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구성원 조직 사회 전체를 객관적으로 세상 기준으로 냉철히 평가 하는
세상인들의 교회를 보는 혹평의 잣대가 교회를 깔보게 됩니다. 우리를 바라보는
세상 사람들의 불신자들의 영적 평가 시각이 결코 나의 간절한 기도 중심 신앙
중심의 세상을 허용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나 중심 생각으로 신앙 기준으로 우리 조직 사회를 늘 평가하고 기도로
너와 내가 기도한 것은 늘 학수고대한 기도의 내용은 미래에 가서 드디어 무너
지게 되는 그런 비참한 형국의 현실 평가의 혹평 대상이 되는 날을 늘 만나게
될 뿐이었습니다.
나의 신앙 안에서 생각하고 기도한 미래 영광의 기대가 와르르 다 무너진 것은
어제 하루 만의 일들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기도하고 다가 올 미래의
성정과 발전상 찬란한 개인 영광의 날들이 속히 현실로 다가오기 만을 오늘도
기다리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속 우리들의 현실을 거의 우리들의 기대하는 것과 전혀 다른 나의
낮아진 신분 서열 하위 그룹에 속한 낮춰진 우리들의 낮은 모습을 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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