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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10월 6일 화요일

그동안의 한국 개신교 교회가 처한 입장이 천국에 전달이 되어져 고해지고 알려지게 되다

  

2020 10 6일 화요일

오후 8:00

TODAY'S  GOD  MESSAGE

    2020 지구촌 지역 사회 위로 쏟아진

   COVID 19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급속 확산의 재앙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재앙을 통한

천국의 섭리에 관해 귀를 열어야 합니다.

 

 

어떤 인생들은 마음이 열려져 전염병의 확산의

고통과 경제적 고난 중에서

세상 길에서 천국의 신앙의 길로 돌아 서게 됩니다.

 

그들에게는 영원한 천국의 문이 열려지고

새로운 복된 인생의 길로 들어가는

새로운 인생이 전개되는 길로 이끌려 지게 됩니다.

 

그들에게는 천국의 입구 관문이

새롭게 열려지게 되는

천국의 은총속으로 들어가는 길이 열려지게 됩니다.

 

 

 

반대로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재앙을 통한 경제적 가난 상황 속에서

천국이 쏟는 고통의 섭리에 역행하려 하고

여러가지 불행을 낳는 겹치는 재난 속에서

 

천국에 거역하고 맞서는 인생들은

지옥의 영들이 활동하는

영원한 파멸의 악령들이 지배하는

어둠의 영적 세계로 던져져

비참한 인생으로 전락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2020-10-6    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지구촌에 몰아 닥친 재앙 COVID 19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인해

 

2020 4/4 분기 시점에서 

 

지구촌 사람들에게

여러 활동의 제약을 남기고

이제 숨막힐 듯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 위에 있어 왔던

여러 전염병 확산 과정이

사람들의 많은 죽음을 초래했다는 점입니다.

 

( 지구촌 사회를 휩쓴

 여러 전염병의 종류

코로나 바이러스, 장티푸스, HIV VIRUS, 사스, 페스트 )

 

사람들이 자신의 고통으로

인식하려 하기를 꺼려한  

질병 감염의 팬데밐 현상이

질병의 급속한 감염 증가 추세로 이어지는

국가 지역별 확산으로 인해

 

지구촌 경제의 활성화 상태가 정지되게 되는

더욱 깊은 경제 침체기 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재난 속에서

스스로 일어설 있게 됩니다.

 

우리는 기존의

너무 탁월한 문명 국가 경제와 번영을 이루어

여러 선진국들과 유럽국가들의

국가 경제적 번영 만을

마냥 부러워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 유럽중남미, 아시아, 중동 여러 국가들

앞서가는 경제 강대국

선진 경제국들의 국력의 성장 발전이

 

이미 정체를 거듭하고 성장 단계가 멈춰 상태에서

선진 사회의 국가 경제 발전의 사회적 경제력 추진력의

엔진 시스템 추동력인

 

선진 경제 성장의 원동력의 자체인 추력의 발진

스피드가 이상 가속이 되지 못하고

선진 국가들의 경제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지구촌 사회의 돈의 경제의

국가 경제력의 부의 창고의 문이

닫혀지고 있는 현실을 봅니다.

 

그것은 바로 천국의 결정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회적 집단들 겨냥해서

 

지구촌의 경제 정치 여러 분야의

사회적 기존질서를 흔드는 상황에서

혼돈속에 빠져들고 있는 상황이

 

지구촌 사회의 기존의 질서를

다시 바꾸는 상황에서

 

기존의 사회적 우월적 기존의 실세인

조직의 신분 상위 서열을 내려

조직의 서열을 바꾸는 상황을 낳고 있음을 말합니다.

 

 

지구촌 사회에 쏟아져 내린

재앙의 의미가 새롭게 부여하는

사회 조직 서열의 파괴 의미

 

지구촌 사회의 기존의

사회적 신분 서열을 다시 정리해 가는

재앙이 낳는 상황이 새로운 질서 서열 구축의

계기를 낳게 됨을 말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가

온갖 사회적 악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기득권 여러 기존의 사회 조직들과

국가적 사회적 계층을 향한 지구촌을 겨냥한

 

천사들이 휘두른 칼날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서 

경제력의 정체 현상이 되어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의 일부 세력화된 사회적 군집 집단을 겨냥해서

재앙이 되어져 쏟아져 내리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지구촌 여러 국가들의 인생의 아우성 소리

아비 규환의

" 우리를 건져 내어 달라 살려 달라! "

소리쳐 외쳐 대는 절규의 소리가 있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 곳곳에 쏟아지는

여러 재앙의 수준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겪어야

여러 재난과 재앙의 수준이 단계적으로 격상되고

고통의 단계가 길어지고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 곳곳에 거주하는

여러 인생들이 사는 지역 사회 곳곳에

경제적 피폐화 공동 침체 현상을 통해서

원망 소리가 커지고

 

코로나 사태로 더욱  소득 수준이 낮아

소득 수준 격하의

차별화의 경제적 침체 과정에서

경제적 피해가 더욱 가중될

 

코로나 사태는 오히려 경제력이 높은

기득권 계층의 피해 규모 보다

가난의 고통을 낮은 사회적 계층들에게

더욱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존의 기득권 계층들이

누리는 경제적 지분 획득으로 신분 서열 상승의

실리적 혜택에서 배제된

 

사회적 약자 계층들의 그룹들 속에서

여러 사회적 혜택을 크게 누리는

기득권 사회를 향한 원망 소리가 크게 들려질 뿐입니다.

 

그들은 조직적으로 힘을 결집하게 됩니다.

우리와 다른 중남미 국가들 상황입니다.

시위대는 분노 감정으로 치닫고

시위는 더욱 격해 지고 화염병의 불을 던지고

더욱 격렬하게 시위 현장은

불바다가 되는 현장 상황으로 격화 되고

 

그것은 그들 사회적 낮은 계층의 집단들이

소득 감소의 원한이 커져서 

 

사회적 기득권 계층들에 대한

깊고 깊은 원한과 반감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사회적으로 소득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수습책으로  불가능한

사회적 분열 현상을 촉발하게 되는

상황이 지속되는 것을 드러냅니다.

 

 

기득권을 향한 원망 소리 원한에 가득한

사회적 낮은

카톨릭 교회의 히스패닉 계층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결렬한 시위를 통해서

더욱 크게 외치고 있는 소리가 됩니다

 

기득권 타파를 외치는

사회적 개혁 요구에 관한

대중의 더욱 커지는 요구가

정치권들이 온전히 자신들 만의

정치 기득권 사수에 몰두한 사실에

격노하는 대중의 외침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 정치권 기득 세력권들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 터질 때까지 >

 

자신의 기득권 혜택을 사수하려는

사회적 일부 실익의 저울추

계산하려는 사회적 집단은

 

그들의 입장과

정치 권력 사수에

신경을 제대로

 

사회적 개혁 작업에 

거의 자신의 피해를 감수하면서

나서려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정치적 입지와

경제적 실익 만을

계산하려 실제로는

방관하는 입장에

있다는 점입니다.

 

 

국민에 의해서

지구촌 사회 곳곳의

대표자 자격을 획득한

사회적 지도층들은

 

그에 상응할 만한

책임을 지게 된다는

회피하려 한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국민 투표를 통해서

국민의 대표 자격을 획득하고

 

그럼에도 그들은 전적으로

국민에게 사회적 책임에서

등을 돌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국민의 개혁 요구를 외면함으로

국가의 국민 대표 자격을

상실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회적 혜택 만을 누릴

정치적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사회적 경제적 집중, 기득권 독식 분야의

전면 개혁의 스피드의 가속화를 요구함 >

 

사회적 대표로 선출이

그들은 국민을 대표할 권리인

정치적 권력과 많은 기득 권한의

사회적 권한을 가지고도

 

과거사의 편중이

사회 경제 개혁을 요구하는

다수의 국민 사회, 여러 계층들의

요구 소리를 외면한다는 점입니다.

 

국민들 다수 계층들이

사회적인 여러 분야에서

전면 개혁을 요구해도

 

그들이 나서서

 

자신들이 적으로

책임을 걸고 사회의 개혁 작업을

 거의 온전히 실행하려고

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전면적

사회적 개혁을 요구합니다,

 

사회적 정치 기득권 세력권들이

혜택으로 누려 상황에서 급급한

 

 

사회적으로 기득권 세력들이

과거에 누려

썩은 물로 고여진 실익 나누기

영리적 치중 현상의

혜택을 그들 끼리 만의

독식 구도로 치우쳐

지분 나누기 상황에서

 

자신들 만의 사회적 지분의

독식 구도 형성 과정으로 머물 경우

 

그동안 썩은 물로 고여진

온갖 부패  상황과

 

기득권 독식의

경제력 집중 현상에 관한

 

사회적 권력 이동을

허용하려 들지 않는 

 

부의 치중 현상,

기득권의 현실적 경제 권한의

독식 구도에 관한

사회적 전면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외면한

사회적 개혁 작업의

스피드를 멈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권한

움켜 쥐려고

책임을 회피 함으로

 

국가의 대표,

국민들의 대표가

자격을 날이 수록

상실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지구촌 곳곳에

갑작스럽게 몰아 닥친 재앙들로 인해서

 

자국의 경제 상황이 퇴보 상황으로 치닫는 형국에서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입는

국가 경제의 원동력을 상실하는 경제적 치명타와

삶의 상처가 깊어 지는 격통의 고통을 함께 겪게 됩니다.

 

 

 

이런 불행한 사태가 경제 파국기에 접어

지구촌의 어둠의 시대에서

더욱 경제적 피해가 커지는

여러 경제 상황의 침체를 몰고 오면서

경제적 한파가 깊숙이 가정들 속으로 밀려들고

 

가난이 동반이 되는

경제적 궁핍함의 시련의 풍파로 밀려 닥쳐

사람들이 이상 회피해서 피할 없는

한계 상황에 봉착하는 고통 뿐인 상황에 놓여지고

비극적인 불행한 인생의 파고를 겪을 밖에 없는

처절한 삶의 비극이 예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은 인생들이 겪게 되는 고통>

우리는 이런 불행한 사태가

사람들에게 여러 재난의 상황을 동반하면서

불행이 겹겹이 쌓여 겹치게 된다는 것을

미리 고지해 알려가고 말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가 필히

공동적 피해 상황으로 같이 함께 겪는

경제력의 침체 현상들이

 

너무 소득 수준이 낮은 상태로 머물게 되는

사회적 서열 하락을 낳는 경제적 소득 수준의 하락 현상이

사회적 서열의 기득권과 소득 계층과

계층 분리 서열화사회적 분리 현상으로

소득 서열에 따라는 사회적 등급 서열 사회로의 진입에서

계층화 현상을 낳고 있음을 말합니다.

 

 

사회적 계층들이 서열이 소득으로 분리되는

현실적인 차별 사회로의 진입이

당장의 삶의 현실로 다가

사회적 낮은 계층들에게 닥쳐

 

주로 가난함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정으로 인한

압박감으로 작용이 되고

 

피해가 더욱 피해 상황으로

집중이 되는 상황에서

 

삶의 시련의 기간과

피할 없는 고통으로 인해

 

사람들의 어둠에 빠져

침울해지고 터널 속을 지나가듯이

처절해 생존이 어려워 지는 상태에서

 

그들의 눈빛과 얼굴의 색깔이 어두워지는

그런 시대에 살게 되는 상황이

계속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 매일 기도하는 신앙인들도

2020 지구촌 재앙 속에서 선포되어지고 있는

사회적 여러 계층들을 향해서 쏟아져 내려오는

 

여러 재난 과정을 겪는 과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오늘의 현실 속에서 

고통의 섭리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배워야 합니다 >

 

 

우리의 지구촌 사역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배운 적이 없어

 

거의 천국의 실상을 모르고 살고 있는 분들을 향해

정국과 세계 경제의 침체기의 고통을 지나가고 있는

원인 상황에 관해서 말씀을 전달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람들이 겪는 고통이 더욱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심각한 경제력의 추락 상황에서

자신의 신분 서열이 크게 낮춰지는

처절한 충격파 고통을 크게 겪으면서도

 

경제력의 궁핍함이 가져오는

여러 장기간에 걸친 안타까움과 각가지 동반되는

괴로움이 시련을 촉발한 시발점에 돌려진다고 해도

 

  시련의 상황의 원래의 돌발 시점에 관한

원인을 알려가려 하지

 

자신들의 저질러 여러 면에서의

삶의 일과적 죄악상에 관해서 지적하는 것을

사람들이 듣기를 거절하면서

 

경제력의 원상 복원 상태로의

회복 자체가 불가능한 경제력 피폐 상황이 다가오는

삶의 영적 파멸로 빠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에게 존재감이 땅에 떨어지고

충격적 밑바닥 생활이 훤히 드러나는

경제력 소득 수준 하위 계층으로 전락하는

 

신분 서열의 사회적 등급 하락의

손실 상황이 다가와

 

자신이 자신의 힘으로는 해결이 없는

경제력 상실로 인해 자존감 상실과 아울러

여러 수습 불가능한 재난의 파고 상황을

겪고 자신의 힘으로는

 

거의 헤쳐 나가기에는 역부족 상황인

 가난함이 지속이 되는 경제력의 손실이 지속될 뿐입니다.

 

우리는 경제력의 손상

고통의 촉발 원인과 요인을 지적하고

시사하는 신앙적 관점에서

길을 열게 되는 가능성을 가르치게 됩니다

 

 

< 국가 사회 조직의 상호 지분 분배 과정에서

지분 나누기 혜택에서 버려진 사회적 계층 집단>

 

여러 커뮤니티 사회의

집단 뭉치기 식의 이해 타산적 구도 상황에서

 

과거의 한국 사회는 일부 사회적 계층을 제회하고는

국가의 공정 분배의 기능을

온전히 수행하려 하지 않았고

 

공정한 분배를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국민 공동체를 위한

국가 기능은 상실 상태로 지속 되었고

 

사회적 권력 권한 나누기는

국가 책임 구도에서 항상 배제되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사회적 지분이 없다는 것을 외쳐 대고

사회에게 억울함을 호소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점을 발견할 뿐인

 

 

그런 무기력한 상태에서

사회적 지분 분배 상황의 연결 고리속에서

배제된 세력으로 전락해

이미 버려진  사람들이 되어졌을 뿐입니다.

 

 

 

남들에게는 우리가 남이 뿐입니다.

 

그들 자신들이 겪어야 고통 까지

우리의 몫처럼 넘기려 했을 뿐입니다.

 

 

우리는 사회의 불공평을 논하기 전에

원인을 규명하는 조차 이제 무의미 해지고

허공을 치는 소리가 되었기에

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발견할 뿐입니다.

 

 

우리에게 불공정 사회가 다가

한국적 사회 현실의 불공정성에 관해

사회 경제 분석에서 아예 배제된 사회 계층들이

누려야 몫이 빠져 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기존의 경제 재벌 계층들이 집중이

경제계 지분 나누기에서 그들 만의

독식 과정에서 개선되지 않는

 

 불합리적 분배 과정에 관해

권력 창출이 과거 영남세력권

신라 세력권으로 집중이 상황에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경제력 독식 사회의 지역적 구도로 치중이

조직적인 이해 타산의 조직력에 의한

경제력의 독식 구도 현실이

합법적 법적 효력 속에서

그들 만의 경제 독식의

이익 구도로 정착이 사실에 분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진실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배분이 되어져

경제력 사회적 지분의 권한이

영남세의 정치적 결단을 중심으로 일방적 결정 속에서

경제 권력을 거의 독식한 상황이 지속이

과거의 사실이 정당한 권력 행사처럼 인식되거나

비리가 가려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의 외쳐 대는 원성 소리와

사회적 원한이 외면을 당하는 

오늘의 한국적 상황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한이 맺힌 원한 속의

일상적 기도에 응답하실 만을 기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생존 입장에서

한국 사회 에서

우리에게 지분 혜택이 누락이 되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우리에게  지분 분배의 경제력 권한의 혜택이

없었다는 것을 밝히고 그런 억울함의 당연한

우리의 소외된 입장에서 견해를 밝혀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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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들이 구속이 이유

(천국의 섭리)

 

< 하나님의 결정 >

지구촌 대표자도

국가의 지도자인 대통령도

하나님께서 지목해서 세워 가시게 됩니다.

또한 반대로 대통령을 구속하시는 결정도 내려 가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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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보좌에 기도 소리로 상달이

천국 백성들의 기도속에 담겨진 사회적 원한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죄로 인해

다수의 한국의 대통령들이

 

과거

기존 신앙 권에 속한

염소 한국 교회 세력권들과

사회적 기득권 권력 지분 나누기 형태로

때로 정치적 권력은 수시로 야합을 했으나

 

지옥의 염소가 아닌

 

천국의 양들은 정작 외면했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기도가 상달이 된다는 점입니다.

염소는 지분을 획득하고

음메에 배부른 소리를 외쳤지

 

진실한 천국 백성들은

항상 배고파 절규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천국의 양들은

모든 혜택에서 배제된 채로 살았다는 점을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언제나 아주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한이 맺힌 기도 소리로 듣고 계셨다는 점입니다.

 

 

 

한국 사회의 기득권 정치 세력권

기득권에 편승하는 정치 세력에 야합에

신속한 걸음을 발빠르게 대처한

 

추잡하고 더러운 양심이 가버린

지옥 생활에 능한 염소는

정치 권력과 경제 권력과 쉽게 지분 나누기의 혜택을 누렸지

 

사회적 술수와 더럽혀진 야합과 거리

깨끗한 어리숙한 처세를 모르는

천국의 양들은 정치 세력권이 나눈 지분 나누기

공동 행사에는 목소리로 들려지지 않았고

빠졌다는 점입니다.

 

염소는 약삭빠른

양들 어리숙할 까요

 

염소들은 양들이 어리석다고

비꼬고 천국이 자기 것인

 

한국 사회의 독식 구도 정치 세력권에

빌붙어 빈대 붙는

염소형 생계형 성직 처세술 생활 방식에 능했지요.

 

 

염소는 약삭빠른 처세의 대가로

야합 처세술에 능했지요.

 

 

 

<한국 대통령들의 숨겨진 죄상>

현실 권력 만에 눈으로 보고

천국 백성을 외면한 죄가 있게 됩니다.

 

천국 양들의 사회적 권력 지분 혜택의 상실

경제적 권력의 상실에서 발원한

양들 만의 오래 묵은 원한 감정과

 

하나님의 백성들의 권력을 배제시켜

진정한 천국의 양들의 누려야 권한을 빼앗고

사회적 권한을 외면한 죄로 인해서

대통령들이 독식 죄로 구속되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분노>

한국의 대통령으로 특별히 구별해

지목한 자들에게 정치적 권력을 주었더니

 

오히려 하늘 높은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려 들고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려 하지 않고

천국 백성들을 외면해 버렸다는 점입니다.

'자기들에게 통속이 되어져 심기가 편한

염소들의 기름지고 살찐 만을 불려 주었다는 점입니다.

 

 

그들 다수의 대통령들이

법정 구속이 현실은

그들이 정치 권력을 잡고

 

염소들에게는

염소가 사회적 영향력이 것처럼 생각해서

적당 수준의 지분을 나누어 주었으나

 

진실한 천국의 양들에게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밟고

눈물을 흘리게 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수의 대통령들을

구속 수감시켜 가셨다는 점입니다.

 

 

 

권력 파워 쟁탈전

사회 권력 구도에서 밀려난

사회적 밑바닥 계층들에게 발생이 원한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듣고 계시는 천국 백성들의 기도 소리는

한국 사회에 진정으로 반영이 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정체 세력과 야합한 염소들에게

정치적 배분이 있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사회적인 이러 여러 가지 맺힌 원한들이

한국 사회에 거의  알려지지 않고

여러 비리가 가려진 원인에 관해서

 

한국인 사회가 거의 모르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사회 위에 재난이

쏟아져 내리게 되는 가에 관해서

 

 

 

 

 

우리는 가르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는 고통스러운 재앙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에 돌아서야 한다는 점을

깨닫는 사람들에 대해 천국의 문을 열게 됩니다.

 

하나님께 돌아와

천국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에게

천국의 은총들이 열려지게 됩니다.

 

 

 

천국이 선언하는

인류를 향한 선포되고 있는 메시지 내용 중에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게 됩니다.

 

 

 

지구촌 절대 다수의 신앙인들이

그들이 처한 현실에서

불운을 피할 없는 상황에서

 

마치 지옥의 어둠 속에서 사는 같은

깊은 시련 뿐인 슬픔의 눈물의 골짜기 지날 뿐입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 중에서

바른 인생의 길로 돌아서려 하지 않는

여러 분야에 속한 사회적 계층들과

사람을 향한 구원의 소리를 외칠 필요를

이상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이제는 이상 회심하려 하지 않고 돌아서지 않는

지구촌의 인류 사회를 겨냥해서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져 내려 온다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증언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급작스러운 여러 겹치는

끔찍한 불운이 겹치는 것은

원인이 당연히 따로 있게 됩니다

 

 

 

< 악조건의 반복적 순환 >

사람들이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나름 대로

헤쳐 나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동원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온갖 노력과

방법을 동원해도

 

그에게 몰려

가장 나쁜 상황은

전혀 개선이

되지 않게 됩니다.

 

그에게 최악의

악조건이 반복되고

악순환이 거듭될 뿐입니다.

* 사람의 고통 뿐인

  나쁜 현실이

 

사람으로 하여금

 

신중히 과거와

오늘의

자신의 모습을

살펴 보는

 

자신의 마음 속에

우러나오는

 

양심의

목소리를 듣는

회고의

시간을 만들게

됩니다.

 

 

* 악조건의

반복이

 

 

천국의 상황은

사람의

 

개인적 시각만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 양심의 가책 속에서

들려 오는

양심의 목소리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지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천국의 백성들의

양심의 시각과

 

세상인이 평가하는

개인적

생활적 가치관에서

관점은

 

천국과 전혀 다른

시각에서

이해 관점의

다른 가치관의

기준을

형성할 뿐입니다.

때로 지구촌 사회

곳곳의 상황 까지

반영

있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사실을

우리

입장에서

바라 보려

하기에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일부

시각에서

보려 하기에 

 

전체를

정확히 없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 지옥에 방불한

 스올(게헨나) 고통이 임할 >

 

신앙인의 상황이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상황에서

 

그의 상황이

아주 나쁜 최악의 상황으로 던져지고

 

지옥의 상황에 방불한 고통 속에 빠져

심각한 불행한 인생의 터널 속에

때로 깊숙이 빠져 살게 된다는 것을

미리 고지하고 깨우쳐 알려가게 됩니다.

 

 

 

 

 

신앙인 회중 사회가 보다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분 영적 인식 능력이 없게 된다면 동시에

그도 역시 재앙에 빠지는 사람들과 함께

 

자신에게 닥쳐 상황이

어떤 상황에서 전개되고 있는지

불행한 인생을

그가 겪으면서 사는 가를 모르는 상황에서

오늘의 어려운 현실을 밖에 없다는 것을

미리 고지하게 됩니다.

 

 

 

 

 

<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배우고 찾아야 >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살고 있는

낮은 신앙의 단계안에 거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확하게

자신의 신앙적 노력과 의도에 의해

천국의 말씀의 메시지의 내용을

구분할 있는 길이 있습니다.

 

 

길은 그가 천국의 바른 신앙의 교훈에

자신의 영적인 마음의 닫혀진 귀를

다시 재차 열고 가는 길에서

 

자신의 마음이

천국을 향해 자발적으로 열려지는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

알려가는 전담 책임 사역자를 세우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미 지구촌 사회 곳곳에 세워진

여러 국가, 사회적 계층별에게

정확하게 알려지게 됩니다.

 

 

 

지구촌 곳곳의 여러 국가들의 사람들이

천국과 다른 그들 만의

독자적 삶의 만을 걸으려 하고

 

천국의 진행 과정에 따른

시대적 변화와 흐름의 추세에

스스로  맞선 살의 길에서 역행하면서

섭리의 뜻을 고의적으로 거부하고

스스로 듣기를 거절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사역의 임무를 맡은

여러 천국의 사역자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구로 세워

천국을 직접 가르쳐 가시게 된다는 것을

알려 고지하게 됩니다.

 

 

비록 지구촌 인생들은

천국의 실상에 관해서

직접 파악할 능력이 없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살고 있지

 

 

 

하나님께서 세우신

천국의 사역자들이

열심으로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의 전달 과정 >

천국 사역자들을 통한

사역 말씀의 전달 방식에

관해 천국 소식을 전합니다.

 

세상은 여러 반복된

말씀 선포 과정에 담겨진

사항들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특히 귀중한

천국의 뜻을 담게 된다는

사실도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관해

 

알려져야

필요한 사항들은

반복적으로

알려지게 됩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활동하는

여러 천국 사역자들은

사전에 미리 여러 천국의 정황성을 정확히 알고

 

천국 사역을 통해

거의 동시대 시간 타임으로

 

그의 사역의 타임라인(어떤 시대에 관한 역사 연표) 따라

시점에 맞춰서 동시적 시간 개념으로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가게 되며

신속하게 전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미 지구촌 사회 곳곳의

여러 대륙 국가에서도 여러 전문 분야에서

그들의 일을 전담하고 활동하고 있는

분야 사회적 임무에 적합한

전문 능력을 갖춘 기업체에 소속된

직장인 계층들과 국가 공무원들이

사회적 전문 여러 분야에

각자의 일들을 수행하고 있듯이

 

 

천국도 그와 같습니다.

신앙인 사회는 천국의 실상에 관한

정확하게 그런 분야에 관한 지식이 없어

 

천국 사역을 일일이 나누고

거의 구별할 능력이 없지

 

하나님께서는 지구촌 국가 상황에 맞는

여러 천국의 전담 사역자를 세워

천국의 신앙의 기준을 메시지 전달 방식을 통한

가르침을 통해 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려는

신앙의 길에서 적극성을 가진 사람들은

천국이 선언하는  말씀을 듣고

사람들이 따라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이 섭리와 뜻에 관해서

지구촌 곳곳에 세워진

여러 사역자들은 직접 말씀을 통해서 듣고

천국의 실제 상황에 관해서

사람들이 구제적으로 비교적 정확하게

배울 있는  길을 열어 놓으심으로

 

말씀을 듣는

여러 메시지 말씀의 접근 해석 상황을 통해서

사람들이 이미 천국을 약간 알고 인식한 상황에서

천국의 문을 열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총 안에 들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거룩한 뜻은

마땅히 세상을 향해서 당연히 공개 되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국가별로 지역적 상황에 따라

사회적으로 불행한 것은

 

여러 사단의 거대 악마의 군집 세력권들이

공중 권세를 잡은 악령의 세계와 손을 잡고

 

그들이 오늘까지도

그들 만이 종교 권력으로 계속 누리고 있는

악한 거짓 성직의 여러 특혜 상황과

영리적 독식의 권한을 제한하려는 상황에서

 

그들의 자격 권한으로 그들의 입지를 기준으로

성직 권위와 권한을 미끼로

성직 권한을 빌미로 생계형

성직자 기업 권한을 독식하려 하고

 

결코 그들의 사회적 권한과 영향력을

전혀 놓치려 하지 않기에

 

진정한 천국에서 기름을 부어 세워가는

천국의 종들의

사역의 길이 오늘에 이르기 까지

훼방의 세력화 집단이 되고

 

 

사역의 길이 가로막혀져

천국 사역의 자체도 오늘까지 방해를 받고

사역의 길이 막혀지고

봉쇄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사회 위에 떠돌고 있는

거대 사단 악마의 악령의 강력한 권세가

 

천국에서 대해 맞서서 세워

많은 악령의 호위를 받는

악의 세력들이 기존의 성직의 권한을

마치 정당한 기득 권한 처럼 행사함으로

 

여러 무명 사역자들의

지상 사역의 길이 훼방을 받고

지구촌 사역자들이 사역의 길을

가로막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약, 구약 성서 속에 있는

천국의 사역자들의 사역의 방식

 

   

       <  하나님께서 하시는 >

    반드시 지구촌 상황과 무관하게

    진실한 그의 종들을 선택하고

    선발해 세워 가시게 됩니다.

 

사람이 학문을 배우듯이

다른 영적인 세상인

전혀 천국을 가르칠 없는

사람의 생각의 체험으로 습득된

세상적 기준에 불과한

일부 부족한 지식과 식견을 배우고 나서서

 

천국 사역을 전담하는 것처럼

지구촌 신앙인 사회는

 

천국에서 이미  버려진

신앙자를 따르는 그런 길을 따라서

 

영원히 함께 길을 가다가

천국에서 버려지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그렇게 지구촌 전역에 걸쳐 확산된

인간 풍조 위주의 길을 따라 감으로

 

천국의 길과 거리가

아예 기초 신앙 자체가

성서 사본의 본질의 순수 의미를

신앙적으로 잃어 버리게 만들게 되는

영적 타락의 상황에 머물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신적 속성의

거룩성의 본질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지구촌 교회들의 다수 교회들이

천국의 가르침과 거리가

너무 희미해 버린 신앙인 사회가

 

신앙적으로 의지로 인해서

사람의 영의 본질이 거의 더럽혀 지고

더욱 누추해 사람의 영들이

천국에서 버려지게 된다는 것을

대다수의 기존 신앙에 속한 사람들이 모르게 됩니다,

 

 

<사역자의 천국 속에 실제하고 있는 일부

한국인 신앙 사회에 관한 간증 일부 추가 소개 >

 

천국에서 이미 버려진

기존의 여러 한국의 다수 교회들이 있게 됩니다.

이미 천국에 관한 실상을 확인하고 말을 전할 뿐입니다.

천국의 진실을 맑히기가 너무 어려운 사단이 세력권 하에

던져진 기존 교회의 실상을 알고 전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권능이

나의 위로 급격한

강력한 바람 소리의 강림과 함께

임할 >

 

지상의 시공간의 영역 속의

세계가 아닌 다른 영적 세계인

천국에서 보여지는 이상이

놀라운 광경으로

펼쳐지게 된다는 것을 간증합니다.

 

< 성령의 권능이 급격히 임할 >

사람의 영혼이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환하심에 따라서

 

급격하게 영이

신속하게 이동하는

 

성령의 강력한

권능의 이동 현상인

회오리 현상 속에서

 

하늘 공간 영역으로

사역자의 영이 이동하고

천국 공간 영역으로

이동해 들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사역은

천국의 이상 속에 펼쳐지는

놀라운 광경에 관해

이미 영적 세계 안에서 경험하고

체험한 것을 그동안

밝히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실제 하고 있는

천국 사역의 부르심으로 허락이

천국 입성에 관한 공간 이동에 관한

영적 체험을 쓰고 있습니다.

 

 

 

성령이 급격하고 신속하게 다가오는

강력한 바람 소리와 더불어

성령이 역사하는 광경이

사역자의 영의 앞에 이상으로 펼쳐지고 

 

사역자는 이미 성서에 기록된 바와 같이

기존 교회에 속한 일반 사역에서

거의 가르쳐 지지 않고 있지

 

실재하는  상황인 영의 눈으로 상황에 관해

실제 천국의 입성 과정에 관해 다시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사역의 길에서

천국으로 영이 들려져 올라가 사실을 간증합니다.

영적인 안목의 영안의 눈으로

직접 확인한 사실을 실제 사실로 간증해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 세상에 속한 신앙인들이 모르는 숨겨진 사실들 >

< 기존 신앙의 목에서 영원히 천국에서 버려진 상태 >

자신들이 지옥의 영들의 영향력 아래에서

오직 고통 뿐인 천국에서 버려진 삶을 살면서  

지옥의 영들에 의해 어둠의 권세의 악령들에게

그들의 피폐해진 어둔 영역 뿐인

삶의 지배를 받게 상황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 사람의 빗나간 신앙적 선택 >

하나님과

뜻에서 사람의 생각이

거의 일치되지 못함으로

결별을 스스로 선별한

 

사람들의 신앙은

천국의 입성에서

더욱 멀어져 가게 됩니다

 

신앙적

믿음의 본질 영역의

천국의 기준을 가르치는

기본 신앙 변별력의 가르침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

성령의 역사로 허락이 되는

영의 활성화와

거의 항상 거리가 신앙이

 

한국 교회들의 신앙의 텃세

기존 신앙으로 매겨지고

천국과 거리가 멀어진 현실과

사실을 말합니다.

 

 

< 천국에서 버려진 신앙의 >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과 거리가 멀어진 신앙

 

신앙 영역 안에 들어

사람의 영혼이

 

천국에서 허락되는

영적인 활력을 상실한 채로

남겨진 사실을

 

거의 자신의 신앙 분야의

관심사로 피해 상황으로

모르거나

 

또는 천국과 지옥의

영적 상태를

자신이 영의 변별력으로

구별할 능력을 그가 획득

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기존 한국교회의 쓰러지고 있는

영적 상황이 개선이 되어질 상황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 천국 영혼의 신자 물고기의 비늘과 몸체가 썩어져 >

천국 영혼의 신앙의 물고기의 상태가

흐늘흐늘해진 상태로 경우

 

썩은 물에서 살던

천국 물고기들의 영혼의 활력을 상실한 채로

너덜 거리는 지느러미를 겨우 움직이기 조차

매우 힘든 힘겨운 신앙 생활 만이 기존 신앙으로

겨우 신앙의 명맥을 이어갈 뿐이라는 점입니다.

 

 

 < 죽어가는 천국 영혼의 신자 물고기 >

사람의 영혼이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의 혼탁이 사회 풍조 속에서

도미노 현상 속에서 더럽혀 지고

 

그의 독자적인 독립 신앙의 본질 자체가

성서적 말씀의 원래의 기준에서

크게 훼손이 되고 오염되어진 지가

너무 오래되어 졌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계획하신 뜻을 전달해 가도록

천국에서 선택을 입은 지구촌 사역자들을 세워

천국 설교 메시지 가르침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과

천국의 실상과 아울러 전달해 가시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 측면에 관해

지구촌 사회 안에서 펼쳐지는 여러 상황에 관해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찾고

인도되어지는 길을 발견하고

천국에서 인도함을 받을 있는

새로운 신앙의 길을  있게 됩니다.

 

 

천국에서 지구촌 곳곳의

 여러 사역자들을 통해서 가르쳐 지는

길을 발견하고 찾을 있게 됩니다.

 

 

신랑이 되신 예수님께서

신부인 교회 여러 회중 사회들에게

직접 가르치시는 신앙의 길을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선택함이 없어

천국의 책임 사역을 허락 받지 못한

 

 

사람의 영에 불과한

세상의 영혼을 열심히 따라

천국의 길로 착각한

지옥의 영들의 세상에 빠져가는 길을 가게 됩니다.

 

천국에서 세운 사역자가 인도하는 외에

다른 길은 천국 신앙의 길로 천국에서

전혀 온전히 허락이 경우가 없기 때문입니다.

 

* KEY POINT

지구촌 곳곳의 여러 국가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이끌고

가르치는 사람들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나 천국은 지구촌의 신앙 상황과

전혀 다른 상황 만을 지켜가는 곳이 됩니다.

 

하나님의 선택함을 입지 못한

사람들을 통해서 영원히 말씀을 전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구촌의 사람들이 전혀 모르고 자신의 방식대로

기존 신앙의 방식대로 길을 뿐입니다.

 

 

< 사람의 영적인 안목이 눈이 가리워 지다 >

하나님의 선택함에서 배제된 길을

신앙의 길을 오히려 기뻐하고

 

천국의 선택에서 이미 버려진 사역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영혼들이

영원히 천국의 입성의 목에서

버려지고 있다는 것을 전혀 없게 됩니다.

 

 

천국이 가르치고 직접 인도해 가는

천국의 바른 신앙을 판단할 있는

정확한 인식 과정이 필요합니다.

 

 

 

 

 

< 여러 신앙인들이 갖고 있는

신앙적 판단 시각의 오류를 지적합니다. >

 

사람은 열심히 매일 기도를

착각하는 경우에 관해

천국의 메시지 말씀을 전합니다.

 

 

< 자신의 기도가

땅에 떨어진 것을

거의 식별 못하는 신앙 >

 

언제나 자신의 기도가

천국 하나님의 보좌에

상달이 된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 사람의 영적 오만함>

사람은 자신의 신앙이

너무 깊어서

 

천국 보좌에 계신

하나님을 직접

자신의 드려진

개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까지도

자신이 움직일 있다고

크게 착각하게 됩니다.

 

 

 

< 기존 신앙의 망상 요인과 신앙 생활 속의 낭패 요인 >

한국 기존 교회에 속한 다수 신앙인 사회는

사람의 신앙의 길을

기존 교회로 부터 너무 잘못 배워서 파멸하게 됩니다.

 

자신이 열심을 통해서 드려진 반복 기도로

천국을 움직이게 된다고 잘못 배웠습니다.

천국의 향배는 당사자 개인의 영혼

사람의 요청에 의해서 결정이 사항이

다시 변경되거나 재차 방향타를 전환해서

움직여 지는 곳이 아닙니다.

 

 

 

 

< 사람이 자신의 영적 오만함을 모르다 >

 

하나님의 보좌를

사람 자신이 움직일 있다고

잘못 생각하고 살았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신앙이 빗나간 상태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신앙인들이 결국은 그릇된 신앙을 잘못 배워서

 

그릇된 성서 말씀을 자의적 기준으로

크게 왜곡된 신앙의 길을 걷다가

 

사람의 파국 상황인 걷잡을 없는

수습이 불가능한 심리적 마지 노선에서

인내의 한계 속에서 참을 없는 한계 상황인

파국적 불행에 빠져 살게 된다는 것을

 

신앙의 오류를 낳는

기존 교회들이 신앙의 병폐로 지적합니다.

 

 

 

< 기존 사역의 한국인 신앙 영역의

좁은 우물안에서 편견 속에 갇혀 지낸

천국의 신앙적 의미는 그들 신앙 조직 집단 전체에게

너무 무의미한 신앙 만을 폐해로 낳게 됩니다 >

 

 

 

사람은 그가 편견을 갖고서

기존의 신앙의 영역인

좁은 우물안의 상황 만을 절대적

천국의 교리적 진리 상황으로 보였기에

 

자신이 언제나 항상 가장 옳게 여긴

세속 신앙 속에 갇혀진 신앙의 길에서

신앙인 자신의 신앙 생활의 오류 투성이

신앙 기준의 잘못을 모른 살게 됩니다.

 

 

 

자신의 일방적인 그릇된 신앙의 방식으로

그가 거의 모르고 신앙의 길로 착각해

판단 착오를 따라 길을 가다고

 

결국은 결과로 신앙의 열매가 맺혀질 없는

허상에 빠져 상황에서

헛수고를 정체된

자신의 모습을 쓸쓸히 발견하고

신앙의 결과를 재삼 다시 확인하려 하다가

 

결국은 결과가 없는 신앙 부재 상황 속에서 번민하고

천국 신앙의 기준에서 자신이 그릇된 길을 잘못 찾고

빗나간 생활을 답습하면서

 

하나님을 찾을 없게 되는 상황에서

오늘까지 계속해서

그런 의미가 없는 신앙 생활을 하면서

그런 신앙의 만을 오히려

특별한 의미를 갖춘 신앙의 길로 여겨

길을 따라 경제적으로 피폐한

뒤쳐진 인생 길을 따라 가면서

 

언젠가 자신에게 밝아 오는

기쁜 활력에 넘치는 반가운 상황이 생존 업그레이드

가능성의 기회의 문을 열게 되는

밝은 날이 온다는 기대감을 갖지

기대는 신기루 처럼 사라지고

자신 혼자 외로이 생활해 왔다는 점을 알려 갑니다.

 

 

 

 

 

 * 천국의 부재 상황이 거듭되는

 그런 사람들 속에서 발견이 되는

 

< 자신의 신앙의 오류인 것을 모르는

  부정확한 신앙의 길에서 >

 

 

 *  사단의 술책이 정략적으로 매우 뛰어난

천국의 권한처럼 그럴 듯한 성직 권위처럼 속여진 사실 >

 

지구촌의 더럽혀진

다수의 성직 사회가

 

성직 사회를 위해서

조직적인 집단 권위로 내린 결정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빙자해서

결정된 일들이

빗나간 결정을 내린 실상을 살펴 보면

 

성직의 이름으로

사람을 위한 빗나간 길들로 결정이 경우가 

많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무관한 길에서

집단 조직과 사람을 위한

그런 어긋난 성직 조직과 제도를 세워

 

천국의 권한처럼 선포하고

천국의 권한처럼

사람의 권리를 추구하면서

천국을 빙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지옥의 호령 속에서

악마 권위로 가두게 됩니다.

 

마치 하나님의 뜻처럼

교리로 성직, 조직의 규율로

사람들을 함부로 다루고

 

천국의 기준에 크게 빗나간 기준임에도

사람의 시각에 불과한 시대적 판단 시각적 규율로

 

사람의 교리로 두려움을 주면서

천국이 강제하는 규율처럼

사람들을 마구 옥죄었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사람이 매사를 결정할 있는

그런 사적 개인 권한이 성직인에게

독불장군의 독단적인 권한처럼

신앙의 복으로 부여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천국은 사람들이나

신앙의 조직체 집단들이 주도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사람의 뜻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천국은 사람이 주도하고 결정을 짓는

그런 사회가 아니라는 점을 가르치게 됩니다.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뜻과 생각에 의해서

천국의 백성들을 가르쳐 지고 이끌어 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신앙인 회중 사회를 주관해 가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갑니다.

 

우리 신앙 회중 사회를

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치고 움직여 가시게 되는

그런 하나님의 나라가 된다는 점입니다.

 

 

 

 

 

 

< 천국 신앙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신앙의 >

 

사람은 바른 천국 신앙의 길을 직접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세히 듣고 배우기 전까지는

 

또한 말씀을 실천해서

기적을 창출해 가는 결과를 획득하고

경험으로 직접 현실로 체험하기 전까지는

 

천국이 자세하게

그를 가르치고 인도해 가는 과정에서도

그가 천국의 가르침을 접해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과 기준에 합당한 그런

천국의 신앙을 말하는 사람들이

 

실질적 신앙의 효력을 창출하는

체험 신앙의 길에 서지 못한 상태로

 

가장 확실한 풍요한 삶을 약속하는

보증 수표를 획득하는 것처럼

자신의 신앙의 길에서 손으로 쥐지 못한

 

신앙의 가치 획득 실패 과정 속에서

실질 신앙의 참가치를 확인하지 못함으로

 

천국이 인도하는

바른 정도의 신앙의 길을 거의 모르고

일반 사역자로 활동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일반 사역자들의 그릇된 사역으로 인해서

지구촌이 겪는 신앙 부재의 현실 >

 

거의 왜곡된 신앙적 기준을 낳는

거짓 신앙의 가르침이 주로 지구촌 신앙인 사회를

잘못된 길로 이끌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배우고 터득한 조직 신학에 입각한

생각이 창출한 그들 만의 인간적 관점이 주관이

신앙에 합류한 많은 사람들이

 

기존 교회 안에서

기존 교리적 신앙적 기준으로 가르쳐진

신앙의 길에 있게 되는 상황에서

 

여러 피해 상황으로

단지 고통 뿐인 현실 만을

겪을 밖에 없었던 길에서

 

그들이 그릇된

신앙의 편견에 빠진 상황을 인지하면서도

 

그런 왜곡된 인간 위주의 신앙의 목에서

신앙인 들이 거의 다수가

불행속에서 행복을 모르고 살면서

영적인 죽음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 신앙인 회중 사회 안에 만연한 영적인 죽음에 관해 >

 

신앙인 사회가 언제나 반복되는

일상 생활 처럼 일과적 생활처럼 겪게 되는

불행한 사태를 언급할

 

그들 사회가 오로지 영적 비참함의 상태인

영적인 죽음의 상태에 빠진 상태로

일생을 밖에 없는 상황에서

 

기도로 열심히 애타하면서 부르짖어도

그가 족이 사라진 깊은 불행속에

 

암운이 드리워

어둠의 영적 파멸의 고통인

불운 속에 영혼이 쉽게 값으로

도매금으로 영혼이 팔려져

지옥의 어둠에 넘겨졌다고  말하게 됩니다.

 

 

 

지구촌 다수의 지역 국가 곳곳에 심겨진

신앙인 사회가 신앙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지고 버려지고

하나님과의 영적 교류가 거의 단절이

상태가 오늘의 비극적 불행 뿐인

저주 스러운 비극적 삶의 현실로 지속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온갖 슬픔을 동반하는 신앙 생활 속에서

신앙의 복된 길을 찾을 없거나

찾지 못한 불행 뿐인 현실에서

 

 

그가 매일 드려지는

진실한 기도로 천국의 행복한 삶이

열려 지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오늘도 역시 다가 저주 상황은

그에게 급작스럽게 터지는 상황을 보는 순간

자신의 원대로 쉽게 피할 없지

 

많은 터지는 불행 속의 저주 상황들로

그득한 어둠의 날개를

인생에 때로 불치의 깊은 고뇌의 상처를 남기는

침울한 그림자로 드리울 뿐입니다.

 

 

여러 재난이 그에게 다가 순간

그는 여러 다른 불행한 사태를 수습하려 하지

곧이어 다른 재앙들이

한꺼번에 다른 재앙을 불청객 친구로

함께 데리고 오게 때가 옵니다.

 

그에게 다른 고통을 동반하면서

오직 괴로운 현실이 끊임없이

처절한 고통 뿐인 현실로 다가 뿐입니다.

 

 

 

오늘을 살게 되는 피할 없는

인생의 불행을 촉발하는

인생의 파고가 밀려 닥쳐와

 

그의 신앙 인생을

가차없이 동반 파괴하는

돌변하는 불행 뿐인 상황에서

 

그가 끝이 보이지 않는

 그가  나름대로 깊은 신앙을 가져도

인생의 시련 뿐인 영적 침체기

시련 상황에 봉착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가 매우 힘든 감당 없을 정도의

극한 고통을 참고 인내하기가 힘이 들어도

 

가혹한 세상은

오늘이나 내일이나 수정 변경 사항이 없이

그를 불쌍히 여길 필요가 없기에 그를 버리게 됩니다.

 

 

고난을 감내하기가 매우 벅차서

그가 내심 참아도

이상 인내의 한계 상황에 몰려

견뎌 내기가 이상 어려운 한계가 다가

극한 상황에서

 

그가 아무리

오늘의 비운의 눈물을 참고 인내하면서

참고 덤덤히 살려고 해도

세상이 그를 관용으로 포용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는 삶의 적은 꿈을 잃기 싫은 의욕도

미래적 꿈과 희망도 잃고 실의에 빠지게 됩니다.

 

차츰 그의 인내력의 한계가 가가 그동안 지켜

신앙 마저도 시련의 괴로움에 무너지고

 

그가  무신론에 빠져 들고 닥치는 대로 살자

소리쳐 외치지 자신 피해를 상황에서

허공을 치는 의미 없이 외쳐 대는 소리에 불과할

 

그에게 이해 타산에 따라 관심이 없어진

시대가 자신을 위한 세상의 도움이 끊어 버렸기에

그의 마음 속에 타오르는 분노의 불길로 인해

순간 의지를 잃고 충격 속에서 쓰러지게 됩니다.

 

 

 

여러 비극적 상황에 처해진 상황에서

오직 그는 비참한 비극적 현실 만을

분노의 차가운 눈길로 부정적으로 보는

주변 상황에서 분노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래 지속적으로 참다가 그는

그의 정상적인 인지 지각 능력이 자제력을 잃고

분노 폭발 상태 속에서 마구 이리로 흔들리게 되고

 

이미 자신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고 요구하기 위해

남들 주변에게 자신의 고통스러운 현실을 알려

공감대를 얻고 자신의 입장을 알려가려 하지

 

그를 보는 따가운 시선속의

불신의 냉혹한 비난조의 말에

 

그는 자신이 뜨거운 불구덩이 속에

빠진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 신앙적 판단 감각이 자신을 가르쳐 가고

어려운 입장에 빠진 곤경 속의 자신을

단지 고통 만이 있는

그를 괴롭혀 가는 상황에서

 

그가 그동안 지켜 신앙을 버리고

천국을 떠나가는 상황이 오게 되는

비운이 다가오는 사람들도 너무 많다는 것을 말합니다.

 

 

 

 

 

 

<천국의 진실>

우리의 사역은

천국의 실상에 기초한

천국의 진실이 밝혀져야

필요성에 관해 말합니다.

 

 

우리는 영리적 사욕과 돈벌이 직업을 통한

생계형 성직 획득을 위해서

돈과 세력 획득을 목적으로 들어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한 사악한

악마의 세력들이 천국의 종으로 침투한

지옥의 조직들이 활동하고 있음을

현실적 상황으로 알려가게 됩니다.

 

지구촌 카톨릭, 개신교 신앙인 사회에

침투한 사단의 영적 조직 세력들이 있게 됩니다.

 

 

지구촌 다수의 사람들에게 좋게 인식되고

거룩한 성직 조직 사회로 각인 되어져 있지

 

그것은 그들의 모습에 불과할 뿐이며

세상에 좋게 평가되기 위해서 그들이 걷는 길이

거룩한 천사의 옷을 입은 것처럼 가면을 쓰고 활동하기에

세상의 존경의 대상이 뿐이라는 점입니다.

 

천국의 회중 사회를

지옥의 영적 어둠의 세력으로 대체해

성직 제도와 조직 구도를 마음대로 바꾸어 가려 하고

 

사단의 세력들이 지구촌 사회를

폭넓게 점령하려 한다는 것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는 지옥이

천국의 세력으로 위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가게 됩니다.

 

 

우리는 지구촌 교회의 여러 곳곳의 현실에서

정확하게 여러 신들을 통합한 복합 종교

배교 종교의 허구 신앙을 몰아내고

 

천국의 진실된 신앙을 밝혀 천국의 실상을

모르고 살고 있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거짓 신앙이

천국 신앙을 빙자한 거룩의 옷을 입고

지옥을 천국으로 호도해 왔다는 것을 알려가게 됩니다.

 

 

 

 

 

< 가르침의 왜곡이 빚은 허구 신앙의 가르침 >

가난한 신자의 생활상 만이

천국의 입성에 가장 선착순으로 우선이 된다는

거짓 신앙으로 위장한 왜곡된 가르침이

성도의 가난한 현실만을 유발했다는 점입니다.

 

 

 

너무 현실에서 살게 되는 생활적 관점에서

천국의 기준에서 멀어진

성도의 현실이 경제적으로 궁핍하고

 

그나마 만한 최소한 생존 자금이 부족해

이미 가정의 경제력을 상실한

가난한 상황 만이 신자들의 현실로 있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국의 신앙 생활적 기준이

세상이 인식하는 그런 종교적 신앙 기준과는

크게 다르다는 것을 증언하게 됩니다,

 

마치 천국에 가장 바르고

가장 거룩한 천국의 기준에 합당한

거룩하고 바른 신자의 길을 낳게 된다는

그런 기준이 있게 됩니다.

 

 

그런 사람의 생활 속에서

오직 가난을 청빈한 삶을 기준으로

천국이 형성이 되고 이루어 진다는

 

하나님의 뜻과 다른 거짓 설교가

지구촌 신앙인 사회를 휩쓸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우리는 그런 가르침이 지옥의 위장술에 불과한

사람의 뜻으로 오랜 세월 동안

천국 신앙의 기준처럼 가르쳐

거짓 신앙의 가르침에 기반한 기준이라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그런 왜곡된 가르침이 지구촌 사회에 속한

지구촌의 다수의 국가 신앙인 사회를

오직 가난으로 몰고 있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거짓 신앙이 왜곡된 기준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헛되게 가르쳤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가르침의 발원이

사람의 가르쳐진 거짓말에서 기원했으며

악마의 속임수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거짓 신앙에 빠져 오늘도 그들 만의 일방적인

잘못된 신앙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려갑니다.

 

 

 

천국의 가르침을  빙자한

사단의 속임수에 불과한

거짓 신앙의 가르침에 너무 많은

지구촌 사람들이 속아 넘어갔다는 것을 알려 갑니다.

 

 

주님의 말씀의 가르침이

사역을 빙자한 사람들에 의해서

크게 가르침의 기준에서 왜곡됐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 천국의 진실이

거짓 설교자들에 의해서 크게 왜곡되다 >

 

주의 나라가

바른 천국 신앙의 길을 걷게 되는 경우

 

신앙인이 걸어가는 신앙의 현실이

주의 복된 나라를 이루게 됩니다.

 

그런 현실 속의 경제력 신분 상승의 복이 되며

경제력 풍요 생활을 누려가는 실제 현실 생활의

부귀의 복은 성서 안에 기록된 부분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의 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 사회 위에 신앙의 회중을 위해서

창고의 문을 열고 천국의 복을 쏟아서

 

그의 현실의 복으로 쌓는다고

성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쏟아져 내리는

경제적 풍요 생활의 복을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현대인 지구촌 신앙인 사회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인생의 분야에서

일과적 다양한 일들을 겪으면서 살게 됩니다.

 

지구촌의 너무 다양한 커뮤니티 신앙인 사회가

그들 만의 집단 만에 속한

신앙의 길에서 수는 없게 됩니다.

 

천국의 복을 거의 체험을 하지 못하고

담담한 신앙인으로 들어 상태에서 머물던

 

 

다양한 사회적 계층에 속한 여자 신자들이

결국은 자신의 생존의 길을 따라서

현실을 따라서 결국은 움직일 밖에 없는

상태에서 살고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 천국을 대적한 악인들의 겪게 인생의 파국 >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한 인생들은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 던져지게 됩니다.

 

그렇게 천국을 대적하고

악에 길에 사람들은

종국적으로 인생의 파국적 상황을 맞고

멸망하게 됩니다.

 

 

 

< 악인의 멸망은

오늘의 당장의 현실이 아니라

미래 순간에 확인 됩니다 >

 

우리는 모래 시계의 시간이

모래가 떨어져 차고

 

그런 악인들의 최후가 다가오는

멸망의 순간적 상황을

미래에 가서 확인하게 됩니다.

 

우리는 냉혹하고

사악한 현실에 속해져 살고 있지

많은 악인들의 온갖 사악한 악마적 행위를 보고

분노하게 됩니다,

 

 

그래서 생각하고 분노하기를

악인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가 없는가 ?

 

 

여기는 상황에서

지구촌의 시대가 주님께서 악인들의 온갖

사악한 악마 행위에 대해 진노를 쏟지 않는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악인들이 죽지 않는다고

여기고 일시적인 시각의 관점에서

찰나적인 당장의 관점 만으로 판단하면서

사사로운 일시적 판단 기준으로 속단을 내려서

오판하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신의 의도를 따라

천국을 고의적으로

악의를 품고 대적한 입장에서 살면서

 

악의 입장에서 사는 것을

자신을 위해 두둔하기도

 

 

천국은 악의 길에 있는

인생을 함께 같이 멸하게 된다는 것을

추가로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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