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1일 목요일
오후 5:00
TODAY'S GOD MESSAGE
( 2018-6-21 목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유덕수 목사 온라인 사역 )
* 구글 블로그 : Psalmssermon.blogspot.com
- 구글 블로그 상에는
설교 단문의 글로 올려져 있습니다.
- 구글 설교 동영상으로
설교가 녹음된 영상 파일이 올려져 있습니다.
천국의 성도는 그의 일과 속에서
마땅히 하나님의 뜻을 생활화 시켜
이루어 가야 합니다.
천국의 성도가 마땅히 지켜 행동으로
실천해야 될 일상 생활적 측면에서
천국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주님께서 우리의 현실로 명령하시는
신앙적 지시 사항들과 교훈에 관한
천국의 말씀들이 올려지게 됩니다.
<
오늘의 말씀 >
* 신앙인들의 출전해야 할 영적 싸움
사도 바울은 신앙인들의 영적 사명으로서
영적인 마귀와의 싸움인 영적 분투 과정을
신앙의 과정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
천국의 성도가
그의 일상 생활로
지켜야 할
신앙적 의무
* 영적 싸움을
실행해 가야
합니다.
영적 싸움에는
천국 신앙인들의
기본적 책임이
뒤따르게 됩니다,
|
*
성도의 의무
천국의 성도는
그에 상응하는
의무가 따르게
됩니다.
신앙적 의무를
실행하지
않는 신앙인은
천국 백성이
될 자격이 없으며
하나님의 외면하심이
뒤따르게 됩니다.
|
우리는 시대에 사람의 배후에
악령으로 역사하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의 조직적 본체인
영적인 악마 마귀와의 영적인 싸움에
참전해야 하는 필히 준수해야 할
마땅한 신앙인의 책임으로 천국 성도의
책무로서 지켜야 할 길들이 있게 됩니다.
<시대의 사투:
사람 간에 영적인 분투가
현실적 생존 경쟁속에서 전개되는 상황>
시대는 악마들의 세력들과 열심히 싸우게 됩니다.
이에 반해서 우리는 말 만
앞세우면서
주님의 뜻을 거역하고 따르지 않으면서도
주님의 나라라고 스스로 칭하는 경우를
늘 보게 됩니다,
하나님과 천국을 구성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맞서 대적을 일삼는
악마의 무리들과 영적인 싸움에 동참하기를
꺼려하는 많은 무리들이 말로만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신앙인들의 책임성 회피 상황>
주의 나라가 악마들의 세력들과 싸우며
하나님의 뜻을 실행해야 하지만
우리들의 현실적인 신앙적인 상황에서는
하나님을 위해서 선뜻 나서서
악마들과 싸우려 하지 않고
자신의 일상 생활 속의 만족함 만을 추구하려 들며
신앙은 책임은 늘 회피하려 들면서 그가
안일함에 빠져들 때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대신 실행하기 위해서
시대가 앞장서 나서서 그들의 생존을 위한
길을
선택해
투구(鬪毆)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적극적으로 실행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 >
그래서 실질적인 천국의 복을 누리게 되는
사람도 따로 있게 됩니다.
천국에서 명령하시는
하나님의 명령 사항들이
과거에서부터 오늘의 현실에 이르기 까지
주님의 나라라고 칭하는
영적 신앙의 집단 조직체 안에서는
자주 늘 거부되어져 왔습니다.
시대라고 말하는
오히려 천국이 아닌 세속에 속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즉 세상을 주도하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이 실행이 되는 현실이
지속될 경우도 많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여러 조직체들과 사람들에 의해서
시대가 스스로 악에 맞서서 나설 때
시대가 악마들의 세력들과 접전해 싸우며
하나님의 백성이라 침함을 받은 적이 없는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대신 이루어
드리게 된다는 점을 오늘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실제적인 현실이라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기를 계속해 외면한 기존 교회>
이처럼 과거에서 오늘의 현실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기존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기를
거부해 왔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생존을 위해
살짝 뒤로 물러서 발뺌하거나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자신이 나서려 들지 않고
자신이 직접 희생하려 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한 적이 없었기에
하나님께서는
결국
시대 안에서 거주하고 있는
심성이 올바른 사람들을 새롭게 높이 들어서
그들의 고공행진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뜻하심을 세상 속에서
대신 이루어 가시게 됩니다.
(소결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불꽃처럼
세상에서 누가 과연
천국에 합당한 인생을 살고 있는 지를
직접 살펴 보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결론 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사람들을
골라 그를 축복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축복은 교회가 아닌
하나님의 대신 이루어 드리고 있는
시대의 올바른 심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실행으로 옮겨가는
그런 인생들의 삶 위에서 그의 삶의 몫으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허락 받는 인생>
우리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축복이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기존 교회가 생각해 보지 못한
그런 예상 밖에 속한 인생들에게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현실로 임하고 있었다는
현실에 드러난 현실로 입증이 가능할 때
천국의 축복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신앙인들이 생각한
기존 신앙의 평가에 기초한 관점이 아닌
다시 새로운 영적인 관점에서
축복의 관점을 다시 확인해
살펴 볼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축복하심은
하나님의 뜻을 진정으로 대신 이루어 가는
그런 사람들에게 제한적으로 임하게 될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관해서
설교 메시지로 전달하기 위해 기도하며
이미 여러 번에 걸쳐 메시지를 전달해 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따라
전달할 예정임을 밝힙니다.
< ZERO 상태에
놓여진 사람들 >
우리는 사악한 세상에서 이미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그들을 상황에서
그들 스스로 해결해 풀지 못한
영적인 난제인 일상적 생활에 드러난
궁금한 질문 사항들에 관해
하나님의 뜻과 명령하심을 따라서
구체적으로 전달해 가르칠 예정입니다.
<학수 고대>
우리는 아무리 고대하고 고대하다가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그리고 참고 인내하며 다시 기다려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수십년 동안이라는
아주 오랜 바람의 소망과 기다림이
있어도
어떤 인생에게는 일평생의 기다림이
줄곧 유지되어졌다고 해도
그 인생의 지치고 지친 기다림이
모두 다 수포로 되돌아 가게 된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관심이 없는 시대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재 선언하게 됩니다.
<신앙인들에게 천국의 외면이 뒤따르는 이유>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자처해 온 사람들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거의 외면해 왔었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세워 가시기 위해
그들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고 외면하는
기존 교인들을 다시 부르려 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기 위해서
그에 합당한 새로운 사람들을 선택해
부르시게 된다는 점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향한
마음이 열려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역을 소개하기 위해
대신 그들을 부르신다는 사실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천국을 향해 열려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차별화 시켜 전달하게 됩니다.
< 천국의 말씀을 귀를 열고 경청하는 사람들 >
우리는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의 메시지
설교 말씀들을 듣고 들어도
주님의 말씀이 각인의 사람들에게
입장이 달라서 거의 해당이 되지 않는
그런 경우도 자주 발생할 수 있음을
전하게 됩니다.
남에게 구체적으로 설교 메시지로
들려지는 천국의 말씀들과
나를 향한 천국 메시지의 말씀들을
엄격히 구별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천국의 사역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
늘 하나님께 기도를 아뢰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천국의 뜻을 구별하지 못하는
신앙의 초보 입문자들을 위해
자세히 구별해 세분화된 관점으로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들이 들려져 올 때
각인들에게 각자 서로 다른 위치와 입장에서
어떻게 차별적으로 들려지고
천국의 메시지가 전달되어져 가는 지를
성도 개개인들이 구분해 가는 상황속에서
어떻게 메시지가 다르게 적용이 되는 지를
그 설교 내용 부분에 관한 면들을 구분해
주 포인트로 전하게 됩니다.
[ 한국인 사회안에 다가올 시련 ]
* 한국인들의 미래를 향한 천국 계시
[ 주님의 계시를 통한 예언의 말씀 ]
시련의 어두움의 처절한 극한 고통의 기간에 관해서
오늘의 현실에서 ~십년 ~ 이십년 그 후에 해당됩니다.
< 가난과 시련에 빠지는 사람들 >
다수의 사람들이 그의 시련을 관심을 갖고
남이 돌보지 않는 외면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그의 주변의 가족들이
극한 가난과 시련의 고통속에 빠지게 됩니다.
기존 교회의 신자들 중 다수의 계층들이
한꺼번에 시련의 불구덩이 속에
던져지게 됩니다.
우리는 그의 기대감과 다른
그에게 축복이 사라진 극한
가난이라는 어두운 현실의
아주 깊은 감내할 수 없는
극한
고통 속에 던져지는
기존 교회에 속한 산자들이 겪게 되는
비참함과 고통이 돌이킬 수 없는
매우 심각한 파국적 상황을 초래하며
매우 크게 다가와 그들에게 큰 괴로움과
고민거리를 발생하게 된다는 점들에 관해
미리 하나님의 경고하심을 전해
이미 다가왔거나 개인적인 상황 차이에 따라
앞으로 다가올 미래적 고통의 현실에 관해
미리 사전에 그들이 감내하기에 매우 힘들
그들이 겪게 될 고충들에 관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미리 경고의 나팔을 불게 됩니다.
''' 하나님의 경고의 메시지 말씀은
다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그런 심성들에 다시 알려지고
또 다시 경고의 음을 울리게 됩니다.
시련과 극심한 긴 가난의 고통이
향후 미래적인 상황으로
여러분들 중 일부의 비참한 현실로
실제적인 현실적 고통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오늘 상업 매장에서 판매량이 줄었다고
고통을 호소하는 것 보다
더욱 비교가 될 수 없는
더욱 큰 깊고 오래 가는 고통이 때에 따라서는
그와 가족들과 그의 친척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고통이 확장되고 아주 오래 가는 상황에서
근본적인 구체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 채로
그리고 가족들 전체가 파멸에 빠져서
그의 가문이 영원처럼 느껴지는
파멸의 몰락 상황이 다가오게 되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된다는 것을
미리 경고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
<형식적인 신앙과 불신론에 빠져
하나님의 뜻을 비웃고 조롱하며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집단들에게
쏟아져 내리는 천국의 형벌로서
경제적 극한 시련이 그와 함께하는
가족 전체의 파멸로 이어지게 됩니다>
가난의 저주는 길고 깊은 시련의
극심한 경제적인 고통을 끝이 없는
저주 스러운 매우 비극적인 삶의 파국적인
결과를 가져오며 다가오게 된다는 점을
전하게 됩니다.
사회적으로 가난의 상황이
폭이 넓게 확산 되어져 저소득 계층들을
확산시켜 가게 됩니다.
천국의 경고는 위험이 다가옴을
사전 경고의 소리를 내면서
다가오게 다가 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의해서
한국의 전체적인 총 국가 GDP 순위에 따르는
경제력의 총 합체 순위는 다소 상승 국면이
오랜 세월에 걸쳐 서서히 매우 천천히
상승 국면을 유지하게 된다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전하게 됩니다.
국가의 경제력의 순위는
상승 국면에 도달하지만
많은 사회적 계층들이
하나님을 떠났기에
하나님의 돌보심의 방호막의 보호하심이
철회되고 거두어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시련은 아주 길고 매우 깊은 고통을
수반하게 됩니다.
그런 경제적인 고통과 그에 따른
매우 심각한 파국적인 결말을 맺는
고통의 기간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들은
아주 큰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파국적인 비극적인 삶의 결과를
만나게 되지만
어느 누구도 그와 가족들을 대신해
건져줄 사람은 없게 됩니다.
<세상이 인정하는 천국의 종은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세운 종이 될 수 없습니다>
세상이 인정하는 하나님의 종들의 기준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천국의 종의 자격에
미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일반인들이 스스로 나서서
하나님의 종이 된 경우를 말하게 됩니다.
그들이 그들 만의 우월성과 탁월성을 앞세워
하나님의 종들처럼 행동하고
설교 메시지를 전달하지만
세상에서 거룩하게 인식이 되기는 하나
하나님께서 세우지 않은
그런 사람들은
시대의 자신들의 집단적인 이익에 따른
인식과 그에 따른 이해 관계의 반영을 따라
움직였을 뿐입니다.
시대와 세상은 그들의 삶의 이익에 반하는
천국의 종으로 선택된
<세상이 보는 눈>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천국의 종으로 세워지고
선택된 천국의 종들을
진정한 천국의 사역자로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지요.
세상속에서
사람들의 종교적인 사적인 개별적인
집단 조직들이 추구하는 목적에 기초한
집단 조직적 목적에 의해서 세워진 교회가
천국의 교회가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교회는 세상속의 건물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구별된 영혼체에
하나님의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실제로 천국의 실제적인 상황을 말하자면
현 세상에 가장 잘 알려진
대형 교회와 그에 동반하는
교회의 조직들이 많지만
천국에는 현실을 크게 대표한다고 자처하는
그런 집단적인 건물로서
알려진 세상의 교회들이 천국의 교회로서
천국에 존재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하나님과 천국을 알 수 있는 권한을
허락을 받은 적이 없는
'현대 인류가 천국의 상황을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현실에서 비난의 대상이 된 사람들>
악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자꾸 비난의 대상이 됩니다.
현실을 흐름을 모르는 사람들이 악한 인생을
살다가 자꾸 비난의 화살을 맞는 대상이 됩니다.
자신의 입장만을 고려하고 살았기에
비난의 대상이 되게 됩니다.
< 꾸벅이 인생 >
졸고 졸면서 신자가 졸고 있습니다.
꾸벅,
꾸벅
할 일이 사라지는 일부의 사람들이
집에서 꾸벅, 꾸벅 졸게 됩니다.
하는 일이 없어지는 경우
집에서 자꾸 꾸벅이고 졸게 됩니다.
할 일이 없이 집에서 머물다가
일부의 사람들이 졸게 됩니다,
꾸벅
< 남을 선도하는 인생을 사는 믿음의 사람들 >
천국의 메시지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호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게 될 경우
그는 말씀을 대신 전하며
시래를 바르게 선도하게 됩니다.
< 오래 기대감을 갖고 기다리는 사람들 >
불원간에 다가온다
내 인생의 기다리던 꿈이 이루어 진다^
우리들 가운데에는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고 기도를 열심히 하면서
기도하다가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갖고 살지요.
하나님의 뜻과 허락하심에 따라
자신을 향한 천국의 약속이
불원간 어느 날 반드시
꼭 이루어 진다고 생각했던
꿈을 여전히 유지하며 잃지 않았던
많은 신앙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기대와 달리
그가 바라는 불원간에 이루어 진다는
그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으로
꿈이 그의 현실로 전혀 아직도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그는 오늘에도 여전이
그의 오랜 참을성 있는 기대감과는
전혀 다른 비참한 상황 만이 전개 되는
그런 상황 만이 그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
거의 변화가 없는 상황 만을
오늘의 그의 현실로 연출할 때
신앙인들이 매우 착잡한 감정속에서
다소 혼란한 상황을 겪으며
신앙이 흔들리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자신이 그토록 철저하게 믿고 믿었던
천국을 향한 결코 놓치기 싫은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이
있었다고 그는
굳게 믿었지요.
<어느
신앙인의
지속되는
깊은
상실감>
자신이 그토록 철저하게 믿었던 약속은
시원한 해안가에 철썩거리는
파도와 같이 늘 물거품으로 사라져 버리고
미래로 희망을 품고 다가간 순간
꿈이
신기루로 변한
상황을 만나게
되지요.
자신의 아름다운 높은 꿈의 이상향이
전혀 이루어 지지 않는
그의 현실적인 더 이상 버티고
지탱할 수 없는 상황이
한계적 상황으로 치닫게 될 때
그의 기대감과 전혀 다른 상황으로 계속
나쁜 상황들 만이 그의 꿈을 산산 조각을 내며
무참히 깨뜨리는 상황 만이 전개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가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기다리고 기다려도 이루어질 수 없는
그의 안타까운 실망스러운 현실이 펼쳐질 때
그는 그동안 기다려 온 신앙적 기대감과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깨닫게 되지요.
우리는 신앙상의 판단 착오로 그가 수정해
고쳐 가야 할 신앙적 오류에 관한 점들이
많이 있었음을 그의 신앙상의 시행착오적
판단 미스로 지적하게 됩니다.
그것은 원래부터 신앙적 근원지인
원점에서 볼 때에 그를 행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깨어져 버린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해 온 그동안의 착각이 초래한
그의
판단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꿈에 그리던 그런 상황이
온다고 그에게 애초부터 약속하거나
그에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자신이 판단해 온 그릇된 판단에 입각한
자신의 기대치에서 그의 상상력의 날개를 펴고
출발한 그의 원대한 포부속의 꿈이
그의 현실로 이루어 지지 않았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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