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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0년 4월 11일 토요일

1. 우리의 미래의 꿈과 새 기업 부의 창출 선언 2. 하나님을 떠난 신앙의 비극


2020 4 11일 토요일
오후 5:30
TODAY'S  GOD  MESSAGE

  <  1.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버린
           천국을 떠나간 배도의 >
         * 신앙인들의 인생 비극 스토리 

   <  2.   우리의 꿈과 부의 창출 >
       * 영광의 미래 번영 선언  

  Prosperity = Wealth with Purpose - Mackey Advisors
                           

                                
    2020-4-11  토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덕수 목사




<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

사람이 하루의 일과를 보내면서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찬란한 가문의 영광과 번영을 위한
인생의 길을 선택하지요.
 
사람은 자신이 자신 만을 위해
그의 생각과 자의식을
인생의 미리 의도된 계획과 목적을 따라
스스로 통제할 있다고 생각을 하지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그런 마음이 주변 여건의 변화
또는 지구촌의 상황적 여러 변화로 인해

자신에게 새로운 거룩한 마음이 일어나거나
생겨 다가올 수도 있게 됩니다.

Entrepreneurship, Innovation and Prosperity | Entrepreneurship Compass




< 천국 신앙 생활의 중요 핵심 사상 >
사람은 스스로의 노력과 행위로
자신이 성공을 거두려고 하지
창조주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창조의 섭리가 인생의 번영과
생의 성패 여부를 달리 결정 짖게 됩니다.


피조물인 인생은 자신의 입장에서 머물면서
천국과 의견을 달리하면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불만을 품고
의견 차이로 다투게 되지요.

사람의 인생의 번영과 쇠락에는
하나님의 절대 창조의 섭리가 적용이 된다는 점을
성서를 기초로 정확히 배우고

천국이 인도하는 신앙의 길잡이 방식을
먼저 깨닫고 신앙 생활을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세상에는 자격증이 없는 돌팔이 의사가 있듯이
천국을 모르는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의중 속에 나서는
거짓 사역도 많은 세상에 나서서 사람의 심중을 혼미케 하는
하나님의 뜻으로 위장한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뜻과 천국을 정확히 아는 것처럼
가르치고 있지요>


Information Chaos and Information as an Enabler

chaos of adapter cables, cyber astronaut from... - 스톡일러스트 ...


 Chaos engineering – O'Reilly


          * KEY POINT
   오늘의 신앙의 길잡이
< 천국을 향한 여정의 길에서 내가 가장 지금 원하고 있는
   인생을 번영의 창출을 위한 신앙의 길은 어떤 길인 ?
우리는 신앙 생활의 핵심 포인트를 과연 어디에 강조해 것인가? >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시대의 냉혹한 현실인
오늘의 시련을 피할 없는 한계 상황을 만날 마다
혼자 만의 가혹한 현실에 부딪쳐 살면서
내가 과연 무엇을 위해 현실에서

하나님을 어떤 신앙의 목적 속에서
만나기를 원하고 신앙 생활을 왔는 ?

그러면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그러면 내가 어떤 길을 따라서
신앙의 길을 걸어야 것인가에 관해
생각해 보기 이전에 만을 기도로 아뢰기 이전에
하나님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 가는 신앙 생활이
바른 신앙적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내가 현실이 어렵다고 해서
천국이 나를 위해 당장 현실적 괴로움을 해결해 주는
천국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해 가시는
말씀을 듣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천국 신앙 생활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관해서
먼저 여러분들은 뜻을 알기 위해서

기도로 묻고 여러분보다
먼저 세워져 앞서 달리고 있는
천국 사역자들에게 천국을 배워서
그들이 먼저 신앙 생활의 핵심 신앙을 터득하고 깨우친
천국 신앙 생활적 기준의
신앙의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모습을
먼저 발견해 보아야 합니다.

나는 신앙적 협소한 지식에서 기초한
신앙의 길에 머물고 있기에

너무  부정확한 판단 능력과 실수와
너무 많은 착오를 빚는 좁은 생각에 머물기 때문에
생각에 자신 만의 관점이 항상 옳게 보이는
신앙적 판단에서 오류 투성이가 보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혼자 만의 좁고 어리석은
협소한 편협한 생각의 기준을 버리고

내가 먼저 자신을 알고
어리석은 생각과 기준으로 살아가는
인간 위주의 사람을
먼저 생각하던 기준을 버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천국의 은총과 복을 허락 받기를 원하다면

세상의 길인 세상 생활 방식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계획이 신앙 생활 안에
실제로 반영이
천국의 뜻과 섭리를 배우고

천국 신앙적 기준에 맞추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런 신앙 생활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성서가 말하는 핵심 포인트 >
인생의 성공과 실패 여부를 결정을 짖는 분은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되신다는 점입니다.
You are Chosen - Sylvia's Blog


창조주 유일하신 야훼 하나님의 결정에 따라
사람이 남들보다 훨씬 앞서가고
인생의 찬란한 번영과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
남들보다 월등한 인생을 축복을 허락 받기 위해서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살게 되는 가의
순종하고 실천으로 취하는
신앙의 행동 여하에 따라 그것으로 평가하는
천국의 결정이 다르게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인생이 각기 다르게
결정이 되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실한 신앙의 길에서
기도하고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는
천국이 환호하는
신앙의 길에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귀하게 여기는
열려진 마음을 가진 천국의 성도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천국 사역자로 부터
열심히 천국 말씀을 듣고 살게 됩니다.


하나씩사람이 비록 천국에 관한
신앙의 교훈의 말씀을 듣고 배워가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인생의 목적이
천국 신앙의 기준이
자신에게 요구하는 영적 수준보다 앞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 보다는
자신 만의 독자적인 지식과 경험과 판단에
기초한 길에서 서게 되지요.
자신이 목적 달성을
성공적으로 취하기를 위해서 옳게 여기는
현실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자신의 입장 만을 고려한
이기적인 믿음의 길을 걷게 되지요.

그러나 자신이 알게 되는 것은
그런 하나님의 뜻을 배제된
사람의 목적이 앞선 길에서는
천국의 복이 임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신앙인에게 가르치고 요구하게 됩니다.

사람은 스스로 본인의 힘으로는
하나님과 만날 없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대대수의 인생들은 진정으로 기도하기는 커녕
나중에는 불신 상태에 빠지거나
신앙의 효용성도 무너지지요.


먼저 신앙인이 천국의 성결화와 정화되어진
깨끗한 영적인 높은 고양된 수준에
스스로 도달 없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낮은 불순한
영적 수준 안에 머물게 뿐이며

자신이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영적으로 정결함의
높은 천국의 영적 순수성을 유지하는
천국 기준에 합당한 길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기를 자신이
정도의 신앙의 길에서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고 따라가는
바른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사람은 자신을 신앙의 현주소를
정확히 모르고 살지

실제로 천국은 사람의 속성과
마음속에 숨겨진 속셈을 꿰뚫어
마음의 진실함과 영적 순수성을
천국의 저울로 달아 평가해 보게 됩니다.



천국이 그의 마음을
활짝 열고 살펴 보게 되면
사람이 심성이 다음 2가지 상태로 구분이 되지요.


< 첫째 사람이 취하는 신앙이 천국의 심성을 닮을 >
하나님의 말씀을
그가 믿음으로 마음을 열고
그가 듣고 말씀을 전적으로 받아들여
수용을 하게 됩니다.



< 둘째 사람이 현실적 여건을 이유로 천국의 명령을 거부할 >
인생을 살다가 보면 자신 만이 직면한
여러 어려움과 고통이 항상 뒤따르지요.
그래서 그는 여러 이유로
핑계를 대고 차일피일 미루면서

천국이 말하는 영적 요구에 맞서거나 거부하는
정반대 입장에서 전혀 수용을 하지 않게 되지요.



우리는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심성을 정확히 보시고
인생을 향하신 인생의 성패 여부를
각기 다르게 인생을 향해
다른 결정을 내려가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천국 말씀을
전적으로 수종하고 수용할 때와
수용을 거부할 때로 나뉘어 지지요.



사람이 실제로 신앙적 행동으로 취하는
현실 속에서의
신앙적 결단과 행위 실천에 따른
신앙의 결과로서 사람마다 달리 자신에게
다가오는 인생의 번영과 낙오의 결과로
차별적으로 달라지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자신의 입장에서 고평가되기를 원하지
현실적 삶의 승리자와 패배자로 나뉘어 지는
인생의 성패 여부가 달라지는 것은 자신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신앙적 행위를 보는 신앙적 실천 여하에 따라

천국의 결정에 의해서 인생을 행한
각기 다르게 결정을 내려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결정에 의해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고
천국이 결정한 자신의 몫으로 내려진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남들의 인생의 성공과 번영을 부러워 하기 이전에
신앙인들 스스로 자신을 점검해 보고
번영을 낳는 바른 신앙의 길을 선택하기 위해
기도하고 사람 자신을 위해서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는 길로 가기 위해서
세상의 풍조를 따르는 세상 삶의 방식의 길을 버리고
천국이 기뻐하는 바른 신앙의 길로
자신의 생을 수정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신앙의 길에서
사람이 각기 다른 기준을 갖고 살면서
다른 심성을 품고 살게 됩니다.

자신이 걸어 신앙의 결과치에 따른
인생의 성공과 번영을 가르는
자신 만의 성적표도 달라지게 됩니다.

오직 사람은 절대 권능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천국의 거룩한 도움과 은총을
진실로 자신의 실제 현실에서 체험해 보지 못했기에

많은 신앙인들이
아직도 하나님을 모르고 방랑하면서
자신의 판단하고 자신이 결정을 내리는
자신이 걷는 오류 투성이 뿐인
신앙의 길에 머물게 뿐이지요.


* 신앙 해법 제시
< 자신의 신앙에서 오류가 나게 결과는
자신이 세상적 기준에 인생의 방향타를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 신앙 기초를 정확히 알고 숙지해야 합니다.
아무리 자신이 신앙적 열심을 내는 신앙인이라 해도
자신이 성공과 번영을 거두는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지요.

< 구약 성서는 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생의 , , , 복을
주관해 가시는 창조주가 되신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사람이 자신 만의 길을 가기 위한
독자적 신앙 결정을 어떻게 결정을 짖고
어떤 신앙적 결단을 내려
신앙적 행위인 실천 행동으로
실행하게 되는 결단과

그런 상황이 초래하는 상황이 낳는
현실적 결과에 의해서
인생의 성패 여부를 결정을 짖는

창조 섭리가 적용이 되어질 그로 인해서
사람의 인생이 전혀 다르게 전개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여건과 다른 주변 상황에서 각자가 결정한
신앙적 기로에서 서로 결단한 실천 행위로
자신이 결단한 신앙적 결정의 길이 결국은
그가 미리 어떤 꿈과 생각과 소원을 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후에도
마음이 실행으로 옮길 경우에 한해서
말씀이 현실의 복으로 이루어 지거나

또는 실행을 그가 거부함으로
천국의 약속이 무효화 되고
그에게 현실적인 결과로
꿈이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인생이 풍비박산 깨지는
비극적 파국 상황까지도 다가오게 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마음속에서 이미 버렸기에
오직 자신의 상황 만을 심각하게 여기고
깊게 고려하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살지요.

어떤 개인적인 심중의 판단 속에서
최적화 판단 조각의 조합의 길로 
만의 신중한 최종 결정을 내려가지

자신의 삶의 길을
자신이 원해 선택하려는 상황에서
그가 결정짓는 신앙적 행보에 따라
주변과 여건이 열려지고 각자의 길이 달라지는
주변 여러 상황에 따라서 각기 달리

그에게 천국의 약속이나 복이
자신의 평소의 기대감에 의한
생각과 다르게 천국 기준으로 적용되어져
나타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그에게
천국 생활의 복이 그에게 실제 생활 안에서
현실에서 복으로 이루어 수도 있고
이루어 지지 않을 수도 있게 됩니다.


그가 비록 처음에는 비교적 말씀을 순종해 듣고
판단하고 옳게 여겨 마음의 결단을 내려서

천국의 일을 수행하려는 의지를 갖게 되지
곧바로 순간적으로 돌변해
재리 유혹이 그를 흔들어 놓을
마음이 변해지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 신자들의 변심 >
사람이 처음과
나중이 생각이 변하지요.

돌발적으로
세상 생각이
들어오는 순간

마음이 흔들리고
순간적으로 달라져

신앙적 결정을
원점으로 번복해

마음을 천국 기준에서
자신의 생각 기준으로

다시 바꾸게 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결단한
처음의 신앙 결정을
다시 번복하고

결정과 생각을
다시 바꾸게 되지요.

그래서 그는
꿈을 잃기는 싫어도

하나님의
축복을 여는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는 길을
걷게 되지요.


그의 실제의
생활속에 직면한
자신의 현실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결단한

신앙의 길을
버리게 되지요.


그가 사람들의
현실을 직접 결정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몰랐지요.

인생의 종반전에서
결산할
그에게는 생의
나쁜 결과를
맺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자신이 성도로서의
천국의 길에
동참하려던

책임을 회피하고
자신이
받기를 원해도

현실을
핑계로 대도
자신의 신앙적
책임으로 부과된

신앙적 실천을
회피한 것에 대한

천국의 결정이
내려지지요.

천국을 외면한
그를 천국이
외면하고 버릴

현실로
자신에게
나쁜 상황으로 
다가 자신의
영적인
신앙의 책임으로
다가

그가 나쁜 현실을
만나게 것에 대해


하나님의
결정의 탓으로
그가 불평하며

천국의 탓으로
돌리게 되는 경우도
있게 된다는 점을

그는 자신의 탓임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천국은
돈을 헌금으로 도박판의 판돈처럼 집어 넣고
돈의 거금으로 다시 축복으로 회수해서
복을 받는 곳이 아닙니다.

늑대 이리 떼들 삯꾼들 조직에는
사람을 살려 가는 천국의 신앙의 길보다
돈이 먼저 눈에 띠게 뿐입니다.


< 야바위 삯꾼 들의 거짓 투성이 설교 지적 >
< 천국의 복은 돈을 놓고 따먹기 식의
사람의 돈을 주머니 속에서 훔쳐 긁어 뜯어내기 위한
야바위꾼들의 사기치는 방식에 따라 현금 카드를 빼앗는
헌금 도박장 개설을 천국이 명령한 적도 없으며

그런 헌금 도박판 방식으로 천국의
복을 쌓는 곳이 아니지요 >

< 성도가 헌금하는 그의 십일조 헌금과
감사 헌금의 정성을 전혀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서는
사람이 복을 받기를
가장 먼저 원하는 심성들을 향해 가르칩니다.

성서 말씀의 가르침으로
축복의 기준을 다시 수정해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하심은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듣고 온전히 성서 말씀에 기록한
말씀이 요구하는 천국 영적 수준에 합당한

천국 신앙의 길을
철저히 순종해서 지켜 가는 길에서
사람의 길이 사람의 생각의 기준에서

천국에서 가르치는
영적 기준으로 그의 마음을 진심으로
먼저 돌이켜 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천국의 복은 사람이 이루고자 해서
복이 성취 가능한 것이 아니며
오직 창조주 되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에게 결정하실

천국에서 지목한 성도의 길을 지켜 가는
사람에게 지혜와 능력을 덧입혀 가는 방식으로
복된 현실이 되어져 복이 내려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에게 실행이 요구되며
실천하는 신앙적 결과로 쌓여지는
복으로 다가오게 된다는 것을
성서가 가르치게 됩니다.



< 요약 >
천국의 가르치게 됩니다.
세상 속에서 자신의 일과 속의
신앙으로 과감히 실천하는 행위를 통해

천국에서 보상하는 복이
현실에서 그의 복으로 좋은 상황으로 연결이 되고 
좋은 인생의 결과가
그에게 가까이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명령의 길을 지키고 따라 가는
온전히 수행하는 신앙 실천 행위로 인해
천국의 보상이 뒤따르게 됩니다.



< 신앙의 실천이 없는 신앙의 결과 >
신앙의 실천이 병행이 되지 않는 곳에는
자신의 신앙의 공든 집이 무너지게 됩니다.

자신의 영적 신앙의 거주 공간 영토인
그동안 걸어 신앙의 집이 무너지고
홍수라는 급류 상황에서 나머지 적은 신앙까지도 
휩쓸려 떠내려 가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천국의 말씀을 듣고 살지

원래 천국의 성도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천국의 가르침을 복종해 따라갈 뿐이지요.



천국 신앙을 결단하고 실천하는 길이
천국이 보상하는
가장 좋은 최상의 길로 이끌어 가게 되지

많은 신앙인들은
자신의 부족함과 능력이
결국은 타인과 경쟁에 뒤쳐져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해
실천으로 옮겨도
자신은 시대에 뒤쳐져 항상 낙오하고
남을 경쟁을 통해서는
거의 이길 없다는  생각 만을
고려하고 부정적인 생각 갖고 살아왔기에

하나님의 전능한 능력이
천국의 역사가 일어나는
믿음의 기적적 현장인

자신의 일과 속에서 강력한 권능으로
집회 현장에서 강력히 행사되는 것을 전혀 본적이
한번도 인생에 전혀 없었기에

그런 천국의 기적을 쌓는
성서 속의 하나님의 능력이
기적으로 나타나는 권능 발현의 말씀을

자신이 믿고 의지해 신앙의 길을 실천하는
신앙의 길로 들어가는 것이

때로는 미래가 보장이 되지 않는
단지 위험한 상태로 죽음을 불사하는
가능성이 거의 닫혀진 길처럼 여기거나

자신의 능력으로는 역부족이라 간주해서
천국의 명령에 등을 돌려
현실적인 삶의 생활적 행보의 길을
선택하게 되지

그런 신앙적인 길에 사람을 기준으로
사람의 생각 만을 토대로 길이

언제나
하나님의  전능한 능력을 고려하지 않는
헛된 신앙의 결과로 다가올

그는 자신에게 직접
천국의 은총으로 다가오는
기적적인 믿음의 산출된 결과를 기대할 없는
버려진 길로 연결되고

그에게는 자신의 능력의 부족함 만을 느낀
불모지의 삭막한 인생 길이
저주의 땅으로 길로 휩싸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신앙의 길에서는 그가 기대감을 가져도
생의 좋은 여건을 바라고 오래 기다려도
언제나 기회는 닫혀지고 열려지지 않지요

그래서 그에게는
자신의 상황이 답보 상태로 머물게 되는

거의 자신을 위한 그의 주변의 여건 변화가 없는
신앙적 결과가 나타나지 않음으로
미래의 번영으로 거의 전혀 보장이 되지 않는
비극적 상황 있게 되지요.


< 영적 근시안과 같은 그의 신앙의 지식과 식견 부족과
안목의 부족함은 신앙 판단의 오류를 낳게 됩니다>

천국의 신앙인들은 자신의 현실 보고
안목을 좁혀서 살면서도 자신의 현실 만이 보일
자신이 속한 상황이 전체인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자신의 집단은
지극히 적은 지구촌 사회의 단지 일부가 되지요.

그가 자신의 주변에 속한 집단의 사람들의 상황을
지구촌 사회의 일부에 
주로 천국의 전체인  것처럼 보고 살아왔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자신이 속간 적은 집단에
전혀 국한 되지는 않게 된다는 점을
소속된 집단 구성원들이 거의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 집단의 신앙적 결과로
다가온 현실의 민도 수준 차이가 나는 실례를 보지요.

그들이 직접 현실로 실천하는 신앙은
거의 무용지물과 다름이 없는
삭막한 저주 상황만이 신앙적 결과로 있었을 뿐임을
그들 전체 집단은 알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고 살지

그와 소속 신앙 집단들은
하나님과 천국을 향해
지구촌 사회를 향한

하나님의 전체적 포괄적
하나님의 섭리에 뜻에 대해
철옹성 벽을 쌓는 폐쇄성을 유지하면서
천국의 섭리에 적응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문을 굳게 잠가 닫았지요.


자신이 천국의 명령을
거의 거역한 길을 따라 가는
인생의 길에서 신앙적 결과치로
그가 획득할 있는 것은

겨우 간신히 갑갑하게 걸쳐 걸어갈 있는
저주의 땅에 들어가 단지 응답 없이
외치는 원성 속에

하나님과 천국을 향해
원망의 소리 터뜨리게 하게 되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신앙인들에게는
천국의 보호막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은총에서
천국의 복이 내려오지 않는 상황에서

지구촌 다른 신앙인 조직 사회가
축복으로 누리고 있는
그들 집단 만이 탈락되는 상황에서
복을 얻지 못하고
버려지는 인생 만이 많게 됩니다.

오히려 책임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종들에게
자신의 신앙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남의 탓으로 자신의 죄의 책임을 돌려가려 하지
자신이 저주 상황에 빠져 고통속에 절규하지만

그의 책임을 오늘도 회피하고 있기에
그런 자신의 신앙적 불복종으로 인해 다가오는
저주 상황을 피할 길을 찾지 못하게 뿐입니다.


그에게는 삭막한 가혹한
현실이 고통 뿐인 현실로 다가오지요.

사막의 불타오르는
뜨거운 작열하는 태양 같이
괴로운 현실적 심적인 흔들림 속에서
심리적 불안감과 고통이 수반되는

자신의 영혼 스스로
자신을 파괴시켜 가는
자폭탄을 스스로 터뜨리는
괴로움이 되어져

훨훨 타오르는 불같이 심성을 태우는
다가오는 괴로움의 처절한 상황에 던져져
인생의 끝이 없는 괴로움 만이 연속이 되는
저주 상황을 벗어날 없게 됩니다.


자신의 무책임성 신앙 회피 일색인
인생 길에서 그는
현실의 결과가 없는 삭막해진 현실을 보고

신앙의 책임이 언제나 자신에게 있게 되지
책임을 오히려
탓이 아닌 남의 탓으로 돌리면서 살지요.


그래서 그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남의 탓으로 남을 원망하는 길에서는

자신의 죄악과
잘못을 수정하려 들지 않음으로 인해서
결코 난관을 벗어날 있는길이 제시될 수 없으며        
해결책이 전혀 나올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의 인생이 막혀진 것은
자신의 인생의 길이고 자신의 신앙적 결과의 몫이지요.


그는 알아야 하지요 그의 현실을 알고 가야 하지요.
그의 인생의 길은 언제나
항시 남의 몫이 아니기 때문에

남은 그가 겪는
온갖 심한 괴로움의 처절함의 깊은 한숨과
낙망 속의 부르짖는 한탄 속의
절규의 외침소리가
남들의 귀에 들려 때에도

남들이 그의 괴로움을 알아도
자신의 이익에 부합이 되지 않는
전혀 다른 남의 고통이기에 관심을 가질 필요도 없고
그를 보살 필요성도 없을 뿐이지요.


자신의 괴로운 극한의 환경을 넘나드는
극한 시련 속에 장벽 만이 가로 막는 신앙의 길이
그에게 괴로움의 쓰라린 현실을 낳은 것은
자신의 신앙의 불순종에서 왔지요.

그가 하나님을 떠나간
천국 명령 불순종의 죄악에서
돌이키려 하지 않는 이상

천국의 일을 회피한 책임이 결국은
자신을 향한 저주 상황으로 다가올 경우

자신이 천국의 명령을
거부한 것에 대한 책임론에서

천국을 향해 사역자들을 향해
원망 속에서 사역자 남의 탓으로 돌릴 수는
없게 됩니다.



그가 나중에도
자꾸 자신의 생각 만을 기준으로 변명을 일삼고
자신의 입장 만을 위한 길에서
천국의 명령을 순종하고 따르려는
복종하는 신앙의 길로 돌이키려 하지 않고

현실이 이러하니 말하면서
천국의 명령을
거의 수용하지 않는 반대 입장에 서서

마음의 결정을 미루고 천국에 반하는 길로
자신만을 고려한 인생 길로 살아가는 길을
계속적으로 사수할 경우

천국의 말씀이 비록 내려와도
그가 말씀을 항시 거부하고
거의 수용하려 하지 않았기에

그가 하나님의 도움을
거의 의지하려고
진실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기에
그가 돌이키기 전까지는 비극적 현실이
전혀 개선되지 않게 되지요.




< 하나님과 인생이 겨루고 다투다 >
<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의지로
 천국과 현실적 입장 차이를 놓고 다투고 겨룬 상황>

어디 보자

하나님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겨뤄보자!

불쌍한 입장에 처한
내가 없으면 헌금도 없고
비워진 교회는 천국도 없는 것과 같지

하나님이
손해를 짊어지고 가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천국을 모욕하는 그런 악발 인생의 길에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은 버려집니다 >
사람이 스스로 제아무리 열심히 노력하고
인생의 길에서 자신의 행위로
성공하기를 그가 원해도

자신의 주변과 현실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그의 현실에서
그를 위한 차원에서

천국 보상을 계속 거부할 경우
그의 인생이 결코 좋은 삶의 결과를
낳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오지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그런 그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허락되지 않지요.
천국의 보살피심이 없는 것이 당연하지요.

축복이 이루어 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그는 명심해야 합니다.




< 천국은 사람이 주권을 가지고 이래라 저리해라
인위적으로 조종을 있는 곳이 아닙니다 >

일반 신자들은 심성이
천국 위에 자신의 결정과 생각과 판단의 기준이

천국의 결정 위에 군림할 있다는 권한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마음대로 엿장수 마음대로
결정으로 교회를 휘둘러도 된다는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걷는
오만한 생각을 품는

그런 천국의 길에 역행하는
부류에 속한 사람들도 있었지요.


한쪽에서는 그들의 현실의 복이 
하나님을 배제 채로
사람이 위주로 되어진 길에서
사람의 결정이 천국 위에 권위로 있으며

자신의 노력과 행위로 인한 결과로 임한다고
생각하도록 거짓 종들이 사주해서 
자신이 모르는 신앙의 영역에서

거짓 가르침으로
사주 조종당한 것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 이번에는 다른 인생의 국면에서
신앙 공동체 안에 가끔 닥쳐
신앙적 갈등 이야기 스토리를 시작합니다.


< 타인이 전적으로 행한 천국의 공적을
사람은 자신의 것처럼 가로챌 수는 없습니다 >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 앞에서
스스로 천국의 존재감의 서열을 높일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시고
사람 개개인이 행한 진실된 신앙 행위를 따라
천국의 공적을 따라
사람들이 천국을 위해 행한 일들을
천국의 기준으로 평가하실 뿐입니다.



< 천국의 질서와 위계 서열을 깨려는 행위 >
여자가 교회 공동체 회중 앞에
어느 갑자기 나서서
교회를 위한 신앙의 공로자로 나서
스스로 회중 앞에 서서 앞장서지요.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천국을 위한 공을 세웠다고
회중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자랑하지요.


성도들은 여자를 부인해도

자신은 생각하기를
이정도 수준 정도면 ~

그런 여자가 회중 앞에서
앞장 서려고 하고
회중에게 신앙적 인정 속에서
대중의 환심을 쌓으려는 상황을 보고

신앙의 회중 사회는 교회 안에서 여자가
설쳐 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자도 역시 자신의 존재감을
크게 광고해 알려 뽐내고 싶어
자신의 공적을 자꾸 내세우려 하지

그런 여자의 신앙 행위의 실체가
자세히 밝혀지는 상황에서
사실의 신앙적 현실 내막에서 발견되는 것은
오직 자신의 말과 다른 겉치레 주장에 그칠


실제로는 천국의 저울로 사람의
공로의 행위를 정확히 계량해
달아볼 행위가 실제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존재감의 개인적 드러냄의 뽐냄의 영광을
높여가려 했을 뿐임을 천국이 알게 되지요.

천국과 교회는 알게 됩니다.
여자가 이미 신앙 공동체 안에서 있던
남의 신앙의 행위와 공적을 가로채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공로처럼 뻥튀기를 튀겨
허풍선으로 풍선 터뜨리는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사람이 스스로의 행동으로 자신을 높여
천국의 영적 서열을 높이려 하는 행위도 있게 됩니다.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올려 거짓말로 높여 알려 가면서

스스로 천국의 회중 사회 앞에서
자꾸 자신을 위대한 존재인 높이려 하는 행위에는
천국의 형벌이 있게 됩니다.
<고라 진영과 다단 사건의 심판이 있지요>



천국의 종은
하나님께서 직접 높여 가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적극 수행하려는 사람은
삯꾼들의 행위처럼 자신을 드러내면서
자신을 스스로 높일 없습니다.



신앙인들의 거룩한 회중 사회는
여자의 실제 신앙 생활의 공로 행위로
신앙 공적의 참과 거짓의 진위를 가리는
가려진 사람의 실제 내막에서 벌어진
진실을 거의 모르고 살지

사람이 스스로 공로가 거의 없었음에도
약간의 참여에 불과한 일을 가지고 크게 말할

여자가 조금 천국의 일에 동참한 것으로
자신의 공적을 크게 확대 주장해서 말한다고 해서
그것이 천국의 공적으로 쌓여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여자들이 그처럼 자신을 스스로 높여
스스로 회중들의 공동체 신앙 조직 사회를
자신 만의 교회처럼 착각하고

자신을 위해 교회 회중 사회가 존재해야
신앙 조직이나 것처럼 여겨
천국의 공적처럼
자신의 조그만 행위를 생색내며 자랑하고
존재감을 띠워 내세우려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공적처럼 스스로를 높이는 말을 해도
천국의 사람인 다른 사람이 이미 오래 전에
하나님을 위한 진실한 마음으로

그런 천국이 명령한 천국 사역을 천국의 일로
이미 오래 전에 실행하고
공으로 이루어 놓은 경우에

여자가 단지 일부 조금 끼어든 것에
불과한 경우가 있게 됩니다.

신앙의 공동체는 그와 같이
그런 사람들의 스스로 높이려 하는
행위의 말을 식별하고 구별해 듣고 가야 합니다.



사람이 회중 앞에서
스스로 높이려 하는 행위는

하나님 앞에서 엄연히 죄를 낳게 됩니다.
행위는 엄격한
천국의 영적 서열과 질서를 깨는 행위가 됩니다.

사람의 존재감을 드높여 스스로 높여가려는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의지를 숨긴
신앙 행위에서

자신의 위대성과 존재감을 높이려 자행이 되는
어떤 특정 개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사적인 개인적 영적 교만한 행위도 있게 됩니다.

성도가 스스로를 자신의 존재감을
천국 회중들 앞에서 높이려 하는 행위는
천국의 형벌이 쏟아져 내리는
처벌 대상이 됩니다.





천국의 견책과 잦은 책망이 뒤따르는
   빗나간 신앙인들의 배도의 >

지구촌 교회,
한국 기존 교회에 속한
신자들의 거의 다수가

하나님의 뜻과
성도로의 천국의 책임을 저버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지옥을 친구 삼고 어깨 동무하다 >
지구촌의 신자들과
한국 기존 교회에 속한 신자들 다수가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는 원수들을
자신이 가깝게 여겨야 가장 귀한 친구처럼
또는 자신을 돕는 보물같은 귀한 사람이라 여기게 됩니다.

( 지옥과 어깨 동무한 채로 심중에 선언해 말하기를
" 지옥이여 함께 갑시다!" 선언한 신자들도 있습니다. )


아직도 그렇게 세상을 위하는 신자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천국에는 등을 돌리고
지옥과 친구가 되어져 자신을 위해서 살고 있는
신자가 너무 많게 됩니다.


천국은 그와 같은 심성을 가진 사람들을
모두 걸러내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욕을 퍼붓는
지옥에 속한 불신자들과 동행하며 살았기에
천국에 등을 돌려 버린 사람으로
천사들의 지상 소식 보고를 통해서
천국에서 오명의 낙인이 찍히게 됩니다.

형식에 그치고 있는 신앙의 길에
그런 사람들을 천국이 외면하게 됩니다.

아무리 열심히 그가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동행이 거의
허락되지 않는 이유가 됩니다.


그들이 이미
하나님께 등을 돌려 버린
배도자의 생활을 가장 옳은
가장 빠른 경쟁력을 쌓는 현실적 신앙의 길로 여기기에
지옥의 세력에 동승하는 길을 가지요.


천국은 그들이 언제나 천국의 길에서 멀어진
그들을 하나님을 배신한
영적 배도자라고 주목하고 평가하지

정작 당사자 자신인
기존 교회에 속한 다수의 신자들은

전혀 그런 하나님을 버린
죄책감의 개념이 전혀 없이

악마와 즐겁게 놀면서
"나만 잘살면 된다"
그렇게 지옥의 영들과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고 어울려 살게 됩니다.




< 기존 교회가 천국에서 버려지는 이유>

우리는 그런 길에 있는
악마를 위하는 기존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상황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내걸고 뻐젓이
자신의 유익을 위한 사적 조직체 모임의 집단을
세워가고 있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의 순수성을 버리고 떠난
그런 영적 종교 조직 본체를 말할
검은 이빨 시꺼먼 늑대의 본질을 숨기고 살고 있는

성직의 거룩한 가면을 인간들이
천국을 마치 자신의 사조직을 위한 길에서
지옥을 위한 공동 목적을 이루기 위한
신앙 조직으로 여겨

사람을 성서의 개념을 왜곡 변질시켜
지옥의 가르침으로 배후에서 조종하는 방식으로
악령들이 조직적으로
그들의 지배력을 행사하고 통솔하고 있는
거짓 신앙조직이라 말하게 됩니다.


천국의 종의 체세술의 가면을 쓰고 있는
천국 사역자처럼 둔갑한
악인들의 지옥 사역을

천국이 심판하고 온전히 멸하는
시대가 다가오게 됩니다.


악마는 오늘도 자신의 번영과
세상이 지속되는 착각 속에서
한곳에 어울려 놀기에

사람은 번영하는 지옥과 통속이 것을
삶의 안정권 영역에 들어갔다고
편한 감정으로 여기게 됩니다.

늑대는 늑대끼리 
하우 하오 혐오스러운 소음을 내고 울부짖고
어울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
늑대 소리 났지요.

지구촌 한대 지역에 거주하는
다수의 늑대 무리들과 화합하는 것을 기뻐하는
무리의 회중 들이
늑대와 통속이 되는 것이 편했지요

그들은 천국은 자신의 죄를 질책하기에
양심상 가책이 괴롭고 싫었지요

그래서 아예 실제 신앙의 목적과
방향을 바꿔 살지요.

아주 오래 전부터
늑대를 동거하기 쉬운 존재로 여기고
편하게 여겼지요

늑대를 환대한 이유를 들어
그들에게 속사정을 물어보니

내가 때는 사람이 그럴 수도 있어
사람이 걷는 생활이 생활적 면에서
운신의 폭이 넓어야 하지.

우리는 지옥의 어둠이 좋아
늑대 사나이 대장부의 길이니까

너는 월권해서 나에게 간섭하지  말어
내가 때는 말이야 사람이 살다가 보면
양이 까닥 돌았다고 여겨질 수도 있지

늑대는 통속인
늑대들을 다독여 키워주었기에

천국이 아닌 악마의 영들이 우글대는
늑대들의 소굴이 되었다고

시대는 늑대 개들의
어둠의 소굴인 개독이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아우 하오

우리도 소리는 남들을 베끼는 그런 흉계인
천국의 소리를 흉내 있지
야유하고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알게 됩니다.

늑대가 허구한 날에
없었나요?

거룩한
성직자로
탈바꿈
변신했나요?

늑대 조직은
따로 개체성의
구분이 없지요.

늑대가
성직자가 되어도

속은 시꺼멓게
영리에 욕심이
가득차도

원래에 늑대는
속이 검은
흑색 검은 종이
였을 뿐이지요.

사람은 천국을
바라보려 하지 않고

자신의 현실의 이익
만을 보게 되지요.
늑대의 나라가
변신을

했다고
해서

변신하는
거룩한 위장
체세술을
신앙 교훈처럼

전수해 가고
사람을 속여
신앙을 가르치니
속지요.

그러나 그들에게
천국이 상을
준다고

말한 적은
없지요.

늑대는
천국을 빙자한

자신의
조직을
세울 뿐이지요.




마귀들의 지옥의 영적 조직은
거룩한 광명의 천사로 변신해도

하나님의 나라가 수는 없게 됩니다.


아마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 늑대가 밥을 공짜로 제공해
자신에게 사주는
밥을 함께 먹다가

내게 일어 일이야 !
늑대가 새끼를 낳을 때에
겉이 다른 늑대의 시중으로 봉사하다가
들판을 늑대처럼 날쌔게 휘달리고 거닐면서
하오 하우 하면서
늑대들과 같이 함께 살다가 보니

자신도 야생 늑대 생활에 익숙해져
역시 마리 순한 양의 모습을
거룩한 늑대가 같다고 말하는

나는 양이라고 자처하고 변명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하나님의 나라 안에

거룩한 신분으로 위장한
인간 처세술에 뛰어

하얀색 밀가루분을
바른 늑대가 빈번하게
자주 출몰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나라처럼
늑대가 변신을 하고

거룩한 위장술로
다시 자신의
모습을
숨기게 됩니다.

그러나 늑대는
악마 본성이
바뀔 없게 됩니다.

거룩한
종교 처세술

거룩한 변신에
속아 넘어간
신자들이

늑대들의
밥이 되고
후에도

늑대들을
계속해
위하게 되지요.


천국은
선언합니다.

늑대들의 배부른
먹이 포식잔치는

이제 멈추어 지고
스톱이 된다.

천국의
심판의 칼이

천국의 종으로
위장한 늑대를
쓰러뜨려 죽이게
됩니다.





< 천국과 지옥의 차이 >
천국의 종이 되고 싶은
하얀 속이 검은 시꺼먼 악마는
자꾸 재주를 부리는 여우처럼 훌쩍
교회의 낮은 진입 장벽을 우습게 여기고
담을 뛰어넘게 되지

악마가 쌓아 놓은 그동안의
그들의 산적한 일들이

항상 사단 악마의 속성을 따라
거짓이 항상 계속 쌓여져 있었다는 것을
천국이 지적하게 됩니다.



여우와 늑대는 같이 동승해지요.
남을 속이고, 속이고
여러 속인 것으로 부족했지요.



자신들이 상상 속에
마음대로 꾸며낸 거짓말로 인한

불로 소득이
자신의 위장 성직 소득분으로 발생한 것이
너무 적다고 여기고 그것이 부족해서
일생동안 남들을 교묘한 술수로 속이고
속이면서 살게 됩니다.

그렇게 거짓의 아비
속임수의 본체

사단 마귀 악마의 속성을 가진

악마의 후손들이
거짓 영인 마귀 속임수의 본체
악마의 영의 지배를 받게 되는 순간 마다

그렇게 발작적으로 욕심과 속셈을 숨기고
늑대 본성으로 갑자기 일어나
남을 속이고 거짓말을 시작하게 됩니다.



사단 마귀
DEVIL 악마들은 원래에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멸망을
거룩한 존재가 되고 싶은 영원한 높은 꿈을 찾고 있는
거룩한 처세술로 위장한 영적인 악한 존재입니다.


악마는
자신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사람들을 악마의 나라의 권위로
강제로 복종시켜 가려 하고
남을 자꾸 속이게 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그가 
멸망 당한 것을 알고 사는 인생도 있습니다.




악마의 영에 속한 인생은
사람을 속이고 교묘히
다른 말로 속이게 되지

사단 악마는
사람의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악마 군대의 영들을 세상에 보내어
그들을 후손을 계속적으로 지배하기 위해

거짓의 속성을 따라 사람들의 인간적 사심
자신의 욕심을 부추기는
거짓 영적 존재인 마귀의 악령의 지애 영향력 하에서
속셈을 숨기고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들인

지구촌의
사람들을

뒤따라 다니는
영적인 존재

사악한 악마
악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악령들도
영적 세계에서
크게 악마로서
활약 활동 중이지요.


마귀는 지옥의 군대인
많은 악령을

지구촌에 보내고
사람을 속이고
속이게 됩니다.

사람을
악마의 영의
지배 하에

강제로 속박해
가두고

하나님의 뜻을
떠나게 유인하지요.

천국을 대적하도록
유인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실체를
사람이 거의
깨닫지 못하게
혼미케 하는 영으로

사람의 두뇌의
판단력을 흐리게
유도하게 됩니다.

사람의 머리속에
혼돈의
다른 개념을 넣어

그의 판단력을
뒤흔들고
흐리게 만들게 됩니다.




지옥은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따르지 않을 경우
사람을 인위적으로 강제로 지배하고 통솔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천국 백성들을 대적하면서
사람의 격정적 분노의 감정 속에
뜨거운 분노와 적개심의 불을 집혀서

사람들이
스스로 악마를 따르도록 유인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통한 폭압적 방식을 동원하게 됩니다.



남을 속이는 교묘한 위장술과
뻥튀기 허세술과 세상 친화적인
거룩한 성직의 위장한 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 당기는
친근감의 둔갑술로 속여가게 됩니다.

악마는 자신의 속임수 계략에 넘어
어리석은 판단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통제하게 되지요.


자신의 원에 따라 악마는 
지옥의 악마의 영에 지배 통제를 받는
하수인 격인 인간들을 그의 도구로 사용할 뿐입니다.



악마의 거룩함을 빙자한
거룩한 말의 속임수에 넘겨질  

사람은 그의 영혼이 영적으로 말라 죽는
사단의 계략에 넘겨져 감으로 인해서
결국은 천국과 연결이 끊겨지는 상태로
시든 풀과 같이 영혼이 날마다 죽어가게 됩니다.


사람이 스스로 지옥의 실체를 알면서도
악마의 그늘 안에 스스로 원해서
들어가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사람들은
지구촌 사회의 여러 사회적 분야의
핵심 파워 인력 계층들과 여러 권한을 가진
사회적 인물을 따라가면서 흠모하지요.

세상에 유명한 인물들로 알려져
그들 만의 강력한 영향력이

지구촌 시대를 강하게 지배 통제하고
이끌어 가게 된다고 여겨

지구촌의 많은 인생들이
스스로 지옥의 나라로 들어
사람들이 행사하고 있는

그들의 악마 세력권의 영향력 하에
들어가 복종하기를 원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그렇게 지구촌 사회에 속한
없는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살기 위해
스스로 결정한 생존으로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길을 걷지요.

스스로를 위해서 지옥의 형벌이 뒤따르는
영원한 불이 타오르는
어둠의 지옥 세상이 군집한
무리들에 편승한 사회로

스스로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귀한 영혼을 불사르는 지옥의 불구덩이

지옥의 어둠의 세계로
스스로 들어가기를 원하는
많은 지구촌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어둠의 시대를 보고 있을 뿐입니다.


기존 교회에 속한 신자들이
지옥의 악마의 영을 받고
악마의 권능으로 일어나

지구촌 사회 곳곳 여러 분야에서
강력한 통제력을 행사하는
악마들을 위대한 자로 여겨

스스로 지옥의 영향력을 보고
감탄사를 난발하고 부러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함께 마음을 다해서
 스스로 그런 지구촌을 주도해 가는
걸출한 셀레브리티 화려한 영광이 드러나는
사회 그룹을 창조해 있어야 합니다.


사람위의 사람의 권위로 다져진
지구촌 사회 안에 우리가 살면서
결국은 다수의 신자들이 현실의 번영을 꿈꾸면서

지구촌 교회에 속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지옥을 따라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지옥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신하고 우르르 밀려 다니고

하나님을 외면하고
실익을 추구하기 위해

지옥의 나라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 안에
천국이 주도해 가는 지구촌 사회의 영광의
사회적 그룹을 형성해 있어야 하지요.




사람이 살기 위해서
자신을 어둠의 구덩이에서 건져 내기 위한
구조 차원의 활동을 취하면서

천국을 떠나 배교의 길에 서서
지옥의 길로 스스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사람들이 지옥의 길에 자발적으로 진입해 들어가
영원히 천국에서 그가 버려지게 된다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신앙의 길과 생존의 길목에서 갈등하면서

지옥으로 향하는 길에서
천국으로 ?
지옥으로 갈까?
서성이고 있지요.

어느 지옥의 문이
자신을 위해
열려진 기회를 제공하는 것처럼 여기고 
오히려 크게 기쁘게 여기고

자기가 원하는 길을 따라
지옥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점을 깨우쳐 갑니다.




 < 불타는 지옥, 게헨나 Ge·hen·na [gihénǝ 지혜너]>
사람이 당장에 앞에 전개되는
현실 만을 보고 자신을 위해
그의 현실에서 쉽게 선택이 가능한 길을 따라
지옥을 부러워 하고 그리워 하고
지옥의 길로 스스로 들어간

다시는 지옥의 뜨거운
영원한 고통의 불의 형벌이 불타는 곳에서
빠져 나올 없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과 
기존 신앙을 따르고 있는
사람들의 다수가 결정한
스스로 원해서 걸어 자신을 위한
신앙적 선택이 빚은 결과 입니다.



신자라고 겉으로 말을 하고

하나님을 말로 찬양하지
생활적 신앙의 행위로는
거의 천국을 위한 신자로서 살지 않고

지옥의 영들인 악마를 추종하고
길에서 그들과 함께 지옥의 영광에 참여하는
동반 번영을 꿈꾸고 함께 거주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천국이 모를 알지요.

천국이 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옥을 위하는 신자들이 자신을 위해
선택적 행보로 타락한 신앙의 길을 걷지요.

마치 길이 자신에게
영광이 되는 것처럼 여기는 신자도 많지요.
천국이 지옥의 길에서 사는 상황을
자신들에게 적극 허용한
신앙의 관용의 길처럼 여겨 따라가지요.


이와 같이 사람들이 스스로 최후의 순간
예수님께 가롯 유다처럼
세상과 협잡속에서 뜯어낸 자신이 푼돈을 던지고
악마들의 편을 들면서 살다가 죽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신자가
지옥의 편을 들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푼돈에 넘겨져
주님을 배반한 길에
그런 사람들이

천국의 진노에 불에 휩싸여
영원한 지옥의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그들의 영혼 위로

주님의 진노하심이 있게 됩니다.
겉으로 신자 행세를 하던 사람들이
죽고 쓰러져 죽게 됩니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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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Y POINT 핵심 주장 >
         우리의  번영과
   미래의 꿈을 위한 전진 선언

  IT & BUSINESS 기업 창출 선언
IT & BUSINESS 기업의 창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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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구촌 사회가
다수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막대한
영광과 글로벌 기업의 IT 분야에서
거대한 부를 창출해 것처럼

우리들도 영원한
거대  IT기업의 꿈을 품고

우리를 위한 나의 현실에서
실제로 부를 창출할 있는 길을 열고
복된 신앙의 길을 충성을 다해서
걸어갈 있어야 합니다.

지구촌 사회 안에서 우리를 위한
지구촌 사회의 분야의 부를 창출하는
분야의 기업을 새로 세워가는 길을
있어야 합니다.





< 천국을 위한 바른 신앙의 길에서 >

천국의 성도는
하나님의 뜻에 의한 길에서

인생의 길을 위한 최종적 선택과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
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결정한 것이
때로는 나를 위한 결정이 길이
수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미리 계획된 길을
이루기 위해
내가 결정을 내리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내가 내린
스스로의 결단에 따른 신앙적 행위로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적극 수행하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