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n church has been unilaterally defeated by pagan religions and Buddhism, has been deprived of the yolk area of almost all of the major social core of the corporations, and has lost almost all the social vested interests of the riches of life that determine the whereabouts of the money lines of economic power and plutocracy, and has always lost the right to speak from the position of the employees of the pagan Buddhist chaebols, just as the path of the believers has been decided by the fate of the weak in the economic power, just as the path of the weak in economic power has been decided by the fate of the people of the faithful, the church is always living in a state of foolish resignation like Heungbu who was beaten by the old men and women like Heungbu, who has always handed over various social chaebol companies to Buddhism on the path of almost losing the vested interests and economic power of Korea, which is always advanced and prosperous. >
<So that's a good reason to expel and beat up all the false servants of the megachurches that have hatched Buddhism and the regime and made them famous><한국 교회는 이방 종교, 불교에 일방적으로 당하고 거의 모든 사회적 주요 핵심 창출 기업의 노른자 영역을 빼앗기고 경제력 금권의 돈줄의 행방을 결정 짓는 삶의 부요함의 사회적 기득권을 거의 다 잃고 언제나 이방 불교 재벌의 고용인 입장에서 단지 발언권을 상실한 단지 낮은 권한을 상실한 사회적 노예들처럼 신앙인의 길이 오직 체념 속에서 경제력 약자의 길이 운명으로 결정이 된 듯 교회는 어리석은 흥부처럼 늘 선진 번영의 한국의 기득권 경제 금권력을 거의 상실한 길에서 사회적 여러 재벌 기업을 불교에 나 넘겨 버린 채로 살면서 놀부들에게 당한 흥부처럼 바보처럼 체념한 상태로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
<그래서 불교와 정권에 부화뇌동 그들의 유명세를 탄 대형 교회의 모든 거짓 종들을 축출하고 때려 잡아야 하는 당연한 이유가 됩니다.>
신앙인 사회는 한국 신앙인 사회가 변두리 세력으로 밀려난 사회적 등급의 신분 서열이 낮은 영적인 피고가 아닌 길에 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불교 재벌 기업의 시대의 중심축을 이루지 못한 상태로 살면서 오직 기업 창출의 금권 축복의 주도 권한을 획득하지 못한 상황에서 한국 사회와 세계를 향하여 낮은 자로 살면서 그 길을 겸손한 길이나 되는 것처럼 크게 착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앙인 사회는 고래 잡이 행진이 아니라 피라미 행진이 되어져 버린 피를 부르는 압박 당하는 피눈물 뿌리는 핍박의 과거 슬픈 현실 국면을 잊고 살고 있다는 점에서 불신 이방인 종교 세력 사회는 한국 교회를 일컬어서 자기 도취에 빠진 현실 감각을 거의 상실한 현실을 버린 사후의 내세 만을 바라보는 바보들의 행진이라 조롱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직도 신앙인 사회의 다수 신앙인들은 불교와 무신론 사회에게 빈대 붙어서 푼돈에 매우 만족하려는 그런 바보 영구처럼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진실한 신앙인 사회로 재 구성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염소파들로 주축 구성이 된 한국 대형 교회들의 거짓 종들을 한국 정권과 불교 세력에 편승한 기존 한국의 종교 처세 행각이 가져 온 비굴한 염소 들의 가롯 유다 행진을 이제 깨끗이 다 종식시켜 가야 합니다.
한국 교인들의 다수는 아직도 거짓 지옥의 염소 종들과 한 팀을 돈독히 이루고 기득권 불신 세력, 불교 세력들 앞에서 쩔쩔매고 오로지 비굴하게 주님을 배반한 후 푼돈에 팔린 가롯 유다와 더불어 함께 서는 그런 사회적 약자의 하층 빈민 계층 사회로 빈대 붙어 사는 길로 신앙인 사회를 데리고 다녔다는 점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자격이 없다는 점입니다.
한국의 기본 신앙인 사회가 불교에 굴복한 현실에서 절대로 운명처럼 피할 수 없는 절대 소명처럼 여기면서 이방인 불교 세력에게 계속해서 굴종하려고 만 하고 강자 구도의 신앙 위주의 강한 발언권을 상실한 채로 사회적 약자처럼 행동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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