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3일 토요일
오후 10:39
TODAY'S GAG
( 2017-6-3)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제목;
고양이들과 놀고 가는 시간 >
우리에게는 이쁜 고양이 들도
많이 들어오게 됩니다.

고양이 들은 이쁜 꼬리를 흔들지요.
까톡,
까톡
움직여 대지요.
까톡만 하던 고양이들은 까톡, 까톡
꼬리를 흔들지요.


아내들은 화를 내면서
고양이들이 싫다고 말하게 됩니다.
궁둥이만 흔들어 댄다고 생각해서
생글 생글 궁뎅이
까톡 까톡 궁뎅이란 말을 하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울고가는 궁둥이도 있어요.
아빠는 몰라요.
우리 끼리 놀아요.
아빠는 캐톨릭만 죽이지 마세요.
꽃들이 꽃따는 아이들을
때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복수하는 것이 아니죠
가택에서 복수를 대신해 주는 것은 아니죠.
우리는 기도만 하면
카톨릭을 죽여야 한다고 아이도 있지요.
기도만 하다 보면
기도가 뭔지도 모르게 되지요.
무엇을 놓고 기도하는 지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기도하게 됩니다.
잠깐 졸았는지 ~ ZZZ
기도하다가 꿈을 꾸었는 지도 모르지요.
까투리만 따라 가다가 죽어가게 됩니다.
<한판 깻다>
자꾸 깻다고 말하는 아이가 있어요.
깻다!
한판 깻다!
아빠는 말하지요
무엇을 깼니?
아빠는 한판을 깻다는 말을 몰라요.
너희가 나를 깨버리면 곤란해
나는 죽지 않아!
나를 깨지마!
깨는 것은 좋은 데
너희들만 깨라
나는 깨지 마라
아~~~ 졸린다 ~~~ZZZ
더 이상 깨우지 마라!
<아빠는 코미디도 할 줄 아는 가 보다>
우와~
카톡이 왜 궁둥이
카톡이 되었는 지 모르겠다.
우와~
카톡으로 움직이는 데
고양이 꼬리가 까딱 까딱 움직이는 게
카톡이 된 것이 같구나
카톡하다간 카톨릭도 올 수도 있다.

<고기 자주 좀 들고 가세요!>
우리 가운데는
아빠^^ 고기만 자주 들고 가시라는
말만 하는 아이도 많아요.
아빠는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 야 나는 이미 잠에서 깻다!"
고기 먹고 가마
(졸리지 않아 고기 먹고 가마~)
이야기 하지요
아빠는 항상 고기 먹으라는 소리에
즉각 반응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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