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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4월 22일 수요일

왜 하나님께서 친히 창조하신 사람에게 환난이 다가오고 지옥의 형벌이 다가오게 되는 가?


2020 4 22일 수요일
오후 4:51

   TODAY'S  GOD  MESSAGE
       
                                  2020-4-22  수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천국이 기뻐하는
신실한 신앙의 길에 있는 사람이 겪는 고통 >
  
   하나님의 뜻을 더욱 지켜 수록
   더욱 심한 고난이 그의 현실에서
   
그에게 괴로움의 순간적 갈등 속에서
  괴로움의 시련과 연속되는 파도처럼
    때로 밀려 다가오기도 합니다 >



신앙인들이
더욱 하나님의 뜻에 가까이 다가갈 수록

하나님을 떠난
천국을 대적하는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는
사람의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지옥의 악령의  악의 영적 세계는
천국을 대적하며 살면서
최후의 악마적 행위로서
영적 발악을 하게 됩니다.


천국에 속한 사람들이
천국을 거역하는 불신앙에 속한
지구촌 사람들에 따돌려 지게 되는
영적인 현실적 고통에 직면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뜻을
오직 최우선적으로 섬겨 드리기 위해서
신앙의 걸으려 하고 사수하려 하기 때문에

지옥의 악령들의
천국의 영적 세계와
크게 갈등을 빚고 충돌하게 되는

그로 인해서
그에게 필연적 고통이
더욱 심각한 현실적 국면으로
그에게 괴로움으로 자주 다가오기도 하지요.


인생들은 거대 수자적인 우월적 고지를 선점한
다수 그룹 조직 사회에 속해져
자신의 생존을 꾀하게 되지요.

어떤 사람들은
오로지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렇게 시대적 조류가
천국을 대적하는 상황으로
거대 조류를 형성할 그도 역시 
천국을 대적하는 입장에 있는 것을
생존을 위해서 당연히 여기면서 살지요.

실리를 떠나 없다고 여겨
사람은 그렇게
하나님을 배반하고 버리게 됩니다.

자신이 살아 삶을 생존 차원에서
그래서 거의 바꿀 없지요

지구촌 사회에 속한 사람들이
결국은 거의 오직 자신의 생존을 위해
뿐이지요.

당장 그의 현실 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뜻을 거역하고 떠나 가게 되지요.

말로 하나님을 찾지요.
결국은 그는 불신앙의 길에 속한
다수의 사람들이 선택할 있는
현실적인 선택의 길에 서게 됩니다.

자신들을 위한 다른 인생의 선택적 대안이 없는
유일한 최상의 인생의 길로 편법적 신앙의 길을 따라서
지옥이 선호하는
사람들의 악의 길을 병행하면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 보다는
현실을 따라 가면서 생존을 도모하지요.

사람은 생존 차원에서 사람들은 언제나
그렇게 자신을 위한 현실적 선택의 길을
천국이 얼마든지 허용할 있는 길이며
합리적 선택의 길로 여기기에

자신의 인생의 기로의 길에서
다른 선택적 생존책의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서슴지 않고 하나님을 버리게 되지요.

그리고 그에게 풀려가지 않는
난관과 어려운 상황이 다가오면
다시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찾지요.

인생의 길에서 그에게 유일한
최상의 삶의 선택적 결과를 낳는
가장 현명하고 바른 선택을 취하는
인생의 길이라고 여겨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가지요.
하나님과 천국은 자신의 타락한 이기적
배신적 배교 행위와 자신이 범한 악의 행위에
관용으로 용서하시는 천국이 되어야

사람을 포용하는
통이 사람의 죄를 용서하는 관용의
하나님이 된다고 여기고 살지요.



사람은 천국을 대적하는
악한 행위를 일삼고도
바른 인생의 길에 있다고 생각하지요




다수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지옥과 합쳐 천국을 대적하는 길이
가장 합리적인 길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지구촌의 악의 시대가
영원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심판의 날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살고 있을 뿐입니다.


오늘도 지구촌 사회는
여전이 그처럼 생존 차원에서
자신의 인생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사람의 악마적 행위의 길을 따라 가면서
흘러가고 있을 뿐입니다.



지구촌은 언제나
주변이 악으로 물들어 있기에
악을 따라 가는 길에서
주변에 일어나는 상황처럼 여겨

사람의 사악한 악마적 지옥의 행위가
지구촌 곳곳에 확산되고 퍼져 있기에 

사람들이 죄책감과 양심이 마비된 채로 살았기에
그도 역시 또한 다른 사람들 처럼
죄의식을 거의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지구촌은 주변의 다른 악한 인생들이 사는 대로
자신들이 원하는 생존을 위해
가장 편리한 방식대로
주변과 이해 관계로 함께 어울려 살게 되지요.

사람들이 거의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고 있는
지구촌 사회가 걷는 길에 다가
환난의 인생의 여정 길에서
사람이 겪는 파란만장한 인생 길에서

지옥의 파멸로 치닫는
비극적 파국적 인생의 길이 활짝 열려지게 됩니다.




현실의 시대적 흐름의 가치관과 잣대로
사람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천국의 길에 거역하고 맞서게 되지요.

천국에 길에 맞서는 순간
사람들에게는 비극적 인생의 길이 다가오지요.
환난과 역경이 다가오지요.


천국이 사역자들을 보내어 
자주 강조하고 거듭 말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찮아 하고
거의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고

자신이 있는 입장에서
인생을 살펴 보려 하지요.




< 사람의 빗나간 신앙적 관점이 무엇일 까요?>
사람이 눈에 천국이 보이지 않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려 하지 않게 되지요.


* 영적인 신앙적 타락이 주도하고 있는
지구촌 다수의 죄악의 빠진 상황에서
천국의 불의 심판이 미리 예고
기존 교회들의 편의주의적 신앙


거의 자신의 생존과 현실적 이익 만을 위해
천국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일방적 신앙의 빗나간
인본주의가 낳는 타락한 신앙의 관점이
지구촌 교회의 정통 교리를 낳았지요.

지구촌의 다수의 교회들 자체가
거의 하나님의 거룩한 통치 섭리를 부인하는
자신들의 공동 이익 만을 주로 추구하면서도
겉으로는 사람들을 위하는

하나님의 뜻을 언제나 거역하는
형식상의 종교
집단이 되어버린 상태로 살고 있지요.



거대 종교 조직인
기존 교회 조직이 나서서

하나님의 뜻을 떠나간 신앙이
정당화 되는 현실을 주도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지요.



타락한 변질된 기존신앙의 길이
천국을 위하지 않는 길에서
신앙인 사회가 생존에 급급해
천국을 보려 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 만을 기준으로
천국을 왜곡된 기준으로 바라 보고

그런 현실적 이익 분배적 기준 만으로
지옥에 시대를 신앙 조직이 좋게
상부 상조의 목적을 품고 서로를 좋게 평가하고



< 하나님을 외면하고 신앙의 바른 길을 떠난 신앙 조직들>
자신이 속한 영리적 길이면
자신을 위해 옳게 보여지지요.
인생의 실리적 현실을 추구 하기 위한
실질적 이득을 추구 하기 위한 만이
가장 귀한 인생의 주된 관심사로 보이게 되지요.



천국을 집단과 조직과
사람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삼으려 했지요.
그래서 천국의 분노가 떨어지게 됩니다.

사람이 자신의 생각에서 거의 일방적 관점으로
이기주의적 개인 집단적 성향을 따라 움직이지요.

자신들이 자주 기도 하면
천국이 자신의 현실적 이익을 따라
운행이 가능하게 되고 움직여 지게 된다고 여겨
천국을 잘못 평가하고 그런 기대감 속에서
바라보는 곳에서

심히 천국 속성의 본질을 떠나간
크게 왜곡되고 편협한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이

오직 자신을 위해서
거의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정당화가 가능하며
합리적 수준으로 까지 여겨 지는
신앙적 탈법 정착 단계에 이르게 되지요.

천국의 기준으로 바로 있는
천국의 사람들을 오히려
현실성에서 벗어난 사람처럼 말하고
크게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단죄하려 하거나

자신이 그런 방식으로 살면서
천국을 대적하는 길에 서서
신앙 밖에서
그들의 하루를 보내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삶의 방식을 처럼
만을 옳게 여기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바른 신앙의 길에서 고통을 느끼는 신앙인들 >

하나님을 위한
신앙적 진실과 열심 속에 살고 있는
천국이 기뻐하는 신앙의 길에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그들이 고통으로 느끼게 되는 것은
그들 주변이 자신과
비록 가장 가깝거나 연관성을 갖게 되는

이웃한 그들이
그와 함께 삶의 가깝고 밀접한 동반자 로서
인생을 필히 함께 걸어가야 상황에서

비록 타인의 인생들이
가까운 자신의 주변이 된다고 해도
언제나 주변의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거역하는 입장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참된 길에 신앙인들이 겪는 고통이
그런 상황에서 발생하지요.

지구촌 사회는
현실의 생존 논리를 따라 항상 움직이지요.
오직 자신의 현실적 이익을 따라 살게 되는
이해 관계적 상황에서
사람은 현실을 떠나거나 피할 없지요.


신앙의 사람이 자신과 이웃한
주변 사회가 신앙인과 생각이
삶의 목적 자체가 다른 상황에서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자신과 삶의 이해 관계의 생존 방식이 다른
주변의 다른 이해 관계적 기준을 따라서
수는 없게 됩니다.

주변은 자신과 달리
천국을 대적하는 상황 만을 걸으려 하지요.

주변은 자주 천국을 맞서는
악의 거역 행위로 악의 행위를 촉발하는
인생 만을 살게 되는 상황을 빚게 되지요.

그와 같이 지구촌 사회와
항시 그의 주변과 맞물려진
천국을 대적하려는  주변의 상황이

신앙인이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록
지옥의 세력 집단과 어둠의 조직들도 일어나서
지구촌 사회의 어둠을 드리우며

지옥의 악령의 세계도
그가 속한 천국을 맞서 대적해서
강하게 가치관을 달리하면서
일어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지옥은
하나님의 나라를 맞서는 입장에 있지요.

지구촌 사회는 실리적 현실을 따라
천국을 따르는 인생과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 뿐입니다.

지구촌 사회의 인생의 다수를 점하는
어둠의 영적 세계가 있습니다.

지옥의 어둠의 악의 나라에 들어
지구촌 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의 따르려 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비록 성도는 엄연한 지구촌 사회가 걷는
실리적 현실과 극한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괴로움을 참고 인내하면서
천국의 성도는 천국을 바라보고  
신앙의 길을 사수하려 하지

그의 신앙인 주변에 함께 불신에 속한
사람들을 떠나
현실을 모두 버리고는 없으며

불신에 속한 그들과 함께 어울려 밖에 없는
지구촌의 이해 관계가 상호 공존하는
천국과 지옥이 함께 동거하는
사회 속에서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 공존 상황에서
천국 신앙의 길에 서있는 사람을 대적하는

훼방꾼 지옥의 세력권들과
사단을 이롭게 하는 영적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영적인 천국의 형벌인
영적 죽음에 던져지게 됩니다.

그런 지구촌 사회에서 악에 사람들이
자신 나름 대로의 바른 생각을 품는다고 생각해서

천국을 대적하는 길에 서게
그들 자신은 자신의 행위를 옳게 여겨
천국을 대적하는 악을 마땅한 행위로
선한 행위로 여겨 악을 범하지

그들의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행위가
항시 주님의 뜻에 항거하면서
천국을 모독하고 있음으로 인해서
 
주님의 뜻을 거역하고 떠난 행위로서
천국을 외면한 죄악의 형벌을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처럼 많은 지구촌의 사람들이
세상에 속해져 천국을 거역하면서 살지요.

천국을 대적하는 사람 주인이
인생의 가치관 인생의 길에  여러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다가온
심각한 천국의 심판대 앞에서
영적 고통에 던져질

그의 주변의 사람들에게
그가 아무리 도움의 손길을 원해도
주변은  사람을 건질 없게 됩니다.



( 결론 )
오늘의 현실로
지구촌 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대다수의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서
천국의 심판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지구촌 사회의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 기준을 따라서 생각하는
자신 만을 위하는 생존 차원에서의 삶의 방식인

자신이 선택하는 인생의 가치관과
그들의 행위적 기준을
언제나 가장 올바른 생의  기준처럼
여기면서 살게 됩니다.


그러나 너무 너무 많은
지구촌 사회의 사람들이
그들의 일시적인 번영을 누리면서
살고 있는 것처럼 겉으로 옳게 보여져도

자신들이 시대적 기준을 따라 살면서

하나님과 주님을 모욕하고 거역하며
항상 주님의 뜻을
거역하면서' 살게 된다는
거의 모르게 됩니다.


그들은 자신들 만이 아니라
지구촌 사회가 자신과 같이
그렇게 지구촌 사회의 방식대로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생각과 판단 만을 옳게 여겨
자신을 위한 자신 만이 바르다고 평가하는
자신의 생이 기준이 되는 삶을
자신을 위해 평생 살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들이 선택한 인생의 길이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거역하는 길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인생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천국을 대적한 죄로 인해

그들에게
항상 환난과 시련이 다가오게 되는 것을
모르고 고통을 느끼면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섭리를 따라서
피조물 사회인 인류 사회를
, , , 복의 섭리로
피조물 지구촌 사회를 다스려 가시게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맞서며
거역을 일삼는 악에 길에
사람들이 죄를 짖고 사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신앙의 길에서 벗어난 악에 인생들을
자신들이 행위를 따라서
환난에 넘겨 그들의 죄악을 벌하시게 됩니다.


사람들은 당장에 앞에서 평온하기에
그들이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악을 저지르고 살게 되지요.



창조주 하나님의 계획
지구촌 통치의 구원 계획의 섭리 안에서
인류의 구원과 심판을 미리 결정하심



< 핵심 요약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류가
지구촌 대다수의 사람들이
평소에 고통이 수반이 되는
환난의 역경과 괴로움의 순간과 고통을 겪어야 하며,

거룩한 창조의 섭리에 따라
창조된 인류가 사람들이 ?
지옥의 유황 구덩이 속에 던져져
영원한 지옥의 고통의 형벌 속에 던져지게 되는 ?


환난과 지옥의 불의 형벌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인생들에게 내려오는 저주 상황이 뿐입니다.



신약 성서 속에서는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들의 일생에 악을 범하고
저지른 죄악의 행위로 인해 떨어지게
 영원한 사람들이 고통의 형벌이 꺼질 없는 

속에 던져지는
지옥의  형벌이 실제하고 있음을
기록한 성서 말씀이 있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행하신
구원 사역에서
친히 세상을 향해서 제자들에 직접 말씀하신
신약의 성서 구절 말씀 속에는

천국과 지옥의 상황들이
실제로 현실로 존재하고 있음을
가르쳐 말씀하시게 됩니다.

또한 지구촌 사역자들을 통해서
다시 반복해서 가르쳐 가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는
오늘도 지구촌 사회가 걷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장 옳게 여기고 있는
사람들의 집단적 사고 개념 방식의 기준과
생각에서 발원한 집단 개인적 사고의 잣대와
사회적 기준과 통념 만을

지구촌 사회를 위한
가장 사람다운 훌륭한 덕목으로 인정하고 있지요.

지구촌 사회는
사람의 현실의 생존 논리적인 입장 만을
생의 최상의 가치관으로 인정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창조 계획과
뜻이 반영되지 않는 길에서

인간의 판단력을 기준으로 하는
사람의 입장 만을 고려
지구촌 사회가 걷는
인류를 위한 인생의 길이 따로 있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의
시대적 번영과 사회상의 조류인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는
인류가 수시로 결정을 번복하고 수정하는
사회적 규범들과 사람들이 주창하는

인생의 모범적 삶의 교훈과 사례들이
지구촌 전체 사회가 규범으로 인정이 하는
시대적 기준들이 사람을 위했기에
지구촌 사회를 지배하는 기준이 것처럼 여겨

지구촌 인생들은
오직 길을 따라서 뿐이지요.




대다수의 지구촌 사회의 사람들은
그와 같이 
지구촌 사회의 시대적 가치관의 풍조와 흐름에
휩쓸려 가면서 자신의 인생을 마감할 때까지
인생의 길을 가지요



< 하나님을 거역한 거대 집단 조직 사회의 사회적 권위 >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
서로 자신들이 지구촌의 리더 자격이 있다고 여기고 
그와 같이 우두머리로 나서지요.

사람은 거대 집단과 조직을 떠나 없다고 여겨
그가 속한 소속 국가와
신앙적 초거대 조직 사회의 질서를 따라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타락한 초거대 신앙 조직의 교리에 굴복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타락한
신앙의 위계 질서에 복종하면서 살게 됩니다.

사람들은 당장의 현실과
그의 생존이 당장 급급하기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들의 초거대 신앙 조직적 영적 권위에
굴복하면서 살지요.

천국을 거역하는 일시적으로 번영하고 있는
일부의 고위층 서열에 사람들과
그들의 집단 조직의 세력과 권위에 굴종하지요.


지구촌 사회의 다국적 글로벌화 구성원으로
초거대 조직 사회의 사람의 집단 안에서 살면서
조직의 이해 관계와 생존 논리를 위해 살기 위해

지구촌을 창조하신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에 거역을 일삼고 있는
신앙적 타락한 현실이 결국은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거역했기에 그들의 집단들이
단지 지옥으로 그들을 함께 동반해서
데리고 어둠의 영적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심각한 죄로 여기지 않고
집단적으로 영적으로 심히 타락한 상태로
지옥의 어둠의 신앙의 불타는
불의 공간의 심판이 떨어지는 영역 안으로
자발적으로 스스로를 위해
자신이 결정하고 길로 들어 다는 것을 알면서도
또는 지옥의 심판의 영원한 불이 다가 온다는 것을
거의 모르면서 길을 따를 뿐이라는 점입니다.

사람은 현실로 당장에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천국 보다는 당장에 자신을 위해주는
초거대 집단 조직 사회 안에 들어
타락한 신앙 생활도 하면서
겸사로 현실적 이익과 실리를 추구하는 것이

천국에서 일시적인 신앙적 타락 상황을
병행이 포용 가능한 죄로 여겨

그와 집단의 모든 신앙적 죄가 용서가 가능하고
천국에서 거대 조직 사회가 가는 길이기에
지구촌 다수 사람들의 생각으로 결정한 길이기에 
배교의 죄는 마땅히 용인이 가능한 죄처럼 간주되는
신앙의 길이라 여기고 살지요.


지구촌 거대 종교 조직 사회가 만들어
사람들을 위하는 종교 모임 조직이 불법적으로
천국을 거역한 죄악을 산출한 것을

하나님께서 관용의 용서의 하나님이 되시기에
자신과 자신의 신앙 조직을 위해서 저지른
사람의 생각이 기준이 되어 버린
성서의 기준을 깨뜨린 신앙도
천국 기준으로 무한 용서된다고 여기지요.

초거대 신앙 조직 사회의
신앙적 일탈 행위가 걷고 있는
신앙적 기준이 상습적으로 탈법 기준이
성서 기준을 버리고 떠난
사람을 위하는 불법성 신앙 기준을 따라

천국의 기준에 맞서 항상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지옥의 악에 머물게 되는
지옥의 초청장이 그를 환영하는

그들을 위한 일평생의 타락한 신앙의 길임을
조장하고 그렇게 거대 신앙 집단으로 
살게 된다는 것을 거의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촌 사회 피조물인 인류를 행해서
창조와 인류 구원의 섭리 속에서
미리 결정하셨지요.


하나님을 거역한

사람들이 악한 행위로
자신들이 고의로 저지르고 범한
인생의 여러 죄악들은

그의 평소 일과 속에서는
심한 여러 고통들이 수반이 되는
사람의 힘으로는 수습과 해결이 불가능한
환난의 저주 상황으로 나타나지요.

그의 악한 행위가
계속적으로 멈추려 들지 않을
결국은 사람의 인생 사후에 결과로
지옥의 형벌로 그에게 나타나지요.




< 사람은 편법적인 신앙의 길에서
자신과 거대 집단이 걷는 신앙의 길이기에 길이
불법적인 길이라 거의 생각하려 들지 않지 ,

배교한 초거대 조직이 저지른 죄악이 그들의 사후에
지옥의 불의 심판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을 뿐이지요 >

천국에는 지구촌 사회의
거대 신앙 조직이 등재되어져
존재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통치 >
하나님의 뜻에 맞서 사는
악에 길에 있는 피조물 인생들에게
고통이 임하는  방식은
여러 환난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그렇게 일일이 환난으로 깨우쳐 가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의 악의 행위와
사람들이 남이 모르게 교묘히 범한
악한 죄악의 행위들은
환난을 초래하는 원인중이 하나가 됩니다.

거룩한 구원의
선의 섭리를 친히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천국의 계획과 결정으로 내려진
지구촌 사회의 통치 섭리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저지른 악의 결과가
인생의 여러 환난이라는 통치 방식으로

인생이
하나님의 뜻에 빗나간 인생을 살고 있음을
자신 인생들에게 뜻을 깨우쳐 가시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와 같이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면서
죽을 때까지 돌이키려 하지 않는 경우에

창조주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주님의 뜻을 부인하다가

거역한 죄로 인해
평생의 고통 속에 살게 되지요,
돌이키려 하지 않는 인생을
영원한 지옥의 고통의 형벌 장소로 던져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의
거의 마지막 순간 까지도

하나님의 구원 섭리와 계획과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의 뜻에 맞서며
거역을 일삼는 사람의 행위에 계속되기에
천국은 사람들에게 형벌을 내려 가지요.

많은 지구촌 사람들은 자신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용서가 가능하다고 여기고 살지요.

판단 착오적 착각입니다.
그들이 기존 신앙을 잘못 배웠지요.


사람들이 저지른 그들이 범한
악한 행위로 인해
지옥의 불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인생이 살아 있는 기간 동안에는
환난으로 그에 상응하는
천국의 형벌이 쏟아져 내려오게 됩니다.

사람들이 죽은 후에는
영원한 지옥의 불로 다스려 가시게 된다는 점을
천국의 악인들의 모독과 맞서는 행위는
용서를 받지 못하는 행위로
지옥의 불의 형벌이 뒤따르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