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가는 참다운
바른 신앙인들의
인생 고뇌속에 담겨진
때로는 막막한 인생 길
외톨이 고립 감정 >
<신앙인이 된후
그가 담임 설교자들의
무책임한 허구의
거짓 말을
천사들의 말처럼
집단은
어리석음을 모르고
그대로
액면가 그대로
믿었습니다,
그들의
설교 그대로
따른
신앙의 길에서
우리는
그에게
미래상황의
어느 날 엔
반드시
천국의
축복이 임한다고
순수하게
이루어 질 것을
믿었지 만
그렇게 그가 축복을
꿈꾸던 어느 날에
어느날부터
그에게
시작이 된 것은
오히려
고난 상황 뿐인
상황이
되었기에
또 다시
부풀린
거짓 설교를 믿고
다시 한번
우리가 속았다 치고
다시 기다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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