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백성 사회의 새로운 인생의 길과 삶에 대해>
천국 백성 사회의 매일 드려지는 기도들 중 자신의 인생 여정에 관한 새로운 길에 대한 기도들이 매일 드려지고 있습니다. 여기시 그가 반드시 필히 알고 가야 될 신앙 지침 사항들이 있게 됩니다. 자신의 길은 타인들에 의해 열려지는 길이 아닙니다.
자신을 위한 길에서 살아가기 위하여 이제는 그가 그토록 한 맺힘에 절규하고 크게 차가운 냉혹한 나를 홀대한 가록한 기존 세상을 향해서 소리쳐 갔어도 소용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인간 한계 그 이상의 극도로 쌓인 스트레스에 쓰러지고 넘어지고 세상의 세력 앞에서 힘도 없이 비참하게 괴로웠던 과거의 인생 폐인의 어둠의 동굴 속의 삶의 은둔자 삶의 길을 벗고 이제 일어나서 과거의 고통을 접고 은둔 수행자가 아닌 새로운 시대의 적극 진입자가 되어져 과감하게 일어서 그 자신이 행동하고 자신이 행동으로 옮겨 가야 만 될 자신의 쌓인 여러가지 힘들고 괴로워서 미래로 차일피일 미루어 두었던 여러 일들을 수행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제 새로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의 길]
이동자는 새롭게 자신을 거처를 옮길 수도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세계로 들어가는 삶의 거주 생활 공간 일할 곳의 과거의 기존의 기득권 사회의 사회적 그 중심축을 우리 사회로 천국 중심으로 이전해 다시 옮겨 가면서 어리 중심의 기존 세력권 혁파의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지구촌 중심부에 세워가야 됩니다.
삶의 현장에서 겪는 여러 인생 살이 과거에 내가 겪어야 만했던 사회적 상부 서열에서 겪던 수모와 피해들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주변의 가까운 인맥들 그들보다 낮은 입장에서 살면서 고통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보다 늘 사회적인 계급 서열을 현격히 구분해 우리를 깔보았던 다른 사회적 인생 계층 그룹들보다 늘 운명론적이 체념에 빠져 고통 속에 살면서도 항거하지 못했던 과거 속에서 늘 타인들보다 신분 사열도 낮았고 우리들은 오합지졸이 되어져 세력도 너무나 약했고 그래서 늘 약자 입장에서 벙어리들처럼 억울함을 겪으면서도 늘 사회이 악에 횡포에 벙어리들처럼 강자 세력권들의 면전 앞에서 전혀 말을 못하고 강자 세력들에게 피해로 늘 당하기 만하던 약자의 괴로운 현실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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