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oday's extremely competitive reality, at the end of life, people are always trying to follow the path of faith on the path that they consider to be the most right, for their own sake, regardless of their own judgment and thoughts, as the main object of their life-centered personal faith, and they do not always look left and right with their heads, they do not look to God, but only for their own sake, and only the path that they want to take.
오늘의 극한 경쟁적 현실에서 인생 끝판으로 오직 사람들은 자신들의 인생 목적 달성의 길 만을 그들 자신을 위한 인생 중심의 개인적 신앙의 주 목적 대상으로 자신의 판단과 생각 여하에서 늘 자신이 머리로 좌우를 살피지 않고 하나님을 살피지 않고 자신 만을 위해서 그가 가고 싶은 그런 길 만을 그가 가장 옳게 여긴 길에서 신앙의 길을 가려 하게 됩니다.
자신에게 현실과 미래에서 어떤 무슨 길이 미래에 예측 불허의 상황으로 현실로 고통스럽게 괴로움으로 다가올 지를 모르고 그는 미래 예측력이 거의 업는 길에서 그는 맹인 시각의 영적인 판단력으로 매우 부족한 길을 모르고 그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오직 그가 늘 그런 길에서 그를 위한 길 만을 신앙의 목표로 여기고 인생 중심의 길 만을 오직 찾으려 하게 됩니다.
그가 최우선적으로 줄곧 거의 하나님을 배재한 길에서 자신을 위한 인간의 입장 만을 고려한 그런 이기적인 근시안적인 신앙의 길로 그의 갈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오직 자신이 원하고 요구하는 그런 길을 가려 합니다. 당장에 땜질 처방 만을 하려는 인간의 답답한 풀려가지 못한 문제 투성이 병폐 신앙의 닫힌 길은 사람의 근시안적인 시각의 길에서 사람의 눈으로 오직 겉으로 좋게 만 보이게 되는 길이 됩니다.
그런 방식으로 신앙 생활을 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지단을 구성했습니다,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늘 빗나간 타락한 창조주 하나님을 거의 모르는 천국의 길과 다른 길에 선 인간 중심의 교회로 영적인 배교 타락의 길에서 악마 공동체로 전락하게 됩니다.
인간의 관점으로 교회는 사람에게 가장 합당하게 보이는 듯한 천국에 대적하려는 길에서 서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월등해 보이고 자기 교회를 대변해 줄 만한 가장 인간적 능력에 뛰어나고 가장 화려한 인생 길에 선 그런 사람을 존경해서 담임자로 초빙해 신앙 집단 사회를 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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