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오만함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천국과 마치 평등 권한을 요구해고 무관하다고 여기고 사람의 신분 본분을 천국의 자신들의 영적 신분 서열을 하늘 높이 올려가면서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 권한을 무시한 채로 천국 위계 영적 질서를 깨뜨려 가면서 천국과 대등한 권한을 행사할 수도 있다고 망발을 토하면서 기도할 때 마다 무조건 자신이 기도만 하면 당연히 천국은 당연히 책임지고 응답해 주어야 한다고 천국에 요구하게 됩니다.
타락한 천 사장 루시퍼는 자신이 천국의 위대한 존재로 자신의 영적 권한으로 하나님과 대등한 위상에 서려고 천국 질서를 깨뜨린 오만한 천사장으로 천국의 여러 천사들을 부추겨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적 영원한 통치 섭리에 맞대응하려는 교만한 대적의 입장에서 천국에 거역하려는 천국 반역의 길에 서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영원한 지구촌 전역의 세상 통치 섭리를 거역하는 것이 당연한 권한이라 여긴 천 사장 루시퍼의 천국 질서 거역 행위의 영적 반란의 창조주 하나님과 대등한 권한을 쥐고 자신도 천국의 영광을 받고 싶은 교만해진 천국 사회 안에서 천국 지혜와 빼어남의 능력을 창조주 하나님께 도전한 루시퍼의 영적 교만의 월등함의 영적 우월감을 느낀 루시퍼의 반역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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