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must regard the path of humility as the right way of faith, and not stand on the humble path of foolish low-posture status.
지나치게 어려운 현실 만이 나의 우유부단한 낮은 처세가 우리의 위상을 스스로 낮추려 하는 악한 시대의 횡포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겸손의 길이 바른 신앙의 길이라 여기고 어리석은 저 자세 신분의 겸손한 길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겸손의 길이 마치 천국의 하나님의 뜻인 양 가르친 일반인 설교자들이 설교가 유인하는 그런 낮은 저자세 비굴한 처세의 겸손의 길에서 살면서 스스로의 입장을 포기해서 기득권 비 신앙인 사회 불교, 무신론, 유교 세력권을 위해주는 우리의 저자세를 보고 우리의 겸손 처세가 불교와 무신론자들 유교 세력들 적들에게 비춰 질 경우에는 그들에게 신앙인 사회가 기득권에 늘 자발적으로 복종한다고 여겨서 우리의 낮은 처세에 쾌재를 부르는 그런 악인들에게 마구 당하면서도 낮아진 우리를 매우 기뻐하는 우리를 깔보고 얕보는 세상 사람들에게 스스로 우리의 권한을 양보하는 그런 어리석은 길에서 살았습니다.
결국은 남 좋은 일 만을 해주는 그런 배우 어리석은 길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의 저자세가 가져오는 불행을 직감하지 못한 생애의 비탄 속에서 내가 왜 이런 불행 속에서 살아야 만 하는 가 한탄했습니다.
나의 저자세가 오히려 나를 스스로 겸손의 자세로 나를 스스로 적들에게 자발적 의지로 나를 매우 낮추려는 상황이 쾌재를 부르는 적들의 환호성을 부르는 그런 상황을 낳고 적들에게 굴종하는 그런 바보 같은 처세를 낳은 것을 모르고 겸손한 신앙인의 길이라 여겼다는 점입니다.
거짓 설교자들에게 속아서 우리는 나의 어리석음을 몰랐다는 점입니다. 거짓 설교자들의 말에 빠져 천국의 메시지에 늘 귀가 막혀진 것을 몰랐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천국 백성들에게 비굴한 자의 길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신앙인들의 비굴함과 그들 스스로 처세한 낮은 자 현실 처세가 가져 온 나의 불행한 사태에 관해서 오늘 언급했습니다. | 늘 우리는 악한 세상을 겪어 가면서 피곤한 삶에서 어둔 비극적인 삶의 길에서 스스로 당당히 일어나야 합니다. | 지나치게 어둠의 세월 나의 어려운 현실 만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나의 우유부단한 탓으로 세상의 악의 횡포에 당한 그런 불행한 인생 길에서 우리 스스로 빠져 간 우리를 상대가 극히 외톨이로 따로 버려 나를 차별해서 세상의 주역 길에서 단지 고립시키고 낮추려 하는 그런 악인 사회의 기득권 사회의 횡포에 일방적으로 계속해서 당하지 말고 내 스스로 당당하게 일어나서 악인 기득권 횡포 세력들을 다 몰아내야 합니다.
우리의 현실로 아직도 불행이 내 현실적 상황으로 불운아 생활 만이 오늘까지도 연속되고 지속되는 그런 비극적 인생의 길에서 다가 온 나의 약자 처세술로 인해서 다가 온 악인 기득권 득세 시대를 종결 시켜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닥친 저주 속의 불행한 삶을 척결해 가야 합니다. 저주로 가득한 어둔 생활이 우리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어둠의 우리 스스로가 명백한 표현의 당당한 말로서 우리의 어둠의 세월을 벗어나 살 수 있다는 점을 오늘 가르쳤습니다 . |
그에게 항상 불리한 삶의 찌든 형국 만을 낳는다고 생각하면서 늘 고통
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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