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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한국인 사회를 위한 진정한 새로운 토착화 신앙의 길목에서

  

2020 9 19일 토요일

오후 9:30

 

   TODAY'S  GOD  MESSAGE

      < 이제 한국 교회는 신앙의 토착화가 필요합니다 >     

           우리는 오늘의 변화된 현실을 살고 있는

           한국인 사회를 위한

           새로운 신앙의 길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적 토양의 신앙적 제반 여건과

           한국인 심성 내면을 고려한 

           토착화의 새로운 신앙의 길을 소개하게 됩니다.

          

 

 

                                  2020-9-19   토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한국인이 겪는 신앙 생활의 어려움 >

 

기존 신앙 생활 속에서 일과에서 부딪치는

실제 생활의 한국인들의 의식적 현실과 

신앙인의 신앙적 개념의 잣대가 다른 상황에서

신앙인들이 겪는 갈등 국면이 있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은 전체적인 한국인 신앙 사회가 겪는

신앙적 병폐 상황을 거론하기에 앞서서

먼저 총괄적인 전체적 상황 국면에서 

핵심 토대가 되는 가장 상황 만을 지적해

 

신앙인 들이 겪는

현실과 부딪치는 생활적 국면에서 겪는

생활적 신앙의 테두리 안에서 갈등을 빚는

신앙적 어려움의 상황에 관해 분석하게 됩니다.

 

 

 

한국 교회들이 겪는

많은 신앙의 길에서 파생되는 사회와 충돌하는 요소로

낡은 기존 신앙으로 인한 신앙적 피해 상황에 관해

 

전체적 국면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가 여태껏 한국 사회 안에서

소외된 존재로 쇠에 중심에 배제되고

경쟁에 뒤쳐지고

 

그런 상황에서

한국인 사회의 변두리에

한국 기독인 사회가 겪고 있는

 

사회적 폐단에 관해 언급하고

개선책에 관해 거론해 가게 됩니다.

 

 

 

< 변두리 기독인 사회로 밀려나 

신앙인들의 겪는 비굴한 굴종과 처세 >

 

이제 당연한 것으로 간주된

기존 신앙인들의 낮은 처세에서

많은 신앙적 문제점들이 발생한 점에서

개선의 여지가 많은 신앙적 관점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걸어 가야

신앙 생활 방식을 채택함으로

 

우리가 이제 새롭게 걸어가야

신앙의 길이

어떤 생활적 신앙의 패턴의 길을 요구하게 되는

 

어떤 천국의 조명 하에서

천국의 말씀을 가르쳐 지고 있는 지를

말씀으로 차츰 하나씩 신앙 테마로

설교로 전달해 가면서

글로 길을 제시하게 됩니다.

 

 

 

 

한국 신앙인 사회가 사회적 논쟁거리가

신앙적 문제점을 가득 쌓아 놓은 상황에서

해결책이 거의 부족한 상황이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과연 이런 현실에서 사회를 향해 외치고

신앙 테마 영역에서 무엇을 바꾸어 가야 하는

길을 포인트로 제시하게 됩니다.

 

 

 

기존 교회가 걸어 곳에서

야기 다수의 여려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기존 교회들의

기존 신앙의 개혁이 필요하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우리의 개혁 신앙 노선의 길은

하나님의 명령과 합당한 길에서

새롭게 열려지는 가르침을 통해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르침의 길을 제시합니다.

 

 

 

 

* 천국이 인도하는 신앙 개혁 작업

( 한국적 신앙의 토착화의 길에서 )

 

 

 

< 개혁 신앙의 주장의 정당성과 근거 >

한국인 토착화 신앙을 제시합니다.

 

 

한국인 전통 사회 구성원의

국민적 심성에 맞는

가장 적절한 새로운 신앙의 길과

 

한국인을 위한 신앙의 패턴을

새롭게 시대를 따라서

다시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글에서 우리는

기존 신앙의 폐해로 인한

다수 신앙인 사회가 겪고 있는 공동적 피해로서

신앙적 폐해의 결과를 개선해 가는 길을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언급합니다.

 

 

 

첫째,    기존 신앙의 길에서

         낡은 교리적 속박에 묶여진 채로

         일부 계층들의 성도들이

         신앙의 길을 사수하기 위해서 생계를 포기함으로

         피해로 겪던 가난에서의 탈출하는 문제점들

        

 

< 카톨릭 금욕주의 신앙의 길이

   우리의 심성에 너무 깊게 심겨져서

   카톨릭 신앙의 길을

   절대적 진리 신앙의 길처럼 지켜 가면서

  

   우리가 현실과의 일과적 관계를 끊고 

   생계를 포기하고 버리고 길을 가면서

  

   금식 기도 생활과 예배 생활 만을

   철저히 사수해 가는 상황에서

 

   다수 신앙인 사회가 겪어야

   했던 길에서 신앙을 위해서

   생계 현장에서 돈을 버리고 떠나 감으로 

 

   우리에게 경제적 권한이 상실되는

   부작용을 낳았다는 점입니다,

  

  

  * 교회가 생계 현장에 들어가서

    돈벌이를 하는 것이

    바른 신앙의 길이 없다는 생각이

    교회가 돈을 버는 행위를

    죄로 단죄 함으로

 

  신앙을 철저히 준행하는 사람들에게

 파생된 여러 부작용이 뒤따랐다는 점입니다.

  

   마치 신앙인이 돈을 버는 것이

   지옥에 떨어지는 죄가 되는 것처럼

   간주되는 상황에서

  

   아직도 성도의 다수가

   그런 금욕 주의 신앙을 준수하는

   상황에 묶여져 살게 된다는 점이

 

   우리에게 생계의 능력이 있음에도

 

   생계 돈벌이를 포기함으로 겪는

   경제적 손실 상황이 그에게 감당할 없는

   정도로 피해로 계속 쌓여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삶을 정서적으로 풍요롭게

         여유롭게 하는 신앙 생활

       

         사람은 기존 카톨릭 교리로 인한

         신앙적 제약 속의 속박에 묶여 살면서도

         그가 겪는 여러 생활적 측면에서

 

         신앙의 길에서 우리에게 맞지 않는

         단지 유럽인들의 조직 사회 안에서

         가장 최적화 낡은 교리에서 갇혀 지내면서

 

카톨릭 신앙의 교리가

일반인에게 허용이

생활적 자유까지 가로막았다는 점입니다.

 

 

신앙인 사회에 내려진

교회 내적인 신앙 생활을 통제 방식이

 

교리 사수 차원의 강제적인 방식으로

교인 간에서 교리 위주의 생활 방식이 통제 되어져

신앙인들의 조직과 사회 생활이 크게 제약을 받는

그런 상황이 오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기존 교회들이 지켜가는

교리적 신앙의 강제 규범화의 생활 속의 정착과정이

 강제적으로 신앙인 사회를 통제하는 상황이

 

신앙인 내부 사회의 강제 규정으로  확산 되고

암묵적 교리의 속박 상황의 규제가

신앙인들의 생활적 국면에서 강제 규범화 되어져

일상 생활을 제대로 누릴 없는 상황에서

자유를 속박당하는 상황이 초래

심리적 피해 상황이 너무 커졌다는 점입니다.

 

 

 

        < 신앙인 사회의 교리 속박 >

    그가 하나님의 뜻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카톨릭 기존 교리의 가르침에 죄수처럼 갇혀져

  

    매우 단지 생활적 일과를 죄로 겨냥한

  

    기존 교리의 속박 상황이 강제화 되고

    신앙인 사회를  크게 단죄하는 상황에서

    그가 교리적 기준에 속박 당함으로 인해

    생활 속에서 자유를 속박당한

    고통스러워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유럽인 신앙의 길이

우리와 현실을 강제로 통제하려는

행위가 천국에서 내려 기준과

다른 길이 되는 길이며

 

천국 신앙 생활과 다른 무관한 길이 되며

천국에서 우리 한국인 교회에게

 

그런 유럽의 강대국 카톨릭 신앙 방식을

한국인 사회에 강요한 적도 없다는 사실을 알려 갑니다.

 

 

강제로 천국 교리처럼 강제 규범화 되어질 경우

신앙인 사회 전체가 모두 교리로 인해

강제 구금이 되고 속박당한 마치 정죄 죄인처럼

지옥의 생활로 정죄 같은 상황에 갇혀 지내는

 

교리적 기준에

강제로 억압된 상황에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개신교 신앙 사회에서의 탈출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카톨릭 중세 수도사 들이 지켜

교리적 강제 규범이 가져

사라의 일상 생활을 통제하는 금욕 주의 노선을

하나님의 뜻과 다른 신앙의 길로 구분해 경계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런 개혁 신앙 노선의 정착을 위해서

우리가 강대국 신앙 사회에 속박 당하는

교리적으로 카톨릭 신앙에 예속된 길을

스스로 길을 끊고 우리에게 맞는 신앙의 길로

탈출해 가야 한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의 뜻을 지적해

수정해 다시 말합니다.

 

성서 안에도 없는

정통 이스라엘의 신앙에도 없는

 

유럽 강대국의

카톨릭 신앙 교리를 절대로 인정하는

그런 영적 교리상의 예속 상태를 깨고 벗어나야 합니다.

 

 

 

 

강대국 신앙의 영적 지배의 속박에서

우리는 카톨릭 사회가 가르친 영적 기준이

천국의 절대 기준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해 가르칩니다.

 

 

유럽인 다국적 신앙 공동 사회의

영적 교리의 룰에는

 

오직  유럽인 다국적 국가가 중심이

유럽인들이 옳게 여긴 길이 뿐이라는 점입니다.

카톨릭 교회의 교리에는

그들의 조직을 위한 영적의 질서가  있게 됩니다

 

 

한국인 사회가 그런 교리 규정에 이상

속박 당한 상태로 우리와 무관한

유럽인 신앙 규정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 교회는 동시에

다른 여러 강대국 기존 교리의 가르침

절대 예속 상황에서

완전히 풀려나야 합니다.

 

 

 

 

* 카톨릭 신앙의 길에서 발견되는 천국의 진노

지구촌 곳곳 여러 지역 대륙에서

카톨릭 신앙이 세워진 곳을

자세히 점검하고 지역 상황을 살펴 보면

 

카톨릭 신앙의 위로

 

하나님의 혁혁한 진노로 인한

재난과 경제적 피해 상황인

삶의 온갖 피폐 상황 만이 쏟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 안에서

카톨릭을 국교로 채택한 국가들이

현실로 맞는 상황이

재난 뿐인 비참한 상황 만을 겪는 곳에서

 

 

우리는 카톨릭 신앙을 바른 신앙으로

절대 추천할 없다는 점이며

 

우리 한국 교회들도

우리가 스스로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별하고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이에

 

기존 절대 다수의 모든 세워진 교회 안에

성서가 말하는 관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존 교리로 한국 교회들의

절대 다수 교회들이

 

아직도 카톨릭 교리가 지배하는 지구촌 곳곳

교황청 현실, 카톨릭 중남미필리핀,

이탈리아, 프랑스, 등등

 

유럽 국가들의 현실을 살펴 봄으로

 그들의 현실 상황을 점검해 보는

확인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혁혁한 진노가 쏟아져

내려오고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카톨릭 교회의 교리가 천국에 합당한

바른 교리가 아니라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 한국 교회들 다수가 아직도

유럽 미국 독일 개신교 교리를

절대적 교리로 무조건 채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2020 지구촌 현실로

카톨릭 국가 지역들 위에

쏟아진 여러 지역별 재앙 속에

저주 상황 만이 가득하다는 점을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가르침의 기준과

기존의 강대국 신앙의 길이

매우 바르지 않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의 여러 대륙, 중남미, 유럽

기타 지역 사회에 세워진

카톨릭 국가들의 지금의 현실은

 

그들의 우상 숭배 죄악의 길에서

죄악의 부패한 신앙 노선으로 말미암아

 

카톨릭 교회가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며

이미 세워진 카톨릭 신앙의 국가 들에서

 

 

그들 신앙 지역 공동체가 대부분

지구촌 여러 곳곳 국가들을 집중적으로

재앙의 천국의 진노의 타겟이 되는 곳에서

 

하나님께서 카톨릭 국가 위로

혁혁하게 진노 속에 쏟으신 재난들이

 

중남미 여러 지역 국가들의 카톨릭 국가들의

경제적 급격한 패망과 함께

경제적 측면에서 크게 날로 쇠락하는

 

가장 최악의 상황이 이어져 가는

국가의 현실 상황이 나쁜 경제적 후퇴 상황,

재난이 겹치는 상황에서

 

여러 심각한 폐해들과

저주가 터지는 상황이 계속해서

 

카톨릭 여러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신용 등급의 하락이 국가적으로 펼쳐져

그들 중남미 여러 국가들의 가정 생활에서

생활의 고통이 켜져 진퇴 양난의 상황을 겪고

 

경제 난국인 쇠락의 상황으로

국가 경제의 패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지구촌 곳곳의 카톨릭 신앙의 길은

그들의 교리를 사수하는 신앙의 길이

온갖 죄악으로 가득 채워져

 

자주 하나님의 혁혁한 심판대 위로 올려져

 

지구촌 곳곳에서 카톨릭 신앙을 지켜가는

지구촌 사회의 대륙 지역별 카톨릭 신앙의

국가 전체가 여러 심각한 저주 상황으로 가득한

비참하고 침울한 어둠의 현실을 낳고 있을 뿐입니다.

 

 

 

 

*이미 전세계에서 후진 국가들로 전락한

카톨릭 국가 들이  기존 카톨릭 교리를 믿는

낙후 신앙의 길이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동시에 그러면

우리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믿는 신앙의 길은

현재 2020 한국 교회의 현실로

 

성도들의 실생활적 현실 속에서

과연 어떤 실제적 생활적 신앙적인 결실로

경제적 부정적인 파급 효과를 낳고 있는

신앙과 연결시켜 다시 살펴 보아야 합니다.

 

 

 

 

이미 유럽과 세계에 확산이

대륙 지역에서 많은

국가 경제가 무너지는 상황 만이

지속적으로 곳곳에서  발생되고 있습니다.

 

 

 

 

구교 카톨릭 신앙이 폐해가 있지

 

과거의 한때

유럽 제국의 강대국이 위상을 유지하면서

카톨릭의 성직 교권으로

교황청의 위세가 대단했지요.

 

과거 지구촌 세계를 뒤흔들

과거 로마 제국의 위용속의

 

카톨릭 신앙의 선택의 당위성이

오늘의 지구촌 현실 속에서

카톨릭 신앙의 필요성이 사라졌음에도

 

 

 

한국의 교회들이 카톨릭 교리에 속박당한

자신의 신앙 자체가 유럽의 신앙, 강대국의 신앙

교리에 속박에 머물고 있는 지도 모르고

 

 

카톨릭 규범의 교리가 통제하는

억압적인 교리로 인한

삶의 고통과 여러 괴로움의 상황이 초래함으로

성도가 겪는 일과적 폐해 상황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신앙의 교리들이 연이어진 상태로

개신교 교리로 확장되다

 

= 유럽 개신교 교회들유럽, 동방 정교회 신앙,

미국과 영국, 유럽의 개신교

 

 

아직도 우리는

유럽 신앙과 강대국 신앙에 복속된 길에서

교리적 자존의 독립 노선 상의

종교적 독립적 입지를 세우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천국에 기초하지 않는 강대국의 기존신앙의 교리가

세계를 휘두르고 지배하는

신앙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신앙의 강자로 군림하다 >

 

 

 

지구촌 강대국 위상이

가장 높은 곳에서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상황에서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경제적으로 뒤쳐진 중진국, 후진국은

무조건 선진국 사회의 교리를

따라 필요는 없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신앙의 교리를 

천국의 정통 신앙의 길로

정당화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이 가르치는 신앙과

다른 신앙의 길이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 교리적 측면에서

강대국 신앙의 교리적 기준의 정당성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인 사회가 강대국 흠모의 입장에서

기존의 유럽인 사회를 우러러 보고

 

우리가 줏대가 없는 신앙의 약자로 내려 앉아

강대국 사회의 위세에 무릎을 꿇고

우리보다 강한 강대국으로 인식해서

 

 

카톨릭 신앙의 길을

마치 천국의 가르침이 되는

 

절대적 신앙의 노선의 길처럼

숭배하는 교회들 위로 여러 재앙이 동반되는

재난들이 동시에 터지게 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지구촌 곳곳에 벌어진 카톨릭 국가들의 현실

 

지구촌 사회의 카톨릭 신앙의 패턴은

천국의 하나님의 선택의 현실과 다른

경제적 후퇴하는 부정적인

경제 파국 현실을 낳게 된다는 점에서

 

 

천국이 2020

천국 주역의 현실로 인정하지 않는

낡은 부패한 신앙의 길이 된다는 점입니다.

 

 

 

 

 

 < 한국인의 새로운 신앙 선언 >

강대국 신앙에서 교리적인 독립의 길을

신앙의 길로 선언해야 합니다.

 

 

< 한국인 신앙 사회는

타산지석의 교훈을 삼아야 합니다

 

지구촌 사회 곳곳에

낡은 부패한 신앙을 사수하는

여러 국가들이 있습니다.

 

지구촌 여러 곳곳의

카톨릭 교회가 세워진 국가 위로

 

하나님의 형벌이

떨어져 내려 오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카톨릭 기존 교리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

 

 

 

 

아직도 지구촌 사회들이 열심히 지키는

기존의 신앙 교리가 주로 있게 됩니다.

 

지구촌 여러 국가가

기존의 카톨릭 중심적인

신앙 패턴 방식의 길을 유지 함으로

 

우상 신앙을 수용하는

 교리적 생활이 가져

죄악의 길에서 머물게 되지

 

 

우리는 카톨릭 신앙의 교리의

신앙의 속박과

교리적 속박의 틀의 기준에서 벗어나 살아야 합니다.

 

또한 중세 신앙의 길에서는

우상 숭배를 허용하는 길에서의 피해도 있었지

 

동시에 다른 피해로

중세 금욕적 신앙 노선과

신앙 패턴 방식을 버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기존의 교리를 벗어나 여러 낡은

부패한 카톨릭 신앙의 기존의 교리에서

청산하고 떠나야 한다는 점입니다.

 

 

 

유럽 로마 대륙은 이미 쇠락했지요.

 

한국인 사회가 아직도

유럽인 사회의 강대국 신앙인

카톨릭 신앙을 따르는 기존의 패턴 방식을

너무 흠모 함으로 독일 신학,

미국 교회와 아울러

 

모두 중세 신앙의 길과 같은 길을 아직도

한국 교회들의 다수가 인정하는

개신교 교리의 밑바탕에 깔려져 있는

 

신앙적 개념의 뿌리 토대는

카톨릭 신앙에서 넘겨진 교리가

대륙을 건너 유럽에서 미국 사회로 이동되고

 

우리는 선진국 신앙의 길이

천국의 신앙의 길이 되는 착각 속에서

무조건 길을 계속 걸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 기존 교회들 가운데  다수의 교회들이

카톨릭의 금욕주의 신앙 노선에 집착하고 있지

 

 

성서 속의 기준과 매우 다른 것을

있다는 점입니다.

 

 

 

( 선지자들이 가르친

이스라엘과 다른 신앙적 교리적 차이점 발견이 됩니다 )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 노선에는 

유럽인 카톨릭 신앙 시각에 근접한 적이 없는

유럽의 독자적인 카톨릭 신앙의 기준과 다른

이스라엘의 신앙 노선이 따로 있게 됩니다.

 

 

 

우리는 한국 교회들이

철저하게 무비판 속에 온전히 수용하고

절대적 기준처럼 믿고 있는

 

기존 한국 개신교 신앙의 뿌리가 

교리적 종속적 입장에서

 

그런 유럽인 신앙 숭배 사상에서

발생이 사실을 모르고 단지

유럽에서 건너

카톨릭 교리와 개신교 교리 만을

절대적 천국의 기준처럼 착각해 왔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 따로 있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과 다른

 

 

카톨릭 신앙이 숭숭하는

중세 수도사들 만의

금욕적 수도사 신앙의 길이 따로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방인 신앙의 길인 신앙의 길이

천국의 서열 상위의 기준이 되는

교리라 말하지 않게 됩니다.

 

 

 

 

 

유럽인 사회가 채택한 중세 신앙의 길인

금욕주의 신앙적 관점의 시각과 노선을

우리가 따를 필요는 없게 됩니다.

 

 

우리는 한국 기존 교회들이 아직도

그들의 영향력 하에서 살았기에

아직도 기존의 다수의 한국 교회들이

 

중세 카톨릭 사회의

금욕적 신앙 노선의 길에서

 

 

  만을

천국의 정도의 길처럼 생각하고 옳게 여겨

내세 지향적인 신앙의 기본 노선을

답습하는 신앙 패턴 만을 지켜가고 있다는 점을

밝히게 됩니다.

 

 

 

 

 

 

우리가 아직도 유럽인의 신앙이

천국 신앙의 기준처럼 간주되고

 

한국인 사회의 신앙이

거의 타국적 신앙에 속박당하는

 

삶의 제한이 개인별 삶의 활동이

제약 당하는 상황이

부정적 현실로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존의 교리에서 풀려나

낡은 카톨릭 교리에 속박당한 신앙의 길에서

탈출해 벗어나야 한다는 점을 주장합니다.

 

 

카톨릭 교리는

유럽인에 선별적으로 교리적 기준으로 특화된

강대국 교리 만을 따라가는 신앙의 현실이 뿐입니다.

 

 

우리의 신앙과 무관한 길이 됩니다.

 

아직도 기존 한국 다수의 개신교 교회들이

가장 바른 순수한 정통 신앙의 길처럼 착각해서

카톨릭 신앙의 만을 가장 바른 길로

기존 신앙인 사회가 인정하려는 곳에서

 

2020 지구촌 현실 사회가

이미 크게 달라진 현실적 상황을 만나게 되면서

변화되어졌다는 사실을 알려가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선진국 국가들이 정착시켜

기존교리가 우리에게 맞지 않는

교리상의 오점 투성이 상황인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낡은 기존의 신앙 생활 방식에서 야기되는 신앙 상의

폐해를 알면서도 무조건 강대국 신앙의 교리를 따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과거의 카톨릭 교리를 추종하는 길에서

우리가 겪는 삶이 여러 생활적 측면에서

야기되는 상황들이 심각한 국면을 낳고

 

기존의 교리로 얽매여진

낡은 신앙을 지켜갈

상황에서 겪게 되는 생활과 연관이

여러가지 피해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우리는 기존의 교리적 피해 상황을

구제적으로 열거해 지적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낡은 시대의

2000 전으로 과거로 후진한 신앙적 기준을

다시 새로운 신앙 개념으로 수정하고 

 

우리의 현실인 2020년에 최적화 되어진

한국인의 삶의 정황에 맞춰서

 

기존 교리의 취약성과

중세의 카톨릭 신앙의 금욕주의를 탈피한 길에서

개혁 작업의 혁신 신앙의 길을 찾고

 

 

우리의 현실에서 마땅히 우리의 것으로

가장 맞는 신앙의 현실이

 

다시 우리의 현실을 위해

어떤 교리적 상황을 제시하는 형태로

신앙적 개선점으로 찾고 낳아야 것인가를

다시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암묵적으로

시대의 흐름과 함께 같이 연결이 되는

동시성을 갖춘 시대상을 반영한 교리로

 

한국 교회가

새로이 통일된 기준을 제시하고

신앙 정착 방식으로 길을 열게

교리로 다시 구시대의 교리에 속박당하지 말고

 

현실을 길을 열고

새로운 기준을 유지할 있는

교리적 기준을 제시할 있어야 한다는 것을

 

2020

한국 교회의 사명으로 지적하게 됩니다.

 

 

기존 카톨릭 신앙의 길로 지켜가는

강력한 금욕주의의 신앙의 길과 

 

수도사들의 신앙의 만을 채택하려는

신앙의 길에서 겪는 폐단을 지적하게 됩니다

 

 

중세 금욕 주의 신앙의 길에서는

지금의 우리의 현실성을 고려 하지 않게 됨으로

피해가 다가오는 상황을 만나게 되는 동시에

 

 

신앙인 사회가 기존 교리에 속박당하는 현실은

지구촌 사회가 인정하는 현실 흐름이라는

지구촌의 역사 흐름의 순리에 역행하는

무리수가 따르게 되며

 

우리에게 많은 상항에서

기존 신앙을 사수하는 곳에서

오히려 많은 피해를 주게 된다는 점을

가르치게 됩니다.

 

 

 

 

이미 기존 교리에 속박 당함으로 인해

우리가 점하고 있는 사회적 현실이

지구촌 다른 국가와의

현실적 상황에서 너무 달라지고

 

크게  변화된 지구촌 사회의 현실에

신속하게 시대상의 변천 추세를 따라서

새롭게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교회가 적응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교회들이 낡은 교리적 기준을

천국이 인도하는 절대적 기준처럼 착각해서

 

카톨릭 신앙의 교리적 기준을

사수하는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에도

아직도 기존 신앙의 교리적 속박성이

절대 기준처럼 부여하는 상황에서 살게 됨으로

 

한국인 신앙 사회가 카톨릭 신앙에 

속박당하는 교리에 갇혀진 상황에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 교리에 속박 당한 채로 착각 속에 사는 신앙 생활 방식 >

우리가 천국 백성으로

당연히 모두 신앙을

철두철미하게  지켜 산다고 말하고

기존의 교리를 따라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에게 맞지 않은 카톨릭 신앙의

교리적 생활적 제약에 갇혀 지내면서

현실 진출을 회피하려

 

지구촌 무신론 사회가

시대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경쟁력을 갖고

시대를 앞서가는 상황에서

 

우리는 시대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뒤쳐지는 상황을 신앙의 길이라 여겨

눈먼 어리석은 희생을 감수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낡은 기존 신앙으로 인해서

삶의 경쟁력을 잃고

뒤쳐져 낙후되는 삶을 근심하면서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기존 신앙 생활의 폐해로 인한

세상을 등지는 금욕 주의 신앙관을

 

천국의 절대 교리로 여겨서

생활 일과적 측면에서 한탄만 하면서

뒤쳐진 상황에서 살지 말아야 합니다.

 

 

기존 교리의 낡은 속박에 갇혀 지내면서

적응할 없는 종교를 빙자한 명분 하에서

어리석은 삶을 희생 하면서 없다는 점입니다.

 

 

 

 

 

 

< 오늘의 새로운 핵심 주장의 포인트 >

---->>> 한국적 신앙 생활 방식의 토착화 주장

 

우리에게는 지구촌 현대인에게 IT 혁명 사회에

가장 최적화된 지구촌의 변화상을 따라서

 

새로운 급변하고 있는

지구촌 현실속에 적응하면서 살아 가기 위해서

 

우리의 국가 지역적 특성과

우리의 새로운 시대적 상황에 적응하고

지구촌 사회의 변화된 현실에 맞도록

 

한국인 사회에 걸맞는

새로운 신앙과 패턴 방식을

조절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제 지구촌의 새로운 현실을 고려하고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생활적 신앙의 길을 제시하는

 

한국인의 전통 생활적 개념 속에서

한국의 의식으로 깊이 뿌리 내려진

심적 내면 속에서의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한국인의 전통 생활 속에서 우리가 걸어가야

강력한 신앙적 진정한 요구를 찾아

새로운 토착화 신앙의 길을 떠나가게 됩니다.

 

 

한국의 전통 생활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갈구하는

심적 저면 속에 깔려진

 

깊은 신앙적  요구를 다시 찾고

 

하나님의 명령하심의 신앙의 길을 따라서

새로운 토착화 신앙의 길을 되찾아 떠나가게 됩니다.

 

 

 

 

* 우리가 일어나서 강력히

척결하고 모두 폐기 처분해서

버려야 낡은 신앙 패턴 방식

 

* 천국의 정도의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의 길은

 

성서에 기록된

과거 시대의 정통한 이스라엘의 신앙의 길이 됩니다.

 

 

 

성서가 기록한 정통한 신앙의 길에서

결코 카톨릭 신앙의 길을 순수한 신앙의

정도의 길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유럽인 사회가 스스로 일구어 길에

불과한 길을 카톨릭 교리의 길을 무조건 옳게 여기고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유럽 통합 사회인

유럽인 지역 국가 공동체와는

 

우리와는 신앙적 측면에서

이해 관계가 매우 다른 길이 됩니다.

 

 

 

 

* 한국의 기존 교회들이 사수하는

신앙 노선과 교리

 

카톨릭 교리가 제시하는 2000 전의

시대의 낡은 신앙의 길이

 

아직도 은연중에

한국인 신앙의 가이드 역할을 하고

주된 결정을 주관하는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실제로

우리의 의식적 현실을 강제로 지배하는

 

유럽의 카톨릭 교회가

기존 신앙으로 정립한 기준에서

 

한국 교회에 가지 영향력을 미치고

한국인의 내실까지 들어와 국가 전반에 걸친

한국인 사회의 국정 운영에 까지

 

외국인들이 자기들의 몫처럼 휘두르고

관여하려 한다는 점을

국가적 폐해 상황으로 여겨

 

 

 

 

유럽인 카톨릭 신앙에서

한국교회가 신앙적 노선과

교리적 기준의 속박당함 상태에서

자주 독립해야 시점이 되었다고 말하게 됩니다.

 

 

우리 나라의 전반적 국정 운영 사항이 

교황청에 의해서

카톨릭 신앙의 영향력 속에서

 

대한민국 국민들도 모르게 은연중에

통제되는 신앙의 속박 상황에서

이제 독립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 국가의 교회의 신앙의 문제점으로

자주 독립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것을

개선할 점으로 지적하게 됩니다.

 

 

 

아직도 우리는 한국 교회가

유럽과 강대국의 신앙의 뿌리와 개념들이

기존의 교리적 개념들이

 

한국 교회들의 신앙 토대로 한국 교인들의

심성 저면 깊이 깔려져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모든 한국 기존 교회들이 오히려

그런 유럽인 신앙 노선에 따라 움직이고

한국 교회가 그런 강대국 신앙의 교리를

 

우리의 기준처럼 수용하려는

외국인 사회에 정착이 그들이 신앙 개념을

어리석은 기준으로 도입하고

 

그에 기초해 교리적 토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한국 기존 교회를

지배 통제한 교리의 핵심적 기준은

 

이미 2000

카톨릭 신앙의 교리를 밑바탕으로

 

오래전 시대의 지역적 환경 여건 속의

토양과 깊게 연관이 영적 상황에서 탄생이

유럽인 사회에서 정착한 신앙이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현실에서

 

지금 한국 교회들이 믿고 있는

신앙의 토대는

천국에서 우리에게 가르쳐진 토대가 아니며

 

다소  유럽인 신앙의 기준과 개념들이

우리에게 의도를 모른 접목되어져

 

한국인과 연관이 없는 맞지 않는

한국 교회의 신앙적 뿌리와 개념을

잘못 형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 교회의 기본 뿌리 개념이

그와 같이 유럽 카톨릭 교회의 교리에서 

약간 변형이 강대국에 특화된 상태로

 

우리와 연관을 지을 없는

선진 유럽, 타국인 사회에 적합한

선진국들인 타국의 신앙의 길에 불과합니다.

 

 

카톨릭 신앙의 길은

성서 속에서 제시된

가장 천국 신앙 사회의  정통한 길이 아닙니다.

 

 

카톨릭의 신앙 노선의 길은

한국인 사회에 맞지 않는 신앙 방식입니다.

 

한국인 선진 사회의 강대국의 신앙을 따라서

우리와 의식이 매우 다른 길에서

다른 국가들의 신앙의 길에 불과한 길에서

 

우리의 자존을 되찾고

그런 한국인을 위한 전통 사회의 길에서 

 

진정한 한국적 토양에 맞는

신앙의 개념적 뿌리를 찾아

 

한국적 신앙의 길을 되찾아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선진 유럽인 사회가 걸어 길은 우리와 맞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남들이 뿌리를 내린 길에서

한국인을 위한 진정한 신앙을 찾을 없다는 점입니다.

 

 

 

 

( 2020 한국인 사회의 현실)

우리는 한국인들의 전통 사회에서

깊게 뿌리 내려진

 

민족적 의식을 고취하며 그에 맞는

신앙의 길을 다시 찾고 채택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현실인 2020 한국 사회 안에서

동북아 지역의 현실에 고정되고 정착된

 

한국 사회의 생활적 현실적 상황에서

새로운 전통의 관례 안에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거나

유일신 신앙의 길을 버릴 없습니다.

 

우리는 배교하는 길을 걷는

카톨릭 신앙의 길을 따라서

배교의 길을 선택할 없습니다.

 

 

 

 

우리는 대한 민국 시민 사회의

사회적 전통 개념이 우리의 민족 의식 안에서

한국인에게 가장 최적화 되어진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안에서

 

우리의 현실로

어떤 길을 제시하고 있는 지를

 

유일신 야훼 신앙에서

한국인의 신앙으로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가장 순수한 신앙의 길을  찾아 떠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기존의 카톨릭 신앙 노선인

유럽인 사회에서 정착되고

유럽인 사회에 특성화된

카톨릭 신앙의 길을 버려야 합니다.

 

강대국에 특화된

우리의 심성과 기준과 잣대가

아예 다른 카톨릭 신앙의 교리를

사수하고 의존하는 길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변화된 신앙 길에서

우리에게 맞는 신앙의 옷을 찾아야 합니다.

 

 

 

이상 우리에게

크게 불편한 현존 지구촌 사회의 터줏대감

카톨릭 신앙 노선을 벗어나야 합니다.

 

또한 선진 대국들카톨릭 교황청,

유럽, 독일, 미국 선진국 사회가 걷는

타국의 개신교 신앙의 영향력 하에서도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와 다른 길에 있는

타국의 신앙의 길과

우리의 신앙의 길을 

엄격히 다른 기준으로 나누고 구별해 가야 합니다.

 

지구촌의 여러 강대국 위주의 신앙 노선도 함께

청산하고 모두 버려야 합니다.

 

2020 기준의 신앙 패턴을 발견하고

현실 안에서 길을 찾고 떠나가야 합니다.

 

 

 

 

 

동북아 지역의 정착된

대한민국의 현실적 생활 토양 안에서

우리 상황에 맞는 신앙을 찾아야 합니다.

 

남들의 신앙의 옷인 그들의 강대국 사회의

우리에게 불편한 맞지 않는 상황에서 아직도

 

기성 교회들이 교리로 인정하고 있는

강대국 신앙의 뿌리 속에 내려

 

종교인 카톨릭 교회의

신앙적 교리의 텃세를 뿌리를 뽑고

터줏대감을 하려고 하는

기성 교리를 부서야 합니다.

 

 

 

 

한국적 사회의 토양 안에서

한국인 사회에 토착화된

새로운 토착화된 신앙을 찾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기존의 강대국 유럽 노선을 버려야 합니다.

강대국들은 이미 그들이 신앙의 길을 창출하고

그들의 길을 카톨릭 신앙과 개신교 신앙의 길을 창출해지요.

 

그들이 걷는 강대국의 신앙의 길은

 

성서가 말하는

이스라엘의 신앙 생활과는

전혀 다른 노선을 기준으로 하는

성서와 무관한 그들 만의 신앙을

 

2000년에 걸쳐서

이런 신앙의 패턴, 다른 패턴 여러 방식으로

수정시켜 가면서 그들 나름대로의

신앙의 길로 다시 변형시켜서

 

카톨릭 신앙으로

그들 만을 위한 신앙 변혁의 길에서

또는 유럽인을 위한 구교 카톨릭 신앙의 길과

 

유럽과 영국, 미국을 위한 신교,

개신교 미국적 신앙으로 탄생시켜 가면서

새로운 시각의 개신교 신앙으로

 

그들 국가를 위한 신앙의 길로

탄생시켜 정착시켜 갔다는 점입니다.

 

 

 

 

 

경제적 약자 약소국 처럼 여긴

우리에게 영향력을 강력하게 행사하고 있는

유럽인 사회와 유럽, 개신교의 위세에 눌려

 

한국 교회들이 카톨릭 교리와,

유럽의 개신교 기존 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제 중세 금욕 주의의

 유럽인 신앙의 노선을 탈피하고

 

우리에게 맞는 한국적인 토양 속에서

한국인 사회에 토착화

신앙의 토착화 신앙의

새로운 옷을 입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 교회의 피해 상황을 촉발한 원인 >

유럽인의 신앙관을

우리에게 접목시키는 곳에서 무리수가

따르게 되며 그런 길이 결코

 

하나님께서 현실적 변화를 겪는

우리에게 금욕 주의 신앙의 길을 따라

 

현실을 버리고

금식 기도와 예배만 드리고

생활을 포기하라고

강요 하신 적도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2020

 

한국인 사회의

토양안에서

 

교리적 기준을

제시하는

 

신앙의 길을

모색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2020 한국인의 신앙의 길목에서

 

금식기도, 은사 중심 신앙

금욕주의 신앙의 길이

 

현실을 도피하려는

성향이 짙다는 것을

폐단으로 지적합니다.

 

 천국이 인도하는 상황에서

시대 상황에 맞지 않는 길에서

신앙적 변화가 필요가

새로운 길을

제시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론)

교회 안에서

가르쳐 지는

 

신앙의 기존 교리를

바꾸어 가야 합니다.

기성 교회의 중세 금욕적

교리적 가르침의 길을

 

개혁 신앙의 길로 

혁신해야 합니다.

 

카톨릭 유럽인 신앙

유럽 개신교

미국 개신교 신앙의 길이

 

우리의 현실로

개혁 작업을 거쳐

길을 제시해야 합니다.

 

 

 

우리가 한국인 사회에 걸맞는 새로운

혁신 신앙의 개혁 작업을 수행해 가야 하는 ?

 

유럽인 신앙의 ,

기존의 강대국 중심의 낡은

 

그들 지역 사회에 특성화

강대국의 신앙의 길인

개신교 교리적 측면을 답습하지 말아야 합니다.

 

 

 

 

개신교 신앙의 길에서 우리에게 피해가 다가온 상황은

차츰 이야기 하도록 합니다.

 

당장에

우리 한국인 사회의 토양에 부합되지 않는

기존의 낡은 교리인 개신교 신앙의 길을

 

현실상 기존 교리를

무조건 따라 감으로 겪어가야 '

 

우리에게 많은 경제적 생활적 피해가

너무 크게 발생이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우리의 기본 심성 요구에 강요된 형식화

'교리상의 속박당하는

인생의 삶의 희생이 뒤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신앙의 길이 아님에도

기존 교리가 한국인 신앙 사회를 강제적으로

속박하고 꽁꽁 묵어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직면한 지구촌 현실에서

새롭게 변화된 지구촌 사회에

적극 대응하는 생활적 관점의 시각을

신앙적 시각으로 다시 평가하는

 

삶의 경쟁력 속에 한국 사회의

시대 중심에서 밀려난

한국의 개신교 신앙의 길이

 

 

한국 기존 교회가 걸어갔던 신앙의 과거처럼

그대로 교리적 속박에 묶여져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를 위해

우리의 현실적 신앙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천국에서 한국인 신앙 사회를 향해 계시된

 

새로운 제시된 뜻에 따라서

새로운 교리를새로운 신앙 속에서

생활 방식과 패턴을 통해서

다시 재창출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 기존 교회의

성도들이 매우 처절하게 매일 같이

가난속의 드려지는 기도에 관해서

 

새롭게 우리에게 다시 기존 교리적

생활적 속박의 길에서 묶이지 말고

 

교리적 속박 당한  길에서

생활적 제약에서

한꺼번에 풀려지고 놓여 있다는 것을 말하며

 

천국은 한국 신앙인 사회를 위해서

강대국 신앙의 교리에 제약에서

신앙적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것을

길로 제시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원하신다는 점입니다.

 

 

혁신 개혁 신앙의 길에서

우리는 이와 같이 기존 신앙의 길과

신앙의 뿌리 의식을 달리하는

 

개혁 신앙 노선의 생활적 패턴 변화에 관해서

연이어 계속해서 말씀을 연이어

설교 메시지 포스팅 작업을 통해서

지면 상으로 계속해서 설교하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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