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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우리가 예전처럼 비굴하고 나약하게 처세

 


우리들에게 당장에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은 신앙의 위대성을 자랑하기 이전에 남들보다 세상 보다 앞서 잘 살고 경제적으로 삶이 크게 더 남들보다 이방 사회보다 더 풍요 속에서 나의 소득 향상의 풍요로운 현실의 소비 지출이 늘어나서 사회에 기득권에 진입할 만한 기업체 자금력이 잘 동원이 되고 신앙 조직 사회가 기득권에 진입해서 재벌 경제를 구성해야 되지 만 우리의 현실은 지금 낮아진 채로 살면서 거의 내가 한국 사회의 기득권 사회가 부러워할 정도로 사회적인 서열이 높아진 적이 없었고 늘 내 위상이 낮아서 살았기에 이방인 경제 불교 재벌 조직처럼 나의 사회적 소비 지출이 늘어나는 경제력 소비 측면에서 내가 더 남들보다 윤택해져야 하는 생활 속의 경제력의 소비 향상이 선행되어져야 이방인 사회가 우리들을 사회적으로 천대하며 냉대 속에서 나를 낮게 함부로 취급하는 상황이 물러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지 허공을 치는 말뿐인 신앙 공동체 조직 단체의 파워 결속력의 결집된 자체 신앙의 길 안에서 우리는 한국인 이방 사회 대중 사회에게 보여주어야 할 시점에서도 우리는 아직도 교회 성도로 이방인 기득권 조직을 두려워 하면서 낮은자라 생각해서 늘 남을 피해서 두려워 하고 낮은 처세로 남들 앞에서 늘 피해 망상 속에서 도망 만 다니는 신앙인 공동체의 겁을 먹은 상황 만이 우리들에게 유지가 되고 있어서 사회가 신앙인 공동체를 낮은 사회적 조직이라 낮춰 깔보고 늘 낮은자들이라 칭하고 늘 멸시하게 된다는 점을 현실 상황 우리들의 신앙의 현주소로 낮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거의 나의 실질적 사회적 신분 서열이 낮은 상태로 살기에 우리는 한국 사회 속의 사회적 신분 상승 대열로 진입하는 실질적인 신앙의 길이 남들에게 보여줄 만한 것들이 나의 신앙의 위력과 기도의 힘으로 언제나 신앙의 힘을 과시할 만한 신앙 조직의 위세를 드러낼 만한 영적 과시가 우리들에게 늘 필요할 경우에는 험만한 지구촌 악한 세상을 기도로 늘 변화시켜갈 수 있는 크나큰 세상 변화의 주도적 영적 위력이 있다고 자처해 신앙의 위력과 힘을 늘 자랑을 해 온 사실이 허세라는 것을 지적하는 비신앙인 사회의 조롱 속에서 살아 왔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변두리 사회적 약체 조직으로 밀려나서 우리는 거의 언제나 소망은 꿈에 불과한 도달 불가능한 것으로 우리의 신앙적 위상은 한국인 사회에서 늘 세상의 주도 권한을 쥐지 못한채로 세상의 파워 조직 사회의 거대 조직 사회의 변두리 주변 약체 조직 사회로 밀려난 채 살고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늘 우리는 신앙의 힘을 간증했으나 그러나 우리 현실은 낮은 서열 하위 조직으로 거의 세상이 크게 성공을 거둘 때 우리는 낮은 위상으로 살면서 늘 세상과 지구촌을 변화시킬 수 없는 거의 사회적인 약체 조직으로 살고 있을 뿐 신앙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외쳐가던 우리들의 모습은 아예 신앙 초기의 출발 상태에서 부터 늘 원래 우리가 꿈꾸던 그런 신앙의 파워 조직의 원대한 찬란한 꿈은 영원히 사라진채로 단지 신앙 파워의 위력을 허풍소리로 늘 소리로 만 외친 우리들의 신앙적 목적 달성의 길은 늘 영원히 도달이 불가능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할 뿐인 결국은 우리의 삶의 길은 오늘도 우리의 소망으로 그칠 뿐인 낮은 현실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자기 도취 속의 망상에 가까운 허상적인 도달 불가능한 현실 불가능한 일들을 꿈꾸면서 늘 우리는 위대하다고 말하면서 날마다 당장 이루어 질 듯 우리들의 기대에 넘친 신앙의 길이 제아무리 소리쳐 외쳐도 교회는 세상에 삶의 경제적 하위 그룹에 속해져 사업과 이윤 추구의 실리적 경제력 획득의 소득이 낮아진 기업 조직의 사회적 영리 추구의 낮은 경쟁력에서 늘 뒤쳐진 낮은 조직 사회로 신앙적으로 늘 착각 속에서 당장 축복이 이루어 질 듯한 허상을 기대하는 신앙적 착각 속에서 늘 살아왔습니다.  


기도만 그가 드리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힘으로 기도 만 하면 곧바로 그가 천국의 가장 위대한 신앙의 힘을 사홰적 큰 성공을 지금 즉각 그가 얻을 수 있다고 스스로 신앙의 파워 능력의 힘을 소리쳐 외쳐도 우리들에게는 늘 가난과 처절한 인생 고생 길의 가장 사회적 서열과 신분이 낮아져 오늘도 푼돈 만 챙기는 소득 없는 경제적인 가난의 상황 만이 머물고 있어 너와 나에게 슬픈 현실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길이 과연 처음 신앙 출발점 그 시점 부터 어디에 우리 각자의 신앙 과오의 시행착오 행동이 남들 앞에 드러나 부끄러운 여러 신앙적 잘못들이 늘 숨겨져 있어서 나의 신앙적인 실책의 원인들이 숨겨져 있는 가 한번 살펴 봅시다. 

 왜 우리는 사회의 변두리 약체 조직에 머물고 있어 오늘도 거의 무능한 조직으로 사회적 변두리 약체 조직으로 살고 있을 뿐 우리들은 나 자신의 신앙 공동체 조직력의 결속 파워를 하나로 묶는 초교파 신앙 공동체 거대 조직 파워 결속력을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음으로 인해 사회는 신앙인 조직 사회를 깔보고 늘 신앙인들을 모두다 거의 약한 조직 사회라 여기고 우리 신앙의 조직 사회를 늘 무시해 버리게 됩니다. 



한국 사회가 경제적으로 번영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우리 위상이 아직 그대로인 낮은 인생 집단에 소속이 되어져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만약 선진 경제 선진국으로 들어간 상황에서 힘을 얻게 된다는 상황이 가능하다면 신앙 조직 사회의 결속력 파워의 힘은 놀랍게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 

오늘의 한국 사회가 이방 세력들과 연합한 거대 조직의 기존의 불교 재벌 경제력 중심의 늘 그들의 이방 조직들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을 당연히 그들 만의 독점적 사회적 파워 조직의 권리 행사로 여기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 선진 사회를 이제 우리가 우리 신앙 조직 사회의 파워 결속력을 힘을 동원해서 사회적 리드 권한을 쥐는 상황이 와야 합니다. 

 

우리가 겁을 먹고 비굴하게 신앙을 팔아 버릴 경우 창조주 하나님의 축복은 없게 됩니다. 그래서 기존 교회는 복을 얻지 못했습니다.  신앙인 사회에게 현실 상황이 기대치와 전혀 다르게 전개되고 어떻게 불리하게 우리 기대와 전혀 다르게 전개가 되든 우리는 신앙인 사회를 주축으로 천국 신앙 중심 상황으로 시대를 우리 중심 사회로 강제로 악인들을 법적으로 처단해 우리 중심 사회로 신속히 바꾸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우리가 예전처럼 비굴하고 나약하게 처세하고 약자 조직으로 살려 한다면 한국인 사회는 우리들의 종교 집단의 조직적 사회적 권한을 이방인들이 얕보고 우리들의 사회적 권한까지도 마구 모두 송두리째 그들의 사회적 몫으로 쥐고 살아간다는 점에서 우리는 사회적 변두리 약자로서 살게 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사람의 대뇌 중심이 신앙을 중심으로 신앙의 길을 가장 귀하게 여길 때 한국 사회를 바라보고 평가하려는 주권적 주도적 의식 변화에서 우리는 신앙 파워의 신앙인 사회의 중심을 이루는 새로운 시대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반드시 우리는 스스로 일어나냐 합니다. 한국의 변화된 새 사회 속에서 우리 스스로가 강하게 처세하면서 한국 사회의 파워 기득권 위상을 찾아가는 상황에서 닥쳐 올 기득권 이방 불교 사회와 다른 이방인 조직 사회와 자주 부딪치는 이방 조직과의 충돌 상황을 늘 두려워 하지 말고 조직 파워 기를 살려서 살아나야 합니다. 

 

우리가 아직도 열등감 속에서 패잔병 졸병 의식을 갖고서 늘 생존 경쟁의 치열한 싸움 현장 속에서 낙오자로 푼돈 만을 감지덕지로 여기고 살아감으로 조직의 위세를 파워 결속력 거대 조직 하나님의 나라의 조직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존감이 꺾여진 기존 일반 신앙인 사회가 오늘도 어쨌든 사회적 주권 주도권한을 잃고서 우리는 변화된 한국적 상황을 반영한 시대 흐름 속에서 주변에 휩쓸려 가는 당연히 여기고 약자로서 만 어렵게 만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승리자들에게 만 복을 허락하게 됩니다. 천국 신앙의 복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 속에 내려지는 천국 결정으로 천국의 복으로 하늘에서 우리에게 내려오게 됩니다.  유일신 신앙관의 신앙적 줏대와 주관이 없는 길에서 우리가 아직도 여전히 이방 경제력 파워에 기생하려고 만 하는 길에 서 있는 여러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을 신앙 사회 속에서 질책해서 강제 추방하지 못함으로 우리는 오늘도 패잔병 조직으로 전락해서 거의 약자 신앙 조직 사회가 모든 조직 결속의 힘의 유용함을 사용하지 못하고 조직 파워 결속력의 힘을 발휘 할 기회를 놓쳐 버린 채 변두리 무기력한 약자 조직으로 살게 됨으로 조직은 늘 주변 상황에 물결처럼 이리 저리 흔들리는 어려운 인생을 살게 될 뿐입니다. 

 

 

 

세상 속 인간 사회는 악인 인간 조직들은 그들 조직끼리 뭉치게 될 뿐입니다. 천국 백성 사회는 악마들과 어울려 함께 졸병 사회로 이방인 중심의 한국 기득권 공동 조직 사회에 기생하려는 기득권에 굴종하려는 사회적 낮은 노예 서열의 낮은 변두리 조직 사회를 구성하지 말아야 합니다.  

 

악인 사회를 주인으로 알고 신앙인 사회는 노예로 굴복하려는 저급 신앙 안에서 체념 상태로 가난을 운명으로 여기는 낮은 저자세로 살면서 스스로 낮은 서열로 저주 상황에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시대는 스스로의 생존 현실의 현실적 실리적 이익을 따라 악마의 영들을 위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사람들의 결속의 길은 천국의 길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악인 중심의 세상 속 인생 길의 소원은 천국의 거룩한 특별 은총을 허락을 받을 수 없는 길이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천국 축복은 아무나 허락 받는 길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특정 계획하심의 시대 경영 섭리가 천국의 경영 섭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앙인 주도 사회를 구성해 새 사회의 주류 사회를 스스로 이루고 신앙 세상 평가 기준을 시대 평가 기준으로 재 적용해 가야 합니다, 우리 천국의 길은 일반인 세상과 다른 길입니다. 천국의 길은 세상과 어울려 배도하며 세상 집단과 배교의 길을 같이 걸어갈 수는 없습니다. 

Even today, we are almost incompetent organizations, living as weak organizations on the margins of society, and because we are unable to exert the power of the tremendous organizational power and cohesion that unites our own power, society looks down on the new organizational culture, always regards all believers as a weak organizational society, and always ignores the organized society of our faith. In a situation where Korean society is





 Even today, we are almost incompetent organizations, living as weak organizations on the margins of society, and because we are unable to exert the power of the tremendous organizational power and cohesion that unites our own power, society looks down on the new organizational culture, always regards all believers as a weak organizational society, and always ignores the organized society of our faith.

In a situation where Korean society is economically prosperous, we are only belonging to a lower life group whose status is still the same. If we can gain strength from the situation of entering an advanced economy, the power of cohesion and faith organizations, as well as societies, will be surprisingly and drastically enhanced. Today's Korean society regards the existing Buddhist chaebol economic power center, a huge organization united with foreign forces, as an exercise of its own monopoly social power. In Korea's advanced society, we now face a situation where we must mobilize the power and cohesion of our faith organizations and society to take the lead in society. If we are frightened and sell our faith in a servile manner, we will not have the blessings of God the Creator. Therefore, the existing church did not receive blessings.  Regardless of how the actual situation unfolds completely differently from our expectations for a society of believers, and how it unfavorably develops from our expectations, we must quickly change the era to a culture centered on us by forcibly punishing the wicked with the kingdom of heaven as the center of faith centered on the society of believers.   If we continue to be humble and weak as before, and try to live as an organization of the weak, Korean society will have no choice but to live as a weak person on the social margins of society in that the organizational social authority of our religious group is looked down upon by foreigners. Even our social authority is entirely occupied by their social share. When the center of the human brain is centered on faith and the path of faith is the most precious, we must keep in mind that in the change of consciousness that sovereignly leads to looking at and evaluating Korean society, we can build a new era that forms the center of the culture that is the faith of faith power.  Do we have to rise up on our own? In the new and changed society of Korea, as we are in a situation where we are in a strong position and are searching for the status of power vested interests in Korean culture, we should not always be afraid of the conflict situation with the foreign organizations that often collide with the vested interests of the pagan Buddhist society and other Gentile organizational societies, but we should always make use of the organizational power to survive. It is that we still have a sense of inferiority and a sense of defeat, and in the fierce battle for survival, we are always losers, and we are not able to demonstrate the power of the organization, the power of the organization, the cohesion, the power of the organization of the kingdom of God, and the organizational power of the kingdom of God. The fact is that the existing general faith society, whose self-esteem has been eroded, has lost its social sovereignty and leadership anyway, and we are living with difficulty as the weak, taking it for granted that we are being swept away by the trend of the times, which reflects the changed Korean situation.  The world will only bless the victors. The blessing of faith in heaven is the decision of heaven that is made only in the decision of God the Creator, and it comes down to us from heaven as the blessing of heaven.  On the path of the monotheistic view of faith, we see many people who are still standing on the path of trying to parasitize on the economic power of the Gentiles. By reprimanding them in the faith society and forcibly expelling themwe have been reduced to a defeated organization today. The weak faith organization society has not been able to utilize the full power of organizational cohesion and has missed the opportunity to exert its influence. Human society in the world is often perceived as evil, and human organizations tend to unite among themselves. The people of heaven should not form a society of low slave ranks who are willing to submit to the vested interests that parasitize the Korean vested interests in a pawn society centered on strangers with demons, and a low-level slave society.  A society that knows the wicked as its master and believes in it should not enter into a situation of curse with a low rank of self-inflicted rank while living in a low-level belief that sees poverty as its destiny in a state of resignation in a low-level faith that tries to succumb to slavery. The times are for the demonic spirits according to the practical interests of their own survival reality, and we must keep in mind that the way of unity between the world and people is not the way of heaven. The wish of the path of life in a world centered on the wicked becomes a path that cannot be granted the holy special grace of heaven.  The blessing of the kingdom of heaven, given by God the Creator, cannot be a path open to everyone.  For the management providence of God's specific plan to return to the management providence of the kingdom of heaven, we must form a faith-led society to shape the mainstream culture of the new era and reapply faith-based evaluation standards to contemporary evaluation standards. The way of heaven is apostasy in harmony with the world, and we cannot walk the path of apostasy with the worldly group.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