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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우리는 체험적인 신앙을 전합니다


2017 6 14일 수요일
오후 12:14
TODAY'S GOD MESSAGE    ( 2017-6-14)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 다윗 온라인 교회 사역에 관해 )
우리는 체험적인 신앙을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실제적인 신앙을 가르치지요.



(시대가 우리를 향해 자꾸 말하게 됩니다)
시대는 자주 자신들만 위해 달라고
말을 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대가 자신을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들 개인적인 일을 모두
미리 파악해 수는 없지요.
고작해야 뉴스를 통해 파악할 있는 정도로
제한적으로 정보 파악이 가능해 지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강하게 전진하게
많은 정보가 우리들에게 들어오게 되지요
그런 정보를 통해서 우리는 시대를 있게 됩니다.



<아무 쓸모 없는 일로 괜히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우리는 평소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일들을
너무 많이 신경을 쓰면서 살아가고 있지요.

하등에 나와 거의 관련이 없는
시시콜콜한 일에 이르기 까지
남은 나에게 그들과 동행할 있는
참여 기회의 문을 연적도 없으며
그런 참여 기회의 가능성도 없는 상황에서
내가 참여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속에서 밤새 끙끙 앓기도 하며
나와는 무관한 전혀 관련이 없는
쓸데 없는 일에 이르기 까지 지나치게 근심하면서
나와 무관한 일로부터 강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많은 일들이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고 일어나게 되지요.
우리가 이것을 우리의 삶의 생활 영역과
선을 긋고 확실히 구별해 가야 합니다.

우리의 일과   남의 일은 엄격한 구별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교회와  남의 교회의 일과 구별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각자가 행하는 하나님의 일에서
남의 일에 관여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여기서 많은 착각이 사라지게 됩니다.
우리는 교회가 과거에 겪었던
때로 시행착오를 말합니다.


< 착각의 내용>
우리는 모든 세계의 교회
한국의 모든 교회를 위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할
항상 내가 한국의 모든 교회들과
모든 교회의 신자들과
깊은 관련성이 유지 된다고 생각해 왔지요.
이런 신앙적 관점들을 수정해 가야 합니다.

우리와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들만으로
제한해 생각하시면 됩니다
남의 일은 나의 일이 아니기에
또한 워낙 거리가 멀어 참여할 수도  없기에
관심을 버리고 가면 됩니다.

또한 남의 사역남의 교회의
다른 나라의 교회의
카톨릭 교회에 관한 ,
이런 것은 우리의 개인적인 사역과
무관한 길이 됩니다.




이런 점에서 쉽게 내가 해야 일과
내게는 참여가 조차 허락이 없는
남의 일과 구별이 있습니다.
아빠 자신에게 맡겨진 일만 감당하면 됩니다.
그것이 주의 뜻입니다.


<자랑하지 말라>
우리는 자랑하지 말라라는 말을 거듭 여러 들었지요.
자랑의 대상으로서 아빠 자신에 관한 자랑거리 뿐만 아니라,
자식, 그리고 교회의 신자들에 관한 일도
모두 포함이 됩니다.

우리는 남들 앞에서 거듭
자랑하지 말라고 강조하게 됩니다.

내가 인생의 승리자가 되어
힘으로 성공을 이룬 것이 아니라
주께서 우리에게 성공을 허락하셨고,
나의 현실에서 기업을 허락하셨기에
나에게 좋은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랑하지 말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리들의 주장과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이 자신의 힘으로 그가 성공을 이룬 것이
아니 하나님과의 소관 (所關) 들어가느냐?
생각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들은 우리와 생각하는
신앙적인 기준과 관점의 차이로서
매사를 보고 평가하는 의식적인 면에서
크게 다른 관점을 드러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빠는 자신이 일을 자신의 소득인
돈을 찾는 신자들도 보게 됩니다>

거의 평생 다하도록
신자들은 오로지 자신들을 위해서 살게 됩니다.

주의 나라의 종들과 달리
자신과 자신에게 속한 연관된 사람들 과의
관계 만을 고려 대상으로 여기지요.

아빠는 그것을 원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에게는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의
사역의 부르심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 만을 위하게 됩니다.

그런 부름이 없는 자들을
원망하지 말라는 점입니다.



<교회의 주인이 되신 창조주 하나님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아빠는 주님의 몸인 교회가 세워질
신자들이 세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는 이런 생각을 바꾸어 가야 합니다.

주의 교회는 신자들이
그들의 일터에서 벌어온 돈으로
그들의 헌금 행위를 통한 그들의 희생으로
세워지는 교회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많은 신자들이 아직도 그런 생각을 하지요.
자기가 희생해서 드려진 헌금이
교회를 세웠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이런 생각들이 결국은 그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교회 전체와 그들 자신들에게
파국적 비극적 결말을 맺는
미래적 현실로서 다가오게 되지요.

우리는 결국은 이런 관점에서 신자들이 생각할
신자가 교회에 많은 헌금을 내고
교회의 주인 행세를 하게 되는
가장 번째 원인이라 말하게 되지요.





주의 교회가 신자들의 헌금으로 세워졌다고
생각하게 이런 신앙적인 결과가 오지요.

교회는 교회 안에 출석한 신자들의 의식속에서
하나님께서 교회의 주인이 되신다는
그런 의식이 점차 사라지게 되지요.

교회는 사람이 교회의 주인이 되려
성령께서 주관해 가시는
하나님의 명령 수행을 등한시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의 행정적 처리 결정권을 쥐고서
사람이 교회의 주인이 되려 하고
헌금을 많이 사람을 높이 세워
그들의 집단 중심으로 뭉치는
그런 신앙적인 집단이 되어져 간다는 점이
현실에 속한 다수의 교회들의 모습이지요.

우리는 교회는 주께서 세워 가신다 라는
그런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교회가 세워진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시각은 시대와는 크게 다른 관점이지요

그러나 아직도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자신이 헌금 액수에 따라
자신이 교회의 주인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게 됩니다.
자신이 천국 교회의 주인이 되어져 결정권을 쥐고서
교회를 이끌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생각들이 결국 가져오는 상황은
심하게 왜곡된 신앙을 초래하는 결과로서
교회가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거역하는
주된 원인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교회의 주인  행세를 하는 것을 보고
악마들이 교회를 이끈다고
말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자들은 한번도
자신이 악마라고 생각해 적이 없기에
상당한 충격을 받게 되지요.

우리는 결코 교회는 신자들이
교회의 주인이 되는 것을
천국에서는 허락 없다는 것을
강조해 가르쳐 가지만,
신자들은 여전히 그런 것은
교회의 통상적인 관례라고 말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그들이 교회의 주인으로 행세하려
하나님의 축복이 그들의 현실에서
거두어 지게 된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향한 생의 축복을 거두시고
사람들이 교회의 주인이 없도록
섭리하신다는 점을 경고하며 전하게 됩니다.

우리는 교회의 담임사역자 들이나
당회장들을 위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교회의 주인이 되신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유일하신 아들 되신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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