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오후 4:00
2017년 6월 16일 금요일
오후 4:14
TODAY'S GOD MESSAGE ( 2017-6-16
)
* 시편 강해 설교
( THE PROCEEDINGS OF GOD'S
INNOCENT PEOPLE
IN A
CHECKERED
CAREER )
( 하나님의 백성들이 겪는 그들의 처참하고
기구한
운명적
생애속에서의
믿음
속의
전진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PSALMS 119 > < NIV>
153 Look upon my suffering and deliver
me,
for I have not forgotten your law.
154 Defend my cause and redeem me;
preserve my life according
to your promise.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 오늘의 말씀 >
( 신앙 테마 ; 적들의 공격과 신앙인의 고난 )
하나님의 백성들이 합세한 적들로 부터
예견치 못한 맹렬한 공격을 당해
깊은 상처와 괴로움과 고난에 처해지다.
(고난속에서의 처절한 슬픈 기도)
인생의 잔혹하고 잔인 무도한 적들로 부터
혹독한 시련에 처해진 현실속에
그는 부르짖고 기도하게 됩니다.
(고통의 인내의 한계)
그에게 닥쳐온 고통은
이제 시련의 시작이었음을 막 알리게 됩니다.
처음의 시련은 비교적 감당하기가 쉬우나
그에게 가중되는 인생의 시련과 고통은
날이 갈수록, 달이 갈수록, 해가 갈수록,
인생 계급장이라는
고생살이 달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그의 심기를 더욱 불편하게 만들게 됩니다.
(즐거운 현실을 고대하고 싶은 우리의 엄연한 현실)
우리들에게 거듭되는 시련은
괴로움 만을 더할 뿐 쉽게 치유가 될 수 없는
불치의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그래서 회복이 불가능한 상처가 남게 됩니다.

어느 날 부터 피가 흘러내려져 흥건히 고일 때
야비함이 정당성을 밀어내고
그로인한 피의 얼룩진 흔적만이
생존 게임의 현실에 상처를 남기게 되고
그럼에도 더욱 가속화 되는 치열한 생존 경쟁은
피를 부르는 치열함과 잔인함을 더하게 됩니다.
(나의 현실이 더욱 불리해 질 때)
* 팔짱을 낀 적들
세상은 나와 아무런
이해 관계가 없다고 생각될 때
나를 공격하는 적들을 돕거나
오히려 적들의 편에 서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음을 보고
한 가닥 희망조차 사라진
기댈 수 없는 현실에 실망하게 됩니다.
기껏 잘해 봐야 현실 유지와
기본적 보장도 어렵고,
남은 나를 냉혹함의 잣대로 늘 비꼬고
화친을 내미는 나의 손을 뿌리친 채
나를 불구 대천의 원수인
화해 불가능한 적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마냥 활시위를 팽팽히 끌어당겨 겨냥하고
위해성 가해를 일삼는 것을 그들의 낙으로 알고,
그런 잔혹함을 저지르는
적들의 사악한 치밀성에 놀라게 됩니다.
< 타인의 반응 >
적의 야비한 악랄한 공격을 보고서도
죄가 없는 나를 옹호하기 보다는
적의 그 잔혹성에 매료되어
그 피를 부르는 흥미 진진한 재미를 느끼려
일의 진행 여부를 보려 관심을 드러내며
호기심의 팔짱을 끼고서
방관자적인 입장을 취하게 됩니다.
( 적들의 조롱속에 숨겨진 단죄 )
네가 현실에 고난에 직면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너를 버렸고
너는 죄로 인해 천국의 형벌 기간에 던져진 존재로
내가 당연히 겪어야 할
마땅한 고통의 형벌의 긴
슬픔의 기간을 단지 지날 뿐이다.
<시편 기자의 탄원>
악인들의 비난조의 입의 화살로 부터
조롱이 섞여 토해내는 악랄한 말의 집중 포화로 부터
나를 건져내 주소서!
적들에게 하나님의 일격을 가해 주소서!
적의 사악함이 결코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드러내어 주소서!
세상이 야훼(YHWH)의 통치 아래에 놓여져 있음을
드러내시고 악을 심판해 주소서!

하나님께서 천국의 정의가 살아있음을 통해서
지구촌을 공명정대하게 통치하고 계시다는 것을
드러내 주소서!
인간이 행한 모든 악의 행위와
그들이 저지른 사악함에 종지부를 찍어 주소서!
악인들의
사악한
* 치도곤
(治盜棍)
에서
마귀가 개정한 지구촌을 주도해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해를 입혀가는
곤욕스런 지옥의 법이 부당함을
천국의 법정에서 심판해 주소서!
<지옥의 승리가 선언되는 지구촌 현실>
천국 백성들의 삶의 치욕의 현장이 이어집니다.
지구촌의 현실 일터속에 펼쳐진
악마 세력들의 규합이 그들의 리그를 구성해
강한 연결 고리로 이어질 때
천국 백성들에게 때로 고통스러운 현실이
오게 되기도 합니다.
주여!
악의
치도곤에서
나를 끌어내어 주소서 !
악마의 형벌로 인해 화를 입게 된
나를 구원해 주소서 !
* 치도곤
① ⦗역⦘ 조선 때, 곤장의 하나
《길이 다섯 자 일곱 치, 너비 다섯 치 서 푼, 두께 한 치임》.
┈┈•
∼을 맞다.
② 몹시 혼남. 또는 그런 곤욕.
< 그의 억울함을 아뢰는 천국 백성의 탄원과 호소 >
천국을 위한 대의에서 발원한 주장된 견해는
평소의 그의 정당성이 있음을 주장하게 됩니다.
비록 그의 개인적 견해에 불과하지만
하나님께서 보셨다는 점을 그는 믿게 됩니다.
그를 향해서 악한 적들이
그들의 사악한 악의 기준으로
천국 백성을 악으로 단죄하게 될 때
그는 적들의 포화에 큰 분노함을 느끼며
그는 자신의 견해가 올바름에 선
바른 주장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객관성을 펼쳐
주장하게 됩니다.
그의 주장이 올바르고 객관적이며
정당성을 충분하게 입증할 수 있음을 통해
그는 자신을 위한 적극적 옹호와
당찬 변론을 펼쳐가게 됩니다.
그의 주장이 바르고 법적인 근거가 있음을 통해
공명 정대한 근거가 있음을 소명하게 됩니다.
그의 주장이 천국의 대의에 기초한 입장에 서 있음을
다시 한번 그의 적극적 소명을 통해 주장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억울함이 풀려지지 않고
아직 적들이 상존해 있음을 기도로 아뢰게 됩니다.
그는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기도로 호소하게 됩니다.
< 하나님께 보호를 요청하는 천국 백성들의 탄원 기도 >
주여!
나를 변호해 주시고
천국 백성들의 주장이 결코 올바름을 옹호해 주소서 !
아군을 공격하는 적들의 진영을 향해
일격을 가해 공격해 주시고
적의 난공불락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려 주소서 !
그러나 여기서 아직도 악을 작심한 적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겨냥해 무고한 죄를 뒤집어 씌워
날카로운 살기가 번뜩이는 칼날을 다시 겨누게 됩니다.
피할 수 없는 날카로운 창들과 칼날이 번쩍이는
적과 외다리에서 마주친 현실
적과의 조우 현장에서 눌려 떨어질 듯
마지막 순간이 올 때,
그의 희망찬 가능성과
기대감을 반영한 평소의 생각과 달리
적과의 조우에서 피할 수 없는
화살이 되어져 날아든
매우 다른 현실 감각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현실적 생각과 사물을 보는 관점의 차이가
아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의 생각과 다른 현실에서 힘이 빠지기도 합니다.
엄연한 현실적 차이가 큰 차이로 드러나게 될 때,
하나님께 나아가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과거사적인 현실이 주도해 온 오늘까지 당연시 되어져 온
과거사를 이끌어 온 구 시대적인 생존의 논리는 과연 정의로운가?>
천국의 법정에서 현실을 보는 평가 기준의 관점과
무차별적인 사익을 쫓는 어두움의 세력이 지배하는
악마의 지옥에서 판정을 내리는 삶의 정당성의 기준이
매우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적들은 사소한 꼬투리를 잡고
침소봉대해 반격을 취해 옵니다 >
그래 바로 너!
너 때문이야!
원인을 제공한 것은 바로 너다!
네가 우리들에게 심한 폐를 끼쳤고
네가 바로 사사건건 평온한 질서를 깨뜨려
우리에게 불쾌함을 불러 일으켜
분쟁과 불화를 일으킨 바로 너
네가 그 장본인이다!
< 주의 백성들의 기도 >
주의 우리의 정당한 활기찬 삶을
다시 되찾게 해 주소서!
우리들은 갇혀 있습니다!
주여 이 갇혀진 어둠에 던져진
현실의 긴 고통의 빠져 나갈 수 없는
우리를 기억해 주소서!
저주의 블랙홀 같은
어두움의 소용돌이 속에서 건져 주소서!
괴로움 만이 가득 찬 비참하고
처절한 고통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신음의 늪에서 건져내 주소서!
<일부 사람들이 아뢰는 기도 >
긴 고통의 기간을
무사히 통과하도록 허락해 주소서!
만약 하나님의 뜻에서 내려진 처벌이라면
제발!
이제는 그만 저주로 가득 찬 현실의
암흑의 그늘에서 건져내어
형벌의 고통을 종식시켜 주소서!
저를 건져내 주소서!
저를 다시 과거로 되돌려 주소서!
다시 활기찬 인생의 삶을 되찾게 해 주소서!
저의 삶이 다시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 지도록 허락해 주소서!

성도가 입는 고통들과 피해를 보아 주소서!
인생의 희망에 찬 삶의 꿈과 비젼이 사라진
지속되는 피해와 억울함에 귀를 기울여 주소서!
저희가 하나님께 받은
기도의 약속을 이행해 주소서!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믿고 기다려 온 저를 보호해 주소서!
<결론>
주여 기도하면서 간절히 아룁니다.
적의 진영에 둘러 쌓여져 불을 뿜는 적의 포화에서
저의 남은 일평생을 기억해 돌보아 주소서
다시 삶의 원기와 힘을 얻게 하소서!
다시 인생의 활력과 힘이 솟아나게 하소서!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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