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 교회를 향한 진노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국 하늘 공간에 올려진 그의 종 유덕수 목사는 친히 말씀하시는 진노의 말씀을 들었고 그 내용을 전달합니다.
천국 계시
내가 들은 천국의 계시 말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 공개]
{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말씀의 내용의 주요 핵심 }
{세상의 길에서 타락한 빗나간 엉터리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그들이 늘 기도로 달라고 창조주 하나님께 부담을 지워 기도의 응답을 요구하고 늘 달라 달라고 기도를 드린다고 하면서도 그들은 세상과 악한 길에 서 있었을 뿐 천국이 아닌 세상 속 지옥의 길에서 하나님을 외면한 길에서 그릇된 신앙인으로 살면서 성도의 수행 책임을 회피하고 기도로 늘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들이 천국과 더 멀어진 길에서 살면서 오히려 천국 보다는 세상과 지옥에 친화적인 타락한 신앙의 길에 서있으면서도 오히려 천국 백성으로 내가 기도로 다 챙길 것은 다 챙기자 라는 기도의 자격과 그런 정당성 요구의 명분 하에서 천국 백성처럼 당연히 내가 기도할 때 다 내가 기도로 응답을 받을 수 있는 거다! 라고 말하고 그렇게 기도로 막무가내로 요청해왔다는 점입니다.
그들 당사자 기도하는 달라고 외치는 그들 자신이 스스로 천국 백성이 자부해도 그들의 실생활은 오히려 창조주 하나님께 마음을 등진 지옥에 가까웠다는 점에서 그들의 기도는 정당하게 천국에 상달될 수 없는 세상 친화형 지옥형의 길에서 외친 기도 자격 상실의 길인 오직 땅에 떨어질 뿐입니다.
영적 천국 백성의 신분 착각 속에서 당연히 기도 응답을 그들이 저 자신이 기도를 드릴 때에 당연히 기도의 응답을 창조주 하나님께 받을 수 있다고 여긴 그런 기도를 한 상황은 다음과 같은 신앙적 잘못을 낳게 됩니다.
[천국 백성 사회의 바른 신앙의 길을 늘 떠난 길에서 그들의 기도는 늘 일방적인 요구 사항에 불과한 길에 서 있었고 그런 기도는 천국에 하나님의 보좌에 참 기도로 상달이 될 수 없는 땅에 떨어진 그들의 기도로 그칠 뿐이라는 점입니다.]
그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천국 백성 사회에 돌아오지 않았던 천국 백성 원천적 자격 상실의 길에서 일방적으로 늘 기도로 달라고 늘 자주 기도를 통하여 요구할 때 마다 그들 자신들의 아뢰는 기도가 천국의 정당성을 떠난 길에서 오히려 천국의 길이 아닌 단지 지옥의 세상 친화적인 길에서 서서 그들이 빗나간 기도를 드렸기에 그들이 드린 기도는 땅에 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천국 백성의 길을 버리고 떠난 천국 백성 신분 자격 상실의 길에 서있으면서도 오직 자신들이 기도로 하나님께 반복적으로 요구만 하면 당연히 그들은 자신의 기도로 천국에서 응답하는 기도 응답의 천국의 복락과 기도 응답을 늘 누려갈 수 있다고들 생각을 하였다는 점입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하심
<그들은 늘 기도로 내게 늘 부당한 짐을 지우려고 하였다>
하나님께 부담을 지우려는 기도가 되었고 오직 기도할 때 마다 창조주 하나님께 부담을 마구 지우려 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그런 가증한 기도는 상달이 그들의 평소의 여러가지 악한 죄악으로 그들의 기도는 차단이 될 뿐입니다.}
지구촌 신앙인 사회에 속한 사람들 중에서 거의 늘 빗나간 신앙의 길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영적 신분이 천국 백성의 자격을 상실한 길에 서 그릇된 빗나간 기도를 늘 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이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성도들의 기도 생활의 기도 응답의 요구와 그런 신자 사회의 기도의 부당한 요구는 응답이 될 수 없는 천국 백성의 신분과 자격을 이미 상실한 여러가지 신앙적 실책 사항의 많은 이유를 제시하는 바 기도하는 그들은 이미 천국 백성의 신분 상실을 모르고 기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상 신앙인 사회의 잘못된 빗나간 길에 서있는 천국 성도 사회의 영적 자격을 상실한 그런 세상 속 교인들의 거짓 신앙의 길에서 교인 사회가 마치 그들의 정당한 권한처럼 늘 당연한 기도시의 정당한 요구처럼 오늘도 창조주 하나님께 나아가서 당연히 기도로 얻을 자격이 있다고 크게 매우 착각한 상황에서 늘 그들이 거의 변함이 없이 빗나간 기도로 창조주 하나님께 마치 정당한 권한처럼 그들이 얻을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오늘도 창조주 하나님께 나아와서 거저 당연히 원하는 기도의 요구로 기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혀 그들에게는 천국 백성의 기도 자격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들은 자신의 신분을 착각하고 그들 자신이 당연하게 천국 백성 사회가 누리는 그런 기도의 응답 권한으로 기도하였지 만 그러나 오히려 그들은 천국 백성 사회가 모두 정당하게 얻을 수 있는 대상자가 아니였기에 그들의 기도는 늘 가증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가 그런 기도에 정당성을 확보하고 기도할 자격이 있다고 착각해서 하나님께 당당히 달라고 기도를 하나 그들은 내 백성의 길에서 한번도 살아 온 적이 없는 자들이라 그들을 행해서 진노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세상 교회는 타락한 길에서 언제나 늘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벌써 다 외면한 그릇된 신앙의 길에 서서 천국 백성의 실질 자격을 이미 다 상실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회가 늘 그릇된 기도를 하면서 창조주 하나님께 당연히 기도로 획득 가능하다고 여기고 늘 하나님께 성도의 요청이라는 명분 속에서 기도를 요청하면서 기도로 창조주 하나님께 나아와서 기도의 무거운 기도 응답의 당연함의 부담을 지워서 창조주 하나님께 달라고 요구 만하고 정작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의 길을 벗어나서 하나님을 늘 외면하였고 그런 세상에 속한 삶을 살았을 뿐 천국 백성의 길에 서려고 한적이 없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지구촌 교회들이 오늘도 기도의 요구로 창조주 하나님께 짐을 지워가면서 기도하고 세상 교회의 타락한 길에서 늘 당연히 들어 달라고 기도로 요구하고 그런 빗나간 신앙의 길에서 기도를 한 그들의 부당한 요구에 대해서 매우 질책하시고 진노하심을 직접 말씀하시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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