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실패 원인을 신앙과 연관시켜서 해석하고 그런 새로운 뷰의 새 관점이 우리에게 인생 교훈으로 말하고 가르치는 길을 새롭게 명확히 재인식해 가야 합니다.
우리가 만약 새로운 인생의 재 도약 길에 서기를 원한다면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 구원의 섭리의 그 뜻으로 돌아가서 천국이 진행해 가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찾고 그 길이 과연 나의 현실과 어떤 신앙 매칭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가를 기도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의 인생 길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나는 지금 바로 신앙 관점의 새로운 의식 전환기 시점에서 우리들에게 새로운 영적 출발이 필요함을 새롭게 다짐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머뭇거리면서 우유 부단함 속에서 나를 위한 복된 길이 나에게 가장 좋은 최상의 길을 낳는 지를 알면서도 실행을 못하고 오늘도 다가올 미래 상황의 길에서 부딪쳐올 약간의 인생 리스크를 두려워 하면서 아직도 계속 주춤거리고 뒤로 뒷전으로 계속 미루는 어리석고 나약한 현실 속 비굴함의 길에 머물면서 미래의 복된 생활로 전진을 이루지 못하는 정체가 된 길에서 현실 상황을 두려워 하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실행 의지가 약한 길에 설수는 없습니다.
우리들에게 세월이 너무나 빠르게 흐른다는 점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현실의 늘 불리한 듯 보여지는 아쉬움 만이 남는 우리들의 인생 과거사가 훅 한번 스쳐 지나간 우리들의 아쉬움 뿐인 도약이 없는 정체가 된 안타까운 현실 상황 만을 낳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스쳐 지나간 과거로 변한 오늘의 현실 상황에 너무 매이지 말 것]
나의 인생은 한번 빠르게 흘러간 후 나에게 영원히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다시는 보이지 않는 순식간에 지나쳐 버린 한 때의 과거의 한 순간으로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 시절을 아름다운 기억 속에서 늘 추억에 잠겨 자주 그리워 하거나 아쉬워 해도 지구촌 사회 속에서 영원히 사라져 안보이게 되는 단지 인생의 찰나의 짧은 한 시점 속의 한 순간으로 지나쳐 버려진 지난 과거 상황 속으로 과거 시대의 한 순간으로 흘러갈 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통치 섭리]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 섭리의 인류 사회 통치 섭리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그 분의 뜻하심에 따라서 인류 사회를 겨냥한 천국이 주관해 가는 인류 사회 각인들에 대한 시대별 운영 인생 경영 섭리가 우리 인생들 각자에게 따로 차별적 섭리로 따로 내려져 올 때 우리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 가게 되는 것은 우리는 내 행위가 아닌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 섭리에 따른 천국에서 나에게 내려오게 되는 천국이 나의 현실로 나에게 허용이 된 삶을 내가 받아들여 살 수 있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결정 섭리를 수용해 가야 할 낮은 피조물 인간의 신분]
창조주 하나님의 천국 선택의 차별성 섭리로 나에게 때로 허용이 된 사전에 나의 미래 상황으로 미리 결정이 된 천국이 인도해 가는 나의 미래 상황의 신앙의 열매로 내가 취할 수 있는 천국의 복을 내가 적극적으로 수용해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삶의 현실이 기도와 예배 생활의 결실로 보다 낳은 나의 미래적 현실로 내게 다가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