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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11월 1일 화요일

우리는 한국 사회에서 낮은 신분으로 살면서 우리 신앙적 길이 아무런 가시적 특별한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한 상태로 천국과 하나님의 섭리를 향한 우리의 무지 몽매한 하나님의 인생 섭리와 뜻을 모르고 헛다리를 집는 그런 신앙 생활을 우리가 스스로 잘못 길을 걸어 갔으면서도 모든 내 인생의 내 길이 내 인생의 계획대로, 내 원대로 풀려진 적이 없어 그 잘못을 그 탓을 거의 모두 하나님께 돌려 가면서 때로 심통을 부리기도 하고 계속해서 원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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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 사회에서 낮은 신분으로 살면서 우리 신앙적 길이 아무런 가시적 특별한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한 상태로 연명함 속에서 긴 고통 뿐인 하루를 길게 산 것은 천국과 하나님의 섭리를 향한 우리의 신앙적 불성실로 인함이라는 점을 간과했다는 점입니다. 신앙이 길이 무지 몽매한 길에 되었기에 늘 하나님의 인생 섭리와 뜻을 모르고 헛다리를 집는 그런 신앙 생활을 하려고 하였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잘못 길을 걸어 갔으면서도 그 내 행위의 잘못으로 인해 초래된 그런 꽉 막힌 내 인생의 길이 그 모든 내 인생의 내 길이 내 인생의 계획대로, 내 원대로 풀려진 적이 없어 그 잘못을 그 탓을 거의 모두 하나님께 돌려 가면서 때로 심통을 부리기도 하고 계속해서 원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원망을 하고 내 헌신의 댓가를 천국이 보상해 주지 않는다고 한탄하고 왜 악인들 만 잘살고 지구촌 시대의 주역으로 군림하는 가를 탓하면서 때로는 영적인 무지함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거의 정확히 모르고 오늘도 여전히 나의 신앙 생활의 길이 내 뜻대로 내 목적 달성의 길에서 내 인생이 잘 돌아간 적이 없다고 계속 원망하면서 천국을 향해 계속 원망도 서슴치 않고 하나님 두려운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늘 푸념만을 항상 머리 속에서 되뇌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축복을 받기를 기대해 왔어도 내가 결정하고 판단을 해서 오늘의 비참한 신앙의 결말로 다가 온 우리의 실제 생활의 결실이 지금도 가능성이 없고 내일도 그 후에도 나의 미래 상황에 가서도 오직 저주 뿐인 극한 고통 속에서 우리들의 후대인 자식 세대들 까지도 고생을 해야 하는 답답한 막힌 인생 길에서 미래 생활의 훤한 고생길 만 보이게 됩니다.



신앙을 바르게 지켜가면서 나름대로 지킨 신앙의 길이 결실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길이 쉬운 길을 원해서 세상과의 그 갈등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천국 신앙 생활을 알면서도 늘 하나님과 주님을 배반하고 부인하려는 길을 걸어가는 신앙인 들이 대다수였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세상살이 길에서 우리가 신분이 낮아서 우리에게는 한국인 사회의 사회적인 권한으로 시대의  주도 권한이 전혀 없이 살 수 밖에 없는 한국 사회에서 늘 버려진 존재로서 한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우리는 내가 원대한 소망의 비젼을 내 힘으로는 늘 이룰 수 없는 닫혀진 내 앞길이 트인 적이 없어 생을 포기한 그런 답답한 내 인생 길이 매우 낮춰진 저주 뿐인 그런 인생 길 답보 상황에서 한국인 사회가 불교와 비신앙권들의 늘 악인 주도 악인 중심의 세상 사회 속에서 언제나 악인 들에게 수시로 교통을 일방적으로 당할 수 밨에 없는 약체 현실에서 극한 고통을 느끼면서 살아왔습니다. 




악한 불신자 다른 종교 세력들이 주도권한을 한국인 사회 안에서 우리는 다 같은 한국의 한민족적 개념을 수용하기에는 나 자신이 세상에서 버려진 듯해서 이제나 내일이나 단지 소망과 꿈을 가져 보아도 닫힌 현실은 열려질 만한 가능성이 업없어서 그런 한 맺힌 악한 세상에서 내가 버려지는 버려진 고통과 너무나 불행한 삶의 불운이 연속되는 상황에서 잘 나가는 세상을 향해서 시기심과 버려짐의 고통과 극한 치가 떨리는 고통을 감수하면서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살 수 밖에 없는 그런 시대의 주도권한을 다 빼앗긴 그런 암담한 세월의 흐름에서 우리는 시대의 주역의 횡포를 보았습니다, 그런 지구촌 메뚜기 메두사 한 철의 시대의 주역 사회에 의해서 다 사회적 참여 권한 행사에서 우리들의 지분을 송두리채 다 잃고 사회 참여의 길에서 우리의 권한이 강탈당해도 속수무책인 상황으로 한숨 속에서 긴 고통의 날을 살게 되는 우리의 사회적 참여 권한이 배제가 된 암담한 상황에서 저주 받은 인생을 전락되어져 허구한 긴 날을 슬픔 속에서 보내야 만 되는 상황이 있었을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 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기존 사역자들의 말을 설교 액면가 그대로 믿고 순종해야 한다는 설교자들에 의해서 강요가 된 그런 순종과 복종의 신앙 생활의 성도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는 입장에서 그런 어리석은 생각에서 살았기에 세상에서 버려진 사실도 감수를 하면서도 그런 오직 설교자들의 가르침을 따른 우리들의 신앙의 길이 미래에 가서는 하나님의 실제 약속의 성취 상황이 없었기에 그 길에서 나에게 다가 온 우리의 현실이 신앙의 길이 미래 상황으로 큰 축복된 길이 다가올 줄로 만 알았지 오직 비극적 삶을 초래하리라고는 전혀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기에 그들 설교자들이 천국의 종들이 아닌 그저 일반인들,  그 일반인에 불과한 인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사람을 헐뜯는 그런 비판조의 견해의 말과 천국의 진실을 밝혀서 천국의 실제 상황을 알려 고하는 그런 고지 설교의 말씀과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평가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혀 따르려고 하지 않았기에 버려진 세상 속에 속한 한국인 교회와 우리는 천국 사역자로 그들과 현격히 다른 신앙적 천국을 다르게 말하고 세상 교회를 천국의 관점에서 비판하는 견해 와는 전혀 입장 차이가 벌어지는 그런 사적인 견해 차이를 밝히는 말이  됩니다.


< 여기서 사역자는 천국의 견해를 근거로해서 말을 전개하게 된다는 점을 밝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배운 교회의 신앙적 일반 관점과는 큰 견해 차이를 드러낼 수 있게 됩니다. 잠깐 천국 간증 이야기를 근거로 다시 말합니다, 천국에서 세마포 옷을 입고서 천국에 도열해 있는 그런 천국에서 직접 세워진 한국인을 위한 천국의 사람은 천국에서 천국의 진실을 말하는 실제 상황으로 매우 적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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