상황의 결과를 파악해 알게 되기 까지

객관적으로 하나님의 섭리로 전개된

그가 직면한 그가 겪게 미래적 현실의

좋고 나쁜 점들을 다면적으로 평가해

결과치를 얻게 까지 10, 20, 30

이상의 세월이 흘러 후에 그가 비로소

깨달을 있게 된다는 점도 추가로 밝힙니다>

 

 

 

 

그의 미래에 자신이 기도해서 소원한 그대로 

그에게 현실로 응답되어지고 미래에 펼쳐지게

그의 미래의 여건과 그가 맞이하게

상황으로 열려지고 펼쳐지게 경우에

 

오히려 미래의 여건 상황이

그의 소원한 기대치 만큼보다

 

부정적으로 달라

미래적 상황을 전혀 모르고

 

오히려 그가 살고 있는 당장의 현실이

가장 최상의 좋은 상황인 것을 모르고

크게 불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특별 은총에 관해

천국의 특별 섭리에 관해서

직접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 성도들의 개인적 개별 현실을

  직접 주관해 가시는 섭리 >

 

하나님께서 신실한 그의 백성들에

그에게 현실로 섭리해 이끌어 가실

 

그를 위해서 펼쳐지게 되는 삶이 여러 여건들이

 

그가 생각하는 사람의 식견 부족에 따르는

좁은 안목의 관점을 능가해서

 

완벽하고 가장 최고 최상의 조합의 여건으로

그를 현실로 이끌어 가시는 방식으로

인도해 가는 것이 오히려 그를

위하실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을

 

그가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단지 현실 만의 상황으로 평가하는

시각에 매여서 고집하고

 

자신의 생각에 따라는

소원에 강력하게 집착하게 경우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현실로 인해서 현실을 보고

고통 스럽다 생각하고

불만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그를 위해 주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그의 현실에 맞도록

 

가장 최상의 조합,

최상의 결과를 맺는

삶의 여건과 길로 그를 이끌어 가시지

 

 

 

오직 사람은 미래를 보는

예지 능력이 없어서 괴로워 하고

 

당장의 현실적 상황의

단면적 상황 만을 아쉬워 하고 애타하면서

자신과 남과 상호 비교함으로

앞으로 그를 위해서

미래에 펼쳐지게 그를 위한

 

특별한 은총이 펼쳐지게

매력적인 복된 미래적 상황을 모르고

 

근일에 어려운 상황에서

막혀진 현실에 오직 불만을

터뜨리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 때로는 설교라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핵심 설교 포인트 만을 집중 요약 부분을

상단에 따로 기록해 포스팅하게 됩니다. )

 

 

 

    

                                

 

                                                    2020-9-2   수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홀로서기 독립적인 인생 길에서 >

 

 

* 신앙 테마1

  < 신앙인 사회의 삶의 정황 >

아무나 천국의 종으로 간주해 따라가다가

지옥의 영들에게 속아 넘겨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지옥의 영들에 넘겨져 온갖 감당하기 힘든

    불행 속에 살고 있는 다수의 신앙인들 > 

 

     그가 잘못된 거짓 신앙을 수용하다가

      그를 향한 천국의 결정이

   기존 신앙의 길을 따르던

   그에게 천국의 문이 닫히는

   불행에 빠진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가 사람의 말을 기준으로 설교한

기존 신앙의 헛된 가르침에 속아

 

그대로 온전히 충실히 무조건 믿기만 하면

믿음의 결과로 많은 축복으로 임해 

믿음이 천국의 기적을 낳는다는 만을

 

무턱대고 믿고 어리석게 맹신하다가

신기루를 믿고 하염없이 눈물 흘리면서

거짓된 가르침이 진실이 아니라 허구였음에도

 

가르침을 철저히 믿으려 하다가

오히려 신앙의 결과가 없는

헛된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거짓 신앙을 쏟아 헛된 가르침에 앞장 장본인들 >

  사단의 영의 특성을 따라서

  속임수의 속성을 가진 이리 심성의

  삯꾼은 사람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이끌어 가는 것에 관심이 적었습니다.

 

   그들의 본질을 따른 장기대로 사람을

   속임수 말로 미끼 삼아 낚아 채게 됩니다.

 

   애초부터 이리 속성을 갖고 탄생한

   거짓 삯꾼은

   자신이 목적이 따른 곳에 있었다는 것을 숨겼지요.

 

   천국의 종이 아니었다는 것을 속였습니다.

 

  

 

   사람들이 모르고 이리들을 따라다녔다는 점이

   삯꾼그들에게 역사하는 지옥의 영들의 역사를 따라서

   영적 파멸과 불운, 불행,

   질병의 저주 상황, 가난과

   가정 파탄의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 테마 2

< 이스라엘의 신앙관과

한국 개신교의 신앙적 관점의 차이 >

 

우리는 한국 교회의 좁은 신앙관의

신앙적 교리와 시각의 울타리, 테두리를 넘어서

 

창세기서에서 기록된 것처럼

원래의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쳐

 

성서 속의 신앙적 교훈 속에 계시된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 가장 바른

신앙의 길로 제시하게 됩니다.

 

 

 

 

 

* 천국의 서열 사회

천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결정이

천국 사회로 구성이 됩니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이스라엘의 종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뿌리를 구성하게 됩니다.

 

 

 

 천국의 신앙의 기준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이스라엘의 선지자들

 

 천국의 종들의 가르침이

 기록된 내용을 중심으로 배워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의 많은 사역자로 나선

 사람들이 스스로 천국의 위대한 종을 사칭하지

 천국이 그런 것을 허용한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선택하신 종들을 통해서

 가장 정확하게 천국을 가르쳐 뿐입니다.

 

 

 

 

 

< 하나님의 은총이

현실의 복으로 내려오는 신앙의 >

 

신앙 안에 들어 많은 사람들이

천국의 복을 받는 비결에 관해서

 

 한국 교회의 성직자 집단들이 단체로 가르치는

 신앙의 오류 부분에

 너무 귀가  솔깃해 열려져서

 

 천국 신앙을 빙자한 거짓 가르침에

 빠져 갔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한국 교회 안에서 아직도

성서의 관점을 뒤집어 엎어 버리는

천국이 아닌 다른 세상의 관점으로

크게 잘못 가르쳐 지고 있다는 점을 밝힙니다.

 

 

한국인 신앙 사회는

천국의 변두리에 불과한

천국에서 서열이 매우 낮은 소속을 가지게 됩니다.

 

 

한국 교회는

이방인 사회에 불과한

낮은 서열의 소속을 지니게 됩니다.

 

천국의 종들과 비교할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가 뿐입니다.

 

 

 

 

< 천국의 진노가 예고된

 빗나간 신앙을 걷는 한국 교회 >

 

그럼에도

스스로 자칭 위대한 설교자로 나선

한국 교회의 여러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교리적 관점에서 가르침이 머물게 됩니다.

 

 

 

 

어떤 신앙적 관점에서 과거 부터

한국 교회의 신앙이 빗나가기 시작했는 ?

 

 

< 한국 교회 개신교 교회의 뿌리 신앙의 토대 분석 >

 

근본 신앙의 뿌리가

하나님의 선택된 천국의 기준에 토대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 천국은 그렇게 천국의 서열을

높게 선택해서 천국 우위 사열로 세워 가기로

결정한 적이 없지

 

지구촌의 최고 성직 그룹으로

스스로 등극한 성직 그룹 사회에 속한 사람들이

세워 길에서 그들이 신분 상위를

스스로 자처한 신앙의 터줏대감들

 

 

 

<천국이 결정한 하나님의 종들의 신분 서열>

모세, 엘리야,

다윗

 

이스라엘의 종들인 구약 속의 선지자

 

 

 

< 이에 반대한 사람들

 지구촌 세상 사회가 스스로 조직으로 세워간

천국 서열은 천국의 상위 서열로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천국의 서열을 가려 따지고자 것이 아니라

 

지구촌 카톨릭, 개신교,

여러 교회들의 성직 사회의 가르침이

 

하나님의 최고 권위의 뜻처럼

세상의 성직 사회 안에서

불법적으로 날조되고

 

성직 사회의 엿장수 마음대로

천국의 종의 권위처럼 가장해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가락 처럼 늘리고 늘려

 

거짓으로 날조한 사람의 개념으로 가르치게

된다는 점이

 

지구촌 교회들의 탈법, 불법적 신앙의 길을

낳았다는 점을 쓰게 됩니다.

 

 

 

첫째, 유럽인 사회의 중심축인 카톨릭 교회들

둘째, 유럽의 신학 독일 신학

셋째, 미국 개신교 교회들의 신앙관

 

 

실제로 영혼체로 높게 들려지고

천국에 들어

천국의 종들이 지구촌 사회에서 없는

사람들에게 허용이 되지 않는

 

실제 상황인 천국의 실상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지구촌 사회에 속해진

다수의 거의 대다수 까지라고 말해도

말이 전혀 과장이 없는

진실 속의 숨겨진 말들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천국의 종들은

지구촌 사회의 교회들의 조직 속에서

활동을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것을

지구촌 사회가 거의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거의 천국과 다른 신앙관을 지키는

지구촌 교회들의 실상 속에서는

천국의 종들이 거의 아니거나 서열이 낮거나

그런 천국의 서열을 따지기에 낮은 사람들이

대다수를 구성할 뿐이라는 점입니다.

 

 

 

 

< 한국 개신교 현실 >

대체로 유럽인 사회인 조직에 의해서

천국의 원뿌리가 아닌

이방인 사회의 개념들에 불과한 카톨릭 신앙이 탄생했지요.

 

유럽인 사회의 카톨릭 신앙은

천국에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의해서

천국의 직접 특별하게 선택된 종들이 아니었고

 

이스라엘의 선택된  선지자들처럼

하나님의 실제 모습과

천국의 보좌를 계시로 직접

그런 서열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었지

종교 조직은 그런 사실 보다는

자신의 거대 조직 유럽인 종교 제도 입장에서

위대하게 스스로 존재감을 스스로 높여 거론했지요.

 

 

 

 

우리는 한국 교회의 신앙의 뿌리가

하나님이 뜻에 의해서

선택된 거룩한 이스라엘의 신앙의 뿌리에

기초하지 않은 사실을 열거해

 

 

사람의 뜻으로

사람의 필요성에 따른 목적으로

자생한  조직으로

 

한국 교회가 탄생한 것이

하나님의 직접 선택에 기초하지 않는

사람의 필요에 따른 조직의 출발이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교회 조직이 주로 착각해서

천국의 기준을 잘못 가르치고 것과

 

유럽인 중심이 카톨릭 교회의 신관을

무조건 한국 교회의 신앙의 기준으로

거의 온전히 수용함에 있어서

 

또한 개신교회의 뿌리가 된다고 여겨

미국 성직 사회가 창출한 신앙의 길에서

착각과 오류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우리는 길을 따라가는 것을 정도로 여기고

 

 

결코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섭리에 기초한

천국의 종들에 의해 가르쳐지는 길을

정도의 신앙의 길로

시인하려 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천국의 여정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구약 말씀의 기준 속에서

가르쳐 지는 하나님의 뜻과

신성과 속성을 먼저 성서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천국에서 선택이

천국의 이스라엘의 종들인

구약 성서 속의 선지자들의 가르침이

오늘의 관점으로 현대적 신앙으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탄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유럽인 사회의 신앙이 뿌리가

카톨릭 교회의 신앙의 길은

유럽인 사회의 일부 선진 국가들의 기준이 있지  

 

하나님의 뜻에 의거한

천국의 신앙의 길이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동일하게 마찬가지로

한국 개신교 신앙의 뿌리가

독일 신학과 미국 교회의 신앙의 가르침의 길도

동일한 관점 속에서

 

천국의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신앙의 길이 뿐이라는 점입니다.

 

 

 

< 천국의 실상 폭로 >

지구촌 최고 강대국 사회가

천국의 신분 서열의 상위에 들어 적은 없게 됩니다.

 

거대 로마 제국 (로만 엠파이어 대제국) 위상과

오늘이 현대 강국 미국의 위용과 위상이 높다고 해서

천국의 기준을 정도 기준을

 

천국 서열에서 뒤쳐진

그들이 마음대로 변경해서 

천국 우위의 그룹을 형성할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유럽인 사회의 신앙이 주축이 가르침으로

유럽인 사회에 깊게 뿌리가 내려진

카톨릭 교리를 따르는 카톨릭 신앙과

 

유럽 교회들의 기존의 신학의 가르침의 기준과

미국의 개신교 교회의 가르침의 부분들이

 

 

구약의 선지자들에 의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쳐진 

 

구약 성서가 말하는 성서적 기준과

교리적인 면에서 뒤쳐진 상황에서

정확도에서 크게 뒤쳐지는

신앙 생활의 방식으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천국 백성들의 토대

원뿌리 이스라엘의 기초 신앙을 기록한

구약 성서를 기준으로

 

 

 

< 한국  교회가 무조건 답습한 강국 숭배 신앙의 >

지구촌 사회의 역대 역사적 흐름을 바꾼

강대국의 위세가 천국의 신분 서열까지

마음대로 결정하려 하고 인간적으로

조직의 가르침 정도인 것처럼

그들 국가들의 신앙적 기준을 만들어 내고 

천국의 기준처럼 조작하지요.

 

 

천국의 서열은

카톨릭의 성직자들이

천국의 종들의 신분 고위 서열에 속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미국 교회의 성직자들이

천국 서열의 고위에 속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위대한 종들은 알려지지 않거나

사람들이 달가워 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됩니다.

 

그와 같이 지구촌의 역사 상에 많은

교회에 출석한 너무나 많은 끝이 없이 사람들은

'대다수 하나님을 믿기 위한 목적의 진실 속에서

믿으려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국에 그들이 거의

들어 없다는 것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말씀의 기준과 현격한 차이를 드러내고 있는

 

주로 미국 교회를 전통 신앙을 배워서

 

한국적 신앙으로 이어

한국 개신교 교회의

기존의 주류 신앙 사회와

 

아직도 유럽인 사회의 신앙을 사수하는

한국 카톨릭 교회의 다른 신앙의 기준에 관해

 

 

성서 속의 이스라엘의 신앙과

각기 다른 신앙의 차이점을 구분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뜻이

과연 어느 신앙의 길을 선택하는 길에서

 

우리에게 임재 속에 나타나고 계신 분인가에 관해

계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 천국 신앙 생활과

개신교 교회 울타리 교리 안에 갇힌

신앙 생활과의 현격한 차이점과

신앙적 가르침의 상이성의 구체적 실례 >

 

( 핵심 요절 테마 : 천국의 복을 받는 신앙의 )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가르치고 있는

이스라엘의 히브리 성서,

구약 성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복을 받는 신앙의 길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성서 말씀의 기준을

철저히 복종하고 실천하는 길을 실행함으로

 

복을 받는 길이 열린다는 가르쳐 가게 됩니다.

 

 

 

첫째 조건으로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고

성서 말씀에 복종해 실천하는 것을

사람이 원하는 복된 현실로

천국의 복을 누리는

가장 복된 삶을 여는 조건으로 제시하게 됩니다.

 

 

 

 

 

* 신앙 테마 3

< 이번에는 진실한 성도를 특히 위로하시는

   특별 하나님의 말씀을 소개합니다 >

 

아래의 말씀은 신실한 신앙인들

일부에 속한 사람들에게 임하는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는

천국의 특별 은총의 위로의 깊은 뜻이

담겨진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어떤 신실한 신앙을 굳게 지켜

신앙인이 그럼에도 많은 여러 재앙을 겪거나

심한 가난 속에 빠져 궁핍함이 부여하는

여러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신앙인을 위해서

 

천국의 말씀의 위로로

하달된다는 것을 소개합니다.

 

 

 

그가 오늘도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지

 

그를 향한 특별한 은총으로 결정이

그의 삶의 현실에서 전개되는

피곤한 인생의 삶의

매우 힘들고 고통 뿐인 어려운 상황이 때로

 

그를 위해서 내려진

그에게 가장 최적화 되어진

천국의 특별한 결정이 된다는 점입니다.

 

< 천국의 징계가 오늘의 현실로

   그에게 뒤따르지 않는 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신앙인의 길을 충실히 걸어갔음에도

   그에게 현실이 가장 좋은 현실이

   없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

 

 

 

 

 

그가 살고 있는 현실을

그가 미래적인 삶의 관점에서

전혀 파악할 능력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가 미래 상황에 관한

예지력과 예측 능력이 없어서

 

전혀 닥쳐 미래를 모르기에

그가 기대치에 미흡한

자신의 괴로운 현실 바라보고

불평에 빠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그에게 현실에서 고통과 괴로움으로 겪는

그의 기대치에 미치는 상황에서

현실에서 겪는 매우 어려운 상황 만이

그를 괴롭힐 있다는 점을 말합니다.

 

절대적으로 그에게는

그가 자신과 비교해

남의 입장 만을 부러워 하고 살면서

현실에서 최상의 것으로 채우신

하나님의 뜻에 불만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하나님께 불평을 쏟지만

정장 그가 알아야 것은

그의 행위에 따라 맺혀진

현실의 열매가 나쁜 상황 만을 초래하거나

 

 

현실 상황의 분석력에 뒤쳐지기에

미래적 상황과 그에게 향후

미래의 순간에 그의 현실로

미래의 상황으로 닥쳐올

 

여러 삶의 여건 상황을 그가 현실적 안목으로는

전혀 예측할 없는 곳에서 불평을 말하게 되지

 

오히려 자신이 소원과 달리 펼쳐진

그의 괴로운 현실이

오히려 그를 위해서

그의 모든 상황과 여건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현실에 응답하시고 현실적 최적화

 

그를 위한 최상의 조합의 결과를 낳는 여건으로

그를 이끌어 가실 있게 된다는 것을

그가 모르고 인생의 단면 만을 보고 괴로운

현실 상황에 불만을 터뜨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거의 다가

그의 미래를 미리 없는

 

예지의 능력이 없는 상태로 뿐입니다.

자신의 현실을 보는

인식 능력의 한계성 안에서 머물고

 

오직 유한적인 인간의 능력의 한계 속에서 살게 됩니다.

그가 사람이기에 한가지가 불편해 불평하지

전혀 미래 상황에 관해서 모르기에 

 

그에게 나중에 미래에 가서

어떤 상황이 자신의 현시로 펼쳐지게 지를 전혀

모르고 당장에 아쉬운 현실적 단면 만을 보고

불만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만약 사람이 시간의 제약과 장벽을 뛰어넘어서

현실과 미래를 상황  분석해서 있다면

현실 상황과 미래 상황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비교해 봄으로서

 

상호 비교할 경우 오히려

현실로 그에게 전개되는 상황이

낳을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도 있지

 

그가 사람의 유한성의 한계 안에서

밖에 없기에

 

현실이 미래 상황보다 낳은 것을 모르고

남들의 생활 상에서 좋은 생활 여건 측면에서

자신 보다 앞서고  뛰어날 경우

남들의 생활적 여건과 비교해서

그가 매우 불평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미래적 상황에 대한 지식 부족 상황은

현실에서 판단을 하고 결정을 내려가는 곳에서

그의 결정적 실책이 나쁜 상황에서

 

좋은 상황으로 크게 되돌릴 없는

시행 착오를 촉발하는 행위 상의 번복할 없는

실수가 뒤따르게 된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그의 판단력 결핍이 가져다 주는 것은

인식 능력과 주변 여건과 펼쳐진

사물에 관한 거의 통찰력이 전혀 없는

무지에서 기인한다는 점입니다.

 

그가 생활적 분석 능력이 부족해

무지함에 살고 있는 것을 모르고

 

 

하나님의 섭리에 관해서

불평 터뜨리고

 

자신의 나쁜 여건 상황을

단편적으로 보려 들고

오직 그의 눈에 나쁜 만이

크게 불만 감정 속에서

괴로운 현실처럼 부정적으로 부각됨으로

 

 

그가 자신의 현실적 상황을 전반적 측면에서

정확하게 종합적으로 평가 분석하는 점에서 뒤쳐져서

자신의 상태를 최상이 결과를 낳는

상황으로 이끌려져 천국이 섭리한

그의 오늘의 현실에 관해서 불만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허구한 허송 세월 속의 하루를

보내면서 그가 얼마든지

충분히 여건이 좋은 상황에서 조차도

그에게 생활 여건 속에서 펼쳐진

기회를 포기하려 하는

 

 

 

자신의 능력치의 한계성을 냉철하게 보지 못하는

그의 생활이 현실적 난관 만이 지속되는 상황을 타개할

개선 여지가 있음에도

그가 현실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못하는

인식의 부족함에서 그늘 속에 빠져서 어둡게

살고있다는 점입니다.

 

 

 

 

* 천국에서 용서가 되지 않는

   사람의 죄악에 관해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

천국의 정죄 대상이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사람이 저지른

죄악으로 단죄되고 선언되게 됩니다.

 

그의 거역한 죄는

 

결코 하나님의 뜻으로

천국 신앙 생활에서 용서될 있는

죄의 용서 대상이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경우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서

그는 영적 파멸에 던져지게 됩니다.

 

그를 위한 상황은

천국에서 허용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용서하심이나

개별 은총을 허락 받을 없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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