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6월 4일 일요일

천국 신앙으로서 현실을 보는 기준


2017 6 5일 월요일
오전 11:25
TODAY'S GOD MESSAGE    ( 2017-6-5)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gatdav7@gmail.com)



   < 오늘의 말씀 >
주제; 신앙안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말씀

( 핵심 요약 )       
천국의 신앙적 기준과 그 교훈들을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안에 거하고 있는
제한적인 일부의 사람들 안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임하는 삶으로서
축복속에서 임하는 
복된 인생의 길에 관해 언급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안에서
우리의 길을 열게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길을 있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이루려 하는 나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다를 있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속에서 내려진 나의 결정이
나의 삶속에서 모두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안에서 나에게 허락되어진
그런 천국의 결정 만이 나의 현실안에서 
이루어 지게 됩니다.

오직 주께서 각자에게 명하신
우리가 맡은 각자의 개인적인 소명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의 뜻을 위한 일들이 있게 됩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은
하나님의 결정속에서 맡겨진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일에 불평하지 말고 순종해 가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의 경우에 서는 많은 고생을 감내했지만,
우리는 고생을 하게 이유가 있지요.
많은 사람들이  고생에 관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섭리를 잘못 배운 사람도 많지요.

오랬 동안 고생을 했지요.
그러나 우리가 그동안 고생한 경험 자체가
우리의 축복을 낳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은 인생>
우리의 만을 항상 앞세워
내가 힘으로 이루려 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은 인생의 길을 걷는
그런 인생의 길에서는
고생이 항상 그를 뒤따르게 됩니다.

내가 고생의 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리는 각자가 하나님의 뜻안에서
나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일들을
나의 현실 안에서 먼저 행하며 천국의 일에 관해
소홀히 여겨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결정이 내린 인생의 계획들이
삶속에서 항상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먼저 세상에서 이루어 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고 가야 점도 있지요.

하나님의 뜻이 세상에서
먼저 이루어 진다고 해서
우리가 원하는
내가 기도 했던 것들
나에게 약속된 기업으로서
우리에게 허락된 우리들의 삶의 기업이
축소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 아이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사람들로서
영적인 천국 지식의 수준이 낮는 상태를 말합니다.


<악한 고담시에 사는 * 아이들도 있지요>
하나님의 나라가 축복한 일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속에서 펼쳐질
질투가 많아지는 아이가 있지요.

그가 악마의 속성을 닮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악한 사람들이 우리를 질투할 경우
우리는 분노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을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안에서 펼쳐진 일들에 관해
그들이 부러움을 느끼기 시작할 경우
부러움을 느낀 악마 들은 악마같이 행동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모르기에
우리는 숨겨진 악마의 계략을 모르게 됩니다.
우리들에게 다가와 악마들이 계략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상태를 모르고
숨겨진 계략에 빠져 당해서는 됩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진심으로 기도할
악마들의 우리를 겨냥한 악한 계략을
수도 있게 됩니다.



<정든 사람들>
우리는 우리와 어울려 정이 들었다고 해서
하나님을 위하지 않는 그런 아이를 위하지는 않습니다.

<오만한 사람들>
아빠는 오만한 아이도 보게 됩니다.
오만한 아이는 세파의 파도가 출렁이는 곳에
빠지게 됩니다.



<모호한 사람들>
아빠는 주변에서 때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고 모호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아빠 자신이 그를 확실하게 평가가 어려울 경우
주변 사람들도 그를 향해 평가를 내리기 어려워 경우
그를 버리시면 됩니다.
모호한 사람들은 버리시면 됩니다.


<*명경속에서 판단이 가능합니다>
명경속에서 우리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숨겨진 사실과 그들의 모습들이 보여지게 됩니다.
그들의 마음을 있습니다.

(*명경이란 뜻)
원래의 뜻은 밝은 거울이라는 뜻을 말합니다.
여기 글속에서는 명경이라는 뜻을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기준으로 한 
인생의 바라보는 신앙적인 바른 관점에서 
그 사람의 마음이 밝고 때묻지 않은 마음을 가진 
상태를 유지하며 그가 객관적인 시각에서 
늘 인생과 사물에 대한 정확한 판단 기준을 내려 



바른 평가 기준을 유지해 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명경속에서 
그들을 향한 정확한 판단이 가능해 집니다.
우리는 그런 판단에 의거해 매사를 결정할 있습니다.

그러나 신중히 생각하고 주의 해야 합니다.
우리가 결정을 내린 남의 체면을 위해서
우리의 결정을 바꾸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빠는 홀가분해 집니다.
주께서 말씀하실   그런 주의 인도하심을 믿고
판단대로 결정하시고 사시면 됩니다.

우리들이 항상 하나님 안에 있는 경우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선택된
그의 종들을 통해서 가르쳐 지는
천국의 교훈을 듣고
우리가 판단을 하게
그런 판단은 틀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가운데 있을
우리의  판단대로 사시면 됩니다.



<신앙의 판단대로 움직이시면 됩니다>
우리는 남을 평가하게 됩니다.
거기에 따라 남을 판단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을 경우
우리의 판단은 틀리지 않게 됩니다.
판단한 대로 가시면 됩니다.


<오만한 *아이>
때로 오만하게 사는 아이도 보이지요
이런 사람은 상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아이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사람들로서
영적인 지식의 수준이 낮는 상태를 말합니다.



<시대의 정론이라는 기준>
아빠는 시대의 정론이라는 기준들이 귀에 들려질
시대의 정론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는 나중에 알게 됩니다.


<남에게 이용당하지 않는 >
인생의 길에서 어리석은 삶도 있지요.
인생의 오랜 경험이 많아
남을 이용하는 교활한 마음을
감추고 사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들이 평소에 그들의 속마음을 감추기에
사람의 마음을 모를 뿐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주변에 머무는 것을
막으시기 바랍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