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결정하심에 따라 우리들의 산 현실 상황이 전개됩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바로 여러분들이 걸어가게 되는 신앙의 현주소 자신의 신앙의 길은 어두운 길에서 지금 겪는 사회적 신분이 매우 낮은 신앙을 가졌어도 그가 자신의 고난의 운명처럼 피하기 어려운 나의 낮은 신분 서열 하위 그룹의 고통속의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이러한 힘들고 피곤한 내 인생 길이 매우 지극히 매우 어려운 현실의 낮은 상황에서 우리의 현실 자신의 신앙의 길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고 있는 그런 상황 속의 신앙의 길이 유지가 될 수 있음을 볼 뿐입니다.
자신이 한국 사회 속에서 신분이 매우 크게 늘 낮아져도 그런 삶의 길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를 향하여 그의 신앙을 따라 결정하셨기에 그는 그를 향한 천국이 결정한 그 자신의 삶이 낮아진 현실을 살고 있을 뿐입니다.
(자신의 삶의 현실과 연결이 된 신앙의 현주소 자신 바로 그의 현실 인생 감각의 인지하게 되는 자신의 지금의 현실 신분 상황 서열 등급의 낮은 인생 자각이 필요)
하나님의 나라는 단 한 사람 그 자신을 놓고 그를 중심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그가 자신의 인생 계획을 놓고 기도를 해도 그의 기도를 따라 움직여 지는 그런 곳은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의 섭리 결정의 뜻하심의 천국 결정하심이 그에게 지금의 현실 상황으로 내려지고 있어서 그가 낮은 사회적 위상에서 고통을 겪으면서 어렵게 살고 있을 뿐입니다.
왜 지금 늘 우리가 열심히 기도를 해도 기도 속에서 우리가 간절하게 늘 바랬던 소망은 결코 먼 미래처럼 이루어 질 조짐은 안보이게 되고 아직도 미래의 도약의 길은 요원한 불가능한 현실처럼 보여지고 왜 우리 현실은 어두움 속에서 방황하게 되는 가?
그가 매우 열심으로 일년 내내 거의 인생길 괴로운 연속의 인생 험난한 여정의 고난의 비바람을 무릎 쓰고 모든 것을 참고 희생 속에서 어렵게 지낸 고난을 참고 인내하고 수십년 이상 줄기차게 기도하고 보상이 없는 것 같아서 늘 크게 실망을 해도 그를 향한 우리 신앙 그룹 사회를 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엄히 내려가신 지극히 큰 시대 섭리를 포함한 천국의 결정이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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