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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6월 6일 화요일

슬픈 비가 내리는 날 (HEAVY RAIN DROPS FALLING ON MY HEAD)


2017 6 7일 수요일
오후 1:41
TODAY'S GOD MESSAGE    ( 2017-6-7)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아빠는 마치 거지같이 인생을 어렵게 살았지만
바른 인생을 살았지요.
우리는 후회없이 과거를 살았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우리를
한심하게 보였지요.





아빠는 나중에 가서 미래에 어느
과거를 돌이켜 보게 됩니다.
우리는 나의 과거가 후회가 없었다는 ,
그것을 느끼게 됩니다.

당장에 펼쳐진 우리의 괴로운 현실은
너무 저주만 길었던 삶이었지요.
그래서 고통스러운 상황 만이 이어지는
소득이 없는 , 무의미한 삶을 것처럼
느꼈지요.




우리는 과거의 고통스런 삶을 지나
미래로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들의 미래가 다가올 ,
나의 그런 삶을 다르게 해석하게
그런 미래의 날로 들어가게 됩니다.

미래에 가서
우리는 삶을 보는 의식이 바뀌게 되지요.
그리고,  우리의 비참했던
과거를 다시 되돌아 보게 되지요.

우리의 과거는 남이 보기에
저주 만의 연속이었지요.
우리는 눈물 속에 살아온
지나온 슬픈 과거의 날이 있었기에
밝은 현실을 있으며
미래를 기쁨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이 주의 뜻이라고 말합니다.




<비난 받는 여자 아이>
풍만한 가슴을 자신
무일푼의 여자 아이가 있었지요.
아이는 풍만한 가슴을 가진 것을
부끄러워 하게 됩니다.

남이 아이를 보며 말할
아이가 한심한 가정에서 태어나
가슴만 크다고 비난했기 때문입니다.

아빠는 여자 아이가 자신을
주변에서 평가하는 그대로
자신을 낮춰 보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우리도 그와 같습니다.
우리를 향해 주변에서 악평이 들려올 ,
우리도 자신을 그렇게 
낮게 평가하게 되지요.

우리가 형편없는 인간,
쓰레기 같은 인간처럼 보이게 되고
스스로를 저질로 낮게 보게 되지요.

나를 향한 스스로 느끼는 자학과 슬픔,
고통과 괴로움 만이 나를 치는
남들은 기쁨으로 느낄 있는
밝은 햇살이 사라진
어두운 나의 현실을 보게 됩니다.

끝나지 않는 고통의 연속,
저주 스러운 삶의 연속,
우리는 가슴이 벌렁대는
괴로운 흥분의 감정이 나를 마다
괴로워 고통을 참을 없어 기도하고

괴로워하면서 눈물로
길어진 고통속의 하루를 보내며
괴로움 속에서 흔들렸지요.

우리는 괴로움에 빠져
깊은 생각에 잠겨 뒤척이며
얕은 잠이 들다가 다시 깨게 됩니다.

어두움에 차가운 공기가 나를 깨울
어쩌면 자신, 내가 누구인지
과연 내가 지금 살아있는지, 
내가 살아야 하는지를
주께 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아무 말도 말씀하시지 않았기에
슬픔 만이 있었지요.
이것이 우리들의 슬픈 과거였지요.

슬픔 만이 거의 쳐져 버린
삶의 고난에 기진 맥진한 몸을 끌고,
우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던
고통이 어서 빨리 끝나기를 기도했지요.

과거의 슬픈 때가 순식간에 
우리의 주변을 스쳐 지나가고
있음을 보았지요.

슬픔이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물러갈 알았지만,
슬픔 뒤에 다른 고통이 다가왔지요.

아찔한 순간
슬픔이 우리와 가족들을 치고 마다
다시 우리는 삶의 의욕을 잃고
내가 살아야 하나?
힘겨워 하며 나를 일으켜 보려 하다
다시 쓰러졌지요.

아내가 고통의 순간 충격에 쓰러져
죽을 수도 있는 상황도 지났지만,

남에게는 거의 관심이 없는
우리 자신의 일일 ~~~
그렇게 우리들이 자꾸 피하고만 싶은
괴로움의 시간은 흘러가지요.

우리는 인생의 고생살이의 때가
주는 삶의 고통스러운 죽음이
나에게 무슨 삶의 의미를 주는
알고 슬픔의 때를 지났지요.

눈물이 피를 쏟는 것처럼
고통이 있었지만
남에게는 아무런 고통이 없었기에
우리를 하찮게 보고
귀찮아 했을 뿐이지요.

우리는 때의
죽음의 고통의 기간을 지났습니다.
우리는 이제 삶의 의미를
다시 보게 됩니다.

'죽음'이란 삶의 고통스러운
순간 들이 가져오는 귀한
삶의 희소한 값어치를 알게 됩니다.

우리는 죽음을 부르는
격한 고통에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일어서게 됩니다.

주께서 우리를 기억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일어설 있게 됩니다.

                 2017.6.7  가랑비 내리는




피하고만 싶은 어렵고 힘든
고통의 순간을 지나는

여러분들에게
괴로움에 빠진 가족들과 함께
슬픔을 이길 있는

주님의 은총이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다윗 온라인 교회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목사
            (PASTOR. DUK SOO     YOO )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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