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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6월 7일 목요일

버려진 인생의 슬픔속에서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2018 6 7일 목요일
오후 6:00
 TODAY'S GOD MESSAGE

             ( 2018-6-7  수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PROVERBS      8   <NIV>
35 For whoever finds me finds life
    and receives favor from the Lord.


      잠언  8  <한글 개역개정판 성경>
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
자신에게 통술이 부족하다며
술을 탐닉하면서
술에 취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는 술에 취해 살며 그런 상황 속에서
자신의 즐거움을 누리려 하지만
어느 그에게 닥쳐
그의 인생의 두려움의 순간이 임할
크게 괴로워 지게 됩니다.

그에게 술이 술을 먹게 만들지만
자신의 인생에 채울 없는
부족함 만이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렇게 자신의 영혼이 고통 만을
크게 느끼고 살게 되는 인생이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이처럼 이런 술에 취한 인생의 교훈 속에서
발견되는 신앙의 교훈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을 살고 있는
시대는 자신이 고통의 힘에 겨운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며
자신의 힘으로 감내할 없는
슬픔과 고통을 느껴도

그에 대한 구제책으로
난관을 타개할 만한
구체적인 해결책이 없게 됩니다.

그저 고통을 달고 뿐입니다.




< 시대의 변화상 >
아직도 과거의 시점에만
계속 머물기를 원하는 세대는
봉건적 사상에 계속 머물기를 원하지만
시대는 그런 시대적 낡은
인생관을 따르지 않게 됩니다.


< 여자의 슬픈 인생 >
남자는 여자 아이의 바디가
너무 아름답다고 느끼게 됩니다.

여자는 그런 반응을 보고 신이 나지만
자신이 싸구려에게 인기만 끌었을 뿐이라고
자신이 낮아진다는 자신의 보습을 보고
슬퍼하게 됩니다.

우리는 판단이 빨라지게 됩니다.
여자 아이가 마음속에서
내심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자신의 아름다움이
  " 내가 싸구려 남자들에게
   내가 인기를 끌어도
   나는 하찮은 인생들이 위해줄 뿐이야!"

자기를 위해주는 남자들이 호감을 얻어도
자신이 싸구려처럼 느껴져 슬퍼할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거나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뜻을 떠나
버려진 인생으로 20-30% 사람들이
일평생 다하도록 슬픈 인생의 길을
걷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버려진 20-30% 인생들이
자신의 높은 소원과 꿈을 이루지 못하고
일평생 동안 존재감을 상실한
고생만 하면서 살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그에게는 슬픈 인생의 고통의 길이
자신의 일과가 뿐이지요.
그는 쉬운 인생의 길이라는 것을
본적이 없어 자신 만의 인생을 말할
인생은 원래부터 고생의 길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신앙의

자신의 인생이
추구하려는
인생 목적 만이
신앙의 기준이
되어져
그를 이끌 때는

그에게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지
않게 됩니다.
그가 자신의
악의 행위에서
돌이킬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어떤 신앙의
길에서는

주의 말씀을
들을 없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죄악을
시인하는
겸비해
인생의 길에서는

주의 음성이
들려오게
됩니다.


이처럼 어떤 신앙의 위에서는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외면 만이 있을
그에게 천국이 동행 없는
그런 빗나간 삶의 무의미 함을 낳는
열매 없는 신앙의 길도 있습니다.



<뒤늦은 후회의 삶을 살며>
인생의 활동이 닫혀지는
그런 상황에 그가 서기 전까지
우리들의 인생의 결과는
각자가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신자는 자신이 느끼는 현실감이
자신들이 자신감을 낳게 된다고
여기지요.

그가 자신 만만하게 판단한 대로
그리고 그가 판단해 미래를 예측한 대로
자신의 여정속의 신앙적인 인생이
그의 뜻처럼 원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사실을 깨닫고 뒤늦게 후회하게 됩니다.



<신자들의 인생 착각>
갑순(가명으로 표현함)이는
줄고 주는 주를 모르는 인생 만을
열심히 따랐지요.

아이는 자신이 못난 것을 모르게 됩니다.
자신의 우월적 자기 도취감에 빠져
시대가 인정해 주는 자신이라 착각하지요.

우리는 신자들이 그와 같은
그릇된 인생의 헛된 신기루 같은 착각 속에
많은 인생을 꿈들과
때로는 실재한 적도 없었던 원한을 품고
밖에 없게 된다고 말하게 됩니다.



< 고뇌 뿐인 험난한 고난의 길을 걷는 인생 >
우리는 결국 남이 그처럼 냉혹한 존재였나?
고통을 적극 이해하려
나를 편들어 주지 않게

" 내가 이제는 남을 바라 보는
나만의 고집스러운 시각을 버리고
생각을 바꾸어 때다 같다"

라고 생각하고 원대로 응하지 않는
남과 시대를 향한 섭섭함을 느끼게 됩니다.

인생의 치유되지 않는 과거의 기억속에
남겨진 깊은 삶의 상처와 고통 뿐인
인생은 오늘도 남이 거의 공감해 주지  않고

" 남이 결코 나를 이해하려 들지도 않았구나!"

바람이 쌩쌩 불어대는 가혹한 현실
시련의 아찔한 순간이 물러가지 않을
내게 남겨진 마음의 심적인 따사로운
인생을 바라보는 남을 보는 여유로움도 흔들리며
혹독하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을 보게 됩니다.

자신 만의 혹독한 고통이
매우 가혹하게 느끼는

너무 각자의 깊은 영혼의 고뇌를
항상 갖고 슬픔 속에서 살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 인생이 이처럼
잔인한 인생을 피할 없으며
고통 뿐인 상처 뿐인 인생을
슬프게 살아 가야 되는 것인가? "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뿐인
짧은 과거를 되돌아 보고
인생을 회고하며 회한을 느낄
생각하지요.

" 항상 뜻대로 되는 일이
거의 없었구나! "

인생의 슬픈 고뇌를 자신의 힘으로
쉽게 해결을 이룰 없는 상황에서 
슬픔의 밤을 눈으로 지새우며 

" 그런 고통 뿐인 인생을 살아야 되는 ?"

나와 같은 생각을 품는
다른 인생들이 거의 없었기에

내가 세상에서 버려진 같은 고립감과
처절함을 느끼는 입장에 놓여져
남에게 버려진 감정 속에 

가끔 섭섭함과 서운함을 느끼며 살게 된다고
고립감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힘에 겨워 간신히 쓰러질 듯한
나의 피곤한 인생을 다시 일으켜 세워
만한 나를 위해줄 있는
나를 위한 이타적인 인생을 찾고 찾으나
부모 외에는 이를 발견할 없음에
차가운 현실에 적응하려 힘쓰며
힘겨운 하루를 지나가게 됩니다.

내가 아직도 오늘도 미래도 변하지 않는
나와 여전히 다른 남들과 같이 맞춰가면서
그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남들인 그들의 인생의 짐을 나누고
같이 동행하면서 살기도 하지요.

그러나 남과 다를 없는
그들의 피곤한 인생을 공유하면서
남을 위해 전적으로 희생만 하면서
나를 위해서 희생하려 하지 않는
그들과 같이 필요는 없지요.

우리는 이제 남과 같은
인생의 방향을 따라 흘러가는
인생 방향타의 삶의 고귀한 주권을 잃고
그런 남을 위한 타인에게 주도되는
남을 위한 인생을 필요는 없게 됩니다.

이제 많은 현대적 감각을 갖춘
현대 신앙인들이 혼자 움직이고 있지요.

인생이 오로지 내게 만족감을 주는
삶의 기쁨이 없이 오늘의 시련이
내일의 삶의 꼬리를 물고
하나님의 징벌적인 시련 만이
나에게 뒤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단지 혹독하고 삭막한 
세상에 혼자 버려진 처럼
홀로 남겨진 것처럼 느껴질

거친 인생의 길을
홀로 인생의 길을 외롭게 걸으며

혼자 만의 인생의 길을
나를 향한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여기고
주의 길을 가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의 급속한 변화의 추세를 따라
인생이 신속하게 적응해 가면서 
새롭게 나를 위한 인생의 길로 방향을 전환해
삶의 만끽할 있는 새로운 인생의 길로
바뀌어 지고 있어도

사람의 인생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고 말하게 됩니다.

홈파티를 즐기는
누리꾼 들의 주변에 모이는 곳에는
즐거운 파티도 많아집니다.

또한 신자들도 같이 함께 모여질
즐거움의 신앙적 단체를 이루게 됩니다.


시대는 이미 급속하게 바뀌고 있지만
시대의 적응력에 항시 뒤쳐진 인생에 속한
신자는 그렇게 빠르고 신속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직도 뒤쳐져 바뀌지 못하며
인생이 죽어가게 된다고 말하게 됩니다.


* 결론
시대의 신앙의 낡은 가치관에
기초한 리더쉽 만을 고집하는
지도자가 시대의 변화를 거부하면
그가 이끄는 신앙의  집단들은
한꺼번에 모두 뒤쳐지게 됩니다.

새로운 경쟁력의 시대의 도래를 거부한
신앙의 집단은 전체가 경쟁력을 상실하고
시대에 뒤쳐져 인생 낙오자로서
슬픈 인생을 살게 됩니다.


<누구를 위한 신앙인가?>
주님을 쉽게 떠난 인생들이 신자로 들어와
아무나 주의 종으로 섬기기를 원했기에

주의 나라가 아닌 신앙 밖에 세워진
그들의 집단 안에서 신앙이 집단은
그렇게 아무나 좋다고 여기고
그에 의해 인도되는 세상적인 길을
신앙의 길로 인정하고 따를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는 사람과의 만남의 과정에서
천국의 종의 선택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시대가 마음대로 흘러가는 대로
그저 마구잡이로 인생을 살며
시대의 조류에  휩쓸려 활동하며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 나름대로
지옥이 좋은 이유가 따로 있게 됩니다.

우리는 유일신 신앙의 길을
진정으로 위하는 사람들이 적으며
주님을 참으로 섬기는 사람들이
아직은 너무 적다는 현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
스스로 그렇게 자신을 생존적 이익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떠나 편법적인 신앙으로
섬기는 빗나간 길을 따른 경우도 있지요.

하나님을 떠난 그들이 항상 몰랐지요.
그들 집단 전체가 항상
천국에서 버려진 현실에 부화뇌동의 길을 선택하는
쉽고 편한 신앙의 방식을 따르고 선택했기에

주의 나라가 아닌
그들의 모임의 집단 안에
그렇게 모여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주를 떠난 삯꾼을 따르지요


교회가 쓰러지게 되는 ?
일어나서는 안될 일들이 벌어지는 ?

교회가 버려지게 되는 ?






Why is the dream of my life collapsing?

Recently many churches are
Falling and tumbling down.

Why is the Church abandoned to God?
What's the meaning of the providence
Of God's will that brought in God's wrath?

Because there are many believers who
have abandoned the Lord.



<신앙의 아이= 주의 뜻을 떠난 신앙인>
신앙의 집단들이 주를 떠난 신앙인들로
가득 채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아이(주를 떠난 신앙인)들은
주의 말씀을 거의 귀담아 듣지 않고
자신이 판단의 삶의 기준 만을 위하며
매사를 하나님의 뜻을 배제
자신의 현실에 급급한 대롱 매달려 살지요.


수시로 저지른 하나님을 떠난 신앙이
자신의 거룩한 신앙적 행위의 길로 여겨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으로 생각해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결정한
주께서 기뻐하시는 헌금이 없는
돈을 드리고 돈을 드리고
세월이 흘러 가도 후에

아무런 신앙적 결과가 없는
신앙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신앙의 아이들이 많았지요.

우리는 세상에 세워진 교회들 중에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없는
경우도 있음을 지적하게 됩니다.

그들이 스스로 힘을 합쳐
천국을 위한 헌금이 아닌

생존 조직체 구성을 위한
명분상에 그친 헌금에 해당되는
돈을 드려 세우려 했던 집단이
신앙의 아이들로 하여금 집단을 위해 배출한
거짓 종을 섬긴 사실을 알게 되지요.

그들이 때로 자금이 풍부해
수억 원을 가지고 돈을 지불해
신자를 사려고 했던 경우도 있지요.

자신을 위한 신앙을 품었던
신앙의 아이가 자신을 위한
꾸리 꿀꿀이가 되고 싶었다(grunt)
말을 하게 됩니다.

(A pig)
Oink- oink!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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