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 위에 군림하려는 사탄의 지배력 인정 요청>
사탄 루시퍼는 천국에서 자신의 신앙의 초고 슈퍼 고급 지혜의 최고 수준의 영적 빼어남과 탁월함의 위상에 해당이 되는 자신의 적법한 권한 지분이 있다고 여기고 살았습니다. 그는 드디어 창조주 하나님처럼 자신의 위상을 높여 대등한 위상을 가지고 천국 질서를 깨고 천국 반역의 길에서 살기로 결정합니다.
자신이 높다고 여긴 천사 장 루시퍼는 그의 권한이 합법적으로 정 당화되어진 천국의 권한이라 여기게 됩니다.
<사탄의 세력들과 지옥 공동체 조직의 의식적 영적 인식력 일치>
사탄의 영적 지배력 하에 들어간 사람들은 자신들의 인간 생활적 행동들의 여러 삶의 결정 권한의 위상을 천국과 대등하다고 여기게 됩니다. 천국과 대등한 위상에서 살 수 있다고 여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국과 하나님의 결정 권한의 위상과 사람의 위상이 거의 동등하고 대등함의 영적 권한을 행사를 해도 그들이 타당한 권한을 교회 내적으로 정당한 행위로 그들이 교권을 마음대로 행사할 수 있다고 여기고 천국 위계 질서를 깨뜨린 신앙 불법의 길에서 살게 됩니다.
천국 신앙 요구 기준을 거의 무시해도 된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들은 자신을 위해 천국이 양보를 해야 한다고 요구하게 됩니다. 현실적 사람의 생존에 논리에 따라 하나님의 통치 섭리를 무시해도 된다고 여기고 사람이 마음대로 하나님의 교훈과 성경 말씀의 가르침의 천국 기준의 섭리를 변경시킨 성경 왜곡 가르침의 불법적 신앙의 길도 자신의 요구를 반영해 천국이 이해해 줄 수 있는 그들을 위한 배려와 적법하고 타당한 길이라 요구하게 됩니다.
오직 그 자신들이 천국의 주역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얼마든지 하나님의 명령과 길을 무시한 길에 서 있음에도 오늘의 현실 타락에 눈을 감아 줄 만한 길이라 그들이 자신의 인간 생존 논리의 기준을 마음대로 천국 기준처럼 생각하고 사람들이 인간 생존을 위한 길에서 살아가는 타락한 타협적 신앙 기준으로 안하무인격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신앙 행동으로 지속하려는 현실적 행동들을 천국에 적법한 신앙 권한 행사의 정당한 요구처럼 자신의 교권 행사 권한들을 정당행위로 관철시키려 하게 됩니다.
천국의 질서가 무너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뛰어넘어 자신의 주장들이 얼마든지 천국의 승인을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신을 위해서 천국 기준을 버린 신앙 불법의 길을 제멋대로 걷게 됩니다.
<결론>
창조주 하나님을 타협시켜 굴복시키려 한다는 점에서 천국의 심판적 형벌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아 제멋대로 가는 길은 천국의 형벌을 피할 수 없는 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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