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하나님을 지구촌 개입 통치 섭리를 무시한 길에서 천국에서 버려지는 여러 교회들>
우리들의 신앙의 길이 아무리 현실 번영이라는 우리 경제력 번영 증대의 소득 향상의 물질의 거대 축복을 획득했다고 말해도 우리가 정작 천국에서 버려진다면 그런 길은 신앙인 사회가 인간 사후에 천국에 입성해서 당당히 천국 백성의 길에 설 수 없는 천국 성도 사회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신앙 그 자체가 거의 무효 처리가 된 길에 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점입니다.
신앙인들이 인간 사후에 천국 백성 공동체 사회에 들어가지 못하고 창조주 하나님의 외면하심 속에서 영원한 천국에서 버려지는 그런 상황이 그에게 다가온다면 그는 그런 인간 사후의 비극적 영혼에 너무나 크나 큰 영적인 인간 사후 세계에 들어서 가장 큰 찢어지는 통곡 속의 외마디 간절한 외침의 절규 속의 크나큰 영적 고립의 영혼의 돌이킬 수 없는 천국에서 버려지는 지옥에 갇히는 그런 천국에서 버려지는 영원한 비극적 영혼의 슬픔을 초래하는 그런 어둠의 소속의 조직적 결과를 낳을 뿐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