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GOD MESSAGE
2019년 9월 24일 화요일 ( 화창 )
오후 낮 4; 30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 수 목사
< 세상이 걷고 있는 악을 범하는 인생 길에서
세상의 그릇된 악의 행위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칼이 임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악한 신앙의 길에
서 떠나지 않고
있는
신자로 참여
한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천국의 진노의 대상이 됩니다.
사람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악의 나라의 길에
들어 설
때
사람들이 그런
스스로 저지른 악의
행위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
신앙
스토리
공성전
테마1
>
악마들이 놀이터 개설 한 곳
적들의 요새 지역, 적의 성채에
불 화살이 슛 쏟아지다
천국의 사람들이 쏘아
댄
지옥의 성채를 겨냥한
불화살 공격을 통해서
지옥의 세력은
천국의 전사가 쏘아
댄 불같은 화공으로
공격 당하고 우 너무 뜨거워 못살겠다
진땀을 흘리면서 악마
본색이 다
드러난
상황에서 날래게 도망치게 됩니다.
천국은 전사를 선발해
악마 적진
성채에 비밀리에 투입합니다.
악마적 인생들에 대한
그들의 죄악을 겨냥한
영적인 말씀의 폭탄이 한꺼번에
악마 진영을 향해
천국의 불빛으로 작열하고
폭발하며 터지지만
정작 악한
악마 주둔
군
개리슨 지역에서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은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살지요.
시대가 이해
관계가 거의
충돌되는
상황이 없기에 무관심 속에서 눈
감고
허용한 상황에서
천국을 대적한 악을
저지른 사람은
겉으로 탈
없이 거의
살 만
찐 채로
죽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악의
길에 들어
선 사람들은
자신들의 악마적 행위가 있었음에도
자신들에게는 거의
늘 입을
다물고 사는
인생들에 의해서 간섭을 겪거나
어떤 나쁜
상황을 초래하지 않았기에
전혀 아무렇지 않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악을 위하는 인생들은
자신이 악에
속한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악마적 인생에 대한
천국의 진노의 심판이
그들에게 쏟아져 내려오게 됩니다.
천국은 사람들의 악의
행위에 대해서
자의적으로 스스로 악에서
돌이킬 것을
반복해 선포하고
죄악을 저지른 것에
대해서도
용서의 기회를 주면서 무한
둔감한
상황 만을
연출해 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동시에 한편으로 서서히 심판이
진행되어져 가는
수도 있습니다.
< 신앙 스토리 인생 테마 2 >
여기 어떤
편협한 기준에서
신앙의 길에
한쪽으로 치우쳐
자신의 집단
만을 위하는
일방적 신앙의 길을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 진짜는
죽고
악마 만
산다" 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신앙적 기준이
천국의 기준이라 착각하게 됩니다.
악마의 기준만 따라
다니다가
배운 신앙이 그로
하여금
천국이 인도하는 신앙의 길이
아닌
사람을 위한
이해 관계적 기준
만을 따라
천국의 애해
관계를 실질적으로
늘 거부하면서 살게
될 뿐이라는
점입니다.
< 주님께서 >
<
지구촌의
역사
속에
친히
개입하심
>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비추어 지는
곳에
어두움의 세력
집단들이
교묘하게 악한
악마 본색을 숨겨가면서
몰래 저지른 악마
짓이 폭로되고
드러나게 됩니다.
어떤 집단들의 행보에는 한
사람이 아닌
한 집단
전체가 단체로 악마가 된
사실을
훤히 드러내게 됩니다.
악한 인생은 돈
먹고 꿀꿀이가 되고
살쪄
몸이 부해져 좁은
곳에서 숨을
곳을 찾지
못하고
그가 저지른 악마
짓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악마는 한
때 번영했지요.
꿀꿀이로 살면서 한
때 기가
살았지요.
그들이 내
던지는 적은
푼돈을
시대에 속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악마적 이익의 공유
지분이
시대의 변천에 따라
더 이상
독점권 행사가 가능한
이해 관계로 유지
지속되고 인정되지 않는
상황에 놀라게 되지요.
다른 사람들이 아직도 자신들의 소원대로
벙어리로 영원히 살면서 자신의 독점적 권리에
참아 줄
것으로 믿고
살았지요.
자신들 만의
이익 만이
보일 뿐
영원한 만족감을 부여하는
인생 독무대가 그들에게 허락되고
지속될 줄로
알았지요.
과거 시대의 한
때 벙어리로 살던
사람들의 입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이곳 저곳에서 한꺼번에 분노
속에서
폭발하면서 활짝
입을 열었지요.
사람들의 격한
분노가
격정적인 대
분개감으로 폭발하는 상황
가운데서
따가운 햇볕에 데인
사람처럼 뜨거워 하면서
자신들의 인생
독점 권한의 시대가 바뀌면서
더 이상
인생 독점
권한을
그들이 행사할 수
없음을 한탄하면서
죽어가게 됩니다.
시대가 잠잠하고
말을 한
번도 토해내지 않았기에
악마의 영이
부추기는 악한
길에 선
그들 만의
독무대 인생
집단들이
한꺼번에 꿀꿀이 단체
회합 모임을 갖고
악한 집단이 된
사실을 모르게 됩니다.
주님의 칼이
그들을 치고
멸하게 됩니다.
시대의 심판의 칼이
막가는 인생
악한 길에
들어 선
악한 인생
줄을 끊게
됩니다.
그들이 죽어가는 방식은 다
다르게 됩니다.
악한 인생의 길에
선 사람들이
서서히 죽어가게 되고
풍비박산 멸망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너무
배고파
꿀꿀이 돼지를 합심해
열심히 다
잡아 먹으면
돼지 열병
벌려 죽는
것 보다
빨리
꿀꿀이 살
처분이 가능하지요.
< 신자들의 영적 교만의 행위 >
천국의 영적 선택과 부름이 없었음에도
스스로를 천국의 거룩한
높은 영적 거인처럼 자신을
자꾸 높이려 하는
속임수 행위도 있습니다.
그는 스스로 높이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이 낮춰지는 상황을
만나게 될 뿐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인생의 길이
대단한 인생의 길이
아니지만
자신이 무한
높여 지기를 원했기에
거룩한 화장술로 거룩한 깨끗한
흰색으로 칠하고 칠해서
스스로 존재감을 높여가려는
성향을 유지하려 하지만
천국의 부름이 없는
그가
스스로를 위해
여우 재주
넘기 둔갑술로
영적인 거짓말로 자꾸
속여가는
우월적 권위를 강조해 내세우며 살게
되지요.
염소가 양의
탈을 쓰고
자신의 모습을
몰래 감춘
겉으로 만
밀가루 분으로
하얗게 분칠한다고 하지만
천국은 그들의 검은
시꺼먼
악마 속셈을 잘
알게 됩니다.
속이 검어
검은 색
시꺼먼 염소로 살고
있는
양띠가 아닌
염소 띠
신앙의 길에
선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자꾸 천국이 가르쳐도 마음대로 행동하며
천국의 위계
질서를 무너뜨리려 하고
이익을 위한
천국의 일에
스스로 앞장서
천국의 서열을 스스로 높여
나서려 하고
스스로의 존재감을 자꾸
높여가려 하지만
사람은
아무리 스스로 자신을 높여가려 해도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위계
질서를
마음대로 무너뜨리려 하는
염소 띠
그룹들의
사람의 불법적인 교만한 영적
행위가
하나님의 뜻을
묻지도 않는
오만한 길에
서게 될
때
그 악마
짓을 향해
하나님의 방식으로
악마의 본색을 감춰
위장된
천국 서열을 낮춰
가시게 됩니다.
사람은 그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천국의 거룩한 질서를 무너뜨리면서
스스로 자신의 존재성을 스스로
신앙 공동체 안에서 자꾸
높여가려 하지만
천국의 진노가 임해
그들을 멸망의 과정에 던져
쓸어가게 됩니다.
이번에는 천국의 질서가 아닌
세상의 질서를 말합니다.
세상에 속해져 사는
사람들은
잡아 먹을
식탐 목적에 따라
살만 찌면
염소나 양이나 구별하지 않게
됩니다.
그저 잘 잡숴
먹기만 하면
꿀꿀이로 어느
덧 푹푹
살이찌기에
단지 자신들의 삶의
지분 취득을 고려한
그들 만의
집단적 생존
질서를 따라
이익을 독점하는 생존
방식을 따라
시대의 질서를
자의적으로 재편해 가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나 세상에서
자신의 원대로 높여질 수는
없게 됩니다.
< 사람을 등친 여자 >
사람을 등친
여자는
천국의 진노를 따라
죽게 됩니다.
사람은 악마
짓을 하면서도
잘살고 잘
살지만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눈 감고
모른 척
하면서
사람들이 저지른
그들의 행위가 드러나지 않아
정확하게 실상을 정확히 몰랐기에
모른 체
하지만
그처럼 시대는 감춰진
시대의 실상을 거의
모른 체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저주가
악인들 그들에게 임할
때 죽게
됩니다.
사람을 등친
여자의 행위가
현실에 사람들의 눈
앞에
거의 드러나지 않고
가리워져
알려지지 않아도
악마 짓을
하는 사람은
천국의 진노
속에 던져져
멸망하고 죽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
신앙적 순수성과 정결성이 깨뜨려 지고
세상은 사람들의 고의적으로 저지른
악취 나는
악마적 행위의
온갖 더러움으로 가득
찰 때
천국은
지구촌에 남겨진 수
많은
다른 인생들의 억울한 희생을 막기
위해
악에 길에
선 사람들을 향해
분노하며 정리해 가게
됩니다.
사람들이 단지
사사로운 이익을 따라
신앙 집단
안에 제비
따라
친구 따라
들어 왔지만
저 자신의 개인적 이익
만을 위해
신자로 들어
온 경우도 많았지요.
때론 교회가 올바른 경우도 있지요.
사회적 악을
저지른 신자들을 향해
교회 내에서 악을
척결해 가기
위해
사람들이 신자로서 신분
만으로는
그들의 손으로 한계가 있어서
악한 신자들의 사사로운 악마적 행위를
직접 정리해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악을
저지른 인생을
멸망시켜 정리해 가시게 됩니다.
천국의 진노는
악마들의 가면을
벗겨 버리게 됩니다.
악마는 원래부터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
신앙 공동체 안에
들어 온
것이 아니지요.
그렇게 그들은 악마
본색의
막다른 악마
짓의 본색을 따라
살려 하지만
천국의 진노의 형벌
속에 던져지게 됩니다.
그들이 시대
안에서
남을 겨냥한 거의
무차별적인 악의
행위를
저지른 악의
행위에 따라
천국에서 파송
된
천사들의 진노
속에서 정리
됩니다.
천국은 겉으로 만
착한
거룩한 목사와 신자로 위장한
악마들을 위한
염소들의 놀이터 개설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주의 나라에 겉으로 드러난
희생적 포장술로 치장한
거룩한 가면을 쓰고
들어온
겉과 속이
다른 악한
악인들도 너무
많습니다.
교묘히 천국에 잠입한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악마들이 천국의 영광과 권한을 독점하려 들지만
그들 만의
사기술을 써서
교묘한 말
속임
위장술로 자신의 악마
본색을 감춰
숨기고
천국이 허락한 사역자 권한처럼
천국의 권위를 도용해 마구
쓰려 하지만
천국은 그들을 위한
악마 염소들 몰이
놀이터
개설을 더
이상 참고
허락 될
수 없게
됩니다.
< 악마들의 천국을 향한 도전 장 >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와
악마 놀이터를 개설하려는 사람들이
악마의 영의
조종을 통해
악마의 영의
지시를 따라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악마를 위한
지옥에 충성을 다짐하면서
지옥의 아이템을 생산해 가기도 하지요.
천국의 영적
권위를 빙자한 채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대적하는 염소
나라에 들어
선
사람도 있습니다.
악의 잣대로 천국을 비꼬는 여자들은
악마의 영의
지배들 당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양이
탈을 쓴
신자로 참여
한다고 해서
비꼬는 염소
본색을 따라
악의 말을
토해내는
그들을 일일이 상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가면을 쓴
악마들이 신자로 들어오는 것을
하나님의 나라의
영적 정결성과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가면을 쓴
악마들이
신자로 위장해 들어와 접근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천국의 진실한 종을
빙자해
악마 지옥의 나라를 불법
개설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염소는 순식간에 이동하고
긴 뿔로
들이대고
사람을 해코지 하면서
염소는
천국의 목자장과 천국을 따르지 않지만
염소를 풀
많은 곳으로 이끌어 주고
종이 화폐
푼돈으로 키워주는
염소 주인은 언제나 환영하고 잘
따르게 됩니다.
양들은 염소들과는 다른
곳에 살지요
양은 염소와 취향이 달라
종이 화폐
지폐가 자신의 눈
앞에
바로 던져져도 필요가 없어
몰라보지요.
주님을 팔아
먹는
염소 같이
돈을 즐겨
먹고
돈 따라
가지는 않지요.
목자의 신호
소리에
무조건 앞만
따라 가면서
살이 토실하게 쪄서
꿈틀대고
자기 가고
싶은 대로
멋대로 가다가
너무 느리게 움직여 호각
소리를 듣지요.
악마의 영에
지배를 받고
사는 인생들은
자신의 인생의 길이
악마의 영의
조종에 이끌려져
악마적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악하게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들을 정리하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