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am and Sodom's easy path of worldly indulgence leads to spiritual ruin and to life catastrophe>
<고담, 소돔의 쉬운 세상의 탐닉의 길은 영적인 파멸의 길을 인생 파국의 길을 낳게 됩니다>
인간 사회는 근시안의 관점에서 만 오직 쉽게 살기를 원하는 길을 찾게 됩니다. 고담에 들어 선 소돔에 들어간 그 자신의 영적인 실체 파괴된 실체의 적나라한 그의 모습을 천국의 객관적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함으로 자신의 영적 타락 상태가 언제든지 맨 밑바닥 층인 파국 상황으로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을 거의 정확하게 모르고 쉽게 파멸에 이르는 길에서 천국을 떠나 어둠의 고담시로 내려가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속한 천국 신앙 사회 안에 들어 온 여러 사람들까지도 여전히 아직도 거의 정확히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그의 신앙의 그릇된 길을 천국이 용서해 주고 그의 죄악을 늘 관용으로 수용하는 그런 신앙의 오판 속에서 천국을 호도하는 거짓 신앙에 속게 됩니다.
천국이 늘 그를 위한 죄의 지옥 영적 신앙심을 적극 늘 포용하는 곳으로 착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의 영적 시야가 눈이 멀게 된 상황 속에 그에게 쉽게 접근해서 지옥의 마귀 악마 사단이 들어오는 그 순간 그의 심령은 영적인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지 못하는 그런 심각한 신앙 감각 상실의 혼돈에 빠지게 됩니다.
그는 세상과 타협의 길에서 어둠의 지옥의 터널 속으로 들어간 죄악의 길을 너무 쉽게 여기고 순간의 선택을 위하여 그는 어둠의 세계인 영적인 감옥의 악마가 관장하는 끔찍한 지옥을 선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그는 악마의 지배를 당하면서 그동안 유지해 온 적은 신앙적 판단력을 송두리째 다 잃게 됩니다.
그의 크게 빗나간 영적 판단력 결핍의 길에서 그는 쉽게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길에서 그가 오직 그를 위해서 인간 중심의 사람의 생각을 바탕으로 착각한 길에서 얼마든지 쉽게 한번 빠진 지옥에서 다시 되살아날 수 있다고 늘 착각하는 그런 타협적 그의 신앙의 길에서 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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