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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존 교회들의 신앙적 병폐를 보았습니다, 신자들이 천국의 선택함을 입지 못한 그저 일반인에 불과한 사람들을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로 그들을 떠 받들었고 오늘도 그들에게 속은 사실 조차도 모르고 거짓 성직 사회의 무책임한 거짓 사역의 삯꾼의 책임으로 묻지 않았고 그들의 드러난 뻔한 세상에 이미 훤히 다 알고 말하고 있었던 정체가 세상이 다 알려진 거짓 말의 대왕 마귀 악한 삯꾼 주도의 일반인 교회들의 신앙 빙자형 말씀의 위장된 가면 속에 감추어진 속임수를 감추고 그들의 헛된 속임수를 전혀 죄악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담임 속사님으로 대하면서 존경하려 하고 교회의 직분자로로 당연히 그들의 죄악을 속김수 성직의 죄를 다 감싸서 덮으려고도 하였다는 점입니다.
속임수를 그대로 온전하게 바보같이 다 믿었다는 점에서 세상은 그 유혹술 속임수 할렐루야를 외치는 거짓 종들의 속임수 실체를 다 알았기에 일반인에 불과한 사람들이 성직 생활의 가면 속에서 그들의 죄악을 감추고 훌륭한 종들처럼 거짓된 영적 권위로 교회 위에 교권 권력으로 강력하게 처세할 때 그 가짜 허세에 눌려서 그들 입장에서 말하는 거짓말에 늘 속아서 천국의 양들의 사역자가 아닌 속셈을 감춘 그런 염소 사역자들에게 다 교회의 권한을 넘겨 다시 속고 자신의 인생까지 지옥의 권세에 팔아 넘겨서 지옥에게 패배하고 때로는 일부 어긋난 교회를 향한 세상의 평가 지적에 악의적으로 때로 세상 비판 대열에 섰지 만 교회는 어리석어 교회를 공격하려는 교회의 죄악을 지적하는 말에 대해 오히려 자신을 공격하는 악한 사단의 말로 여겼다는 점에서 삯군에게 한 번 속고 두 번 속고 영원히 속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의 신앙의 길이 이처럼 너무 어리석은 것인가 동반 바보가 된 것인지는 몰라도 설교자들이 말한 강단 설교의 말은 한 번도 성취되거나 그 말이 선포한 내용대로 거의 이루어 진 적이 거의 전혀 없었다는 거짓 설교를 맹신해 왔다는 점에서 어리석었다는 점입니다.
성도는 그 교회의 담임 목사가 가르친 대로 자신의 신앙 생활 실제 상태는 어던 자신의 신앙적 과거사에서 큰 신앙적 결실이 전혀 없음과 신앙의 길에서 과오가 많았는 가를 살펴 보려 하지 않았고 그 자신의 신앙 생활이 무엇이 빗나갔는 가를 모르고 신앙 생활적 오류를 전혀 점검하려 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명령과 지시 사항을 성서 말씀 안에서 찾으려 하지 않고 무엇보다 그들의 답답한 안타가운 당장의 현실의 생존을 위한 길에서 악인과 야합하는 그런 영리적 이익 습득 추구의 길 만이 어떤 상태로 자신에게 현실에서 생존책으로 열려지는 것인가를 살펴 보펴고 시도하였고 그 길 생존의 현실 만을 오로지 바라보려 했기에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그의 신앙적 안목의 눈에 가시적 고려 대상으로 안보였고 단지 그의 천국 신앙의 바른 길은 그들이 옳게 여기는 그런 세상의 생존 게임에서의 연명 생활과 비교해 볼 때 세상 수준보다 현격히 낮은 길이라고 천국의 신앙의 바른 길을 단지 현실성이 낮은 길로 낮게 만 평가해 판단하려하고 아예 천국이 말하는 바른 신앙의 길에서 획득할 만한 소득 향상이 거의 그의 생활적 안목에 거의 눈에 흡족함이 차지 않아서 불만 투성이 길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복종하려는 신앙의 길을 생각조자 해 본적도 없었고 그런 신앙의 형식적 결과로 인해서 그는 천국의 복을 바로 눈 앞에 두고도 다 놓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저 성서 말씀 중심 설교라고 가르친 일반인 설교자들의 어리석은 빗나간 설교의 가르침을 따라 순종하는 길에서 현실 융통성에 빗나간 맹목적의 신앙의 충실한 신앙 생활을 하려 했기에 다가 온 쓴 현실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고 인생의 신분 서열의 하급 인생 길로 전락하는 인생 패배자 인생 길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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