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dditional complementary explanations>
< * 추가 보완 설명 >
지상에는 수 많은 사람의 다양한 잣대로 설교가 선언이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의 차이가 수 많은 사람들의 신앙의 척도를 혼란 상태로 내 몰아가게 됩니다. 과연 여러 사람들 여러 설교자들의 영적인 전혀 다른 시각의 화려한 설교가 왜 모두 다른 관점과 다른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뜻처럼 강단 설교로 천명하게 되는 가에 관해 사람 신앙인 회중 사회의 청중은 혼란이 오게 됩니다.
도무지 어떤 관점의 설교가 옳은 설교인지 ? 다 설교를 듣고 보니 다 옳은 말들처럼 들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과연 천국의 종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대변하는 그런 천국의 사역의 길에서 가장 정통한 신앙의 길을 누가 가르치는 지를 구별이 안되고 전혀 어떤 설교가 천국의 진짜 설교인가를 거의 모르겠다고 구별이 안된다 그렇게 회중 사회는 혼돈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무엇인 옳은 지를 구분 못하게 됩니다. 전혀 다른 인간의 가르침들이 설교 강단 위에서 설교 말씀의 내용으로 쏟아져 다양한 기준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그런 설교들이 인간의 생각을 기반으로 다른 관점을 표현하는 그런 다양한 설교가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천국의 상황을 빙자한 여러 근거가 전혀 없는 사실을 들이 난무합니다. 설교자들이 가르치고 있는 교회 강단 선포 말씀은 수 많은 신앙의 학문적 토대로 기반한 설교자 설교 제목의 테마와 그 이론들을 설교 내용으로 다루게 됩니다.
설교들 중에는 천국과 전혀 무관한 세상 속에 속한 사람들의 번쩍이는 두뇌 속 생각 속에서 상상의 나래 속에서 가공 개념으로 단지 설교로 짜깁기 되고 만들어 지거나 심지어는 날조가 된 인간의 마음으로 제멋대로 교리로 규정한 수 많은 단체 조직 사회가 구성한 수 많은 인간의 생각들이 소소한 거짓 말로 설교로 선포가 된다는 점이 너무 인간의 가치관들이 마치 하나님의 뜻처럼 포장이 되고 강단 사설 설교로 진행이 되고 정통 교리처럼 천국을 대변하는 설교로 존재하게 된다는 것을 다수의 지구촌 신앙인 사회가 전혀 모르고 사람의 뜻으로 태동한 설교는 천국의 말씀으로 회중 사회에서 정통 교리로 신앙으로 간주가 되고 인간 사회가 집대성 한 학문적 이론적 근거를 토대로 한 세상 속의 인간의 말과 개념과 사상들을 그대로 천국의 설교로 절대적 신빙성이 있는 말처럼 그대로 설교 강단에서 말씀 메세지로 선포가 되는 말씀 선언 상태로 회중 사회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생각 속에서 태동한 그런 인간의 말을 듣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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