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3일 목요일
오후 4:00
TODAY'S GOD
MESSAGE
2020-4-23
목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오늘의 핵심
신앙 주제는
구약 성서
신명기서 28장의
교훈을 전달하는
성서 말씀의 시간입니다.
( 신앙테마 1 )
* 구약성서 신명기 28장을
기준으로
성도의 신앙
생활을 다스려 가시는
오늘은
하나님의 창조
섭리의 뜻에
의한
천국의 통치
섭리 기준과
그로 인해
신앙인들에게 펼쳐지는
성도들의 현실적인 상황을 지적하는
교훈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 1.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순종하는 사람들 >
천국의 은총이 임하는 사람들에 대한
천국의 차별성이 임하는
복된 상황에
관해 말합니다.
< 천국의
도움을
성도들에게
허락하시는
경우
>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천국 신앙의 길
안에 서있는
여러 사람들에게는
천국의 복이
열려지게 됩니다.
다른 지구촌 사회
조직 안에
서 있는
고통을 겪는
일반인들과 달리
새 길이
열려지게 됩니다.
그가 열려진 새로운 인생의 길인
복된 새
길로 들어가
새로운 인생을 통한
복을 누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됩니다.
( 신앙
테마2 )
< 2.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맞서서 늘
거역하는 사람들 >
< 하나님의 분노하심 >
하나님의 뜻에
맞서
불복종하고 거역하는
악인 사회를 향해
재난을 쏟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서는 인생들은
사람들이 감당
못할
재앙으로 멸망하게 됩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뜻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그 뜻에
따라 미리
결정이 된
피조물을 향한
신앙적 교훈이
신명기 말씀의 근본
기초 신앙적 기준으로
구약 성서
신명기서 28장
안에
자세하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야훼 (YHWH)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성도들과
인류 사회를 위해
친히 직접
결정하신
지구촌 통치
기준이 담겨진
천국의 성서
말씀 기준이
신명기서 28장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방법론
>
우리는 구약
성서를 자세히 정독하고
성서 읽기를 반복하는 지식
습득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가장 정확히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은
구약 성서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피조물을 향한
창조의 통치
섭리와 그
결정하심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게
됩니다.
< 성서가
성도의
신앙
생활적
기준의
척도가
되는
이유
>
지구촌 사회에서는
수 없이
많은 악한
죄악들이 늘
저질러 온
사람의 악한
행위가 늘
있어 왔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목적 추구에서
늘 욕심이 앞서고 탐욕으로 인해
눈이 가리워 지기도 하지요.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평소에 자주
늘 저지르는
악한 행위의 그
사회적 악의
한계치와
그 기준점에 관해서 한
번 배우고 나서도
곧 잊고 망각하게 되지요.
사람들은 자신이 저지른 악에
대해
관용으로 눈을
감았기에
자신의 죄악상의 심각성을 거의
잘 모르고
하나님의 뜻에
늘 맞서서 대적하는
천국의 섭리를 거역하는 악을
고의적으로 자행하게 됩니다.
성서는 그런
인생을 향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에 관해서
사람의 죄악에 기준에 관해서
자세히 말하게 됩니다.
* 천국에서
사람들에게
재난이 쏟는
여러 원인과 이유
< 지구촌이
사람의
탐욕으로
가득차고
악한 행위로 인해
수탈이 되는
혼돈과 혼란
상황으로 치닫게 될
때 >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여러 재난으로 악을
저지른 인생들을 치시게 됩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직접
결정
>
지구촌 사회가 악으로 치닫게 될
때
천국이 결정한
불행과 여러
환란이 사람들에게 내려오게 됩니다.
천국은 그와
같은 방식을 통해서
사람의 온갖
탐욕과
여러 숨겨진 죄악들을 치고
깨끗이 정리해 다스려 지게
됩니다.
지구촌 공동
집단 사회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집단과 조직
사람들에 까지도
인위적으로 악한
피해를 입히게 되는
상황도 기꺼이 정당화 하려고 용인하려 하지
만
악인들이 누리던 기득권 헤게모니 주도로 인한
사회적 혼란
상태가 지속이 될
때
천국이 쏟고
내려가는 여러
재앙이 내려와
지구촌을 다시
원래의 상태로 정화시켜 가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는 여러
재난 상황을 통해서
천국이 결정한 방식으로
사람의 악을
징벌하는 방식으로
매번 사람들의 악을
정결화 시켜
가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로
재난 상태인 화가
쏟아져 내려오는
결정이 있게
됩니다.
어려움의 상황이 매번
거듭 반복이 되고
지속되는 상황을 겪는
상황을 통해서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섭리 안에
거하는
피조물은 굴복하게 됩니다.
이렇게 지구촌은
많은 사람이 피할
수 없는
재난을 거쳐
가면서
시대는 변화하고
시대적 여러
변화 과정을 통한
새로운 지구촌 사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악이 관용한 지구촌 사회는
한 시대의 주역을 밀어내고
그 당대의 권한을 행사해 온
주역을 바꾸는
새 시대적인 많은
변화 상황을 일으키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악한
사람들이 저지른
온갖 악한
죄악의 행위를 재난으로 다스려
시대의 주인공을 바꾸어 가시게 됩니다.
천국이 재난을 쏟는
이유들 중
하나를
지적해 말씀합니다.
지구촌에서 다른
여러 다수의 사람들이
소수의 악인들의 탐욕과 죄악의 행위로 인해
많은 원치
않는 손실과 피해를 입게
되고
지구촌 사회가 이렇게
악인들로 인해
질서가
파괴되거나 혼돈
상태로 빠져들기 때문에
지구촌 사회의 질서
회복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을
결정이 된
재난이 결국은 악을
저지른
악인을 치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촌 사회의 바른
질서를 유지해 가기
위한
창조의 섭리를 유지해 가시기 위해서
악인들을 굴복시켜 다스려 가시게 됩니다.
사람들이 수
없이 많이
저지른
악인들의 악행이 몰래
감춰 지기도 하지
만
그들의 죄로
인해
지구촌 사회가 저지른 숨겨진
악인들의 죄를
문책하는 방식으로
재난이
지구촌을 악의
행위로 혼란
속에 빠뜨린
악인 그룹들을 쳐서
악인들로 인한
지구촌 사회의 파괴
상황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불행을 멈추게 하고
흐트러진 혼돈
질서를
다시 회복시켜 가시게 됩니다.
악을 범한
인생들은 거의
늘
천국을 대적하는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악인들은 천국의 진노속에서
지구촌 사회
안에서 낙오되고 버려지고
늘 죽어
쓰러져 사라져 버려지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
그들에게 만
정당화 되어진
이기적인 생각과 관점에 따라서 불법적 행위인
악을 범해서 이기적 생존
권한을 독차지 하려
하지요.
악인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로 인해
영적으로 재난을 겪는
여러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악인들이 고통
속에서 죽어가게 되는
상황에서
때로 지구촌 천국
사역자에게
그들의 사정을 호소하고 도움을 요청하지 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진
천국 사역이라 해도
그 사역자의 권한과 힘으로
하나님께서 쏟으시기로 결정한
악인을 다스려 가시는
천국의 재난
명령에 불복종하고
거역한 길에
설 수는
없게 됩니다.
악에 선
그런 여러
사람들을 보고
그들이 겪는
죄로 인한
그들의 심한
고통과 괴로움과
심각한 영적
죽음 상태로 부터
악인을 건져낼 수
있는 사역
권한은
천국으로 부터
허락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저지른 악한
행위와
죄로 인한
저주 상황에 던져질 때
그를 악으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
건져 내실
수 있는
분은
오로지 재난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만이
되신다는 점을
말합니다.
< 천국을
모르는
신앙을
모르는
기존
세력권들의
사회적 권한
독식 구도는 이제
다 무너져야 하지요 >
한국의 과거
시대는 거짓
종들의 세력,
불교, 유교, 무신론자가 주도했지요.
우리의 돌아올 수
없는
나와 너의
한 속의
버려진 과거는
이미 다
슬픔의 기억으로
깊은 사회적 박탈감과
사회적 유대
관계에서 언제나 유리되는 고립감의
상처를 남기고 다
흘러갔지요.
하나님을 거의
섬기지 않던
한국의 기존의 기득권을 점해
온 무신론의 주역들이
과거 시대를 주도하던 우리의 과거는
슬픔 속에서 이미
다 흘러
갔지요.
그러나 아직도 한국
사회의 기득
권한이
천국 백성들이 아닌
기존의
하나님을 모르는 세대
안에 계속
텃세를 부리며
머무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 사회는 아직도 천국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악인들에게 기득
권한인 헤게모니가 넘겨져
사회적 주도
권한을 쥐고
있는
무신론 세력권을 중심으로 한
기성 사회가
주도하고 있으며 그런
기존의 기득권의 득세
상황에
시대는 안주하려 하고
있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천국의 백성들에게서
경제적 권력과 사회적 기회를 낳는
부의 창출
기회를 모두
탈취 했지요.
우리는 시대가 당연히 여겼기에 너무
많은
현실적 괴로움의 기회
상실의 박탈감과
큰 괴로움 속에서 번민했지요.
우리는 신분
상승을 이루지 못한
상태로 머물고
아직도 여전히 온전히 풀려지지 않는
슬픈 내
과거 만을
떠올려 기억하지요.
한국의 기성
세대가 주도한 과거사가
악인들의 기득권 만을 독식 권한으로
허용하던 시대가 이제
바뀔 시점이 다가
왔지요.
과거가 악인들이 주도하는 시대였다면
악인 기성
세대를 퇴진
시켜 그들
만의 권한으로
복을 누리고 구가해 온
불신 사회가 누려
온 사회적 세력과
권한들을 회수해 가야
지요.
그들 만이
마음껏 누려온
불신앙 자들의 기득권의 시대가
시대적 강자로 부상이 될
때 부터
성도는 그동안 오랜
세월 동안
겪었던 박해사와 괴로움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제 온갖
고통이 새로운 시대적 변화상을 따라
차츰 다
자동적으로 다
사라져 가지요
우리는 그동안 수
없이 많이
괴로움을 겪으면서도
자신이 겪었던 악인들로 부터
인한
수난과 많은
괴로움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악인 사회가 행사하는 기득권 권한
행사에
속수 무책이었을 뿐입니다.
우리에게는 그동안 오랜
세월에 걸쳐서
악인들에게서 온갖 수모와 심한
고난이 다가
왔기에
늘 고통이 악인들에게서 기인했기에
우리는 나
자신들에게
악을 행한
악인들이 죽고
나서
그동안 적대적 분개심과 악인에 대한
분노감이
사라지게 되는
경우를 맞이할 수
있는
기대감 속에서 새
시대를 준비하게 됩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인간의 도리라는 덕목도 있게
됩니다.
지옥이라는 암흑의 상황도 있게
됩니다.
어둠의 영적
세계로 빠져
들어 간
사람을 위한
무한 용서와 자비와 관용이 때로는
하나님의 결정으로 내려오는
악인들에 대한
천국의 형벌적 심판
결정을 가로막고
천국을 대적하는 행위로 전락이 될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의 생각과 관점의 안목의 눈에는
사람을 돕는
행위가 다
선하게 보이게 됩니다.
심지어 지옥에 들어
선 사람들을 위하는
인간의 행위까지도 지구촌 사회
안에서는
가장 거룩하고 고귀하고
아주 선한
행위처럼 평가되지 만
사람의 눈에
좋은 행위처럼 보여도
오히려 사람의 죄를
덮어주는
눈을 감는
용서의 행위가
인간의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상반이 되는
하나님의 천국
권한을 넘보는
사람의 악한
행위가 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경우가 되게
됩니다.
각 사람들이 죄로
인해서 겪게
되는
여러 재난
상황들이 따라오게 됩니다.
대다수의 사람이 겪는
여러 예견치 못한
상황속에 밀어
닥치는
재난들은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하나님의 결정
속에 내려
온
경우가 대부분이 됩니다.
천국의 결정
속에
사람에게 내려진 무수한 재앙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자신이 나서서
재난 당하는 남을
돕는 행위는
천국의 공로를 쌓을
수 없는
사람의 생각으로 돕는
행위가 될
뿐입니다.
사람이 행하고 남을
돕는 행위가
때로는 천국의 심판속에서 내려진 천국의 결정을
번복하려는 행위로 사람이 의도적으로 행하는
천국 결정에 반하는 행위로 전락이 될
수 있음을
알고가야 합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
섭리
>
사람이 겪는
재난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지게 됩니다.
<신명기서 28장>
사람들 중에는
그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천국을 버리고 떠났기 때문에
그가 재앙을 겪는
다는 것을
성서가 가르치게 됩니다.
(신명기서 28장
교훈)
사람이
자신의 죄악을 스스로 먼저
깨닫고
그가 저지른 악한
죄악의 길에서
스스로 돌이키려 하지
않은 이상
그를 향한
여러 가지
상황으로 밀어닥치는
복합적인 다발성 여러
재난과 시련은
멈추지 않게
됩니다. < 신명기서 28장
>
|
< 하나님의
분노
>
사람은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섭리 속에서
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재난은
하나님의 섭리로
결정이 되고
지구촌 인생들에게
작정이 된
슬픈
인생의 길이
되게 됩니다.
천국을 대적한
악에 속한
삶 위에
쏟아져 내리는
불가항력적인
재앙들이 그러합니다.
사람이 피할
수 없는
재난속에 던져진
사람들이 평소에
신앙을 가진
신자라고 해도
주변이
그 고통에서
그들을 위해
사람이
선한 행위로 여겨
그를 건져낼 수
없음을 알고
가야 합니다.
|
주님을
거역한 사람들에게
천국의
분노의 결정이
있게 됩니다.
천국에 맞선
악에 선
사람들에게
결코
피할 수
없는
수 많은
시련과
재난이 다가오게
됩니다.
사람은
천국이 결정한
어떤 재난의
결정을 통해서
사람이 나서
결코 사람의 힘으로
수습할 수
없다는 것을
드러내는
천국의 섭리에
순종해야 합니다.
때로 사람의 선한
행위처럼 생각한
재난을 겪는
타인을 위한
수습책의 배려가
하나님의 진노를
가로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 총
결론 >
우리는 신명기서 28장
속에서
시편 속에서 나타나신
우리를 축복하시고 승리를 허락하시는
유일하신
창조주 야훼
(YHWH)
하나님 만을
기대하고 의지하면서
복된 미래상을 기대해 봅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야훼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굳게
믿는
믿음의 길을
걷게 됩니다.
우리의 힘으로 가
아닌
오로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에 힘입어
새 시대의
새 창조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도합니다.
이것은 우리를 위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의 도움의 손길이
우리의 현실
위로
임할 날들을 오게
됨을
믿음으로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능력과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우리보다 강한
악인들의 기득권 세력들 쓰러
뜨려 갈
수
있는 미래를 내다보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