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속에서 살아 온 그의 기도 생활의 길이 대체로 늘 기도를 해도 소용이 없는 길에서 무응답 상황 만이 이어질 뿐입니다>
<당장에 내일 가까운 최근의 근일로 축복이 크게 그의 현실로 다가올 순간 안에서 그는 자신의 인생 최고의 축복된 현실이 내 현실로 쏟아져 내려오리라 큰 소망과 간절한 기대감에서 살지 만>
그는 설교자들의 메시지를 철저하게 굳게 확신하면서 바로 당장에 그에게 바로 내일 복이 쿠게 왕창 쏟아져 내려오리라 굳게 믿었습니다.
헛된 기대치만 높아진 신기루 그의 신앙의 길이 지나친 자만감의 교만 속의 믿음의 길이 거짓을 맹신한 길에서 고대하고 믿음의 확신으로 연결이 된다고 착각을 해서 필히 꼭 당장 그에게 내일이면 기도가 필히 꼭 그의 응답을 받는 복된 축복이 일어날 현실로 분명하게 기도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서 당당히 축복된 현실로 다가와 그에게 가장 복된 내 인생길이 내일이라도 곧 이루어질 듯 기다려 왔습니다.
허상에 불과한 길이 아직도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그가 여전히 천국의 복된 근거로 매일 모된 날이 다가옥 만을 늘 기다리고 그가 오늘도 고대하고 싶은 인생의 간절한 신앙 속 소원 위에서 단지 현실을 응답되디 않고 그냥 스쳐 지나가지 만 그의 현실은 아무리 기도를 해도 그에게 현실은 막막한 현실로 거의 여전히 닫혀지고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허공에서 기다린 허상을 기대한 그의 어리석은 신앙 생활의 길이 거의 무용지물처럼 사막의 신기루 현실로 드러난다고 해서 우리들의 기도 생활의 거의 무응답 상태로 지속되고 있는 응답이 전혀 없는 길에서 그럼에도 뒤로 물러나서 쉽게 포기할 수는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잘못된 허구를 믿어 온 철저한 어리숙한 인생 길이 그에게 기대감 만을 부풀려 왔습니다.
그는 자신이 너무 오래 기다려 지치고 지친 나머지 지금의 그의 신앙의 직면한 고통 속 방랑의 현실, 즉 방황 만의 처절한 낙심 상태를 낳는 땅에 떨어진 비극적 기도 생활로 땅에 떨어진 신앙 생활로 낮춰지고 있다는 점을 보면서도 그의 잘못된 기도 생활을 단념하기가 여전히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기도의 응답이 없는 길에서 살면서 그들은 그들 자신들의 열심파 신앙의 줄기찬 기도가 확실한 보장이 된 적이 없는 땅떨어지 벼랑 길에서 바락, 바락 소리만 크게 지르게 되는 막바지 인생 코너에 밀린 상황에서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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