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늘 세상에 리더십을 항상 늘 잃고 천국 백성들이라 자처한 집안에서 만 큰소리 쳐서 늘 용맹한 겁많은 그 가정에 그 어느 누구도 가장 용감한 인생 용사가 되고픈 가장 남자를 가족 구성원들이 하나도 돕지 않았기에 가장은 늘 겁이 나서 뒤꽁무니만 보이고 피래미급 소인배 적들 앞에서 너무 겁을 먹고서 날래게 도망쳤습니다,
기존 교회가 그렇게 날래게 달아나 열심히 망을 보고 재빨리 신속하게 도망치라고 교인들을 매일 가르쳤습니다. 세상과 싸움에서 기가 꺾여져 겁쟁이가 된 교인 사회는 새상 속 엑스트라급 인생들이 되어져 자신이 낮아졌음을 알면서도 차일피일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준행하기를 역사 속 언제나 항상 패잔병 오합지졸처럼 늘 거역했습니다.
한번 속마음을 숨긴 정체를 가린 채로 자신의 소속의 정체성을 숨기고 사람들에게 늘 모호한 말 만 늘 해대는 애매한 놈들, 잔악한 인간들, 사기에 능숙한 속임수에 능한 악랄한 세상인들과 싸워 본 그 이래로 교회는 늘 정글 게임 속 뒷걸음치는 패패자로 겁을 먹고 약체로 전락한 후 한번 피흘려 싸워 본 그 이후로 연속적으로 사회 신분 사열에서 크게 뒤로 밀려난 자신이 없는 변두리 세력을 구성하는 뺑소니에 능숙해 져 어떻게 들 도망칠 까 만을 궁리하는 겁먹은 교회가 되었소
그런 거룩한 교회가 아니라 죄악과 음란의 시궁창이 된 집단이라 비꼬는 세상 사람들의 갖은 조소를 뒤로 하고 약체 조직 사회가 아니라 거인급 골리앗 세력들 만 보이는 듯한 세상 속에서 우리도 이제는 겁을 뒤로 하고 시대의 주역 강자 사회로 세상 중심으로 들어가 세상 속에서 우리를 중심으로 세상 사회를 이끌고 사회를 강력하게 리드해 가는 그런 강력한 천국 중심 사회를 구성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 사회는 과거 너무나 항상 나약한 모습으로 괄시를 받고 홀대 당하던 그런 사회적 약자 낮은 조직 사회가 아니라 세상 주역의 최고 정점의 기득권 세력군 그 중앙부 세상 속에 중심에 주역으로 서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의 영적인 구별이 된 인생길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의 일반 세상인들과는 너무나 크게 다른 천국 소명자로 다른 인생 들과는 너무나 크게 다른 천국 백성 사회의 부름의 영적인 차별성의 길에서 우리들 만의 특별한 인생 소명 천국 임무의 신앙 행위의 실천의 하루의 일과를 보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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