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소녀의 집안 일 돕기>
소녀는 엄마의 요구를 따라서 일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집안일 을 도우려 하다가 실수 투성이 소녀는 그
집안의 일을 도우라는 부모 엄마의 호된 압박 속에서
호령을 받게 됩니다,
그러다 소녀는 일을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오히려 엄마의 꾸지람을 받는 실수 만을 연발하게 되었습니다.
소녀는 말합니다.
엄마 내가 엄마 당신을 도우려 하지 만 당신들은 오히려
내가 어린 심성으로 소녀는 자신이 하는 일마다 연속적인
실수 만 하고 소녀가 맡은 힘든 일이 너무나 서툴고 엄마들의
일과를 도와 주어야 할 상황에서 하는 일이 늘 엄마의 도움을
주기는 커녕 방해 만 하는 실수 연속의 행동들이 되곤 합니다.
화가 난 엄마는 소녀를 마구 심하게 남이 안 본다고 때렸습니다.
소녀는 엄마가 화를 내면서 자신이 거의 방해가 된다고
나를 가해자로 마구 때리지 말아달라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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