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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거사 교회 속에서 일어난 일들에 관한 진실 그대로 그 상태에서 자세한 진실한 이야기를 소상히 밝혀 그대로 교회 내에서 빈번하게 자주 벌어진 수 많은 속임수 실체를 전달해 보고자 합니다.>
성도는 그대로 설교자들의 여러 다양한 설교의 각양 각색의 설교의 말들을 거의 조금도 추호도 전혀 의심하지 않았고 그대로 목사들이 하나님의 뜻처럼 매주일 마다 계속해서 전달하는 일반인 사람의 설교를 천국의 말씀으로 여겨 그대로 다 믿었다는 점에서 우리가 걸어 간 신앙의 결과가 우리에게 축복이 아닌 단지 파국적 상황이 와도 불행이 왔어도 내게 불운함이 겹쳐도 가난이 벗어날 수 없음에 그대로 그 상태로 머물면서 매우 암담한 생계 곤란 상태에서 성도 사회가 아예 벗어 날 생각조차도 않했다는 점입니다,
성서 말씀의 진의를 모르는 그런 일반인 설교자가 설교로 성경 말씀을 헛되게 가르쳐 설교해서 말했기에 교회는 믿습니다 따라갔습니다, 부흥 목사, 부흥 집회 목사들, 교회의 담임 목회자 설교 말씀을 의지해서 말씀 그대로 신기루를 따라 허송 세월 하면서 그 헛된 흔들리는 모호한 인간 신앙의 길을 그대로 믿고서 따라갔지요.,매우 어리석은 신앙인들의 발상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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