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 금요일
오후 3:44
TODAY'S GOD MESSAGE
( 인생
스토리 2 )
Interfering with others can cause great unpleasant feelings.
<
오늘의
핵심
신앙
가이드
>
(
자신에게 보장된 상황을 계속해서
내게 주어진 여건을 잘
활용하는
실행을 통한
행위의 지혜로움이 필요
)
<
신앙인들의 오늘의 하루 스토리 >
자신이 소유한 재산이나
남들이 갖지
못한 내게
허락된 좋은
여건들을
그대로 방치하지 말고
잘 활용해 가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의 즐거움과 기쁨이 커지게 됩니다.
좋은 여건을 방치하고
가만히 놔두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잘
활용해 가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자신이 활동력이 부족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부족한
그 자신을 대신해서
일을 할
수 있게도 됩니다.
자신이 일을
잘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그대로 좋은
여건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Due to the excessive interference of others The happiness in the house may be broken
< 타인의 지나친 간섭으로 인해서
집안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
>
< 가정의 행복을 위한 신앙 지침>
<
요점:
타인의
간섭
배제
필요>
한 집안의 가장은
자신의 주변에서
어떤 사람들(아내가)이
없거나
밖에 나가는 것이
늘 심적으로 편함을 느껴가지요.
사람이 집안을 떠나
집 밖에
나가는 경우에
사람이 떠나
없어져서 내가
편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대한
타인의 간섭이 없어져서 그
때에
내가 심적으로 늘
편한 상태가
유지되게 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권한을 위해
가족 간
지나친 억압적 통제나
남의 권한을 침범하는
지나친 간섭을 상호
간
서로 피해가야 합니다.
내가 나서서 내
입장 만을
고려하고
타인에게 불필요한 간섭으로
가족들의 인생을 제한
하려고 들
때
각자의 삶의
권한이
남들에 의해서 마구
침범을 당한
경우
타인은 심기가 매우
힘들고 불편해 질
뿐입니다.
(
부부 간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
<
한
가장은
내가
홀로
살겠다고
집을
떠나려고 한사코 다짐하지 말고
가족들이 한 곳에 머물고 살고 합쳐져
화목한 질서 속에서
부부 간의 행복이 유지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져
따로 혼자
떨어져 사는
것 보다
가정은 하나로 뭉쳐
사는 것이
더 좋은
생의 결과를
창출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부부 간에도
각자가 지나치게 자신의 배우자에게
일일이 간섭을 하지
말아야 하지만
오직 내
자신의 생활적 권한
만을 위주로
생각하고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을 하려
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가정의 행복과 삶의
안정을 위해서는
지켜야 할
가정 준칙이 있습니다.
사람은 항상
자신 만을
기준으로
자시의 입장만을 생각
하게 되지만
다른 가족
구성원들의 입장과 행복도 배려하고
타인의 입장도 고려할 때
자신의 행복이
가족을 통해서 동시에 오게
될 뿐입니다.
가족 간,
부모와 자식
간,
부부 지간
모든 것이
꼬여진 그런
상황에 있어서도
가족 내
위계 질서와
상호 간
인격적인 존중은
서로 간에
지켜져 가야
가정의 행복과 가문의 번영이 오고
유지 된다는 것을
쓰디쓴 인생의 경험을 통과해 가면서
깨닫고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Differences in conceptual awareness between individuals>
< 개인 간의 신앙 개념적 인식 차이 >
우리는 사역의 길에서 신앙적 기준으로
일일이 천국의 신앙
생활에 기초한
삶의 준칙들을 전달해 가르치지 만
사람은 각자의 입장과 개인적 상황이 달라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보다는
그들의 입장
만이 옳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We believe in the way of ministry
Based on one's life of faith
Convey the rules of life,
People differ in their positions and personal circumstances
Rather than the standards of God's Word
Only their position feels right.
사람은 늘
자신의 현실적 입장
만을
고려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을 위해
인생을 살게
될 때
남의 입장을 거의
고려할 필요도 없고
남이 가는
길이 아닌
자신의 길
만 보일
뿐이지요.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각자가
하나님께 행해야 할
일들을 각자가 분담해 나누어 가야
합니다.
여기서 부터
다른 인생
스토리가 소개
됩니다.
People standing on the tundra of life
<
인생의
동토에
선
사람들
>
한편으로
극한 혐오한 여건
만이
인내의 한계속에 지속되는
인생의 한랭지역 버려진 동토에서
인내로 참고
버팅기고 있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돈 없이
지내지만
이미 그가
적응한지 오래
되었기에
슬픔은 없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뜻을
거부하고 외면하고 있는
사람은
당장 눈
앞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뜻
보다는
자신의 개인적 입장
만을 생각하지요.
그래서 그가
천국에서 버려진다고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
각자가
모두 다른
개인적 인격적 특성을 지녔기에
우리와 행동적 특성이 다른
나와 다른
타인들이 살게
되는
다른 생활
적응 방식이
모두 다
자신의 인생
만을 살고
가는
개인적인 생활적 의식
차이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타인의 삶의
인생 대처
방식의 기준이
나와 크게
다른 것을
관심을 갖지
않거나
거의 모르고 살게
됩니다.
< 상대의
인격과
생활적
적응
방식의
행동
패턴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잔소리는
천국이
열려지는
길이
아닙니다
>
< 지옥의 불과 화근을 낳게 됩니다. >
Of the personality and lifestyle
Does not take into account differences in behavior patterns
The ridiculous nagging
Heaven is not the way to open>
<Will give birth to fire and fire roots of hell. >
우리는 남이
우리들에게
필요가 없는
말들을 자꾸
하는 것을
듣게 되지요.
친구가 나에게,
부부가 상대
배우자에게,
부모가 자식에게
잔소리 소음
공해를 틀어
놓고
신경을 날카롭게 곤두서게 만들게 됩니다.
신앙의 길을
따르는 사람은
자신에게 말하는 주변의 필요
없는 말들을
자주 듣게
될 때
자꾸 자신을 크게
무시하는
강한 느낌을 받게
되며
매우 불쾌한 감정적 손상을 입게
되지요.
세상은 하나님을 모르게 됩니다.
거의 남의
입장으로서
신앙적 입장과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자신의 입장
만을
행동의 절대적 기준처럼
막무가내로 삼으려 하고
어리석게 행동하며
남의 상황을 억압적으로 강제화 시켜
제한하려 들고
간섭하려 들지요.
남들에게 네
인생의 개인적 권리를 내세워
우리는 지나친 간섭을 받지
않으려 하지만
우리는 반복적으로 깨우쳐 가면서
그들이 나를
향한
그들의 지나친 월권적인 간섭이 있었음을 말해
오직 내게
그들의 자극적인 말에
크게 불쾌했음을 낳게
된다는 것을
정확히 잘
알려가지
않았을 수도
있게 됩니다.
상대가 내게
불편한 감정을 낳게
하는
여러 사람들의 편견이
다수의 의견이라 할지라도
사사로운 개인적 잘못임을
내가 상대에게 깨우쳐 갈
때
나를 향한
타인들의 지나친 월권적 행위로
타인의 간섭이 그들의 목적에 상응하는
그런 기대치와 달리
역효과를 낳는
어리석은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주장할 때
타인이 나를
간섭하는 결과가
어리석다는 것을
그들이 뒤늦게 깨닫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매우 불쾌하다는 것을
깨우칠 때
남의 어리석은 지나친 쓸모
없는 간섭이
내 주변에서 사라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앙 준칙 >
우리는 지키고 지켜가야 할
많은
삶의 신앙적 준칙들을 가르치게 됩니다.
Unilateral faith is forbidden>
<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외면한
일방적 신앙은 금물 >
신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이 원하는 방식
그대로 이루어 져야
될
그런 나를
위한 나라라고 배웠지요.
천국이
사람이 중심이 된
나라라고 착각했지요.
악마가 가르친 대로
사람들이 따라
다녔지만
그런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전혀
몰랐을 뿐이지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정확하게 모르는
악마들이
주의 종의
가면을 쓰고
활동 한지가
너무 오랬기에
하나님의 나라로 둔갑한
악마의 나라가 가는
길이
시대의 영적
기준으로
신앙적 기준으로 둔갑해
악마의 나라의 기준을
천국의 기준처럼 선언하고
하나님의 뜻처럼 빙자해
천국이 아닌
지옥을 가르쳤을 뿐이라는
사실을 전하게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의 기준을 따르지 않고
다 자신의 선택의 기준이 옳다고 여겨
아직도 여전히 그
길을 따라가고 있을
뿐입니다.
people
Without following the standards of the kingdom of God
Everyone thinks their choice is right
It's still just following the path.
만약 그가
돌이키지 않고
지옥의 가르침을 옳게
여겨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길을
신앙적인 참
기준으로 여겨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의 뜻을
따르는 길을
걷게 된다면
천국을 대적한 그
길에서
그에게 다가오는 결과로
비참한 영적인 죽음이 뒤따를 뿐입니다.
오늘도 자신은 자신의 길을
걷는 것처럼
또 다른
인생은 그
자신의 다른
인생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다 그렇게 자신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돈이 다 떨어져야 그제서야자신이 죽었다고 느끼는 늦은 판단력을갖게 되는 어리석은 길도 있습니다.
결국은 자신이 옳게
여겨 오래
세월에 걸쳐
걸어 간
신앙의 길은
오늘의 현실적 신앙적 결과를 낳게
됩니다.
자신을 위해
미리 그
마음 속에
결정된
신앙적 판단의 기준이 그
자신의
오늘의 현실을
낳게 된다는 것을
그는 모르고 걸어갈 뿐입니다.
신자는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오늘까지 오래
살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한 사람이 그런
신앙 생활의 경험을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전했지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
천국의 기준이 된
것이라 크게
착각했지요.
그러나 사람이 걸어간 그
길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사람의 머리가 생각해 낸
사람의 생각이 또
다른 어리석음을
계속적으로 낳은
길이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어리석은 판단에 따른
그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이
된다고 여전히 착각했기에
그 잘못된 신앙의 길을
걸어가다가
결국은 인생의 파멸의 길에
서서히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I still misunderstood it would be God's will.
I was walking along that wrong path of faith
Eventually, on the road to the ruin of life
Is that you'll slowly fall
into it.
죄인이 죽지만,
사람은 자신이 현실에서
죽어가는 이유를 모르고
자꾸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내가 왜
이렇게 죽어야 만
합니까?
반문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입장이 늘
기준이 된
사람의 길을
따라
그가 스스로 그릇된 신앙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자신의 영적인 파멸이
자신의 오늘의 처참한 현실을
낳게 된
것을 모르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
항상 옳게
여겨 집니다.
자신의 현실에서 그에게 파멸이 온
것은
자신의 신앙적 책임이 있었음을
그가 등한시 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생각한 신앙적 빗나간 기준이
천국 신앙의 기준이 아니었음에도
그 자신이 착각해 그
길이 옳게
여겼기에
그가 스스로 걸어간
빗나간 신앙의 결과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