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한국 개신교 교회사 회고 1 >
과거의 한국 개신 교회사에서 오늘의 한국의 현대 교회의 시점까지 발생한 일들입니다. 우리들의 흠이 많은 우리들이 겪어 간 우리들의 인생 과거사 시점의 신앙의 길에서 우리 주변에 자주 일어났었던 일들을 다시금 우리의 현시점이 현대 시각으로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는 변화된 현대 사회의 새로운 기준하에 우리 인생사를 결정한 내 흠 많은 신앙관을 엄밀하게 재 평가해 가면서 우리의 과거 신앙의 흔적과 그 길에 관해서 냉철하게 철저한 성서적 말씀의 신앙적 거울로 다시 비추어 다시 회고해 보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 냉철한 관점하에서 잘못을 과감하게 고쳐야 할 점들이 있음을 낱낱이 밝혀 갑니다.
< 신자들은 오직 평신자는 자신의 신분의 위치의 낮은 길에서 만 머물수 밖에 없기에 많은 그로인해서 여러 부작용들이 발행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사역은 그런 성직 사회와 신자들의 상호 간 천국의 신분 서열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려는 양자 간 입장 차에서 많은 신앙적 부작용들이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과거와 현대 시점 차이에서 발생한 신앙적 관점 차이에서 많은 신앙인 사회의 영적 죄악의 병폐가 많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다시 밝히게 됩니다.
신앙의 병폐로 교회의 피치 못할 입장에서 교회의 신앙적 실책들이 여러 국면에서 발생한 점에서 앞으로도 연속적으로 또 교회가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신앙 선택 사항으로 선별해서 다시 고쳐가야 할 점들이 신앙의 개선점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가게 됩니다.
너무나 수북이 쌓인 일반인 교회가 잘못된 길을 걸어 온 시행착오적 관점의 오류 투성이 신앙의 길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성직 사회가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온전히 정확하게 모르고 가는 길에서 일반인 성직 사회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는 전혀 다른 그저 단지 하나님을 모르는 그런 일반인의 신앙 사역자의 길을 걸어감에도 불과하고 신자 사회에 복종을 강요함에 신자 사회가 거짓된 엉터리 신앙의 기준의 가르침에 길에서 순종하게 됨으로 교회는 엉터리 신앙관을 따라서 영적인 파국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세운 담임 사역자들이 설교 말씀으로 가르친 설교자들의 신앙 가이드 지침서 교훈을 성도 사회가 오늘의 현실로도 계속해서 순수하게 따라간 경우 그런 신앙의 과오 투성이 길에서 영적인 타락 상황으로 계속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의 온전히 모르기에 교회 내에서 자주 일어난 과거 한국 개신교 교회의 파국적 우려 상황을 우리는 그래로 한 번 실체 상황 그대로 개선점이 너무 많다는 것을 밝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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