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 쓰러질 듯 피곤에 지친 한계 봉착 상황에 빠진 사람들]
성도 사회가 걸어가는 스트레스로 지친 극도로 피곤해진 성도들의 현
실 상황들을 겪는 성도들의 입에서 늘 어렵다는 말 만 토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극심한 파국 상황도 늘 매일의 반복되는 개인사의 일과처럼
자주 늘 평범한 일처럼 늘 겪는 대수롭지 않은 일과처럼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대의 외면 속의 어둠의 날이 지나가도 어쩔 도리가 전혀 없었
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시대와 세상과 주변의 가까운 나의 주변의 사람들도
주변의 타인들이 나를 따라서 같이 같은 방향으로 같이 동행면서 함께
움직이면서 나의 생각을 따라 함께 생각을 바꿔 주면서 세상 사람들이
나처럼 늘 변해 주기 만을 피동적으로 바랐습니다.
어리석은 우리들의 간절한 세상과 남을 바라보는 이해 관계의 잣대 저울추
의 현실 생활 감각의 저울추 중심의 무게가 절대로 움직인 적이 거의 없다는
것을 볼 뿐인 남들 중심, 기득권 세상 중심의 저울 추 현실에 실망합니다.
우리 신앙인 사회는 무조건 기도 만 하면 다 하나님께서 미래의 어느 날에
결국은 다 기도에 응해 주시고 우리가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또한 우리 자신과
천국을 위해서 기도한 내용에 100%응답헤 주신다는 그런 엉터리 신앙의
길에 학수고대하면서 영구(=과거 TV, 바보 역할 개그맨 별칭) 바보처럼 살
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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