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6월 30일 토요일

내 인생의 기회를 굳건히 지키는 신앙의 길


2018 6 30일 토요일
오후 8:00
TODAY'S GOD MESSAGE

             ( 2018-6-30   토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유덕수 목사 온라인 사역 )
* 구글 블로그 : Psalmssermon.blogspot.com
  1. 구글 블로그 상에는
설교 단문의 글로 올려져 있습니다.
  1. 구글 설교 동영상으로
설교가 녹음된 영상 파일이 올려져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
( 인생의 괄목할 만한 성장의 )
우리는 오늘도 이미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룬 다른 집단들의 업적들과
인생의 성공을 거둔 시대에 앞서가는
내가 아닌 남들이 화려하게 걷고 있는 
그들 만의 초일류 프리스티지급 인생의 길에 관해
관심을 갖고 살고 있지는 않지요.

항상 꿈을 잃고 싶지 않은 우리들에게
우리들의 항상 뒤쳐진 현실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런 상황에서 좁은 제한된
길이 협소하게 열려져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도 펼쳐지는 무한한 기회는
얼마든지 가능성의 문을 열게 됩니다.

나의 인생의 꿈을 내가 이루기 위한
현실적인 삶의 선택적 기로에서
기회를 놓치며 아쉬워 하는
그런 우유 부단한 길에 서서  선택을 뒤로 미루는
상황에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다시 반복해
나중에 후회 만이 그에게 뒤따를 뿐이라는
사실을 그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의 인생의 길에서는
과거의 실수를 반영한 입장에서
더욱 그러한 입장에서
인생을 위해서 내가 선택의 주권을 갖고서
살수 있게 뿐입니다

어떤 신앙인들은
여전히 남과 어울리지 못하고
남과 어울려 화합을 이루지 못하는
고립된 인생의 외톨이의 길을 걷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실

" 너에게 천국이 권하는 적합한
바른 사람들이 있다! "

네가 함께 어울릴 있는
그런  인생들과 함께 있는 길이 있게 된다.

너와 함께 어울려 있게 되는
그런 바른 인생들도 여전히 세상에 있다.
너는 네가 미래를 모르는 인생이
차가운 현실로 계속되고 있지만

바른 그들과 새롭게 만나서 신앙 안에서
어울릴 있다" 권하시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바른 사람들도
여러분들과 어울리는 캐릭터를 갖고 태어나
세상 안에서 바른 인생으로 살아 왔으며
여전이 많이 존재하고 있음을 발견할
있어야 합니다.



< 바꿔 봅시다. 당신을 위한 인생의 길을 ! >
< 시도해 봅시다! 나를 위한 새로운 인생의 길을
찾고 찾아서 이동해 있어야 합니다.>

시대의 악함 만을 내가 원한을 품고 탓하기 전에
여러분 들과 내가 힘을 합쳐 나서서
사악한 현실을 보고 탄식만 하기 전에
나도 나서서 사악한 사회를 악마의 품으로 부터
끄집어 내어 바꿀 있도록 힘써 나서야 합니다.

나와 맞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내가 찾고 나서야 합니다.
그들과 새롭게 어울려서 살면서

' 나와 맞는 그와 나를 위한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기 위해서
새롭게 팀을 구성해 이루어 있게

하나님께서 바른 인생들에게
제한적으로 축복하시는 월등한 인생의
고지를 기득권한으로 선점해 있는
무엇인가 새로운 길을 있게 됩니다.

 



* 활력을 있는 인생의 (TIP)
( 기가 꺽어진 인생 )

안타까운 것은 내가 스스로를 객관적인
관점으로 바른 양심과 천국의 율법이라는
양심의 거울의 기준으로 정확하게
바라볼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이유는 그가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 아직 여전히 변하지 않는 슬픈 현실에서
인생에서 영적인 안목의 관점이 닫혀져
어두운 암운이 그를 처절한 운명의 고통이
극심한 인생 타락의 굴레로 동댕이 수도
있지요

아무리 인생의 기회를 두드려도
여건이 전혀 닫혀진 상황만이 거듭되고
좋은 상황이 다가오지 않는 악조건 만이
변함이 없이 연속되는 듯한
그런 슬픈 현실적 상황을 피할 없을

인생은 많은 슬픈 현실에 굴복하는
인생 착각을 쌓게 되기도 합니다.

슬프고 괴롭다 ~~~ ~~~
괴로움이 가득한 
저주 받은 피하고만 싶은 현실 ~~~ !!!

나에게 모든 인생의 길들이
거의 닫혀지지 않았음에도

기가 꺾인 그는 자신의 쓰러진 인생을 보고
이자신은 값어치 없는 인생으로
전락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에게 이미 인생 실패 만이 이어진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는 그런 판단의 착각을 옳다 여겨
기정사실(旣定事實) 시켜가면서
성공 가능성이 여전히 새롭게 펼쳐지고
다가오는 현실을 너무 어둡게만 보려 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저주 받은 어둠의 늪에서
영원히 빠져나갈 자신이라 여기게
점이 그런 그의 슬픈 자의식이
그를 영원한 패배자로 쓰러뜨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인생의 만이 나에게만 차별적으로
닫혀져 있다고 계속적으로 투덜대지요

현실이 나를 한랭 극지에 몰아넣는
대우로 차별 대우하며
' 길을 가로막고 있지는 않았지만

내가 스스로 가동해 움직이지 못하는
어려운 현실에 사로잡혀 꼼짝 못할

나는 내가 그물 같이 올가미 놓은
부정적인 시각의 포로가 되어져
전진이 사라진 오직 슬픔만이 있는
괴로운 현실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화는 오히려 재앙이라는 화를 부를 뿐입니다>
나는 화를 내면서 남을 탓하며
현실의 여건 부족함 만을 보는 경우
인생이 아무런 결과를 낳지 못하는 처럼
매사가 부정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렇게 길을 내가 부정적으로 보는 수도
많게 되지만 내가 나를 보지 못하고
내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을
내가 모르게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밖에 나가서 자주 햇볕을 쬐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신앙의 길이 있습니다.
내가 나를 위한 성공과 가문의 번영을 이루는
새로운 가능성의 길을 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을 찾아
길을 내가 걷기로 다짐하고
내가 기도로 변심이 없는 마음을 드려
길을 가기 위해 작정할 있어야 합니다.


<시련이 오래가는 숨겨진 이유>
* 추 설교 메시지 필요

열심히 기도하고 후에도
그러나 인생이 거의 변하지 않는
무참히 깨어져 버린 슬픈 현실을 딛고
마음을 천국을 향해 마음의 문을 닫지 말아야
합니다

너무 인내심이 한계가 오지만 그래도
길이 닫혀진 상태는 그대로 변화가 없는
상태로 이어질 뿐인 상황에서 길이 닫혀진
현실적 상황만을 그가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믿음의 용기가 필요하지요>
재원의 절대 부족함에 따른
닫혀진 제한 여건의 상황속에서도
그가 낙망을 하지 않고 기도한다고 할지라도

좌절과 상실감에 빠져드는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을 경우
그는 진심을 쏟아 기도할 수는 있게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성도가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의 진정한 마음을
천국에서 보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심을 허락 받을 있는
그를 위한 천국은 인내심이 필요한 신앙의 길로
들어선 그를 향해 그가 언제나 꿈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전능한 능력을 의지할 길이
천국의 약속의 속에서 서서히 펼쳐지고
있음을 깨우쳐 갑니다.


우리는 아직도 역경속에서 고군분투해도
훤히 길이 열려지고 있지 않아 의심하지요.

나의 꿈을 이룰 있는 내일이 나에게
믿음의 약속으로 보장되지 않게 된다고

생각하고 탈락된 자신이라 안타까워 하면서
그는 오직 고통 만이 있는
부정적인 현실만이 자신의 인생의 몫이라
생각하고 살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천국이 기뻐하시는 인생들에게
새로운 길을 있도록 도와 주시게 됩니다 >

( 그동안 연속된 나의 슬픈 인생의 길에서 기도하며 )
인생은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다.
좌절에 빠진 나를 대신 일으켜 사람은
없습니다.

나의 찬란한 꿈을 과감히 펼칠 없는
어둠과 시련이 연속이 되는
서글픈 인생을 살게 되지만

우리는 힘으로 스스로의 만으로도
내일을 있기를 위해 인내심을 갖고
사단의 공격에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길이 열려지 않는 것은 너무 많은
신앙적인 이유가 있게 됩니다.

일일이 열거하기에 지면이 부족하지만
주요 핵심 신앙적 포인트를 거론하자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의 길을 걷지 않고
그릇된 자신만의 자신도 모르는
왜곡된 신앙의 길을 옳게 여겨 고집하며
자신을 비워 하나님께 전심을 쏟아 드린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은총이
나를 어두움의 그늘에서 건져 내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천국의 권능이 역사할 때에

나를 심연의 어둠의 구렁텅이 속에서
건져 내실 있는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전지 전능한 하나님이 되신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약속의 성취>
가능성의 길이 열려진다는 것을
단지 미래적 가능성에라는
믿음에 그치지 않고 현실로 이루어지기 까지
믿음의 길로 계속 유지해 있게 됩니다.


그럼에도 현실은 여전히
우리에게 남이 나를 돕지 않는 상황 만이
이어질 경우 그는 신앙의 길을 의심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세월이 흘러가도 믿음으로
내가 아무리 기도하고 기다린다고 해도

인생의 길이 단순히 생각해
아무리 살펴 보아도 길이 막혀진 것처럼
느껴지게 뿐인 현실에서 그는 나이가 들고
착잡한 감정에 휩쓸려 가게 됩니다.

세상은 악에 서서 남이 보던 말건 관계 없이
소인배처럼 전락해 가는 악한 현실을 찬양하지만
악으로 비정상적인 성공을 거둔
세상을 탓하며 원망을 해도 여전히

나의 꿈을 이룰 없는 시련이 나를 괴롭히는
인생의 속에서 낮춰진 나를 보게 됩니다.


<어느 버려진 인생에게 내려오는>
< 하나님의 은총>

깊은 어두운 시련의 그늘이 드리워진
그의 슬픈 현실이 다시 그로 하여금
자신의 낮춰진 존재감을 일깨우게 됩니다.

자신의 낮춰진 현실속에서 그는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시간 만을 보게 되지요.

마구 눈물이 자꾸 흘러내리며
인생의 막혀진 인생의 문을 내가 두드려도
앞을 가리우는 처절한 괴로움과 고통 만이
그를 치고 다시 가혹한 현실 만을
그는 보게 되지만

여전히 그와 이해 관계를 달리하는
무관한 시대는 멈추지 않고
그들 만의 의지대로 흘러가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한번도 생의 찬란한 주도 권한을
획득해 적이 없는

시대 안에서 버려진 사람들에게
천국의 계획에 따라 믿음으로 돌아선 그들에게
여러 고통스러운 상황에 빠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여는 것을
허락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인생을 의지하려 들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간절하게 남을 의존하려 하고
남의 성공의 길에 한사코 매달리려 하지만
남은 그저 자신의 일을 행할 뿐입니다.


우리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려 한다고 할지라도
변화 없는 과거와 달라진 것이 별로 없는
마찬가지일 뿐인 전진 없는 현실을
뿐입니다.

다만 우리가 사람을 찾고 주변에서
새롭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나를 위해서 그와 어울리고 어울려
길을 있게 됩니다.


* KEY POINT
  스스로가 인생의 성공 발전 가능성의 
길을 가로막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스스로의 실책; 부정적인 삶의 관점이
원인이 되어져 나의 새로운 출발의 길을
내가 스스로 가로 막게 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 원인 분석과 해결책 제시
우리는 인생의 길을 움츠려 들게 만드는
나의 생각과 기준을 과감히 바꾸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새로운 선택의 길에
인생의 성공 가능성의 길을 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자의식 세계 속에서
고착된 인생관을 의지력으로
바꾸기는 아주 어렵지만

내가 알기에도 이미 가능한 길을 이미 열고
사회적 유명세 재벌 그룹을 이루고
성공 대열에 들어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과감한 희생을 감수하는
어렵게 선택한 과감한 인생의 길을  스스로 
걸었을 뿐이라는 점을 교훈으로 삼을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능성을 의지하지 않는 신앙>
그는 인생의 길에서 실패를 낳는
자신의 능력의 한계 상황을 보게 됩니다.

그가 그의 힘으로만 그의 일을 이루려 했기에
한계치 속에서 자신의 슬픈 현실 만을 밖에
없었고 그의 길이 자신의 능력의 한계 상황을
초래할 항상 길이 닫혀져 길이 막혀진 것처럼
보여지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도움을 전적으로 힘입어
살기를 무의식 속에서 원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기도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 자신의 능력에 따라
그에게 엄연한 가혹한 현실로 다가오는
한계적 상황이 다가 오게 되며 그런 상황은
그를 쓰러뜨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오래 참고 사악한 현실을 기피하며
꼼짝 못하고 집에 갇혀져 머물고 살며
새로운 인생의 길을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열려진 상황에서도
많은 사람들과 그가 어울리지 못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게임으로 살펴본 인생의 가능성의 열기>
<퍼즐 게임의 조합을 맞춰 레벨 이루기 >
우리는 그동안 잠깐 흥미를 갖고 실행해
퍼즐게임의 레벨 과정에서
게임의 레벨 업을 이루기 위해

퍼즐 게임안에서 펼쳐진
레벨 스테이지에서

아이템의 방향을 바꾸고,
연결 순서를 변경시켜
스테이지의 상황을 전개 시켜
조합을 이룰

퍼즐 게임의 스테이지가
새롭게 다시 조합이 되고 레벨 업이 가능해져
레벨 업이 새롭게 열려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새롭게 슬픈
현실적 고통의 흔적 만이 남겨진 상황이
마치 인생이 가능성이 꺼지는 듯한
상황이 연속이 대도 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고 후에
그는 미래의 인생의 길을 내가 스스로 일어나
있음을 있게 됩니다.

그러기에 현재의 상황으로 나를 낮게 보고
나를 함부로 낮춰 평가절하 시켜서
낮춘 상태에서 경쟁력에 뒤쳐진
무능력한 인간 상태로 스스로를
제한 상황속에 가두지 말아야 합니다.

인생을 기간의 시간적 관점으로
짧게 평가해 너무 많은 핑계를 일삼고
활동력이 축소된 적은 활동 범위로
제한하려 들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자신의 능력이라는
현실적인 관점으로 자꾸
나를 축소시켜 보려

그는 자신에게 어떤 새로운 미래의
인생의 많은 새로운 재기와 도약을
이룰 있는 가능성의 길이 새롭게 펼쳐져
다시 열려지게 지를 전혀 모르게 됩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서 미래를 위해
기도를 하고 간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인생이 퍼즐 게임 속에서의
인생의 길을 열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의 길이 우리의 예상 기대치와 달리
우리가 그동안 겪었던 우리가 획득한
인생의 약간의 경험치와 지식에 기초하지 않는
그런 새로운 상황이 오게

우리는 얼마든지 하나님께 기도하고
다가올 미래를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이
적응력을 갖춰 미래적 상황을 있게 됩니다.

우리는 때로 인생의 길이 열려질 것처럼
착각해도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서 당장에
길이 열려지 않게 되는 냉혹한 현실만을
보게 됩니다.

어쨌든 우리는 미래가 판단대로
그대로 일치되는 그런 상황만이 다가 오지는
않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의 준비를 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나를 고려하지 않는 악한 현실속에서
나와 무관한 인생을 고려할 필요는 없지요 >
그들은 언제나 앞선 경쟁력 높은
고지의 위치를 나보다 앞서 선점해 왔고
언제나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 속에서
남들이 가질 없는 기득권을 갖고
자긍심을 갖고 즐거운 삶을 살고 있었지만

우리들은 우리들 보다 항상 월등한 위치에서
현실에 실적을 낳고 남들이 우리보다
미리 앞선 것처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때에는
모든 기득권을 그들 만이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시대는 변화하게 되고
미래적인 상황을 얼마든지
내가 어떻게 나를 위한 인생을 변화시켜
있게 되는가에 대한

나의 과감한 시도를 통해서 거듭되는
인생을 위한 목표를 겨냥한
실천 여부에 따라서 내가 슬픈 인생을
힘으로도 바꿀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 새로운 시대의 질서 구축 >
시대는 진단 조직체들을 구축해서
강한 집단의 권력의 조직의 힘을
강제로 동원하게 됩니다.

악마들은 한시적인 때의 주도권을 쥐고
세상을 강하게 압박하고 살았지만 이제는
상황이 역전이 되고 그들의 권한을
강제로 빼앗기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다만 시대가 그런 숨겨진 약탈적인 의지를
감추고 천천히 변화해 가고 있을 뿐입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편향된 과거의 기득권의
권력성 비리에 시대는 분노하게 됩니다.

과거에 오래 동안 머물고 싶은 낡은 주역들이
구축한 부패한 질서를 계속 유지하려
오늘의 새질서를 따라 다시 우리들은
힘을 모아 악의 기존 질서를 다시 바로
잡아갈 있게 됩니다.

결국은 악한 인생을 살았던
악마들이 쓰러지게 되지만
시대의 새롭게 변화된 현실적 관점으로
그들을 아무리 다시 좋게 평가해 보아도
그들은 단지 악마들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천국이 언제나 인정하지 않는 그들이 다른
우리들과 맞서며 다른 인생의 그룹들을
형성하려고 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결코 들어갈 없는
천국에서 버려진 인생의 불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그들을 때의 성공을
너무 부러워 필요는 없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 준비된 사람들을 위한 >
우리는 지구촌 글로벌 사회가
앞다투어 선점된 기득권을 강제로 빼앗아
선점해 가기 위해서 격렬한 피나는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그들끼리의 강한 팀웍을 전개시키는 상황에서
새롭게 재발견되는 이해 관계를 쉽게 파악할
있게 됩니다.

새로운 현실적인 날카로운 이해 관계속에
재탄생한 질서 구축이 새로운 시대상의 변화를
구축하게 됩니다.

우리는 항상 이해 관계 구축에 따른
새로운 시대의 질서를 열고 가는
시대를 이끌게 되는 새로운 시대의 주역들을
만나게 됩니다.

새롭게 부상하는 그들 만의 조직들이
집단적인 단체조직으로 함께 모여
변화된 성공의 경쟁력을 갖춰
새로운 질서를 다시 이룰

우리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새로운 지구촌의 중심 사회로 들어갈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지구촌 사회속에서
단체를 이루고 다른 단체를 이루는
그런 사람들의 집단적인 모임 조직들 속에
속해져 있음을 다시 알려오게 됩니다.

우리는 신자가 많이 한꺼번에 많이 모인
단체 집단 조직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지며

그런 상황에서 우리들 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집단 조직화 되어진
단체 안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현실로
이루어 있다는 것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단체로
구성된 사실을 알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일이 뜻대로
계획대로 마음의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기에

가능성의 길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이미 활짝 열려져 있음에도
내가 이룰 있는 가능성의 새로운 길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번영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상황 만이
나를 위한 길을 여전히 없는 길이라
생각할 그런 실천적 의지를 상실한
깊은 상실감이 상황이 가져 오는

전진이 없는 상황에서
풀썩 주저 않게 상태에 머물며
시대에서 뒤쳐진 나를 한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미 내가 펼쳐갈 있는 길들이
이곳 저곳에서 다시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고
새롭게 펼쳐지고 전개되고 있음을
파악해 있게 됩니다.

우리는 너무 현실로 만을
고집하려 너무나 답답한 현실이
길이 막혀진 경우처럼 느껴지게 뿐이라는
점입니다.


< 길만 고집하려 >
길이 나의 생각의 방식대로
소원대로 이룰 있게 된다고
생각 만을 기준으로 품고 계획을 갖고
내가 길을 제한하려

내가 충분히 성공의 길들을 있는
많은 다양한 기회의 길들이 열려질 있는
호조건의 상황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의 길로
들어가는 길목에 서서 실행의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새로운 길로 진입하는 것을 두려워 하며
머뭇거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등산(실제의 등산이 아닙니다)하는 경우
우리는 길을 여는 다른 길을
있습니다.

등산이 어떤 상황과 어떤 경우에 속한 경우인지
많은 새로운 길이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해서 무차별적으로 열려지고 있지만

길을 내가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점을
우리는 새롭게 제시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들어가야 길이
단지 길의 단조로운 인생의 만이
있지 않음을 깨우치려 한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여러분 자신을 위한 성공의 길도
다양한 상황속에서 있음을 제시하게
됩니다.



< 인생의 만남 ; 대인 관계에 관해서 >
대인 관계라는 인생의 새로운 만남의 상황을
언급할 길을 오직 신앙과의 연관성을 통해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일치된 길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남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있는
대인 관계가 반드시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런 새로운 대인 관계가
신앙과 무관한 길이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단지 대인 관계는
사람들과 새로운 만남의 관계일
우리는 나의 성공의 길을 열기 위해서
내가 신중하게 결정하고 선택한 길일

길을  신앙과 무리하게 연결시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길이라고
말하지는 않게 됩니다.





< 남들이 평가하는 우리들의 인생의 >

우리를 평가하는 남들은 그들이 살아온
그들의 인생 경험치에  따른 자신의 삶과
인생의 잣대의 기준으로
우리를 마음대로 낮춰 과소평가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남을 지나치게 너무 의식하거나
고려할 필요는 없게 됩니다.

우리들이 선택해 가는 길은
오직 나를 위한 인생의 길이 되어져야 합니다.

인생의 방향타를 의지가 아닌 길로
남이 훈계하는 길을 따라서 내가 원하지 않는
어리석은 길로 들어가 남을 위한 인생의 길로
바꾸어 필요는 없게 됩니다.


우리는 나를 위한 인생의 길을 살게 됩니다.
남을 위한 인생의 길이 인생을 통해서
남에게 강요당하거나 희생당할 필요는 없으며

남이 나의 인생의 길을 어떻게 바라보건 간에
길을 올바르게 가게 뿐임을
대중 앞에서 천명하고 길을 담담히 선언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나와 이해 관계를 같이 하지 않는
남이 그의 인생의 목적과 다른
나의 인생의 길을 책임져 없음을
직시해 있게 됩니다.

나를 위한 길은 오직 내가 있을
나에게 가장 최적화된 인생의 길을
있게 된다는 점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남이 나를 위해 결코 대신 살아줄 수는 없습니다.
나는 나를 위한 후회 없는 한번 뿐인 짧은 인생을
나를 위해 있어야 합니다.


 


<주변의 영향력이 우리를 다그쳐
괴롭힐 없는 이유>
우리는 지옥이 항상 두려운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살고 있다고 보게 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그들의 현실로
자신이 지옥에 떨어지게 비참한 존재라는
것을 한번도 기각하게 고려해 생각하지 않고
그들의 일평생을 살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나의 개인적인 상황과 입장이 아닌
또는 어떤 신앙의 집단의 기준도 아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천국 신앙의 입장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을 보게 뿐입니다.




<주당들의 천국을 주장하는 신앙 집단들>
우리는 주당들이 주변에 모이지는 않지만
악마들의 집단에서는 그들 마음대로 생각하기를
주당들의 천국이 오늘의 현실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는 그런 집단들도 있지요.

사람들이 여러 집단적인 개성을 따라
주당들이 모여 천국 백성을 이룬다고 생각하고
그들의 주당 파티(PARTY) 열었지만

주께서 그런 주당들을 불러
천국 백성을 이루신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남들이 즐겨찾기 행동 방식의
자신들의 파티 행각을 반영한 모임을
천국의 주당 모임이라 여겨
천국의 주당 집단이라 스스로 칭하고 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없음을
우리는 알고 있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