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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비틀 쓰러질 듯 피곤에 지친 한계 봉착 상황에 빠진 사람들






 [ 비틀 쓰러질 듯 피곤에 지친 한계 봉착 상황에 빠진 사람들] 

성도 사회가 걸어가는 스트레스로 지친 극도로 피곤해진 성도들의 현 

실 상황들을 겪는 성도들의 입에서 늘 어렵다는 말 만 토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극심한 파국 상황도 늘 매일의 반복되는 개인사의 일과처럼  

자주 늘 평범한 일처럼 늘 겪는 대수롭지 않은 일과처럼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대의 외면 속의 어둠의 날이 지나가도 어쩔 도리가 전혀 없었 

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시대와 세상과 주변의 가까운 나의 주변의 사람들도  

주변의 타인들이 나를 따라서 같이 같은 방향으로 같이 동행면서 함께  

움직이면서 나의 생각을 따라 함께 생각을 바꿔 주면서 세상 사람들이  

나처럼 늘 변해 주기 만을 피동적으로 바랐습니다.  

 

어리석은 우리들의 간절한 세상과 남을 바라보는 이해 관계의 잣대 저울추 

의 현실 생활 감각의 저울추 중심의 무게가 절대로 움직인 적이 거의 없다는  

것을 볼 뿐인 남들 중심, 기득권 세상 중심의 저울 추 현실에 실망합니다. 

 

 

 

우리 신앙인 사회는 무조건 기도 만 하면 다 하나님께서 미래의 어느 날에 

결국은 다 기도에 응해 주시고 우리가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또한 우리 자신과  

천국을 위해서 기도한 내용에 100%응답헤 주신다는 그런 엉터리 신앙의  

길에 학수고대하면서 영구(=과거 TV, 바보 역할 개그맨 별칭) 바보처럼 살 

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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