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30일 월요일
오후 3:00
TODAY'S GOD MESSAGE
2019년 9월 30 월요일
오후 3 : 00
< 오늘의
하나님의
말씀
>
악마에게 속아 깊은 상처를 받고
추락하는 길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 수 목사
< 생존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삶의 경영 관리 >
사람은 기도 생활로 그치지 말고
지구촌의 시대 안으로 직접 들어가
현실 속으로 진입해 진행해 가야 합니다.
신앙인 들은 매일 기도를 하고
또 기도를 하게 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시대의 중심 안에 들어가
세워져 가야 합니다.
우리는 그러기 위해서
폭 넓은 다양한 삶의 분야에서
활동을 실행해 가야 합니다.
'
허구한
날에
늘
기도
만
하고
집에 칩거할 수 없음을 말합니다.
<
실천이
없는
열매가
없는
신앙의
결과
>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실천하지 않는
인생은 하나님께서 돌보시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부한 사람은
겉으로는 참된 신앙의 길에 선
사람과 같이 행세하고 살면서도
천국의 뜻을 따르는
실천 행위가 사라지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인생
>
늘 기가 죽어 오늘도 미래도 늘 죽음에 이르는
비극적인 삶의 결과를 초래하게 될 뿐입니다.
늘 자신의 어떤 성과도 없는 상황에서
결국은 가난한 삶의 인생 낙오자로 살게 되는
싸구려 음식만 먹고 남에게 늘 푸대접을 받는
존재감이 땅에 떨어져 비참하게 남이 깔보는
영점인생으로 살게 되는
비극적 결과만 낳게 될 뿐입니다.
* 사람의 신앙 행위 실천 후 벌어진 일
< 일과에서 절충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과의
만남이
있게
됩니다.
>
절충을 하고 살아 가는
세상에 생존 게임의 룰과
방식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의 길에 들어 와
우리들에게
자신을 위해
자신의 권위를 인정해
길을 먼저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에 따른 상황 대처 방법은 생략합니다.
(지금
말할
단계가
아니기에
말할 시점을 구분해 추후 공개합니다)
< 세상의 길을 걷는
하나님의 나라를 비난하는 아이들과
하나님의 나라가 모든 것을
송두리째 다 걸고 죽음을 불사해 가면서
대판 크게 싸울 수도 있습니다 >
우리는 스스로
사래라고 칭하는 어떤 여자가
한미 간은 마땅히
서로 원수 관계로 살 수 밖에
없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그런 여자를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한미 간의 관계를
이간질 시키려는 사람을 인정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중국이나, 러시아 국가 안에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섬기는
참 하나님의 사람들도
많이 존재하고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와
스스로 위대해 지려는 사람들 >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를
자기 중심 (사람 중심)적으로 세우려는
어떤 사람도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스스로
천국의 거룩한 존재인 것처럼
위대해 지려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천국의 행보를 거역하면서 나서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부류에 속한 사람들을
쓰러뜨리고 멸망으로 던지게 됩니다.
그들에게
천국이 그들의 실체가 검은 색
악마였음을 드러내고
천국이 그들을 처리해 가는
하나님의 섭리가 향후에
있게 됨을 말합니다.
천국은
그런 부류에 속한 사람들이
악마였음을 드러내고 멸망시켜 갑니다.
<
자신의
실리
만
챙기려
하는
사람들
>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와
참여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 만을 위해
슬며시 들어 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지금 상태가 가난해지고
돈이 없는 상태에 놓여져
그런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들의 실리 만 채우려 하는
경우가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내보내게 됩니다.
< 바보 인생은 반드시 철폐되어져야 합니다 >
우리는
그동안 너무 어리석었던
인생의 판단 착오가 다 사라지게 됩니다.
어리석지 않게 됩니다.
바보 같이 살지 않게 됩니다.
남에게 이용 당하지 않고 살게 됩니다.
속지 않고 살 수 있게 됩니다.
어리석은 삶을 청산해 버려야 합니다.
악마들의 시꺼먼 속셈을 감춘
청산유수 거짓말 속임수 술수에
넘어가지 않게 됩니다.
< 현재의 나를 도와 주지는 않아도 >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를 따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천국에 속한 진정한 사람은
천국을 대적하는 길에 선 사람을
구별해 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인도해 가시는 길을
함부로
모욕하는 인생을
천국에 속한 사람들과
나누어 구분해야 합니다.
천국의 원수를 구별하는
강한 심성을 품어
강한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쉽게 마음이 무너져
약하게 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앞세우는
그런 사람들 만 데리고 가게 됩니다.
< 아무리 친하고 친해도
믿을
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
사람이 아무리
어떤 사람과 친해도
그 상대의 사람이
자신의 행위로 취하려는 실리 추구
이득 취득 행위를 따라
자신의 생각이 중심이 된 그런 그의 나라를
여러 분의 생존 반경의 기업 안에 세워
여러분의 기업을
무너뜨리려 하는 상황이 올 때
그런 사람을 친구로 여겨
도울 수 없습니다.
그가 다가와 아빠에게 말하기를
자신을 위해
아빠의 기업의 권한을 상호 간
지분으로 같이
함께 나눌 수 있다고 말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뜻이 직접 자신의 권한이
아빠의 기업 안에서
허락되는 경우가 있게 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인정할 수
없게 됩니다.
그 사람의 행위는
천국의 거룩한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가 됩니다.
교회의 질서는
우리가 잡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다른 인생은 겉으로 협조는 해도
천국의 거룩한 위계질서를
따르지는 않게 됩니다.
아빠는
자신의 측근이 과연 몇 사람이나
될까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그 자신의 측근 만으로
이루어 질 수는 없게 됩니다.
다양한 계층이 다 참여해야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너무 인생 관리가 어렵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해 관계가
다 다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아빠는 자신이
아무리 남에게 양보를 해도
그리고 또 큰 희생을 거듭해도
사람은 아빠 자신의
그 희생 정도에 결코 만족 할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에게 모든 것을 다 주어도
그에게 참 만족은 없게 되는 것이
사람의 숨겨진 마음의 본색이 됩니다.
< 천국 신앙 안에 들어 온
사람들의 어리석은 바보 행진은 이제
그만
스톱
되어져야
합니다
>
남들에 불과한
사람의 숨겨진 검은 속셈을
그가 모를 경우 어리석은 큰 희생이
지속된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천국 신앙인은
예수님께서 도와 주시기에
내가 적수를 향해
강자의 입장에 처해진다고
자처해도
항상 대적이 나오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를 불문하고
아무나 내 길에 맞서는
강한 대적으로 상대가 일어날 때
내가 그 원수를
내 힘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고
생각해도
여러분의 힘이 상대보다
미약해 질 수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항상 강자가 되고 싶지만
현실이 그것을
내게 허락하지 않을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런 상황에 대처할 때
이미 수 없이 악랄한 많은 악마 짓을 통해
그런 상황을 잘 극복했지만
우리는
그런 악마의 길을 갈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원수를 멸해가는 방식도
얼마든지 있게 됩니다.
사람과 아무리 친하고 친해도
사람은
언젠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돌변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 만의 이익을 보게 됩니다.
아빠는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남이 지켜주지 않게 됩니다.
< 승자가 되는 삶의 노하우 비결 >
해답
; 진실한
신앙
안에
서야
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진정한 천국을 위하는 길에 서서
하나님의 길을 따르고 복종할 때
사람이 그런 신앙의 길을 걷게 된다면
그는 적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됩니다.
악마와 싸우고 승자가 됩니다.
우리를 대적하는 자는 죽고
우리는 승자가 됩니다.
우리는
늘 그렇게 평생을 살 뿐입니다.
항상 대적하는 사람은
불쑥 어느 순간 갑자기 튀어나와
우리의 길을
대적하고 맞서게 됩니다.
그럴 경우
물러서지 말고
단호한 결단을 내려
싸워야 합니다.
두려워 하지 말고
적과 싸워 이겨야
내 기업을 지킬 수 있습니다.
물러설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과의 싸움에 직면할 때
두려움이 임할 수도 있습니다.
싸울 때는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청할 수 있습니다.
악마는 쓰러지고 죽게 됩니다.
우리는 싸워서 이기게 됩니다.
< 과거에 친하고 했던 사람이
어느 날 돌변해
대적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우리에게 어느 날 돌변해
대적의 위치에 선 사람을
보살피지는 않게 됩니다.
그가 한 때
내게 도움을 주었던 경우가 있어도
나의 길에 동행해 함께 참여한 경우라도
그를 버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천국에 맞서
한번 대적의 길에 선 사람은
다시 대적의 길에서 결코
돌아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억해 가야 합니다.
< 내게 반대는 없어도 >
악마는
언제나 다양한 술책을 써서
본심을 숨길 수 있습니다.
아빠는
숨겨진 아빠를 대하는
사람의 검은 속셈을 거의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속셈을 감춰 속이고 있는
그런 사실을 모르고
사람들과 친해질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본심을 숨기고 사는
인생의 위선적인 삶을 방식을 사는
인생들이 대부분이 됩니다.
우리는 악을 추구하기 위해
거짓말을 안 해도
사람은
아빠를 위하지도 않으면서
겉으로는 아빠를
늘 거의 잘 대해 줄 수도 있음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람의 숨겨진 속셈의
참과 거짓의 진위 여부를
식별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항상 사람의
숨겨진 속셈이 몰래 숨겨져 있음을
잘 깨닫고 가야 합니다.
사람은 늘 그렇게 사는 방식을
태어날 때부터
기본적으로
갖춰
태어났지요.
왜냐하면
그가 물렁 물컹한 몸을 지키기 위해
시꺼먼 독수를 뿜는
오징어 같은 약체 인생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존을 위해 색깔을 바꿔
포장하는 위장술과
색깔을 순식간에 바꾸어 숨기는
오징어의 색깔 돌변 위장술을
쉽게 터득해 배웠을 뿐입니다.
신앙의 길에 선 참 신앙의 사람은
악마의 술수에 넘어가 상처를 받고
추락하지는 않습니다.
신앙인은
나쁜 악마 때문에
깊은 상처로 입게 된
상처의 슬픈 기억이 있게 됩니다.
그런 과거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으로 인해
자신의 깊은 상처를 치유 받지 못하고
원수와 같이
악마처럼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항상
깨닫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들의
사악한 악랄한 악마 짓에 대해
언제든지 보복할 수 있는
신앙 결정 권한을
우리들에게 허락하시는 상황이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한계 안에서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항상 인생은
악마가 될 뿐입니다.
<
누구든지
깊게
믿지
말아야
합니다
>
아빠는 자신이 어리석은 것을 모르고
남들에게 쉽게 속을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이 자신의 속셈을
몰래 숨길 경우
남들의 숨겨진 진의와 속셈을
거의 모르게 됩니다.
악마는 그렇게 살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숨겨진
세상 속의 악마들의 삶의
위선적 실상을 몰랐을 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