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6일 목요일
오후 5:29
TODAY'S GOD
MESSAGE
2020-4-18 토요일
< 재난에
빠진 사람들을
돕는 행위에
관해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오늘의 신앙 테마
우리는
나 만이 이 시대의 주연이라 착각하는
독불장군식의 미미한 피조물로 태어나
지극히 짧게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단막극의 인생 소극장의 무대에 선
엑스트라급 단역에 불과한
내 인생의 길을 걷게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내 소망의 기대치와 달리
거의 늘 아주 흡족함을 느끼지 못하는
미미한 존재로 살고 있을 뿐입니다.
날마다 아무리 애쓰고 발버둥쳐도
우리는 지구촌 사회 안에서
거의 존재감이 없는 존재로
수 없이 많은 모래 알갱이의 일부 처럼
수 많은 지구촌 인생들 가운데서
지구촌 인생의 극히 미약한 일부로
존재감이 없이 태어났을 뿐입니다.
피조물인 나의 제한된
좁은 인생의 무대에서 살고 가는
내 인생의 길이
창조주 거룩하신
유일한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고
야훼 하나님의 통치 섭리에 놓여져
극히 제한된 인생의 삶의 폭을 펼쳐 가면서
내가 하나님의 뜻의 결정하심에 따라
살기를 거부하고
결국은 내 길로 내 인생 목적의 길 만을 걷다 가는
쓰라린 인생 길로 전락하게 되기 쉽지요.
천국의 길 안에 내가 온전히 거하고
늘 천국 말씀 안에서 살면서
순종하고 살 수 밖에 없음을 고할 때
우리의 존재감을 잃었던 지나간 인생이
적은 보람을 다시 되찾을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내 판단과 감정, 내 생각,
내 뜻을 먼저 앞세우기 이전에
나를 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 안에
먼저 들어가
천국의 명령과 계획을 다르겠다고 선언하고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뜻을 믿음으로 아멘하고
수긍하고 인정하는 길이
가장 내 인생의 길에서
최상의 인생 작품의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게 된다는 점을 알려가고자 합니다.
지구촌 인생들을 향하신
절대 구원의 섭리에 따라
천국이 우리 인생 각자들에게 내리는
지상 명령이 각자 형편에 따라
따로 있게 됩니다.
자신에게
하나님의 음성 속에 들려 오는
그런 천국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여러 입장이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천국의 말씀 속에서
그에게 마음 속의 감동으로
천국 명령으로 내려올 때
필히 그는 먼저 신앙 생활을
실행하고 준수하기에 앞서서
성도로 내가 나서서 지켜야 할
신앙적 철칙으로
그가 행해서는 안될 일들도 있게 됩니다.
<천국의 결정해 내린
여러 재난에 사람이 맞설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자기의 여러 주변의 인생들이
심각한 극한 경제적 심한 시련과
고통과 번민으로 늘 잠을 자지 못하면서
고생하는 것을 보게 될 때도 있게 됩니다.
그들에게 늘 뒤따르는
남들이 거의 모르는 그들 만의 괴로움을 보고
온갖 재난과 시련이 내가 이미 다 겪어 보았기에
나의 과거의 시련의 시절과 비슷하거나
같다고 여기거나
또 여러 사람들이 다시 여러 재난으로
주변에 속한 그들에게 재난이 다가와
그들이 격통의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을 볼 때
그들이 힘겨운 재난에 또 다시 빠질 때
사람은 인간적 불쌍한 감정이 앞서게 되지요.
그들이 몹시 측은히 여겨지고
아주 불쌍히 보여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재난 속에서 겪게 되는
온갖 비참한 생활고와
시련의 고통을 보고 느끼는
우리들 만의
인지상정 (人之常情)의 감정이 들지 만
( = 사람이 보통 가질 수 있는
마음 )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신이 느끼고 배워 온
그 사람의 개인적 사사로운 감정과
자신의 생활관에 기초한 생각의 잣대를 갖고서
천국의 뜻을 과소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이 지구촌 사회 위에 여러 재앙을 쏟을 때
그 만한 천국의 섭리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재앙이 쏟아질 때
사람은 뒤로 물러서야 합니다.
천국이 내리는
사람을 겨냥한 형벌 계획에 맞서서
재앙에 빠진 사람을 보고
그가 직접 나서서 도우려 해도
그들에게 거듭되는 재앙에서는
어느 누구도 그를 건져낼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던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갑작스러운 여러 재난으로 수 없이 겪는
고통의 형벌을 늘 그들이 겪어도
사람이 불쌍히 여기고 직접 나서서
그들을 도울 수 있는 것은
일시적으로 미봉책으로 땜질하는
적은 결과 만을 맺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기준으로
천국의 재앙과 재난의 계획과
그 형벌 결정 섭리에 맞서서
그들을 천국이 결정해서 내린
형벌적 고통에서
그들을 불쌍히 여겨 건져내어
도울 수 없게 된다는
천국의 결정을 수용해야 한다는 점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손수 직접 나서서
재난에 빠진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직접 구하려 할 경우
일시적으로는
그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지 모르지 만
오히려 그를 더욱 길고 긴
고난이 겹겹이 쌓이는 각종 재난들이 다가오는
연이어 이어지는 심각한 파국적 상황을 낳는
괴로운 영적 파멸로 치닫게 하는 상황까지도 오지요.
사람을 위한 한번의 도움이
여러 재난을 겪는 사람에게
오히려 더 영원한 더욱 나쁜 상황에 묶여지도록
그 만의 생활적 활동이 묶여져 정지되는
무능함 만을 지속시켜가는 상황에서
그에게 남의 도움 만을 의존하는 계기만을
촉발하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할
다른 파멸적 계기가 다가가지요.
( 사람들이 겪는
재앙과 경제적 시련
상황은
단 한번으로 그치지 않게
됩니다.
재난과 경제적 괴로움의 시련은
또 다른
질병들과 온갖
겪어 보지
않던
여러 다른
상황의 고통과 시련을
동반자로 여겨
함께 다가
오는
비극적 상황과 불행을 연이어 쌓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가 도움을 주는 행위가
다시 그 재앙에 빠진 사람에게
다른 의존적 원인이 되고 추가로 부가적 원인으로
사람들을 다른 영적 파멸로
재촉하는 길로 빠져 들게 되는 경우를
촉발할
수 있는 원인으로 작용될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은 결국은 천국의 결정과 섭리로 내려진
지구촌 사회가 겪는 비극적 상황을 낳는
재앙과 고통에 동참해
재앙의 불행 속에 빠진
그들을 도울 수 없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재앙에 빠진 사람들을
그가 도우려 하다가
하나님의 심판 결정에
오히려 그가 불복하는 일로 인해
그 재앙이 그 자신에게 다시 되돌려져
쏟아져 내려 올 수도 있게 됩니다.
그도 역시 다른 괴로움을 겪게 되는
괴로운 상황이 지속적인
시련으로 다가올 수도 있게 됩니다.
단 사람이 어려운 상황에 빠진
사람들을 돕는다고 해서
그가 그런 행위가 죄로 간주되어져
반드시 동일한 재난에 빠진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 사람의 참여나 도움의 힘이
재난을 온전한 재난
치유책으로
시련을 모두
다 수습할 수는
없게 된다는 점을
천국은 교훈으로 전하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