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6일 화요일
오후 1:01
TODAY'S
GOD MESSAGE ( 2017-6-6)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신앙의 나침반
< 현대인들의 오늘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
>
너무 신앙인들이 철저히 믿는
신앙적 기준의 큰 오류에 관해
말해 보고자 합니다.
그들을 신앙적 모임으로 이끌고 있는
신앙적 가르침들이
다수의 가르침의 경우에 있어서
거의 성경 말씀의 기준에 근거하지 않으며
신앙적 교리로서 그 논리가 맞고 있지 않는
점이 많다는 것을 지적하고 이를 전하게 됩니다.
시대는 이런 사실을 거의 잘 모르고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분명히 선을 긋고 지적하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의 사상적 관점들과 영향력은
항상 우리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악마가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무리 강조하고 또 강조하지만
사람 들은 이를 모르거나
쉽게 거의 인정하려 들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현대 교회의 모습을 주로 살펴 봅니다>
시대의 이미 오랜 세월의 기준으로 굳어져 정착한
낡은 오래된 신앙의 기준들이
이미 오래전 최근 수십년 전부터
집단적 신앙 모임의 신앙의 정통 기준이 되어져
내려온 것이 수십만 개체 조직 이상으로 형성된
집단적 신앙 공동체 조직 모임에서
이상적인 신앙적인 이론적 바탕이 되어져
내려오고 있지요.
그러나 그런 신앙의 모습속에서
우리는 그들이 따르고 있는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에서 크게 벗어난
사람들의 생각들이
신앙의 기준이 되어져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생존책과 이해 관계를 중심으로
그릇된 관점에서 발원한 인간 중심적인 교리를
형성하게 됩니다.
사람을 위한 교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지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들의 신앙적 가치관은
사람의 가치관의 선별적인 자의적인 선택에 따른
가르침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다른 신앙적 대안이 없었기에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며
먼저 세워진 그들 만을 보았으며
그들 만을 따랐고
시대안에서 다른 종교적 다른 모임들이
없었기에 그들의 그릇된 주장과
사람을 위한 교리만을
정통으로 여겨 따랐지요.
그래서 그들의 모임은 사람을 위한 모임으로
변질되어졌고 그럼에도 정통한 교회로
내려져 온 사실이 오늘을 이루고 있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람을 위하는 신앙의 기초 교리로서
마치 천국의 기준이 되는 정통 신앙인 것처럼
오늘의 기초 신앙으로 뿌리로 내려져
사람을 위한 집단을 위한 조직 들에 의해 인정되고
그들 모임의 절대 다수 위에
신앙의 기초로 뿌리 내려져 있는 이상
그들의 교회는 자신 들의 생존을 위한
이해 관계속에서 그런 인간이 중심이 되어진
하나님의 뜻에 빗나가고 어긋난 그릇된 교리를
자기 목숨이 귀해 목숨을 걸고 사수하려 듯이
결코 바꾸려 하지 않는 점입니다.
이것이 비단 우리 한국 교회 뿐만이 아니라
시대를 움직이는 많은 교회들 속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회들의
신앙적인 뿌리로 오랜 세월에 걸쳐
정통적인 신앙적 교리로 내려온 사실을
인류가 관심을 갖고 알려 하지도 않고
인정하려 들지도 않는 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들의 종교적인 모임들이
사람들 만을 위한 교회가 되려 할 때
하나님을 위하여야 할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맞춰 따르려 하지 않고
그들을 위한 변질된 인간 중심적인
신앙의 교리를
하나님의 뜻처럼 그들의 집단을 위해
자신을 위해 주장하고 따라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천국의 뜻에 맞춰가려
하지 않고 사람을 위한 길로만 가려하고
거의 바꾸려 하지 않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비록 우리의 주장이 과거 시대의 기준에
부합이 되지 않는 많은 점들이 있어서
아직은 현실에서 잘 인정이 되지는 않지만
세월이 흘러 갈수록
차츰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들의 주장이 바른 주장으로
인정이 되어질 날이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빠는 신앙적인 면에서 많은 인생의 착오가 많았지요>
우리가 알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악마들의 기준은 비록 그들의 신앙적인 모임에서
하나님의 뜻처럼 간주되고 철저한 신앙처럼 인식되고
집단 모임에 참여한 그 들에 의해서 따르게 되나
우리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그릇된 기준으로 선택해 세운
종교 리더인 한 사람을
하나님의 종으로 믿고 따를 때
악마들의 영들이 가르치는 가르침을 따를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도가 만약
올바른 신앙적 기준을 따를 때에는
성경 말씀속에서 약속되고 있듯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참된 신앙인들에게 부여하시는
평온이나 삶의 안정성이 오게 됩니다.
그러나 악령의 가르침을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알고
하나님의 뜻으로 신앙으로 따르게 될 경우
그는 오히려 영혼에 안정과 평온함을
누리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대적해 가는
악마의 영에 이끌려 갈 때 그는 그의 영혼에
영적인 대 혼란 만을 크게 일으키게 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그런 그릇된 종들의
그릇된 가르침을 따를 때
신앙인들이 많은 신앙적인 대 신앙적 실수와
판단의 큰 착오를 일으켜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따라서
우리는 교회 내적으로 숨겨진 진실을
하나씩 가르치게 됩니다.
신자들의 신앙적인 모임에서
아직도 잘못 가르쳐 지는
신앙의 기준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신앙적 모임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 가르침들이 많지요.
사람의 뜻이 전달 될 때
하나님의 뜻 처럼 가면을 쓰고 전달되어진 경우
그런 그릇된 신앙적으로 크게 변질된
가르침의 기준들이
거의 대체적으로 인간의 뜻을 대변하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게 됩니다.
인간의 기준에서 기초한
신앙의 길을 따를 때에는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이 비록 하나님의 이름을 찾고
그들의 신앙을 부르짖게 되나
그런 빗나간 신앙의 길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지 않게 됩니다.
물론 그런 인간의 기준을 따르는
그릇된 신앙 위에서는
하나님의 축복하심도 임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세워진
천국의 교회가 아니며
그런 집단은 인간이 스스로를 위해 걸어간 길로서
자구책 으로서 생존을 위한 모임체의 길이
될
뿐이라는 점입니다.
아빠는 바른 신앙의 기준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당장의 현재를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우리가 전하는 사역 중에는 때로
미래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의 뜻도
현실적인 개념을 통해서 전달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하는 말씀을 들을 때
과거, 현재, 미래의 시차에 따라
달리 해석이 되고 들려질 수도 있게 됩니다.
주의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주의 나라를
현실적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그릇된 교회의 모습>
우리는 과거에서도 발견되고,
오늘도 발견되는 그릇된 신앙의 길로서
아직도 시대가 인간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찾으려 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부름을 받고
헌신을 명령 받은 길을 따르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부름을 받은
사역자들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이 세울 수 없는
그런 나라가 됩니다.
시대는 아직도 사람이 자신의 힘을 모아
집단적인 모임에서 나오는 규합된 힘으로
교회를 세우고 또 세워가게 되지요.
그렇게 인간의 뜻을 위해서
함께 모여져서 이루고 성장한 교회가
인간이 조직을 이루고
그들 스스로의 집단적 힘을 모아
스스로 집단적인 이해 관계를 따라
그들 조직들이 동원 가능한 온갖 수단을 동원해
세운 교회가 오늘의 교회가 된 것을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이 세월 갈 수 없는 나라가 되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교회들 만을
더욱 선호하게 되지요.
그런 사람의 요구와 뜻에 의해서 세워진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에 의해서 조직화 되어져 세워진
오늘의 현실속에 그들이 큰 조직체로 모여

신앙 조직 공동체 모임에 나아가
그들이 스스로를 위해 종교적인 모임에 참여해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고 불러도
앞이 노래지는 이유가 그와 같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동행하심이
인간의 뜻에 의해서 세워진
그런 신앙적인 모임 집단에 늘 임한다고
그들의 신앙 조직 리더가 늘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그곳에 사람들이 함께 모이게 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사적인 뜻에는
응답하시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교회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결정되어져 탄생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
성령님의 역사로 태동되어지게 됩니다.
사람의 뜻에 의해서 탄생되는 조직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개별적인 필요성에 따라
모여진 집단 공동체를 위해서
친히 직접 움직여 주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시대는 스스로를 위해 살지요.
시대는 사람을 위하기에 사람의 길을 걷게 되지요
그래서 사람을 위한 교회 만을 선호하게 되지요.
그래서 그들은 비록 모여 들지만
하나님의 섭리와 천국에의 하나님의 나라의 뜻을
모르고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주장하게 됩니다.
사람들의 대규모 신앙적인 모임 공동체를 위해 일어난
사람들의 집단적인 생존적인 요구에 의해서 탄생한
사람들의 집단적인 이해 관계의
개별적인 요구가 모여져
현실적으로 신앙적 조직을 이루게 되지만
그들은 생각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들의 생존을 위한 요구와
그들의 기도에 따라 하나님께서
응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하나님의 뜻을 그들이 삶의 현장으로
강제로 끌어 내리려 들며
자신을 위해 또 그런 집단적인 공동체
불법적인 이익 요구 위에서
그릇된 신앙적인 모임을 갖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스스로를 위한
신앙이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착각해
종교 규범도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 내고
그런 길이 마친 하나님의 뜻 인양
신앙의 집단을 적극 가르쳐
인간을 위한 길로
집단을 유도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그들의 모임이
바로 천국의 교회를 이룰 수 없는
이유가 됩니다.

그들의 집단 모임이
하나님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사람을 위한 모임이 되었지요.
그들은 현실에서
큰 종교적인 대규모 모임을 낳았을 뿐
천국의 교회로 천국에 등록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인간의 집단적인 요구는
사람의 뜻을 위할 뿐
하나님의 뜻을 들으려 하지도 않고
잘 따르려 하지도 않고 관심도 버린 채
천국을 위한 하나님의 진실된 교회로
존재하려 들지 않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인간이 세운 신앙적 집단 모임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에 따라서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덕수 목사는
온라인 상에서의
초고속 인터넷 사역과 더불어
노원 지역의 임대 교회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초 신자로서 참여하실 분들이 있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어려워 가는 우리들의 현실적 고통속에서
하나님을 찾는 길이 우리를 살리는 길이 됩니다.
어려운 상황에 빠진 사람도 초청합니다.
차비 없는 청년들, 중 장년들도 초청합니다.
어린 학생들도 참여를 초청합니다.
아가 엄마들도 초청합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믿고자 원하는
사람들을 초청합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의 참여가
신앙적인 예배의 모임으로 계속 이어져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기를 원하며
이를 알려 기도와 함께 초청함을 공지합니다.
2017-6-6
다윗 성 온라인 교회
010-2805-9068
gatdav7@gmail.com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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